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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앞으로 시나리오를 보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로 총선까지 가다가 총선에서 어느정도 의석수를 확보한 다음  그 다음의 수순은 그들이 목적한 대선이다

왜냐하면 야당의 텃밭인 호남이 대선때는  자기들을 밀 수 밖에 없다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호남정서로 볼때 여당의 재 집권을 볼 수 없을 거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안의원을  비롯한 몇몇 의원들을  이 시나리오의 엑스트라 쯤으로 생각하고 과감히 도려내는 것 같다.

 또한  혁신의 이름으로  지지층을 공고히하며 자신들만의 집단 최면에 빠질것이다.

해서 호남도 이런속내를  꼭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학력 높은 국민이라지만 인간의 심리와 소위 말하는 잔머리 지수를 꿰뚫는  혜안을갖는 의식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 때문에 변화의 바람이 적은고로 많은 청소년을 접해 본

본인의 경험이기도하다

 다름아닌 어린이나 청소년은  어른의 어버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부모의 가차를 자녀가 그대로 닮고 있기

에 인재를 영입 할 때는 꼭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래서 안의원은 결단을 내릴 것이다!! 비유하자면  파산된 집에서 있을 수는 없다?  오로지 도덕성과 윤리성이 결여 된

권력과 금력에 취한 고리 대금업자만이 득실 될 것이다. 

 

그러면 여당의 시나리오는?  여당대표의 패착이 벌써 보여졌다. 유승민 의원의 사태 때부터다.  다시 말해서 처음먹은 마음을 계속 담지 못했다. 정의로은 의리를 지켰어야 했다. 무대라는 장군처럼....

반 기문 카드는 이미 예견된 수순의 시나리오다. 처음부터 현 정부의 히든카드였다.이것을 몰랐다면 바보가 아닌가?

 현 대통령의 심리를 먼져 읽었어야 하지 않을까 ? 비굴하느니 지조를 지킨 유승민의원과 대조된다.  여당지지자들도 이런면에서 혜안이 필요하다.

 

다시한 번 되뇌인다.  먼저가면 먼저간다.......  가다보면  될 것이다...... 우 생 마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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