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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배신

저자    리어 키스 지음

역자    김희정 옮김 역자평점 7.3

출판사 부키 | 2013.02.22

형태  판형 A5 | 페이지 수 440

채식주의 담론의 통합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다!

불편해도 알아야 할 채식주의의 두 얼굴『채식의 배신』. 20년간 동물성 식품을 입에 전혀 대지 않는 극단적인 채식을 실천하던 비건 출신의 저자 리어키스가 채식주의의 주요 주장이 무지에 기초하고 있음을 밝히고, 도덕적, 정치적, 영양학적면에서 그 주장들을 논박하였다. 저자는 채식주의가 생명 존중과 정의, 지속 가능한 사회 추구라는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오해로 인해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 책은 채식을 하는 이유에 따라 도덕적 이유의 채식주의, 정치적 이유의 채식주의, 영양학적 이유의 채식주의로 나누어 논의를 전개한다. 동물 권리주의, 농업의 파괴성, 기아의 해결책으로 곡물이 제시되는 것의 타당성 등 채식주의 진영의 가치들을 검증하고,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할수록 심장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방 가설을 반박하고 채식주의자들이 만병통치약처럼 떠받는 콩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다.

저자소개

저자 : 리어 키스
저자 리어 키스(Lierre Keith)는 1964년생. 작가이자 농사꾼이며 급진적 환경 운동가이자 페미니스트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여성 운동에 공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으며, 여성 폭력 및 포르노그래피에 반대하는 각종 여성 운동 단체의 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먹을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로컬 푸드 운동을 일찍부터 지지했고, 환경 및 생태학 이슈와 관련한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기존 생태주의 운동 주류가 한계에 부딪혔다고 보고 “산업 문명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라”라는 표어를 내건 새로운 환경 운동 ‘Deep Green Resistance (DGR)’에도 관여하고 있다. 이 운동의 전략을 다룬 책 『Deep Green Resistance: Strategy to Save the Planet』(공저)을 썼고 이 외에도 소설 두 작품을 발표했다.

역자 : 김희정
역자 김희정은 서울대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코드북』 『두 얼굴의 과학』 『영장류의 평화 만들기』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 『내가 사는 이유』 등이 있다.

추천사: 유진규

머리말: 왜 이 책을 써야만 했는가?

I. 도덕적 이유의 채식주의가 놓치는 것들

1. 농업의 본질은 파괴다
생명에 대한 갈망으로 시작한 텃밭 가꾸기 | 지속 가능한 비료라는 게 가능한가? | 인간도 먹이 사슬의 일부일 뿐 | 사과도 동물을 먹는다 |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라는 착각 | 농업의 열쇠를 쥔 일년생 초본 | 농업에 중독된 인류 | 농업의 본질 | 생태계를 뿌리째 집어삼키는 농업 | 지속 가능한 농업이란 없다 | 강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녹색 혁명의 비극 | 죽는 땅이 늘어만 가는 미시시피 유역 |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질문

2. 동물은 안 되고 식물은 된다?
처치 곤란 민달팽이, 비건 식으로 해결하기 | 호흡주의의 '정의'라는 것에 대해 | 도덕적 채식주의자를 위한 간단한 산수 | 영속 농법 농장 방문기 | 생명은 죽음으로써만 가능하다 | 동물 권리 옹호는 인간 중심적인 생각 | 자연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동물권 옹호 | 생명이란 상호 의존의 연속 | 채식주의는 죽음을 인정해야 한다 | 식물은 먹어도 괜찮은가? | 인간의 척도로는 알아차리기 어려운 식물의 생명 활동 | 식물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다 | 생명에는 범위가 없다

II. 정치적 이유의 채식주의가 놓치는 것들

3. 현대 소는 옥수수를 먹고 큰다
박테리아와 동물의 상생 | 무지와 부정직함에서 비롯된 착각 | 정치적 채식주의자가 알아야 할 산수 | 전쟁과 농업의 교집합 | 곡물은 또 다른 화석 연료 | 소가 풀이 아닌 옥수수를 먹게 된 사연 | 과점 기업이 지배하는 세계 곡물 시장 | 값싼 농산물은 기아의 해결책이 아니라 원인 | 정치적 채식주의에서 말하는 '정의'의 한계

4. 사람이 너무 많다
수용 한도를 넘어 웃자란 인류 | 환경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아야 | 이 많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 인구 증감은 문화가 결정한다 | 지속 가능성과 평등성은 별개 | 농업 문명의 신화에서 깨어나야

III. 영양학적 이유의 채식주의가 놓치는 것들

5. 지방에 새겨진 주홍 글씨
현재의 인간을 만든 건 육식 | 우리 몸은 고기를 먹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 곡물 식사의 위험성 | 필수 아미노산은 있는데 왜 필수 탄수화물은 없을까? | 고탄수화물 식단이 불러오는 위기들 |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 역학 연구 결과를 취할 때 유의할 점 | 지방 가설은 "의학 사상 최고의 사기극" | 내가 폭식 혹은 실수라고 오해했던 그것 | 지방, 알고 따지자 | 암을 모르고 사는 원주민 | 비건이 당을 찾는 이유 | 식품 산업 자본의 임상 실험 대상이 된 세계인 | 심장병 신화의 탄생 | 신화는 살아남았다 | 이제 기름진 음식을 찾아 나설 때

6. '만병통치약' 콩의 진실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콩 | 유아가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만드는 공정을 알면 먹지 못한다 | 아이들을 위험 속에 계속 두어야 하는가?

7. 채식주의자들을 찾아오는 식이 장애
뇌는 먹어야 한다 | 비건의 길은 자신을 파괴하는 길 | 마침내 멈추다 | 채식주의 식단을 유지할 때 일어나는 일들 | 채식주의자에게 고함

맺음말: 세상을 구하려면
채식주의자들이여, 세상을 구하고 싶은가? | 흙이 희망이다 | 지금 사는 곳을 돌아보라 | 현대 문명의 미래를 알고 싶은가? | 문화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 |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 | 그나마 효과 있는 개인적인 해결책 세 가지 | 달콤한 동화는 잊어야 할 때 | 나를 치유하고 세상을 치유하는 음식
-------------------------------

신문에 난 기사도 곁들이겠다.

채식을 고집해 온 사람들이 참고 바라고...

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골고루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 최선일 듯한데...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전문의들이 가리지 말고 골고루 먹으라고 말하는 추세다.

부디 건강 생활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

채식주의는 왠지 건강함과 도덕성의 대명사처럼 들린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피할 수 있고 ‘가엾은’ 동물을 죽이지 않아도 된다.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갈 곡물이 동물의 사료로 쓰이는 것에도 힘을 보태지 않으니 더욱 좋다. 이런 이유로 적지 않은 채식주의자들에게 채식은 생활양식을 넘어 종교가 되기도 한다.

《채식의 배신》의 저자 리어 키스도 마찬가지였다. 키스는 20년간 생선은 물론 유제품·달걀류 등을 포함한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비건’(극단적 채식주의자)으로 살아온 급진적 환경운동가다. 그런데 이 책의 원제는 ‘채식주의의 신화(The Vegetarian Myth)’다. ‘신화’라는 말에 채식주의는 근거가 없고 잘못된 생각이란 뜻을 담고 있다. 그가 채식주의의 이면을 굳이 들추려 한 건 어떤 이유일까.

저자는 자신이 다시 고기를 먹기 시작한 건 ‘무지’에서 벗어나 ‘정보’를 알게 되면서부터였다고 말한다. “알고 보니 채식주의는 허구였다”는 도발적인 주장이다. 그는 “채식주의에 대한 논의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며 채식주의자를 공격하려 이 책을 쓴 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가 채식주의를 비판하는 건 도덕적·정치적·영양학적 이유에서다. 그중에서도 중점적으로 반박하는 건 동물을 죽이는 잔인한 행위에서 벗어나려는 도덕적 채식주의다. 저자는 크게 △채식주의자들이 대안으로 제시하는 ‘농업’이 사실은 지구 자체의 생명유지 기능을 파괴한다는 점 △인간도 먹고 먹히는 자연의 먹이사슬의 일부라는 점 △동물 권리 옹호론은 결국 인간 중심의 편협한 사고에서 나왔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이 주로 먹는 쌀, 밀, 콩, 옥수수와 같은 식물을 재배하는 행위가 결국은 생명의 출발인 흙을 파괴한다. 채식주의자들은 육우 사육으로 인한 우림지역 파괴에는 분노하지만 밀을 재배하느라 초원 지대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은 보지 못한다. 농업의 본질은 ‘파괴’이며 급증한 지구의 인구를 먹여살려야 하는 지금의 농업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저자는 흙을 파괴하지 않으려 직접 텃밭을 꾸렸지만 결국 그곳에도 동물의 피와 뼈가 섞인 ‘거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한다.

인간이 자연의 먹이사슬의 일부라는 점도 강조한다. 넓은 의미에서의 ‘생명’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개별적인 생명의 희생이 필요하고, 이를 거부하려면 죽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얘기다. 저자는 20년간 비건으로 살면서 퇴행성 척추 디스크와 저혈당증, 우울증 등 여러 가지 질병을 겪었다. 고기를 다시 먹기 시작한 후 병을 상당 부분 치료한 그는 고기를 다시 먹던 순간을 이렇게 회고한다.

“내가 20년 만에 처음 고기를 입에 넣는 순간 나는 성인으로서의 책임을 받아들였다. 한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다른 생명이 죽어야 한다는 자연의 기본적인 방정식을 마침내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관점이 인간의 필요와 욕구를 동물에 투사한 것일 뿐이라고 비판한다. 사냥하고 싶어하는 동물의 ‘동물적 본성’을 ‘정의’라는 인간의 개념으로 제거해버린다는 것이다. 그는 “채식주의자가 싸우는 대상은 바로 자연 그 자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말한다.

‘인간이 먹을 소고기 1파운드를 생산하기 위해 소에게 4.8파운드의 곡물을 먹이는 건 낭비’라는 정치적 채식주의도 반박한다. 채식주의자들의 주장대로 곡물만을 생산하려면 해법은 화학비료를 통한 대규모 생산뿐이지만 이는 전혀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인간에게 꼭 필요하다는 영양학적인 설명에도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저자의 논점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지는 않다. 책의 여러 부분에서 채식주의자들의 반박도 있을 수 있다. 다만 채식주의에 대한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채식주의가 ‘신화’ 또는 ‘종교’로 흐르지 않도록 문제를 제기한다는 점에서 읽어볼 만하다.

 한국졍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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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 개인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음식을 골고루 잘먹는게 건강하게 사는 것이겠져....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3.03.03 00:53
    맞아요...입에서 당기는 걸 먹으라고 하잖아요.
    몸에서 부족하니 먹어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라고...
    그러나...주의할 것은,인스턴트 음식이나 지나친 매식은 아무리 당겨도 안 하시는 게 좋겠죠?
    전 엉터리나마 제 방식대로 해 먹다보니 이젠 매식이나 인스턴트는 못 먹겠던 걸요?!
    골고루 잘 먹는 사람이 성격도 좋다고 합디다!^*^
  • profile
    혜성맘 2013.03.03 00:59
    그러 시구나 ! 저는 매번 제가 하는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어쩌다 남이 해준 음식이 엄청 맛있던걸요...ㅎ맛있게 즐겁게 건강하게~~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3.03.03 01:01
    그렇다더군요.
    누군가 해주는 음식과 ,재료도 조리법도 불분명한 사서 먹는 음식과는 다르죠?
    물론 사 먹는 것이라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그걸 가려서 먹으려다보면 정말 먹을 거 하나도 없다는 말을 하게도 되잖아요~ㅠㅠ
    먹는 거 갖고 장난치는 인간들이 다 사라지는 그날까지...아자아자!ㅋㅋ
  • profile
    혜성맘 2013.03.03 01:08
    그러게요!! 먹는 걸로 장난 안치면 좋겠어요!!
    먹는걸로 장난치는 사람 벌로다가 장난친 음식 한달내내 먹기 !!!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3.03.03 09:06
    제 아무리 그래도...절대 못 고치는 몹쓸 인간들...
    음식점 가시면 주방부터 들러 보시길...
    원산지 확인도 필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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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만 달러와도 바꿀 수 없는 꿈 1997년 6월 박준식은 미국 유학 중이던 안철수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았다. M사 본사로부터 초청을 받았으니 회사 제품을 소개할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준비해 급히 미국으로 오라는 것이었다. 그는 자료를 준비하는 내내 머...
    Category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 By아사칸 Reply3 Views637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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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9
    Sep 20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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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출마 선언문 - 국민이 선택하는 변화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저는 지난 7월말에 말씀 드린 대로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 동안 저는 재미있는 별명도 얻었고. 또 최근에는 저를 소재로 한 유머도 유행하더군요. 그동안 제 답을 기다려오신 여러 분들의 애정이라고 ...
    Category강연 By아사칸 Reply5 Views6606 Vote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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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0
    Sep 20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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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면 시작이다

    나는 우주에서 절대적인 존재가 있든 없든, 사람으로서 당연히 지켜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아무런 보상이 없더라도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세에 대한 믿음만으로 현실과 치열하게 만나지 않는 것은 나에게 맞지 않는다. 또 영원이 없다는 ...
    Category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By아사칸 Reply2 Views7205 Vote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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