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

                     --오웬 펠담--


수십억 개의 개성들이 수십억 개의 색깔을 나름대로 멋들어지게 발하면서 아름다운 지구촌을 형성하고 있다.

수십억 개의 다양한 색깔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명품그림을 이루고 살아가면 좋으련만...

우르르 흑으로,우르르 백으로 나뉘어 자신들의 고유한 색깔을 포기하고 집단이기주의의 늪에 빠져,공멸의 길을 치닫고 있다.

하루라도 전쟁이 없는 날이 없달 정도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전쟁까진 아니어도 크고 작은 싸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사람들이 시한폭탄이 돼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더런  개인적으로,더런 패거리를 이루어 왜 나와 다르냐며,우리와 다른 생각을 하느냐며 싸워대고 있으니...

아무리 강조를 해도 넘친다 할 수 없을 만치 일상화가 된 현상이다보니 내가 가장 우려하는 문제 중 하나가 돼 버렸다.

심지어는 다르다는 말과 틀렸다는 말을 같은 용도로 쓰고 있으니...ㅠㅠ


다르다는 말은 서로 같지 않다는 말이지 잘못 됐다는 말이 아닌데...

틀리다는 말은 셈이나 사실,이치 따위가 맞지 않는다는 뜻이다.

엄연히 다른 말이지 않은가?

그런데 우리들은 알게 모르게 다르다는 말과 틀리다는 말을 같은 용도로 쓰고 있으니...

나와,우리와 다른 것은 다 틀렸다는 민중들의 정서가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

너와 내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다양성을 존중한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인류는 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유전자를 공통적으로 타고났단 말인가?

아님 우리민족은 다혈질이고 싸움을 좋아하는 민족이란 말인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자랑자랑하지 않았던가?

다인종 다민족이 어울려 사는 ,일천한 역사의 국가에서도 우리처럼 이리 싸우기만 하고 협의를 하지 않는 정치는 하지 않는데,

우리 정치판에선 정치가 실종된 지 오래다.

아니 해방 후 건국 이래 정치란 게 있긴 했었나?

있지도 않은 좌우,진보 보수,흑백을 제멋대로 지정해서 적을 만들어 싸움질만 해대고 있고,

얼떨결에 편이 갈라진 민중들은 ,저것들에 의해 정해진 패거리가 되어 아직까지 패싸움질들을 하고 있으니 이를 어쩔꼬?


이런 사회 분위기는 과거 이승만 정권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을 뿐만 아니라 공직에 중용까지 된 친일 매국노 무리들이 ,

자신들의 잘못된 입장을 호도하려 색깔론과 진영논리를 이용하여 연대를 끊고 유대를 방해해온 것인데...

결국 나라가 반토막이 나버렸고,그 반토막에서도 흑백논리로 나눠버려 제멋대로 농락해대고 있는데...

어이없게도 이 우수한 민족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저들의 선동에 놀아나고 있다니...

참으로 슬프고도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진작에 청산해내지 못한 조상탓이라며 투덜대기만 할텐가?

이미 저 역적무리들의 세력이 커질대로 커진 뒤라 이제와선 감히 건드릴 수가 없노라며 비겁하게 물러서고 말텐가?

그러니 저것들이 더욱 기고만장해서 저처럼 오만불손하지 않은가 말이다.

강신주 교수의 말마따나 저것들은 한웅큼도 안 된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나,미개인은 지금 우리나라 대표적 국도인 1번국도변에서 나홀로 자영업을 하면서,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친일 매국노를 척결하고 친일파들의 재산을 남김없이 환수하라고 외쳐대고 있지만,

저것들,내 앞에 얼씬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는 걸 보고도 느끼는 바가 없는지?

대형대학병원의 비리를 고발하느라 단국대 치대 병원의 입구이자 단국대학교의 입구에  서서 2주일째 시위를 하고 있지만 

털끝 하나 다친 일도 없고 방해를 받아본 일도 없단 말이다.

그런데도 기껏 저항한다는 게 정치적 무관심을 자랑하는 것이며,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정도란 말인가?

전 민중들이 분기탱천해도 부족할 판이 아닌가 말이다.

도올 등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나서라고 충고를 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이승만이나 박정희 등의 몹쓸 독재자들이 집권중이었다면 그들도 ,나 미개인도 벌써 잡혀들어갔을 테지만,

근거없는 유언비어로 선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이 개명천지에서 누가 감히 나를 벌한다는 말인가?


현정권 출범 이래 전국에서 촛불시위를 하고 있지만,그들을 곁눈질하며 ,심지어는 빨갱이 소리를 해대고 있고,

그들을 무슨 꿍꿍이 속이 있어 저렇게 목숨 걸고 저러는 거라며 사시를 뜨고 바라보다보니 

그들은 그들대로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다보니  더욱 거칠어지고,이들은 이들대로 그럴 줄 알았다는 식으로 더욱 색안경을 끼고 있다.

같은 목표를 갖고 화합을 하려해도 그들은 이미 종북으로 낙인이 찍힌 마당이다보니 눈치가 두려워 금기시하게까지 됐다.

그러다보니 친일 매국노 집단들만 살판이 났다.

손도 안 대고 코를 후련하게 풀어대는 꼴이니...

이러다간 친일 매국노들이 천 년 만 년 해처먹게 생겼다.

난 안 철수 현상의 주동세력이기도 했고 ,안 철수가 실수로  합당을 하게 되면서 민주당을 지지하게까지 됐다.

사실 그동안은 구박하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격으로 ,

민주당의 무능함이나 새무리 2중대 노릇에 분개하며 새무리보다 더 미워했던 사람이지만,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구의 민주당 의원과 그 가족들의 행태에 분노를 하고는 있지만,

지금으로선 새무리에게 충격적 결과를 안겨야 한다는 생각에서 최악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그들을 지지하곤 있지만 

아직도 나는 무당파이다.

하지만 틈이 나면 촛불 시위에도 참가하고 ,앞에 나서서 연설도 하고,행진을 살아있게 하기 위해 목이 쉬도록 고함도 쳐댄다.

.

오늘도 초대를 받아 병원시위를 조금 일찍 마치고 참가하려고 한다

언제까지 본말이 전도되고,가치관 마저도 전도된 이런 거지발싸개  같은 세상에서 살고자 하는가?

이젠 더 이상 당할 것도 없을만치 충분히 당해오지 않았는가?

친일 매국노들은 처단의 대상들이지 추앙의 대상이 돼선 안 되는 역적이자 매국노집단이다.

그들은 민중들을 혹사시켜 고혈을 빨아먹었을 뿐,이만치라도 발전해 오는 데 있어서 그들이 한 짓은 없다.

박정희가 우리 나라의 근대화를 이끌었다고?

민중들의 고혈을 빨아서 요정이나 전전하며 딸년 같은 것들과 성적 환타지만 채운 것 외엔 한 일이 없다.

오죽하면 귀태라고 할까?

그가 아니고 김 구 선생이나  장 준하 선생같은 분이 정치를 했다면 이런 시궁창도 되지 않으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었으리란 생각은 왜 못하는지?

그런데 이 승만이나 박전희같은 귀태들은 그런 인재들을 흉탄이나 의문사로 제거함으로써 역적질을 한 것이다.


우리들이 몹쓸 적이라고 지탄을 서슴지 않는 사람들은 적이 아니다.

화해하고 협력하면 더욱 가치있는 친구가 될 수 있는 가치있는 적들인 것이다.

싸움을 하더라도 발전지향적인 선의의 경쟁을 해가야 한다.

서로의 좋은 점을 평가하고 수용하여 공동의 목표화를 시켜서 협력하며 불순세력들과 투쟁해 가야 한다.

이 미개인같은 무식하고 못난 인간도 결기에 차 행동을 하니 드러내고 해치지도 못하고 음해공작이나 펼치는 수준이란 말이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나선다면 질금질금 오줌을 저리면서 일본으로 지구밖으로 줄행랑을 치고 말텐데 왜들 이리 비겁한가?

왜들 이리 게으른가?

제 아무리 기를 써봐야 이 어마어마한 빚을 갚고 언젠간 인간답게 살 수 있을 것 같은가?

본래 우리들의 몫이었던 권리를 쟁취하고 ,주인으로서의 자격을 되찾는다면 저절로 해결이 되는데도 망설이고 피하기만 할텐가?

친일 매국노들이야말로 가치라곤 없는 무용지물 적들이다.

그들에 빌붙어 콩고물이나 얻어먹잔 생각일랑 가차없이 시궁창에 처박아 버리자.

자존심 좀 갖고 살아보자.

도둑놈을 때려잡아서 빼앗긴 것을 되찾는 게 맞지,훔쳐간 것 중 일부만이라도 돌려달라고 애걸복걸 해대는 게 부끄럽지도 않은가?


오늘부터 사전선거가 있다.

투표를 안 하려도 안 할 수 없을 정도로 사흘에 걸쳐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개선을 했다.

사흘  중 어느 한 날에 투표장을 찾아서 반드시 투표권을 행사하자.

관피아,모피아,교피아,법피아,원전피아,영남피아,원전피아,...온통 마피아 천국으로 만들어버린 원흉이 바로 친일 매국노란 걸 아직도 모르겠는가?

기춘 마왕이 등장하면서 더욱 기고만장하던 친일 매국노 대통령이 거의 맨붕사태에 빠졌다.

새무리가 목숨 걸고 지키려던 기춘 마왕이 드디어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소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들이 해낸 것이다.

후보들을 엄밀히 잘 살펴서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이라도 달성할 수 있도록 일치단결 하자!


http://blog.daum.net/migaein1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인연

    10년 전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객실 승무원들이 한 차례의 서비스를 마친 후, 일부가 벙커(여객기 안에 있는 승무원들의 휴식처)로 휴식을 취하러 간 시간이었습니다. 서씨는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객실을 둘러보고 있는데 ...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211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가치있는 적)

    가치 있는 적이 될 수 있는 자는 화해하면 더 가치 있는 친구가 될 것이다. --오웬 펠담-- 수십억 개의 개성들이 수십억 개의 색깔을 나름대로 멋들어지게 발하면서 아름다운 지구촌을 형성하고 있다. 수십억 개의 다양한 색깔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명품그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14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노력과 재산)

    노력이 적으면 얻는 것도 적다.인간의 재산은 그의 노고에 달렸다.  --헤리크-- 헤리크(1591~1694) 영국.목사.시인. 고전 서정시의 정신을 되살렸으며 ,"힘이 있을 때 장미꽃 봉오리를 따 모으세요!"라는 싯구로 유명하다. 1617년 케임브리지대를 졸업하고,16...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65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베풂의 의미)

    인생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베풀었느냐에 의해 평가해야 한다. --피터 마샬-- 피터 마샬.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장로교 목사가 되었다. 1947년, 미국 상원 소속 목사로 임명되면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그의 기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52 Votes1
    Read More
  5. 울음과 눈물

    울음과 눈물 떨림과 후들거림을 지나서 오고 있다 몸의 기운을 다 빨아들이며 오고 있다 심장과 허파를 가늘게 베며 오고 있다 뇌수에서 생각을 지우며 오고 있다 - 김기택, 시 '울음' 중에서 - 남이 볼세라 몰래 훔치는 눈물이 있습니다. 흐느낌에 섞여서 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233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온고지신 합시다!)

    현재가 과거와 다르길 바란다면 과거를 공부하라. --바뤼흐 스피노자-- 바뤼흐 스피노자(1632~1677)네덜란드 포르투갈계 유대 혈통의 철학자. 스피노자가 쓴 저작의 과학적 태도와 포괄성,철학사적 중요성은 스피노자 사후 오랜 세월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42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명상과 깨달음)

    명상을 통해 내부의 소리를 듣고 밖에 나가 외계를 알아낸다. 두 가지 깨달음은 결국 하나의 원천에서 온 것.삶이란 하나의 전체이다. --도교-- 도교:고대 중국에서 발생한 종교. 신선사상을 근본으로 하여 음양,오행,복서,무축,창위 등을 더하고 ,거기에 도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88 Votes0
    Read More
  8. 장미의 계절

    장미의 계절 두 계절 동안 떠나지 않던 기침이 잦아들 즈음 어느새 봄이 왔다고 세상은 떠들썩했습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야지, 기운을 차릴 무렵 철쭉이 한창이었습니다. 그러나 올봄은 하얀 꽃이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흰 철쭉이 며 흐드러진 이팝꽃이 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493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不恥下問)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현명하다.  --탈무드-- 탈무드:유대교에서 '토세프타'를 포함한 구전 율법 모음과 '미슈나'에 대한 학문적 해설과 주석.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2737 Votes2
    Read More
  10. 아카시아

    아카시아 누구는 아카시아를 오월의 꽃이라 하고 어느 누구는 꽃 숭어리 튀밥 같아 군침 도는 배부른 꽃이라 하고 가까이 다가서면 진솔하게 손 흔들어 잊혀진 기억을 마중하는 그리움의 꽃이라 하고 지루한 5월 한나절 달콤한 꿀 냄새 스밀 때마다 하얀 숭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2 Views2894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노력과 완성)

    백 명의 환자를 무덤으로 보내야만 유명한 의사가 될 수 있다. 완성의 순간에 도달할 때까지 부단히 노력해야만 한다. --그라시안--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철학자.작가. 간결하고 미묘한 언어 속에 과장된 재치를 담아내는 사유양식의 하나인 스페인 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0 Votes0
    Read More
  12. 콤플렉스 이겨내기

    "저는 코가 작아서 정말 고민인데 어떻게 유머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슬픈 그녀의 코를 보니 납짝코! 잠시 생각하고 이렇게 말해줬다. 앞으로 이렇게 말해 보세요. 제 코가 작아 보이지만 ,사실 작은게 아님니다. 누우면 제 코가 제일 큽니다." 순식간에 그...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2591 Votes1
    Read More
  13. 밥상머리교육

    밥상머리교육 얼마 전 수많은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20대 천재 바이얼리니스트 조진주씨가 전국 순회공연을 했는데 공연 제목을 '전쟁'이라고 붙였습니다. 기자들이 그 이유를 물으니 한국사람들이 하루하루를 무한경쟁에 매몰되어 다들 너무 바쁘고 피폐해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2332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개인적인 일이 곧 정치적인 일)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이다. --페트라 켈리-- 페트라 켈리. 독일 녹색당 창당을 이끈 여성 운동가. 세계적인 녹색 영웅으로 손꼽을 만한 그녀는 독일 녹색당 초대 의장을 지냈고, 녹색 잔다르크로 불리던 그녀는 녹색당을 원내 정당으로 만들었고,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51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진정 가치있는 삶)

    물질적이고 동물적인 것만 추구하는 삶처럼 나쁜 것은 없으면, 영혼을 살찌우려는 행위보다 본인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한 일은 없다. --톨스토이--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얼굴 좀 반반하고,세 치 혀를 놀리는 데 재능이 있는 것들이 앞장서서 공중파와 종편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21 Votes0
    Read More
  16. 이별

    이별 길 위에 두 돌부처 벗고 굶고 마주서서 바람비 눈서리를 맞을 대로 맞을망정 평생에 이별을 모르니 그를 부러워 하노라. - 송강 정철의 '이별' - 이별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으면 길 가에 마주 서 있는 돌부처를 다 부러워했을까요. 만나면 언젠가는 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128 Votes0
    Read More
  17. 나를 용서하기

    어느날 남편은 지방 업체에 가는 길에 아내에게 같이 가자고 말합니다 따로 둘이 시간을 낼 수 없으니 드라이브겸 다녀왔으면 한 것입니다. 아내는 몸이 힘들어 내키지 않았지만 모처럼 만의 데이트 인지라 마지못해 동행 합니다. 그런데 지방 업체의 일을 끝...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2762 Votes1
    Read More
  18. 하나뿐인 사랑

    강원도 시골에 사는 한 노총각과 사랑에 빠진 일본 여성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미야자키 하사미씨 1년이 넘게 수십 통의 편지가 오가고 수차례 비행기로 서로를 만나러 다닌끝에 1997년,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자동차 회사에서 사무를 보던 그...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1 Views2674 Votes2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완벽을 추구하되 집착하진 말자)

    완벽함은 목표일 뿐,결과는 오직 불완전함이다. --아이버 커틀러-- 완벽하게 살아야겠다며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런 사람에게 하는 말이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모여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 그는 말할 것이다. 아니 ,왜 깨끗한 것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07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사는 기술은...)

    가장 어려운 기술은 살아가는 기술이다. --메이시-- 앤 설리번 메이시(1866~1936) 헬렌 켈러를 가르친 미국인 교사. 본인이 장님이나 다름없는 시각장애인이면서 시력과 청력이 없고 정산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사람을 높은 수준으로 교육시켰다. 1886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2967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