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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와의 경쟁은 예선전이요. 여와는 결승전이나 또는 합작품이라는 변수가 있기에

지금 김장관의 가부의 일은 크게 신경쓸 필요가없다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2012의 교훈을 기억 할 필요가있다
왜 정권 교체가 되지않았는지 
돼도 그 공을 누구에게 돌렸겠는가를,,,
멀리보는 혜안을  가져야한다

지금은 예선전이 중요하다
본선은. 아직 시간이 있다

해서. 김장관건은 부결이 옳다고 할 것이다.
물론  더 민주로부터 공격을 받을것이나. 어차피 본선을 두고
싸우는 적 일 수 밖에 없다

두려워 말라 민심을  읽어라. 2012의 쓰라린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않되기에  배신이든 2 중대든. 이는 통과 의례고 병까지 상사니

소신껏 밀고나가라. 싸우는 시어머니보다 시누이가 문제이기에, 

현 정권은 레임덕에 걸렸으나 아직도. 준치이니
국민의당 의원들은 몸을 잠시 사리는게 바람직하다

우리와 안의원은 양극단을 회피한 제3의 중도실용을  중시하기에
필요 할 때는 적과의 동침도 필요하니 큰 전략을 가지고
전투를 요령있게 할 필요가있기 때문이다.

조급할 팔요없다. 먼저가면. 먼저간다
늦게가면. 늦게간다

방법은 무위자연이요. 레잇비요. 상선약수이니.  
기다리라. 때가온다. 4 .13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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