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 년의 희망은 봄에 달려 있다.하루의 희망은 새벽에,가족의 희망은 화합에,인생의 희망은 근면에 달려 있다.

                                  --중국 속담--


폭풍한설에 감기몸살로 떨어대고 있는 마당에 무슨 희망 타령이냐고, 때려치우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들 알고 있듯이 이것이 끝이 아니고,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이 힘듦도 지나가리니,

일제치하에서도 버텨 온 우리 민족이고,6.25동란도 겪어낸 우리다.

물론 지금의 위기는 일제의 잔존세력들이, 터지기 일보 직전의 풍선처럼 한껏 부풀어 올라 있어서 발생한 것이라

그  어머어마한 규모에 기가 죽기도 할테지만,그래서 막연하다며 주저 앉고 마는 경우도 있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우리들 하나하나가 변해가고 바꾸어가면 언젠간 되리라.


단,더 이상 저들의 교활한 꼼수나 잔머리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저들의 오만방자를 허용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그들에 빌붙어서 덕을 보려는 기회주의자가 돼서도 안 될 것이다.

이미 지나간 것을 갖고 왈가왈부하느냐며 따지는 사람들은 필경은 그들 무리이거나 아니면 그 주구일 것이다.

과거의 범죄를 털지 않으면 현재나 미래를 범죄를 다스릴 수 없을 것이다.

잘못한 사람은,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그 이상으로 벌을 받는다는 기강을 확립할 때라야 정의로운 세상을 이룰 수 있다.

우리의  소중한 한 표를 제대로 행사하고 감시함으로써 우리들 손으로 바꿔낼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면 뿌옇게 밝아 오는 새벽을 맞을 수 있고,기나긴 겨울의 혹한을 이겨내고 피어오르는 새싹들을 맞을 수 있을 것이며,

화목한 가정이 늘어나면서 전사회가 희망적으로 발전해 갈 수 있을 것이고,

그래야만 열심히 일해서 번 깨끗한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야 세상이 사람이 사는 곳으로 자리를 잡아가지 않겠는가?


줄이나 잘 서서 아부를 잘하고 세 치 혀를 잘만  놀리면 기상천외한 부와 권력을  누릴 수 있고

세인들이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기에 다다르면 세상이 어찌 올바르게 굴러갈 것이며,

지금처럼 민주화가 완성됐다는 세상에서 신분세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 세상에서 누가 의욕을 갖고 열심히 살고 싶을 것인가?

당장 보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양심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보려고 해도 찾아볼 수 없는 함량미달 인간들이 혹세무민으로 천문학적 부를 누리고,

죄책감도 없이 법대로 하라며 증거조작 및 해외도피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뻔뻔스러운 추태를 보이고 있다.

거기 빌붙어 편의를 봐주고 반대급부를 얻어먹는 데 맛들린 공권력이 본분을 망각하고,

그들을 처벌하는 대신 이런 핑계,저런 직무유기로 감싸주는 데 급급하고 있다.


발끝에서 머리까지 안 썩은 곳이 없다보니 대책이 없지 않으냐며 두 손 두 발 다 내려놓고 망연자실 먼 산만 바라보고 있어서야~

그러곤 죽겠다고 제아무리 고함을 쳐봐도 바뀌는 건 없다며 팔자타령이나 하고,남 탓만 해댄다면?

바뀔까?좋아질까?

점점 더 나빠지기만 할 것이다.

지금이 과연 옛날보다 살기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을까?

외형은 분명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 왔지만 행복지수는 급전직하,바닥권으로까지 떨어지고 말았는데...

외형상으론 낳아진듯 하지만,실제를 들여다보면 그 댓가는 누리는 것의 몇 배는 될 것이다.

빚을 지고,인간이길 포기해야 하며,가정의 화목을 희생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그렇게 우리가 빚까지 져가며 ,포기하고 희생한 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친일 매국노들의 ,관피아들의 ,그리고 노동력 착취의 주범인 재벌들의 행색을 보면 답이 나온다.


저들 친일 매국노 집안과 그 주구들이랄 수 있는 관피아나 재벌들은 희희낙락 중이다.

친일 매국노 집안에 태어났을 뿐인데,저절로 부와 권력이 따라주며 천국이 따로 없다.

고시 하나 잘 봤을 뿐인데,현직에 있을 때,물러났을 때,자식들까지,시기에 따라 보장을 해주는 관피아가 든든히 받쳐 준다.

재벌들이 골목골목 노인들의 용돈벌이 수단이었던 구멍가게까지 점령해버려선 자식들의 입에 금수저를 물려 출생시키고 키워준다.

경쟁에서 지려야 질 수가 없도록 저만치 앞서서 출발하고 있으니 ...

이들을 통제하지 않는 한,그 대열에 끼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사람다운 삶을 보장받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개천에서 용나온다는 말의 유효기간은 이미 끝난 지 오래라는 말들을 하지 않는가?


희망은 저절로 와주는 것은 아닌 것 같디.

스스로 애쓰고 찾을 때라야 나의 것이 된다.

스스로 찾아내고 두드려대지 않는 한 희망은 문을 닫아 걸고 숨어버린다.

하지만 열심히 찾고 노력하고 두드려대면 문을 활짝 열어주고 친절히 안내까지 해 준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누가 나 좀 구해달라며 벌러덩 누워버리지 말고,선혈이 낭자하고 ,부러지고 멍든 몸으로 기어서라도 나아가자.

서로 잡아끌고 밀어줘가며 우리의 길을 찾아간다면 희망은 와줄 것이니 ,

내가 일전에 곱씹은 명언에서도 말한 것처럼 ,제 갈 길을 가는 사람에겐 세상이 길을 활짝 열어줄 것이란 말을 믿어 보자. 

우리들 스스로 희망을 찾아내서 이뤄가려 애쓰지 않는 한은 희망 대신 절망만 끌어안게 될 것이니...

달리 방법이 없기도 하다 ,유일하달 수  있는 이 길을 묵묵히 걸어가서 희망을 현실화 시켜내자.

그래야 우리는 물론이고 후손들도 비로소 사람답게 살아볼 수 있지 않겠는가?

친일 매국노들과 관피아,재벌들이 합심해서 목을 좨 오는 상황에서의 이것을 사람다운 삶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여기저기서 터지는 사건 사고의 피해까지 온전히 우리들이 입어야 한다는 것이 원통하지도 않은가?


http://blog.daum.net/migaein1/1871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성공의 비결은 오직 하나!)

    실패하는 길은 여럿이나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BC 384~ BC 322) 그리스 철학자. 과학자. 플라톤과 함께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로 꼽히는 인물로 서양지성사의 방향과 내용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가 세운 철학과 과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148 Votes0
    Read More
  2. '그' 꽃

    세상의 모든 꽃은 그냥 하나의 꽃이 아니다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외딴 곳에서 홀로 쓸쓸히 피고 지는 작고 이름 없는 들꽃도 그렇다 온 세상 좁쌀만한 꽃이라 해도 자기만의 모양과 빛깔과 향기로 비길 데 없고 따스한 햇살 쬐고 바람과 이슬 맞으며 저만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297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시간이 없다는 변명 금지)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에디슨-- 토머스 앨바 에디슨(1847~1931) 미국.발명가.사업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한 사람으로 1,093 개의 미국 특허가 에디슨의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유년시절부터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488 Votes0
    Read More
  4. 소중한 인연

    소중한 인연 학연, 혈연, 지연은 애초에 만들어졌지만, 인연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과 단지 인사를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우리는 영원히 남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 소중한 인연이 됩니다. - 나무꾼의 숲속...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654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배우고 익히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움에 힘쓰는 사람이다. --괴테--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희곡 '괴츠 폰 베를린힝겐', 비극 '슈텔라',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작가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의 군주로부터 초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38 Votes0
    Read More
  6. 스스로를 위로하는 법

    인간은 문학에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사람과, 스스로를 아름답게 꾸밈으로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사람과 음식으로 마음을 달래는 사람, 이렇게 세 가지 부류로 간략하게 나눌 수 있다. - 엘리자베스 굿지, '작은 백마' - 굿지가 얘기한 세 가지 외에도 스스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289 Votes0
    Read More
  7. 그래도 어린이날

    하늘의 무지개 바라보면 내 마음 뛰노나니, 나 어려서 그러하였고 어른 된 지금도 그러하거늘 나 늙어서도 그러 하리다. 아니면 이제라도 나의 목숨 거둬 가소서.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바라노니 내 생애의 하루하루가 천성의 경건한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593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희망은...)

    일 년의 희망은 봄에 달려 있다.하루의 희망은 새벽에,가족의 희망은 화합에,인생의 희망은 근면에 달려 있다.  --중국 속담-- 폭풍한설에 감기몸살로 떨어대고 있는 마당에 무슨 희망 타령이냐고, 때려치우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들 알고 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010 Votes0
    Read More
  9. 내 아들아 내 딸들아

    봄의 새싹같은 내 아들 아직 피어보지 못한 어린 봉우리 같은 내 딸아 봄을 맞아 갔거늘 따뜻한 봄을 피우려 바다에 갔거늘 어디 있느냐 어디쯤 가라앉아 있느냐 차디찬 바닷물이 싫어 시커먼 바닷속이 무서워 하늘로 올리었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움직이지 말...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3200 Votes2
    Read More
  10. 다시 올리는 리더의 자질>>>>

    저번 안대표의 말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국민 들은 이러한 리더를 바랍니다.국민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느끼는 인간적인 지도자를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지 자리 보존과 권력에 눈이 멀은 지도자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사태를 보고 많은 국민들이 ...
    Category자유칼럼 By퇴직교사 Reply0 Views2814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배우고 생각하라!)

    배우고 생각하지 않으면 곧 어둡고,생각하고 배우지 않으면 곧 혼돈스럽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 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간 동아시아는 물론이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561 Votes0
    Read More
  12. 내게 가장 가치 있는 것

    마음이야말로 나의 단 하나의 자랑거리다. 이것만이 나에게 있어서 모든 것, 모든 힘, 모든 행복, 모든 화근의 원천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 마음만은 나밖에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 '괴테 어록' 중에서 - 세상만사 마음 먹기 달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506 Votes0
    Read More
  13.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숨 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161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군중속의 고독)

    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앨버트 슈바이처-- 앨버트 슈바이처(1875~1965) 독일.의사.신학자.철학자.오르간 연주자. 적도 아프리카에 파견된 선교의사였던 그는 '인류의 형제애'를 위한 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84 Votes0
    Read More
  15. 5월을 드립니다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겁니다. 꼭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믾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고운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미소를 짓고 ...
    Category시/노랫말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2 Views3506 Votes3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少慾知足이 행복의 첩경이다.)

    욕망이 작으면 작을수록 인생은 행복하다.이 말은 낡았지만 결코 모든 사람이 다 안다고는 할 수 없다.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설가.시인.개혁가.사상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인간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억압하는 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50 Votes0
    Read More
  17. 꽃피지 않는 나무라도 함부로 베지 말라 !

    '꽃피지 않는 나무라도 해갈이중일지 모르니 함부로 베지 말라는 아버지 말씀이 아직도 숲에 남아 수런대고 있습니다. 자식은 해갈이 없이 생을 피웠지만 언제나 해갈이 중이시던 아버지 이제는 해갈이 끝나고 저승의 어느 산모퉁이에서 꽃 피워내고 있습니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578 Votes2
    Read More
  18. 신뢰상실 위기 처한 심각한 대한민국(펌)

    신뢰상실 위기처한 심각한 대한민국 이명박 정권 5년에 이어 박근혜 정부 1년6개월 동안 국민들은 이제 지쳤다 슬픔에 잠긴 대한민국 기나긴 풍우한설이 끝나고 사월의 봄꽃들이 천지에 만개한 지금 대한민국은 뜻하지 않게 대재난의 폭풍을 맞고 있다. 수학여...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049 Votes3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말보다 침묵과 시간을 앞세우자)

    어떤 것에든 이로운 말 밑에는 그보다 나은 침묵이 존재한다.침묵은 영원처럼 깊고 말은 시간만큼 얕다.  --토마스 칼라일-- 토마스 칼라일(1795~1881) 영국.역사가.평론가. 이상주의적인 사회 개혁을 제창하여 19세기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스코틀랜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40 Votes2
    Read More
  20. 분홍 팝콘 같은 - 박태기나무 꽃

    햇살 바른 마당가에 박태기 분홍꽃이 피었습니다. 예수를 배반했던 유다가 목을 맨 나무라서 유다나무로도 불리는 박태기나무. 잎도 없는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 피어나는 박태기 꽃을 보면 슬픈 영화를 보면서도 나도 모르게 입속으로 밀어넣던 분홍 팝콘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082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