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고집은 유익할 때가 있다.

           --헨리 워드 비처--


헨리 워드 비처(1775~1863) 미국의 장로교 목사.

1797년 예일대를 졸업한 후 코네티컷 리치필드와 보스턴에서 목회를 했다.

이때 합리주의 ,가톨릭 교회,주류 매매를 반대했다.

그의 칼뱅주의에 대해 보스턴 사람들은 엄격하다고 생각했으나,서부의 장로교인들은 너무 미온적인 것으로 보아 그를 이단으로 몰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속한 노회(老會)는 그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미국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대부'라고 불렀다.(브리태니커)


고집:자기 의견을 굳게 내세워 버팀.또는 그러한 성질이라고 사전은 가르쳐준다.

보통은 고집을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위의 말에서도 약간은 부정적인 뉘앙스로 언급이 돼 있지만,실은 의지가 강하고 지조있는 성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보통은 '고집'하면 장난감 사달라며 떼를 쓰는 아이의 모습이거나 독선적인 인물들의 엄한 얼굴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어울려 살아야 하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서 자기의 고집만 내세우다간 사회의 유지가 불가능할 터.

아마도 그래서 양보와 배려를 더욱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분위기지만,그것이 부화뇌동하는 원인이 돼선 안 될 것이다.

부화뇌동의 경우로 가장 흔히 비유되는 게 레밍쥐의 일화인데...

자신만의 여유있는 행보나 분수를 생각하지 않고 남이 하니까 따라한다는 식으로 앞의 쥐들만 보고 치달리다가 ,몽땅 절벽밑의 바다에 빠져 죽고 만다는 것인데,

거기서 살짝 빠져나와서 좀 쉬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 녀석이 있었다면 그는 물론이고,다른 쥐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려서 살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쥐에게 리더십까지 있어서 행렬자체를 멈춰서 절벽밑으로 떨어지는 쥐들 모두를 구할 수 있다면 영웅적 지도자가  될지도...


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어른 말을 통 들으려 하지 않는다.

물론 어른들이란 게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모습들만 보이고 있으니 그들의 심정을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진정 나잇값을 하는 어른들의 말까지 싸잡아서 매도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최근 정의 신드롬이랄 만한 외국교수의 저서와 강연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퍼부은 일이 있지만,

뭔가 싶어서 나도 책을 사서 보고 강연도 들어봤지만,색다른 것이 없다.

바로 어른들이 해주시던 말씀들이고,선현들의 지혜 등을 짜집기한 것에 불과하다고 나는 생각하며 책값을 아까워 했다.

몇 년 안 지난 지금에 와서 과연 그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은 어디에 있는지?

차라리 그 책값으로 음료수나 사서 동네 경로당이라도 찾아가서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했더라면...


이 '오늘의 명언'을 쓰게 된 이유도,나의 이야기를 하면 꼰대의 잔소리로 취급하고 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유명한 동서고금의 지혜로운 사람들의 말을 근거로 시대에 맞게,상황에 맞게 들려주며 새길 만한 말을 ,

매일 저녁 대화하듯 들려주고 싶어서 시작한 것인데,오늘로 540 일째이다.

반복되는 말도 있고,틀린 말도 있을 수 있지만,애비의 심정이려니 생각하고 새겨듣고 ,나름대로 소화를 시켜서 업그레이드시켜 자신들의 삶에 적용해주길 바랄 뿐!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간의 고집을 가져야 한다. 현 대통령처럼 고집불통이어선 안 되겠지만...

소통하고 배려하며 얼마간의 양보를 할 줄 아는 ,하지만 전혀 꼭 필요한 고집 만큼은 지켜낼 줄 아는 고집쟁이.

불의나 부정,악과의 타협만은 절대 하지 않겠다든지,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진 않겠다는 식의 고집은 권장할 만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부정부패와 게으름,나태,이기주의가 만연한 세상에서 그리 살아가는 게 결코 쉽진 않을 것이다.

도둑놈들의 집단에서 도둑질은 나쁜 것이라고 말하면 두들겨 맞고 짓밟히며 내쫓기고 말테니...

하지만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나도 한 때 도둑질을 하며 살다가 이 도둑집단에 들어왔지만,그게 옳지 않다는 걸 알았으니 더는 도둑질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대신 피땀흘려 살고 남을 도우며 살면서 두 다리 주욱 펴고 사는 삶을 유지하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걸 보여주는 것인데,

어라?도둑질이 훨씬 편하고 많은 걸 얻을 수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그리고 잘 사는 것인 줄 알았는데,

쟤는 도둑질도 안 하고  푼돈을 위해 하루종일 고생을 하는 미련한 삶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얼굴도 행복에 차서 환하고,건강하고,그늘이라곤 없이 사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경우의 고집을 누가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위의 비유를 삶 전반에 적용시켜가며 나름대로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 애쓴다면 ,

본인은 물론이고,부모형제,이웃들까지도 일생을 행복하게 살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엔 비아냥이나 비난,폭력까지를 당할 수도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면서 본보기를 보인다면,만인의 귀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남들이라고 다 빚내서 집사고 차사고 명품사서 하는데 나라고 못할 게 뭐냐며 빚쟁이 대열에 낀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그러나 살 때 아주 잠깐 흐뭇할 뿐,바로 시작되는 빚독촉,이자 독촉에 밤잠을 설치다보면 ,숨이 막히기 시작할 것이다.

빚을 져본 일이 없다보니 피부로 느껴보진 못했지만,상상은 된다.

엊그제 일요일에 우연히 길에서 스친 젊은이들이 가게앞에서 기다리다가 만나는 인연을 갖게 됐다.

지금 이 글도 보고 있으려나?(수원에 잘 갔죠?^*^)

그들과도 이야기했지만,은행에 다니고 엄연한 직장을 갖고 있지만 ,

빚이 있느냔 질문에 뻘쭘해하며 빚없이 사는 사람이 어딨느냐는 식으로 나를 쳐다보던 걸 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의 경제관을 이야기해주며 토론을 하고,빚없이 살며 두다리 주욱 펴고 사는 나의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며,

분수껏 사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냈는데 얼마나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으나 ,

인삿말로 '멋진 사나이,멋진 가장이 되라'고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인 나의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해주길 바라본다.

나도 집이 갖고 싶었고,좋은 차도 갖고 싶었지만,서둘지 않고 그걸 위해 열심히 일하고 꼬박꼬박 모으다보니 ,

지금은 빚을 지지 않고도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정도가 됐다.

빚을 져서라도 불편을 해소하고 보잔 식의 삶은 그를 평생 빚의 종으로 만들고 말지만,

약간의 불편과 체면손상을 감수하며 꾸준히 준비를 해가노라면 언젠간 필요한 집이나 차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다.

몸이나 마음의 건강은 덤이다.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게 진정한 나눔이라고 한 포털의 회원이 가르쳐줬지만,

방법을 몰라 안 하고 있는 것 같아 쉬운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나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다.

위처럼 살다보면 삶자체가 검소해지고,많이 벌지 않아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면서 ,진정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보이게 된다.
그리고 크지 않은 것이라도 나누고 싶어지면서 나누다보면 점차 중독이 돼 가는데,
그런 중독은 나눔으로 인해서 더 큰 기쁨을 얻게 된다는 걸 직접 체험하는 것에서 연유한다.
방법도 여러가지이니,물질을 나누는 것이 대표적이랄 수 있고,시간을 나누는 자원봉사도 좋은 나눔의 경우다.
마음만으로도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위무해주는 것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장하는 것이 나눔에 앞서야 하는 것 말고는 별로 어려울 것도 없다.
한밤중에 운동을 하면서 넝마주이가 되어 파지를 주워 나르는 것이 처음엔 무척 쑥스럽고 어색했지만,
지금은 인사를 해오며 도와주는 분들도 생겨서 가끔 말벗도 할 수 있고,담배도 나누며 환담도 한다.
차를 대접해주시려는 분들까지 생기니...조금은 동네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도 생각하게 된다.
물론 그 파지를 팔아서 용돈을 장만하시는 어르신도 지금은 나누는 사람이 돼서 당신이 농사지은 무도 주시고,깨도 주신다.
사양을 하지만,굳이 안겨 주시며 돌아가시는 마음이 얼마나 흐뭇할까를 생각하면 기꺼이 받아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도움믈 받고만 살아야 한다는 게 자칫 그 분을 비참하게 만들 수도 있기에...
피식 웃어드리며 제가 이익봤네요~하고 감사하게 받아들면 당신도 아주 흐뭇해 하신다.
이처럼 나눔은 우리 생에서 없어선 안 된달 정도로 중요한 것이니 ,나중에 넉넉해지면 나누겠다고만 하지 말고 ,
당장 남아도는 시간이나 마음,그리고 약간의 물질로 일단 나눠보면 좋겠다.
뭐로도 행복해지지 않거든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아주 쉬운 방법을 실천해보길...

이놈이나 저놈이나 정치한다는 놈들은 다 도둑놈들이니 ,그러려니 하고 해먹던 도둑놈이나 뽑아주자며 선거권을 낭비한 결과가 세월호짝이 나고 있잖은가 말이다.

그런 중에 맑고 깨끗한,정치인 본연의 자세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꼽고 ,때려주고 싶다며 너나할 것 없이 괜한 시비를 걸어댄다.

하지만 이 어이없는 시간도 결국은 지나가고 말 것임을 알고 꿋꿋이 버티며 초지일관 한다면,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것은 물론이고 ,만인의 우러름을 받으며 ,고생한 보람을 두고두고 느끼며 행복한 생의 마감이란 선물을 받아들고 ,

'아뿔싸~'가 아닌, '역시 고집부리길 잘했어~'하며 씨익 웃고 갈 수 있으리라.

꿋꿋하시라!

내가 친일 매국노척결 1인시위를 하면서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순국선열들의 기분을 조금은 알 것 같다고 말하는 이유이다.

그 분들은 핍박을 받고,저항하며 다치고,부정한 놈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숨어서 사느라 많이 힘들었겠지만,

최후의 순간엔 '역시 고집부리길 잘했어!'라며 흐뭇하게 죽었을 것이라고 상상을 하는 것이다.

그런 분들의 생애가 후세에까지 면면히 전해져 오면서 귀감이 되는 걸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그는 바보다.


http://blog.daum.net/migaein1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1. 세 가지 마음

    세 가지 마음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초심입니다.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김윤환 -세상만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도 있지만우리는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결심을 합니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2 Views3357 Votes2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수고는 성공의 밥이다!)

    성공은 수고의 대가라는 것을 기억하라. --소포클레스-- 소포클레스(BC 496~BC406) 그리스 .작가. 아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와 더불어 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작가 가운데 한 사람. 123편의 희곡을 썼다 하지만,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일곱 편 뿐이며,가장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00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남 주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그대가 배운 것을 돌려줘라.경험을 나눠라. --도교-- 도교:고대 중국에서 발생한 종교. 신선사상을 근본으로 하여 음양,오행,복서,무축,참위 등을 더하고, 거기에 도가의 철학을 도입했으며,불교의 영향을 받아 성립한 다신교이다.(위키백과 ) 우리가 어려서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04 Votes1
    Read More
  4.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부족한 저에게 시민단체의 대표 후계자 자리를 제안하셨던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의 박흥식 대표님의 사건과 박영록 고문님의 사건이 너무 오랜 세월동안 해결이 되지않아 답답한 마음에 제가 박흥식 대표님께 유엔 인권위나 국제엠네스티에 제소하여 해결하...
    Category자유칼럼 By도화경 Reply0 Views3947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공부법과 응용법)

    공부 잘한 사람만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배운 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한다. --손자병법-- 손자병법:중국 고대 군사학 명저.중국 최고의 병서. 춘추시대 말기의 군사학설 및 전쟁경험을 모두 묶은 책이다. 그 가운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4 Views4754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본보기적 삶)

    우리는 흔히 훌륭한 사람을 찾기에 분주합니다. 그러나 내가 먼저 훌륭한 사람이 될 때 더 쉽게 훌륭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금 병달-- 금병달 목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필리핀 아시아 신학연합대학원에서 신약학을,풀러 신학대학원에서 가정사역을 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24 Votes0
    Read More
  7. 열정이 성공을 만듭니다.!

    열정이 성공을 만듭니다열정이 성공을 만듭니다. 그러나 순간적인 불타오름,남에게 피해를 주는 뜨거움이 아닌,묵묵히 오래가는 뚝배기 같은 열정이라야 진정한 의미를 가집니다.인생은 단기 승부가 아니기 때문이고,인생은 남과 함께 만들어갈 때 비로소 완성...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533 Votes0
    Read More
  8. 습관 때문에

    한 젊은이가 백발 노인에게 찾아가 물었다 "제게는 정말 큰 소원이 있습니다 이 소원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자 백발노인은 근처의 새하얀 백사장에 가서 '소원석'을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소원석은 중앙에 별 문양이 있으니 명심하게" 젊은이...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4157 Votes3
    Read More
  9. 달팽이의 생각

    달팽이의 생각다 같이 출발했는데 우리 둘밖에 안 보여 뒤에 가던 달팽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다걱정 마 그것들 모두지구 안에 있을 거야- 김원각의 '달팽이의 생각' -비 오는 날, 나뭇잎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를 보신 적이 있나요?자신의 집을 지고 나뭇잎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4784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전체란...)

    전체란 시작,중간,그리고 끝이 있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BC384~BC322)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이며 ,알렉산더의 스승이다. 물리학,형이상학,시,생물학,동물학,논리학,수사학,정치,윤리학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을 저술하였다. 소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55 Votes0
    Read More
  11. 내 마음속의 사랑!!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
    Category시/노랫말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1 Views5790 Votes3
    Read More
  12. 선천성 조로증을 아시나요!

    2012년 당시 20살이었던 딘 앤드류.그는 어렸을 적부터 허친슨-길포드증후군(Hutchinson-Giford Syndrome)이라는 선천성 조루증을 앓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단 74건만이 보고된 희귀병.이 병에 걸린 아이들은생후 수개월까지만 제 나이대로 생활할 수 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909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사랑은 자신에의 선물)

    사랑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위한 선물이다. --장 아누이-- 장 아누이(1910~1987) 프랑스 극작가. 보르도에서 출생하여 젊은 시절,가족과 함께 법률을 배운 후 광고사의 주베의 비서로 일했으나 다투고 헤어지고, 지로두의 '지크프리트' 초연에 감동을 받아 극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00 Votes0
    Read More
  14. 6월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김용택
    Category시/노랫말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4491 Votes0
    Read More
  15. 유월 풀꽃

    비무장 그 유월의 들녘 총탄으로 숭숭 뚫린 녹슨 철모 속에 작은 여름 풀꽃이 피었습니다 잊혀진 병사의 숱 짙은 눈썹은 날아 겨울새로 뜨고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기억하던 촉루마저 삭아 내린 자리 죽음으로도 못다한 노래 무엇이기에 오늘은 돌아와 꽃으로 ...
    Category시/노랫말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4935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고집이란...)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고집은 유익할 때가 있다. --헨리 워드 비처-- 헨리 워드 비처(1775~1863) 미국의 장로교 목사. 1797년 예일대를 졸업한 후 코네티컷 리치필드와 보스턴에서 목회를 했다. 이때 합리주의 ,가톨릭 교회,주류 매매를 반대했다. 그의 칼뱅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00 Votes2
    Read More
  17. 6.4 지방선거가 야권압승인 이유들, "안철수 때문에 사실상 패배? 동의 않는다!"(임두만)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안철수가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한다....호랑이굴에 호랑이들은 없을 수도 있다.”라고 했는데, 민주당과 통합을 한 이후 처음 치루는 선거에서 안철수가 얻은 것은 전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나...
    Category자유칼럼 By복지세상 Reply4 Views7327 Votes1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불가능은 없다!)

    한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결국에는 가능한 것이 된다. --K.오브라이언-- K.오브라이언은 아일랜드의 민죽운동 지도자이자 정치가로 1847년부터,급진적 민족운동 지도자인 D.오코넬에 대해 비판적인 청년아일랜드 운동에 참가하는 등 아일랜드연맹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15 Votes0
    Read More
  19. 당신이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

    당신이 누리는 축복을 세어보라.(Count your blessings.) - 서양 속담 - 우리는 갑자기 닥친 불행 앞에서쉽게 절망하고 주저 앉기 쉽습니다.하지만 우리들의 삶 속에는 많은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살아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축복받은 것입...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OK Reply0 Views3772 Votes0
    Read More
  20. 기다림

    기다린다는 거 아,기다리는 거 그건 제 살을 한 조막 한 조막 뜯어 태우는 소리 바삭 바삭이더라 갑자기 풍덩실 쓸어안은 한아름 끝없는 바다 놀라 눈을 들면 만난다는 거 그건 그동안 기다림이 빚어온 그 어떤 그리움이더라 어떤 물살에도 놓칠 수 없는 그리움
    Category자유사설 Bytitle: 알프스의소녀으름 Reply0 Views4685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