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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세대도 혁신의 대상이라는 안의원의 말! 혹자는 왜 젊은 사람들이 혁신의 대상이냐고 반문 할지 모른다..

그러나 왜 어린이는 어른의 어버이고  어른의 거울인가?   이문열 작가의 소설 "우리의 일그러진 영웅"속에 그 답이 있고

최근 영화 "베테란" 속에 답이 있고. 땅꽁회항,  윤일병 사건속에 답이 있다.

또한 신세대와 쉰세대의 차이는 ...어떻게보면 나이보다 각자의 의식이 중요하지 않을까!

요즈음 우리 안사모 가족분들의 토론속에서는  인성에 관한 논쟁이 뜨겁다. 옳고 그름의 잣대는 어디에 있는가?

누가 답을 해 줄 것인가? 누가 가려 줄 것인가?

옳고 그름보다 인간에대한 이해와, 배려, 역지사지, 관용, 염치, 공정성,바른 가치관등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이러한 교육이 인성교육이 아니겠는가! 

이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들은 차고도 넘친다. 너무 똑똑해서 탈이다. 그 똑똑함이 오히려 자신에 대한 가시가 될 정도다.

 

무너짐의 단초는 잘못된 가정교육과 비뚤어진 가족관계에서 오는것으로  모든 인성교육의 출발점은 가정이다

다시 한번 되뇌인다... 가정이 무너지면 모두가 무너진다. 사회도 국가도... 우리 안사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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