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다.

                              --조 파테이노--


꿈에도 그리던 성공을 했으나 그것이 명예롭지 못한 성공이라면 과연 그는 행복할 수 있을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고 출세를 하려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세상이다.


탈세하는 법에 능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어 세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존경한다는 소리를 듣게까지 됐으나 ,

전략적 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친일 매국노와 살을 섞으면서 자식들을 친일 매국노로 만들어 

온갖 편법으로 재산을 물려주며 역시 엄청난 탈세를 하며 전과자가 되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다가 

천문학적 재산을 모았으나 불편한 몸을 이끌고 더 많은 부를 축적하기 위해 무리를 하다가 병으로 쓰러져 병실에 갇힌 몸이 된 사람이 있다.

동정은 커녕 그럴 줄 알았다며 고소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

사람은 없고,돈만 있는 세상이다보니 그를 성공의 본보기로 삼고 따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 알지만,

글쎄~참으로 무미건조한 ,돼지처럼 마구 먹어댄 그 돈이 그를 참으로 즐겁게 만들었을까?

그동안은 행복하다 느껴왔을 수 있겠으나 지금쯤 병석에서 후회를 하진 않을까?

이건 아닌데...하면서...

남들은 100세 시대를 운위하며 한창 활동적으로 인생을 즐기고 있을 때 ,

병석에 누워 엄청난 재산을 어떻게 하면 세금 내지 않고 유족들에게 물려주고 죽을까 정도를 고민하고 있을 그가 가련하기만 하다.


이전에도 불법,편법을 쓰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분위기를 퍼뜨린 장본인들이 줄줄이 구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먹고 살 만큼만 있으면 족한 것을 너무 많이 가지려 애쓴 끝에 성공을 했으나 

당당하게 내놓고 쓸 수도 없고,사회에 환원하긴 너무 분하고 억울했을까?

이리저리 빼돌리려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나라망신을 시키면서  뛰어다니던 중,나는 놈의 촉수에 걸려들어 별을 달고 만다.

어떤 조사에서 억대의 돈을 준다면 감옥이라도 가겠다는 젊은이들의 비율이 상당했다는 어이없는 결과대로라면,

까짓 대충 들어가서 환자시늉 하면서 보석금 좀 내고 뭉기적대다가 자유로워지면 마음껏 쓰면 되지 ...하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을까?

참...세상하곤....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최고라는 분위기가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도 그렇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죄를 저질러가면서라도 많이만 벌면 된다는 인간들이 우러름의 대상이 된다는 건 뭐지?


그런 더러운 돈들은 비리의 온상이 되어 매관매직을 서슴없이 저지르게까지 되고,

학계,정계,종교계까지 파고 들어 뻔뻔하게 내로라하게 만들고 있으니...

세상이 바르게 굴러 갈래야 갈 수가 없게 돼 가고 있는 것이다.

옳은 소리 좀 하려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서 공격을 하고 짓밟아버린다.

그 비리의 대열에 끼지 못한 절대다수의  민중들이 새정치 좀 해보자고 나섰으나 

음흉하고 교활한 무리들의 공격을 받아 존재감마저 지하실에 갇혀 버리고,

급기야는 꺼지라고 호통을 쳐대는 무리들에 수모를 당하게까지 됐으니...

잘못하는 여당을 견제해야 할 야당이 일치단결하여 민중들이 싹 틔운 새싹을 짓밟아대고 있다.

그 새싹을 틔운 민중들마저 상당수가 저들의 만행에 동참하여 새싹 짓밟기에 여념들이 없어지고 있으니...

필경은 침몰하고 말 대한민국호가 될 것만 같아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최근의 세월호 참사도,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위무해줘야 할 종교를 사칭해서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현대판 면죄부를 팔아 먹고 마음껏 범죄를 저질러서라도 교단의 부를 축적하는 데 치중하라고 닥달을 하던 끝에 발생한 것으로 밝혀져가고 있으니...

그들만의 노아의 방주를 신성불가침의 치외법권구역으로 즤들 멋대로 정해놓곤,

치죄하려는 칼끝은 교묘하고 교활하게 요리조리 피하고 있고,마지못한듯 정,검,경에 심어 놓은 무리들이 우물쭈물대며 

빠져나갈 구멍과 시간 벌어주기에 협조하고 있는데...

만천하에 혐의가 드러나고 있음에도 꼬리만 자르고 말면서 가증스러운 작태를 보이고 있다.

질질 시간이나 끌다보면 망각의 천재기질을 보여온 민중들이 조만간에 잊고 말 것이라 자신하는 것일까?


말세가 가까워진 듯하다.

더럽고,두렵고,분해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단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으니...

과거 흥성했던 문명들이 멸망하던 전철을 밟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지 염려스럽기만 하다.

이런 말을 하면 꼴에 사람들을 가르치려 든다며, 불쾌하다며 낯빛을 바꾸는 경우도 최근 당해본다.

언감생심...누가 누굴 가르치려 들 것인가?

너무나 분명한 사실들을 외면하고 방기하지 말자고 호소하는 것일 뿐인데...

그리고 주제에 이런 글을 매일 올리는 것도 실은 잘 만나지도 못하는 딸들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일 뿐인데,

혹여나 참고할 것이 있거나 비판할 것이 있거든 해달라고 공개하는 것인데...

태클을 걸어오는 사람들은 뭐지?

감정이 섞이지 않은 비판이나 ,가름침,충고는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모두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명예로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도록 협조하며 살면 좋겠는데...

자신과 다르면 무조건 틀렸다고 욕설을 퍼붓거나 인격적 모독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진정 비난을 받아 마땅한 사람들의 사주를 받아 무개념적 공격을 해오는 사람들이 정말 싫다.

전지전능한 절대자라고 칭하곤 하는 신이란 것은 내가 볼 땐 없다!

신이 있다면 목회를 한다며 신을 팔아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들을 이대로 둘 것이며,

도둑질과 사기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무리들이 호의호식하며 위화감을 종상하기가지 하는  이런 꼴을  두고 볼 수가 있을까?

어떤 철학자의 말대로 신이 과거엔 있었으나 지금은 죽어버린 것일까?


소박하나마 명예로운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http://blog.daum.net/migaein1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사랑 가득한 세상

    사랑 가득한 세상 사랑받지 못한 건 불운이지만 사랑하지 않는 건 불행이다. - 알베르 카뮈 - 꽃 위를 나는 나비들의 사랑의 춤사위가 현란한 요즘입니다. 사랑은 우리를 살게 하는 원동력이자 각박한 세상의 윤활유와 같습니다. 누군가는 사랑은 사량(思量)...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2 Views2203 Votes1
    Read More
  2. 무소속 후보'똘마니'가 광주민심에 '대못질' 했다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강운태ㆍ이용섭,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왼쪽부터) 세 후보가 지난 17일 국립5ㆍ18민주묘지에서 열린 5ㆍ18민주화운동 34주년 추모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광주뉴스통]...‘설마 그러지는 않겠지’ 했던...
    Category자유칼럼 By복지세상 Reply1 Views4929 Votes1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선입견이란 잘못)

    우리가 저지르는 가장 나쁜 잘못은 남의 잘못에 대해 선입견을 갖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칼릴 지브란(1883~1931) 레바논계 미국인.예술가.시인.작가.철학자.화가. 레바논에서 태어났지만 집안이 가난해서 어린 시절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다가, 어머니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504 Votes1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일 뿐!)

    성공은 결과이지 목적은 아니다. --G.플로베르-- 귀스타브 플로베르(1821~1880) 프랑스.작가. 외과부장이었던 아버지와 의사의 딸인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 ,주로 병원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버지의 지인들인 외과의사들과 병원,수술실,해부학교실 같은 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4 Views4243 Votes1
    Read More
  5. 백당나무 꽃 - 사랑의 열매를 맺는

    춘천 여행길에 강원도립수목원에서 초록 위에 수를 놓듯 눈부시게 피어난 접시 모양의 백당나무 흰 꽃을 만났습니다. 가장자리엔 화려한 장식꽃으로 내어달고 안쪽으로 자잘한 진짜 꽃을 피우는 백당나무 꽃을 볼 때면 나는 습관처럼 '사랑의 열매'를 떠올리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944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게으름이란...)

    게으름은 피곤하기 전에 쉬는 습관이다.  --쥘 르나르-- 쥘 르나르(1864~1910) 프랑스.소설가.극작가. 살롱 출생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다. 집안에서는 그를 사범학교에 보내려 하였으나 ,그는 문학에 이끌리어 창작에 열중하였고, 1894년 '홍당무'를 발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262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배움은 인생의 출발점)

    배우지 않으면,곧 늙고 쇠해진다.  --주자-- 주희(1130~1200) 중국 남송의 유학자.주자는 그의 존칭이다. 19세에 진사가 된 후 여러 관직을 지내면서 맹자,공자 등의 학문에 전념하였으며,주돈이,정호,정이 등의 유학사상을 이어받았다. 그는 유학을 집대성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45 Votes0
    Read More
  8. 배은망덕한 자들, 그리고 안철수의 미래

    배은망덕한 자들, 그리고 안철수의 미래! 지방선거를 위한 새정치연합의 공천경선이 모두 끝났다. 원래 철저한 5대5 지분을 약속받고 한 통합이었으나, 그 약정서는 휴지조각으로 변했으며, 안철수측은 얻은 것은 거의 없고, 잃은 것만 많은 참담한 결과를 맞...
    Category에세이 By복지세상 Reply0 Views4597 Votes2
    Read More
  9. 나는 돌이다

    나는 돌이다 어제도 굴렀고 오늘도 구르고 내일도 구를 것이다 이리로 구르고 저리로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를 것이다 화난다고 속상하다고 나를 걷어차는 발길에 또 한번 두 번 몇 번을 구른다 그래 구르지 않고 어찌 오늘을 살까 굴러야 한다. 슬픔도 굴리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398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사랑은 청량제이자 강장제)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제이자,강장제이다.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1881~1973) 스페인.화가.조각가. 20세기 초 일어난 미술운동인 큐비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대표작으론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이 있다. 피카소는 13,500여 점의 그림과 70...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60 Votes2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주지만 맛은 없다. --조 파테이노-- 꿈에도 그리던 성공을 했으나 그것이 명예롭지 못한 성공이라면 과연 그는 행복할 수 있을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고 출세를 하려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778 Votes0
    Read More
  12. 사이와 사이에서

    사이와 사이에서 사람은 언제 사람다워지는가. 사람 인人에 사이 간間이 함께 있어야 비로소 인간이 되는 까닭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사람이 되는 까닭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 남자와 여자 사이, 보수와 진보 사이, 세상의 개똥밭과 지뢰밭 사이에서 넘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1916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습관은...)

    습관의 쇠사슬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가늘고,깨달았을 때는 이미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완강하다. --L.B.존슨-- 연 이틀 째 존슨 전 대통령의 명언을 곱씹어보게 됐다. 미국처럼 거대한 나라를 안팎으로 잘 다스리기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었을 터이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068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내일은...)

    어제는 돌이킬 수 없으므로 우리의 것이 아니지만,내일은 이기거나 질 수 있는 우리의 것이다. --L.존슨-- 린든 베인스 존슨(1908~1973) 미국 36대 대통령. 베트남 전쟁과 관련된 국외정책은 실패한 것으로 여겨지나 ,인권향상을 비롯한 국내정책은 성공적이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85 Votes0
    Read More
  15. 청년과 노인

    청년과 노인 청년은 희망의 그림자를 가지고, 노인은 회상의 그림자를 가진다. - 키에르케고르 - 피가 끓는 청년. 그래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무엇이든 하고 싶은 욕망이 부글거립니다. 그리고 그 욕망은 희망이라는 꽃으로 피어납니다. 그래서 청춘은 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009 Votes1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우정에 예의란 기름칠을 하자!)

    우정이라는 기계에 잘 정제된 예의라는 기름을 바르는 것이 현명하다.  --콜레트-- 콜레트(1873~1954) 프랑스.작가. 20세기 전반 ,프랑스 문단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여성작가. 그녀의 소설들은 대부분 사랑의 기쁨과 괴로움에 대한 이야기로, 소리,냄새,맛,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4020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희망의 나무를 심자!)

    희망이 결여돼 있는 자는 살아 있는 가장 가련한 인간이다. --T.풀러-- 희망... 어떤 일을 이루거나 얻고자 기대하고 바라는 것을 희망이라고 사전은 알려 준다. 크고 작은 재난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듯해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89 Votes1
    Read More
  18. 냄비와 무쇠솥

    냄비와 무쇠솥 작은 무쇠솥에 밥을 짓습니다. 무겁고 번거롭긴 하지만, 전기밥솥의 밥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고 구수한 맛이 있습니다. 또한 냄비밥의 얕은맛과는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단점이라면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것이지요. 흔히 냄비근성이라고 하지요...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237 Votes0
    Read More
  19. 추억과 가족

    좋은 추억, 특히 어린 시절 가족과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하며 아이의 앞날에 유익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하나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아름답고 신성한 추억만한 교육은 없습니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라도 ...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2258 Votes2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승리를 지키는 어려움)

    싸워서 이기기는 쉬워도 이긴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  --오자-- '오자'는 '손자'와 함께 '손오병법'으로도 일컬어지는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로 꼽는다. 병법으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처세술로 ,사람을 다루는 용인술로,그리고 천하 경락의 통치술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4 Views3219 Votes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