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단순하게 살아라.현대인은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가?

              --이드리스 샤흐--


이드리스 샤흐...

이슬람교 신비주의자인 수피 중 저명한 스승인 그는 ,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기가 삶의 대기실에서 잠들어 있으면서도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파하였다 한다.

수피즘에 전혀 문외한인 나로선 그 깊은 뜻을 어림짐작만 할 뿐 거론할 만한 입장이 못 돼서 소개만 하고 넘어가겠다.

이슬람 우화의 주인공인 물라 나스루딘의 일화들을 모은 '삶의 사막을 가볍게 건너는 어떤 바보의 별난 지혜'란 책을 썼고,

'수피 신비가들', '수피의 길', '동양의 사상가', '꿈의 대상들' 등 수십 권의 저서를 남기며 

수피즘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큰 공헌을 했으며 탁월한 수피즘 학자로 유명하다고 한다.

현재는 탁월한 수피 문헌의 번역,해설자로 미국에서 활동 중이라고 한다.


어떻게든 사물현상을 파고 들고 복잡하게 비비꼬아서 현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듯한 지성인연 하는 이들의 뒷통수를 제대로 친 말이다.

그렇게 복잡하게 살지 않았어도 기원전부터 그리스 철학자들은 토론쯤으로 이미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을 갈파했고,

단군왕검 역시 반만 년 전에 '홍익인간'이란 거룩한 건국이념을 세워서 나라를 꾸리며 신적인 존재로 추앙을 받게까지 됐건만,

지금 사람들은 기원전.후를 망라해서 가장 큰 풍요를 누리고 살면서도 어떻게든 복잡다단하게 살고 싶어하며 불행해져가고 있다.

더욱더 잘 살아야한다며 고대광실과 고급차들을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며 죽겠다고 난리다.

내려놓으면 간단한 것을...

인간들이 지어 놓은 구중궁궐같은 집의 한 켠에 둥지를 틀고 지지배배 지저귀는 새들이 인간을 보면 얼마나 우스울까?

그 어떤 으리으리한 건축물도 따라올 수 없는 자연 속에 파묻혀 살며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미물들이 봤을 때 인간들은 바보 중의 바보가 아닐까?

먹고 살고 즐기다 가면 그만인 생(生)일진데,왜들 저리 꾸미고 가리는 데 영혼까지 팔아가며 젠체 하며 살아야 하는지 이해 못 할 것이다.

척하고 체하느라 인간성이 척살당하고,더부룩하게 체한 것처럼 살아가는 무리들이 인간이라며 그들끼리 모여서 비웃고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나대는 꼴이라니...

아~나!(상대방의 분수에 맞지 않은 요구나 희망을 비웃을 때 내는 말)

'아나'가 방언인 줄만 알았는데 엄연해 국어사전에 나오는 표준어다.

아~나!엿이나 잔뜩 잡숫게!


이 곳 천안 직산은 도농 복합지여서 수천 수만 평의 땅을 갖고 거들먹거리는 인간들은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다.

좋은 차 모는 것이 자신의 신분이기라도 한 듯 나대는 무리들과 같은 과의 인간인데...

땅이 많다면서 농협에 빚은 왜 지고 사는지 원~

소위 땅거지들이 그들인데,돈을 땅에다 묻어두고 거지처럼 구걸하러 다니는 꼴이다.

부러운가?

그래도 부럽다고 말하는 사람들,여기저기서 나올 것이다.

적어도 난 하나도 안 부럽다.

난 땅이라고 해봐야 몸뚱이 하나 겨우 누일 수 있는 정도의 것을 이혼 후에 산 것이 전부지만,

이런 시골의 완충녹지에 자리잡아서 마음대로 신축도 증축도 못하는 코딱지만한 이 땅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다.

적어도 난 빚이 없고,빚을 내서라도 젠 체를 하느니 차라리 한두 끼를 굶고 만다.땅이 없을 때도 마찬가지였는데...

한마디로 분수껏 사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 대신 못 가진 것에 대한 갈망으로 한결같이 가난하고 불행하게들 산다.

얼마나 더 살 것이라고 ,그리들 욕심이 과한지 알 수가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엔 친일 매국노 후손들이 3개 읍면에 걸쳐있는 어마어마한 땅덩어리를 대대손손 물려받아 차지하고선 

현대판 가렴주구를 해대고 있는데,그들의 꼴값이 가히 수준급이다.

쪽바리들 주구노릇하며 민중들의 것을 빼앗아 불편한 재산을 독차지한 주제에 뭐가 그리 당당한지 원~

없는 사람들 무시하고 ,조금이라도 커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비위에 맞지 않으면 각종 소송이나 민원,그리고 돈질로 짓밟아버린다.

지금 나도 그 피해를 입고 있는 중인데,주변에선 대충 잘 하고 어울려서 살면 편하지 않겠느냐며 권유를 해오는 사람도 있지만,

난 내 목에 칼이 들어오는 한이 있어도 그러지 않기로 결심하고 살고 있다.

그런 중에 안 철수의 '머물다 가는 자리에 좋은 흔적 남기기' 철학에 반해서 친일 매국노들을 몰아내자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죽어서 썩어 없어질 몸뚱아리 아끼지 않고 불살라,이 세상에 태어난 몫을 뭐라도 해야겠기에 나선 것인데...

그리도 기고만장하며 으름장을 놓던 것들이 직접 나서지도 못하고 오합지졸들을 내세워 집적거리고 있다.

난 두 다리 쭈욱 펴고 편안한 잠을 자지만 ,그 놈들은 아마 악몽에 시달리느라 밤잠도 설치기 일쑤일 것이란 건 분명하다.

가게 안팎으로 친일파 척결,친일 매국노들은 꺼져랏,친일파 척결 천만인 서명,반일,그리고 간판과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으니...

1번국도변의 큰 사거리 코너에 자리잡은 나의 가게는 그들의 가슴을 짓누르는 바윗덩어리일 것이다.

천만인 서명?못 받아도 좋다.

요즘 잘해봐야 하루에 열명 안팎의 사람들로부터 서명을 받고 있는데,내가 앞으로 50년은 더 살아 100세 시대를 구가한다고 하더라도 

내 평생 이룰 수 없을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지만,그 놈들의 잠자리를 편치 않게 만드는 것만으로도 만족이다.

충절의 고장 천안?

웃기는 소리다.친일 매국노들이 온통 장악한 형국이다.

유 관순 누나가 만세시위를 한 ,병천 아우내 장터,목천의 독립기념관은 허울뿐이고 실상은 친일 매국노 새끼들이 경제와 공직사회까지 장악하고 말았다.

구청?경찰?법원?시청?도청?

다 친일 매국노 새끼들 편들어 주느라 정신들을 못 차리고 나만 갖고 뭐라 한다.나만 갖고 지랄들이여~신발!


난 참 꿈이 단순소박했더랬다.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걸 어려서부터 목표로 정했고,실현하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미개인아,넌 좀 더 큰 일을 해야한다'며(?~^*^) 떠나준 전처 덕분에 무산되고 말았지만 ,그리고 그 땐 그리도 서운하더니 ,지금은 고맙기까지 하다.

수신도 해봤고,제가도 해 봤으니 이젠 사회에 기여해보란 하늘의 뜻이 아니었을까?...^*^

치국평천하의 의미란 게 꼭 지도자로 나서라는 말은 아닐 것이니...주제에 맞게 기여하면 치국이고 평천하라 생각한다.

나와 가정을 거쳐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남자의 도리로 강조한 말이라고 봤을 때,착착 계단을 잘 오르게 된 것 같다.

만약 가정에 얽매여 있었다면 시위를 생각이나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치마폭에 싸여 있던 내가?'하면서 웃음부터 나온다.

그동안 10여 개월을 꾸준히 지속해온 것만으로도 이미 나는 다 해봤다.

당장 죽어도 원이 없달 정도로 ,성공은 못 했을지언정 해보긴 다 해봤으니...

이젠 매사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듯 여분의 삶을 살아가는 길만 남아있다고 생각하면 까짓 거꾸로 매달리더라도 못할까보냐 싶다.

이 마지막 단계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시작을 했고,아직 지속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름대로 큰 의미를 부여하련다.

여생을 기꺼이 이 흐뭇한 기분에 취해서 살아주며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자극해 가리라.

미련도 욕심도 기대하는 것도 없으니 편안하기만 하다.

심지어는 보람차고 행복하단 생각까지 틈틈이 하고 있으니 뭘 더 바라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고난과 장애가 왜 없을까마는 가벼이 웃어넘길 준비도 돼 있다.

되면 좋고,안 돼도 이만하면 됐다며 기꺼이 포기해주리라!


의,식,주...최소한의 것으로 만족하고 

보다 의미있는 분야에서 보람을 찾으며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훨씬 인간적인 삶이 가능해질 것이니...

자신이 잘 할 수 있고,즐거운 무언가를 찾는 데 할애를 한다면 지금보단 훨씬 더 행복할 수 있잖을까?


http://blog.daum.net/migaein1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1. 월남 패망의 교훈!!!!

    월남 패망의 원인은 다름아닌 공무원과 군인들의 부정부패 그리고 종교인의 타락이 근원적인 원인이었지요.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 바로 이 모습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목숨이 목전에 있는데 처음 사고가 터졌을 때 크레인 임대료를 두고 해경과 해수부가 줄다...
    Category자유칼럼 By퇴직교사 Reply1 Views4172 Votes4
    Read More
  2. 의혹 투성이의 세월호 참사와 미친놈들! “구조를 못한 것이 아니라, 구조를 안한 것이다”는 주장이 왜 나오는지도 철...

    수학여행 가는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 포함한 475명의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진도 근해에서 침몰했다. 21일 오전 8시30분 현재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4명, 실종자는 238명이다. 국가적인 대참사에 대하여, 그 대처 과정에서 수많은 의혹과 ...
    Category자유칼럼 By복지세상 Reply2 Views7343 Votes3
    Read More
  3. 오늘의 명언(믿음과 열중)

    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어니스트 핸즈-- 어니스트 핸즈...누굴까?^*^ 영국의 종교관련 서적 베스트셀러의 저자라는 정도로만 알려졌다는데 그도 불확실... 어딘가 종교적 색채를 풍기는 말이기도 한데... 혹...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889 Votes2
    Read More
  4. 오늘의 명언(꿈꾸던 삶)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1954~ ) 미국 방송인,배우. 미시시피주에서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며 상당한 곤란을 겪는다. 1...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142 Votes2
    Read More
  5. 사람이 선물이다.*

    ●사람이 선물이다 ..●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며 돌을 들었고, 서른에는 아내를 바꾸어 놓겠다며 눈초리를 들었고,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쉰에야… 바뀌어야 할 사람이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어디서 태어...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행복한재능 Reply3 Views11095 Votes6
    Read More
  6. 오늘의 명언(기회는 새와 같으니..)

    기회는 새와 같은 것,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 --스마일즈-- 새무얼 스마일즈(1812~1904) 스코틀랜드의 작가,정치개혁가,저널리스트,의사. 도덕주의자로 ,'자조론','인격론', '검약론', '의무론' 등 소위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을 썼다. 열네 살에 의사 견습...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53 Votes1
    Read More
  7. 하늘과 땅과 바다의 진노!

    그래도 일본은 지진을 제외하고는 자국민을 그렇게 보호하던데... 일본에서는 10년 20년 된 배는 사고 때문에 운행을 안 한다던데..그러나 차를보더라도 우리나라는 국내용과 수출용이 다르다던데..... 도대체 우리나라는 사람을 죽일 작정으로 이런 어처구니 ...
    Category에세이 By퇴직교사 Reply1 Views2851 Votes2
    Read More
  8. 시일야 방송대곡!!!!!! 2

    이번 사태를 바라보며 또 한번 새삼느끼는 것은 그동안 우리나라가 얼마나 안전 불감증에 빠져있는가를 새삼일깨워 주는 사건으로서 지금까지 나온 문제점을 볼 때 무리한 항해와 선장의 이기주의, 돈벌이에 급급한 회사 , 안일한 정부의 대처능력, 이라고 볼 ...
    Category자유칼럼 By퇴직교사 Reply1 Views2955 Votes3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정치가의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기업의 부유함은 나누지 않아도 된다는,공직자의 공정함은 권력에 숙여야 한다는, 종교인의 사업엔 영혼이 누락돼 있다는,교육자의 가르침엔 인간이 실종돼 있다는,그런 아픈 세월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오두막 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55 Votes0
    Read More
  10. 카리스마란?

    카리스마란? 나이가 들어 아랫사람이나 부하직원이 늘어나다 보면 한번쯤 카리스마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권위주의나 보수적인 위엄이 아닌 윗사람으로서의 당당함과 존경, 그리고 활력과 힘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는 보는 사람으로부터 강렬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283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러뜨린다)

    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러뜨리지만 ,부러지고 나면 더 강해지는 사람이 있다. --헤밍웨이--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1899~1961) 미국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그의 모험적 삶,그리고 대중적인 이미지가 후대에 영향을 미치며 그의 실속있고 절제된 사고방식은 2...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67 Votes2
    Read More
  12. 광대나물

    광대나물 꽃들이 내지르는 소리 없는 함성으로 천지간이 꽃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벚꽃은 꽃비를 뿌려대고 바람 없이도 백목련은 지상으로 꽃잎을 내려놓습니다. 우리가 화려한 꽃나무에 눈길 주는 사이 우리의 발밑에서 몰래 피어나는 코딱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2 Views3621 Votes2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삶은 창조이다!)

    만약 내가 한 마디로 삶의 정의를 내려야 한다면 ,"삶은 창조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클로드 베르나르-- 클로드 베르나르(1813~1878) 프랑스 생리학자.근대 실험 의학의 시조. 리옹에서 약제사의 도제가 되기도 했고,극작가가 되려고도 했던 소년기를 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98 Votes0
    Read More
  14. 자유로워진 영혼

    자유로워진 영혼 수영장이 있는 근사한 집, 최고급 외제 승용차, 달콤하고도 영원한 사랑을 갈구하다 멍든 지난 실패가 결코 후회스럽지 않다. 그 아픈 날들이 있었기에 깨달음도 있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많은 것을 잃었지만 '잃었음'으로 끝나지 않고 잃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107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방황과 변화를 사랑하는 것은...)

    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바그너--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 독일의 오페라 작곡가이며 이론가. 피아노와 작곡을 독학하고,자유로운 인간의 자기실현을 표현하는 극음악을 작곡한 그는... 음악사뿐 아니라 문학사에서도 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16 Votes1
    Read More
  16. 드디어 Spirit Top 100 위에~

    ㅋㅋ드디어 안사모 들어온지 2달 하고도 14일만에 랭킹 100위에~ 제가 봐도 참 찾기 쉽고 보기 좋은 시간이 됐는 듯 하군요.. 그것도 맨 밑 끝자락에 있으니 제가 생각해도 좀은 웃음이~ 어떤 땐 쉬기도 하고 때론 벗들의 글을 읽기도 하고 왔다리 갔다리 안 ...
    Category에세이 By삼광교 Reply7 Views2507 Votes5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인생의 성패는 시간과 돈 쓰기에 달렸다)

    사람의 일생은 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에 따라 결정된다.이 두 가지 사용법을 잘못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다케우치 히토시-- 다케우치 히토시.일본의 지리학자. 금세기에 들어와 지구과학에 혁명을 일으킨 맨틀 대류론에 초점을 맞추어 , '흐르는 고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34 Votes2
    Read More
  18. 불행은 행복에 속한다.!

    불행은 행복에 속한다 인간 생활에는 불행이 필연적으로 따라다닌다. 조금 역설적으로 말한다면, 불행은 행복에 속한다. - 힐티 - 행복과 불행을 구분 짓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것이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한 것...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6 Views2801 Votes3
    Read More
  19. 어제와 다르게 살아라

    <40대를 위한 10계명> 1.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40대가 되면 건강과 열정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라. 노인이란 나이가 아니라 건강과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하루에 30분 이상 땀을 흘리고, 하루에 30분 이상 열정에 사로잡혀라. 인생의 목적...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행복한재능 Reply2 Views3685 Votes4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단순하게 살자!)

    단순하게 살아라.현대인은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가? --이드리스 샤흐-- 이드리스 샤흐... 이슬람교 신비주의자인 수피 중 저명한 스승인 그는 ,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기가 삶의 대기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62 Votes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