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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2012와 달리 젊은이들은 문후보를 선호하는가?  제 아들이 벌써부터 말하길" 아버지 젊은 친구들이 문재인을 많이 좋아하는것 같다"

왜 이런 조심이 보였는가? 우리만 몰랐단 말인가? 2012는 미래의 희망을 원했고 지금은 현실의 벽에 절규하는 현상이다

다름아닌 세월호로 연결되고  박근혜의 탄핵의 여파로 나타난 촛불집회 그리고 지금의 청년 구직난의 절벽현상이 가져온 결과가 아닌가

생각든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수를 들었으나 왜 시쿤둥한가?  우리는 장발쟌에서  답을 볼 수 있다  현실적 한계와, 사회구조적 모순에서 빚어지는 절규! 또한 기계와 인공지능이 대체되는 직업의 동공화 현상


지금 문후보는 이점을 화두로 없는 강에 다리를 놓겠다는 공약을 남발하는것 같다

단언컨데  숫자로 나나내는 일자리는 허구이다 지금 선진국을 보면 우리와 다르다 

작년에 미국을 가 보았더니 우리는 최고의 직장이라는 은행원도 시간제 계약직 이었다. 어어 이게뭐야?

문제는우리나라도 이런 길을  갈것이다. 다만 이러한 시스템을 보지 못했으니,

문제는 자신의 물질을 너무 맛보았기에 양보나 타협이없는 안타까운 경쟁이 될것이다

안의원은 이런 점에서 중소기업의. 육성안을 내놓은것 같다

부디 젊은이들은 어릴적 무지개가 청년에서도 장년에서도 노년에서도 보길 바랄 뿐이다 

설레는 열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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