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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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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해야 할 제1의 과제는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들이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만드는 정치적 장애물을 돌파해야 하는 것이며
,


제2의 과제는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을 찬양하는 수구파 미개인들을 계몽시켜서

진실된 역사와 정의를 존중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야   나라의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안철수는   더욱 강력한 추진력과 돌파력을 실행해야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의 뜻에 부합하는  정치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철수의 정치적 성장을 방해하는 집단의 정체는 무엇인가?

국민뉴스 김환태 기자의 가사를 검색하면 답이 나옵니다  아래에 요약합니다
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7000            
 
1) 전략공천은 능력과 자질을 갖춘 신진인사 발굴, 지명도, 득표력이 검증된 필승의 경쟁력 인물 투입
     차원에서 최대 30%까지 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을 행사할 수 있도록 당헌,당규에 명시되어 있다 ......

2)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재 영입의 명분을 내세워 전략공천 또는 낙점공천을 통해 후진을
   양성했고   이번에  반대 성명을 낸 의원 가운데는 전략공천보다 더 치졸한 짜고 친 프라이머리 방식으로
   친노 싹쓸이  경선절차를 거쳐   금뱃지를 거저 주워 단 경력자들도 있다는 걸 .....

3) 전략공천 뿐만이 아니다     친노외에   비노반노 출신이면 경선 기회도 박탈한다.......

4) 천 장관은 이러한 범친노  집단의 호남 정치인 죽이기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업과  유지를 받들기가
    어려운데다  개혁적 혁신정치를 펼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다는 것을 통감하였을 것이다.
 
정권봉헌 민주역적 범친노 집단의 조폭적 호남 정치 죽이기에 분연히 맞서 김대중 전 대통령 유지,
5.18정신 계승, 호남정치 활성화, 정치혁신, 호남정신 개혁을 위한  정치전사가 되겠다는 각오로
 
 천 장관은 1년전 광주로 낙향하여  호남정치 살리기에 동분서주하였다.
며칠전 갑자기 광주로 뛰어 내려가 출마하려 한게 아니다.

5) 문재인이 고향인 부산에서 출마하거나   역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손학규 전 대표가 고향인 경기에서
    출마하는건   천지당만지당한 일이고   천정배 전 장관이  광주에서 출마하는건  천부당 만부당이라는
   이현령비현령식 궤변정치야말로  추악한  이율배반의  구태정치다

친노가 하면 민주적이요   비노반노가 하면 
반민주적이라는 어거지야말로
당을 사당화 하려는  패권적   민주 역적질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 
 
6) 인간이길 포기한 불학무식, 패악무도 안긴말종 양아치 집합체,  남의것을 강탈하고 가로채 먹고사는  산적떼  소굴같다.
    이게 새정치 슬로건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구태정치의 원점으로 돌아선  새정치민주연합   친노집단의   본색이다

7) 친노집단은 민주정권을 대선이라는 정권 교체기에 반민주, 반민족, 반평화적, 친일종미
  사이비  보수집단에게   봉헌한   민주역적들이다.
 
...... 친노집단의 반민주 배신적 패권 본색은 2002년 대선 승리 3일후 당시 민주당내 개혁파 의원 24명을
 앞세워  자신들의 정치적  보금자리인 민주당을  구태정당으로  매도하고
 
정권 창출의 은인인 김대중 정부를 면전에서  실패한 정부로 공격하는 패악무도한 만행을 자행한  정치적 배신의 화신이다 
( 민주당에서 대통령에 당선 된 후   민주당을 뛰쳐나가 열린당을  만들었는데
세계 정치사에 처음으로 발생한  조롱거리이자   배은망덕한 행위)

8) 김영삼 정부의  안기부 도.감청사건을   김대중정부의 국정원 도.감청 사건으로 둔갑시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 인권, 도덕성에  흙탕물을 끼얹었고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게      정권의 생명을 구걸하는     대연정을 제의하여  구제불능극을 .....
( 열린당과 한니리딩이 정책적인 차이가 없다면서   연립정권을 제안했는데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찬성했기 때문에      문재인도 지금의 새누리당을   자기의 생각하고  차이가 없다고 보겠지요 ? )

9)  정동영 대통령 후보 지원을 포기하고 ,  BBK 회사를 통한 주가조작 사건으로 궁지에 몰여있던 이명박 진영과
    퇴임후 신변안전과   정치생명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정권을 봉헌하는 추악한 밀약을 맺어
    끝내 민주주의를  팔아먹는  매국노 다름없는 역적질로 ....

10)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에도   민주당을 중심으로 뭉치라는 유훈을 걷어 차 버리고 
     이명박정권의 봉헌에 대한 은전인  비호를 받으며   노무현재단을 아지트로 삼아    이해찬,  문재인,
    유시민,  한명숙, 문성근 등     친노 5인방의 주도하에     정치적 부활을 위한     간계를 꾸몄다......

11) 노무현 정권 시절 비축해 놓은 정치자금과 추종세력,갈고 닦은 패권공학 꼼수를 바탕으로 
     손학규,정동영 체제  대선 때 경선 협력하겠다는 미끼로   백기투항을 유도,   민주당을 무혈점령  하였다 ......

12) 범친노 진영과 배를 맞춘듯한 손학규,  김두관 출마에는 입을 닫고   정동영,천정배 등 호남 출신 
      중진만을  표적삼은 출마 반대가  범친노 집단의 공작성 협박에 의한 것이거나 주고받기식 정략의 소산인지 ....

13) 범친노  집단의 재보선 전략공천 발목잡기에 직면하여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특히 안철수 공동대표는  민주역적,  패권조폭,  정치 양아치   범친노의 반정치,  배신적 패악본색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사즉생의 결기를 더욱 가다듬어야 하리라본다
 
친노  패거리들은 친노의 실체는 없다고 항변하지만     친노라는 이름을 숨긴체   세력을 과시하
진정한 야당의 구실을 못하게 합니다

편안한 철수 님이     12척의 배로     300여척 이상을 파괴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을 본받아
전사의 결연한 의지로 강력한 철수 님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4 01:29

    안철수는 몇 년간 고생하여 개발한 COMPUTER VIRUS VACCINE을 1000만 가구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2010년말 기준,  전국의 총 가구수는 1700만가구)        1조원 이상의
    현물기부를 했던 ( VACCINE 가격을 10만원으로 상정)  실증적 사례가 있으니까

    국민에게 베풀려는 정신이 다른 정치인들 보다 더 강해서 진정성을 높이 평가받는 것으로 봅니다
    정치는
    감투쓰기 보다 자신의 능력을 국민에게 봉사하는 기회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안철수와 함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안사모의 좋은 글은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지지자를 확장합시다
    침묵은 현상의 동의로 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4 12:10

    친노 패거리들은 "친노의 실체는 없다"고 항변하지만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가진 분들은

    친노라는 이름을 분명하게 내걸지 않고 은밀하게 세력을 과시하면서

    진정한 야당의 구실을 못하게 방해한다는 것을 압니다

    친노는 2012 대선과 2014 지방 선거에서 안철수를 이용해먹고

    이제 토사구팽시킬 방안만 찾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중국이 인구가 많고 군대가 많아도 일본의 침략에 무너진 것은 분열 때문이었는데

    친노 패거리는 2012대선과 2014 지방선거에서 위기시에 안철수를 이용한 뒤에

     합당할 때 약속한 새정치연합에 대한  안철수의 1/2 지분을 인정하지 않고

    당헌, 당규에 정해진 대표의 30% 전략 공천을 행사하지 못하게 방해 했습니다

    안철수가 친노 패거리의 분열주의적 사상을 치료하여   통합주의자 안철수에게 동화시키든지

    친노 패거리가 올바른 정신으로 돌아오기를 거부한다면

     분열주의자 친노들에게 단호하게 조치해야  합니다


     

    친노 패거리는 지금까지의 행태로 볼 때

    야당 통합으로 항일 애국지사님들의 뜻에 부합하는 정부를 만들려는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
    boss93 2014.07.14 13:57
    전략공천 이라고 하지만 기동민은 자신의 절친인 민주당의 모 의원 조차도 기동민의 출마를 만류했을 정도로 기동민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작을에 나경원이 출사표를 던진 마당에 어차피 나와봐야 당선도 안될것 아닙니까?
  • ?
    교양있는부자 2014.07.15 20:40

    사악한 자들을 이길려면 그들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노무현과 친노의 정체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임종인 전 의원님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습니다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그를 따르는 친노 패거리들은
    항일 애국지사 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나라를 만들기 보다 감투쓰기에 몰두하는 행태를 보입니다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


    2007-01-22 09:35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 임종인 의원 탈당 선언문

    서민과 중산층을 제대로 대변하는 개혁정당을 만들어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겠습니다

    참여정부. 우리당 노선         한나라당과 차별없어

    저는 오늘 열린우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지금처럼 보수화된 열린우리당으로는 지지세력인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할 수도 없고
    ,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열린우리당은 2004년 4.15 총선 때의 열린우리당이 아닙니다.

    많은 지지자들이 떠났듯이 저도 더 이상 남아 있을 명분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진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지지할 정당이 없는
    수많은 국민여러분께 선택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한나라당의 집권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9%에 머물 때 입당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 사회개혁이 역사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정책노선은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2002.12.19 노 대통령을 지지하고, 2004.4.15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이라는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뜻은 사회.경제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정치개혁이 아니라 외환위기 이후 극심한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을 낫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보수실용주의 우리당으로 개혁 불가능 ....
    지지자들이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한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 한나라당과 열린당의 연립정권 추진에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도  앞장서서 찬성했음 )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 지지자와  우리당의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

     

    참여정부.우리당의 보수화 강력 반대

    대연정 뿐만 아니라 저는 참여정부가 개혁에 소극적일 때마다 단호하게 이를 지적했습니다. 
     ...... 한미관계와 이라크 파병문제도 자주적인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3법으로 대표되는 참여정부의 반노동자적 노동정책과 대책 없는 농업개방 등
    반농민적인 정책에 대해서도 저는 비판했습니다
    .

    참여정부와 우리당의 부동산정책이 후퇴조짐을 보일 때마다 저는 보유세 강화와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

     
    우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FTA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길거리 단식농성까지 했습니다.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지금의 열린우리당은 제가 처음   꿈과 희망을 걸고 동참했던 그 정당이 아닙니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은 급격히 보수화됨으로써   지지세력을 배신했습니다
    .

    그리고 반대급부로  (노대통령과 우라당은)  지지세력으로부터 단호한 외면을 받았습니다.
    이제 열린우리당은 덩치만 클 뿐  지지세력도 없고   집권전망도 없는 식물정당이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정체성 없는 잡탕정당으론 희망이 없습니다 .....
    저는 지금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그 길은 험한 산과 깊은 물이 가로막고 있는

    고통스런 길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길이 고달픈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정당인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저는 기꺼이 그 길을 갈 것입니다.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

    2007. 1. 22                   국회의원 임 종 인

    =>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 외부로 많이 홍보하여  중도파를
                                                                     안철수 지지자로 흡수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친노는 적반하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에 능통한 집단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안철수를 지키는 것은 이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이 해야 할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5 20:42

    노무현은 보통국민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된 뒤에

    오히려 보통국민을 뒤통수 치는 정책으로  순진한 보통국민들이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피해자인 보통국민이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는 정책을 만들었던 무능한 푼수 대통령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의 교묘한 여론몰이에 홀려서 이성적인 판단을 제대로 못하는데
    친노에게 홀린 무리들이 텅빈 머리를 흔들고 설치는 날에는 한국에 또다시 혼미한 대통령이 등장하게 됩니다

    1,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의 뒤통수치기 첫번째는 노무현이 민주당에서 2002, 12월 대통령 당선된 후에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어주었나 이회창이가 싫어서 찍어주었지" 하면서
    2003년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민주당을 버리고 나가서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세계 정치사에서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노무현의 행동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만큼 모범적인가요 ?
    여러분의 친구가 중요한 시기에 도움 받고나서 노무현처럼 행동하면 칭찬하겠습니까 ?
    노무현의 행위는 배신행위이지요 ?

    2,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어서 해놓은 일 중에 자신을 지지한 보통국민들에게 뒤통수 쳤던 정책은

    1) 대학교 법인화 추진하면서 등록금을 노무현 집권기간에 2배 수준으로 많이 올려서 지금의 등록금은

      경제규모 기준   세계 1~2위가 되어 졸업 후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는 졸업자가 입학자의 10% 수준입니다

    2014, 07, 01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짊어진 부채도 무겁다.
    한국대학 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대학 등록금은 국공립대가 407만원, 사립대가 735만원이다.

    4년만에 졸업하면 각각 1700만원, 3100만원이 든다. 사립대 등록금은 2000년 이후 10년 동안 82% 급등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대 청년층의 신용등급은 2008년 1분기 5.14등급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5.62등급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청년층은 실업난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등록금 대출까지 적지 않아 신용도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2) 공급의 뒷받침이 없는 조세정책을 통한 부동산 정책 실패로 대도시의 집값도 집권기간에 2배 이상 올라서
    대출로 구입한 사람들이 대출 갚으려고 하우스푸어 처지가 되었습니다

    3) 노무현 정부에서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 3인방이 앞장서서 혹세무민하여 한미 FTA를 체결한 결과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되어 중산층이 붕괴되니까 내수회복이 안되어 젊은 세대의 취업이 안됩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정당(민주당)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들이 안철수를

    위기수습용으로 이용하고 토사구팽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은 친노들의 습성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

    안철수가 지난 봄에 합당하기 전 권노갑 고문을 만나 조언을 듣고 합당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광주시장 후보로 윤장현을 전략공천하여 안철수가 어려운 입장에 놓였을 때 동교동계는 윤장현을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동작을 지역구의 전략공천을 반대한 계파는 친노계가 주축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노계열 정치인과    노무현 지지자들은    언제든지 도움 받은 뒤에
    노무현처럼  지지자를 배신하여 뒤통수 치는 정책으로 지지자에게 피해주는 정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유상종이니까요

    안철수가  토사구팽  당하면   다음 순서는 국민이 친노에게 토사구팽 당합니다

    친노 집권 기간에  2배 정도 폭등한 대학교 등록금과    대도시에서 2배 이상 폭등한 아파트 가격,

     부익부 빈익빈을 더욱 심화시킨  한미 FTA  체결 등이

    지지해준 국민에 대한 토사구팽 사례입니다


    잘못을 많이 저지른 친노계가 자숙해야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사랑을 다시 받게 될 것으로 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4.07.16 19:05

    민간인 @saramdul321a
    국민들이 지금의 안철수를 지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제2 제3의 안철수, 즉 새로운 정치판은 꿈 도 꾸지 못할 것이야.
    역대 거의 최고의 지지율의 안철수도 산산조각나는 판에

    누가  양당 체제 철밥통을 건드릴수가 있겠어.

    2분전 답글 리트윗 관심글 김대의 (새정치를 지지하는 재외국민)님이 리트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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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2 # 한미 FTA의 그림자가 짙게 퍼져갑니다 뉴스로 확인하세요 3 1 2683 2014.07.2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701 안철수 대표의 서울 동작을 선거지원 현장에서-당내 내부총질과 이중 잣대부터 버려야| 2 2812   (무소유한영혼)들풀
6700 임대료 등 月1000만원…보좌진 7명 국고지원… ‘밑 빠진 독’ 지적도 1 2201   일파만파
6699 응답하라! 박근혜! [이태경의 돌직구] 3 1 2786 2014.07.21(by 비비안리) (무소유한영혼)들풀
6698 "세월호 참사때 '대통령 모처에 비선과 있었다' 루머"-조선일보,'朴대통령 풍문' 정면거론 2 1 5423 2017.07.03(by (무소유한영혼)들풀) (무소유한영혼)들풀
6697 정의장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혁 논의 시작해야" 2 1 2694 2014.07.18(by 교양있는부자) 일파만파
6696 떡검들아~늬들은 어쩔 수 없는 친일 매국노 권력의 시녀로구나!ㅠㅠ 2 0 2807 2014.07.1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695 새정연 소속 천안 을구 국개의원 박완주는 사과하라! 2 0 4208 2014.07.18(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6694 # " 놈현스럽다 " 라는 말이 등장 ....국립국어원이 펴낸 책에 .... 역사를 바로 아는 분은 앞날을 보는 안목... 4 1 4596 2014.07.26(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 # 안철수의 정치적 성장을 방해하는 집단의 정체는 ? 강한 철수가 되어야 不 義 集 團 을 ... 6 0 4234 2017.07.03(by 비회원(guest)) 교양있는부자
6692 # “매일 도망자 발생…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이야기 ㅡ 한겨레 , 서울대 국제대학원 박태균 교수님의 글 인용 0 7149   교양있는부자
6691 안철수 "대표 취임 후 100일이 10년 같아…선거 후 초심 실천이 숙제" 1 2244   일파만파
6690 박근혜의 쿠데타 정치? 결국은? 1 3813   철수랑
6689 # 이상호 go발 뉴스 - 진실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상호 기자에게 애국지사들의 보호가 있기를 바랍... 3 0 3272 2014.07.19(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6688 “금태섭 카드 못 챙긴 안철수, 계파정치 하지 않은 것” -송호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ㅡ[강지원의 뉴스! 정면승부] 0 4372   title: 태극기OK
6687 우리 사회를 송두리째 바꿔놓은 기약 없는 비극, 더 큰 참극을 만드는 잔인함 0 3103   철수랑
6686 신세계 정용진의 막강 관피아 세워 벼룩의 간까지 포식 0 3651   철수랑
6685 # 박 대통령, 세월호 참사 때 어디에 있었나 김기춘 비서실장 "나도 위치 모른다… 일거수일투족 다 아는 건 아... 1 4143   교양있는부자
6684 박근혜의 무능 자수, 사퇴만이 길 0 4000   철수랑
6683 박근혜 사퇴, 찬성론 대 반대론 0 3606   철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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