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 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   

             -- 오마르 워싱턴 --


오마르 워싱턴 (           ?              )

아라비아 시인으로 ,메카 출생.

청춘시절부터 여인들과의 사랑을 정열적으로 노래한 시인이다.

당시 어느 근엄한 종교학자까지도 그의 시 중 농후한 묘사의 한 구절을 외는 것을 억제하지 못했다고 한다.

순례 도중 ,자녀를 소재로 한 애욕의 시까지 읊었기 때문에 ,양가의 자녀들이 메카의 순례를 미루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한다.

그래서 교주가 그를 홍해의 한 섬에 유배를 시켰는데,노년이 돼서 개전하여 귀향이 허용된 뒤 금욕생활로 여생을 보냈다고 한다.


세상만사가 그렇다는 말인데...

우린 어느 한 쪽만 붙들고,한 귀퉁이만 붙들고 이게 다라고 미쳐 날뛰고 있다.

심지어는 종교마저 이쪽만 옳다며 저쪽을 욕하고 싸움질을 해대고 있다.

이 종교는 절대자의 앞면만 봤을 수 있고,저 종교는 절대자의 뒷쪽만 봤을 수도 있는데...

그러다보니 세상이 온통 절름발이가 돼서 절뚝거리며 뱅뱅 돌거나 뒤로 물러서고 있다.

그런 치부를 감추기 위해 몸부림 치듯 외양 가꾸기에만 몰두하는 건 아닐런지?

'봐라! 물질문명이 이리 발전했는데,후퇴라는 말을 하는 놈들은 뭐냐?빨갱이?종북?염세주의자?불만주의자?'하며 

자신들에 반대를 하는 인문학적 사고방식을 주장하는 ,제대로 된 사람들을 억눌러댄다.

꽥꽥꽥 멱따는 소리를 해대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자신들의 몸뚱아리를 고기로 바친다는 가정하에 배가 터지도록 더러운 짬밥을 제공하는 사육사에게 충성을 한다.

'떽!그런 비인간적인 작태를 펼치는 것은 나쁜 짓이야!'라며 더러운 짬밥을 먹는 대신 이슬만 먹어가면서라도 내 몸과 마음을 깨끗이 유지하겠다는 

굶주린 소크라테스의 당당한 모습은 ,배설물과 더러운 짬밥 냄새와 광란에 파묻혀 버리고 말았다.


인생을 담보잡히고 빚의 노예가 되어 정치꾼들과 기득권층들의 욕심만 채워주고 있는 돼지인가?

아님 인간이길 고수하며, 상하지 않고 향기로운 내 땀의 댓가만을 먹으며 약간 부족한 듯 사는 소크라테스인가?

당신이 원하는 당신의 미래상은?


관피아로 싸잡아 비난해도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공무원 중 최하위 공무원들의 집합소인 일선행정기관들을 보자.

같은 급의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가고 싶어하는 자리가 있고 가기 싫어하는 자리가 있다.

그 좋은 자리를 위해 인사권을 갖고 있는 상급자 등에게 아부를 하고 상납을 하고 있다.

좋고 나쁜 기준의 차이가 뭘까?

똥이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가의 차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거라고 한다면  믿어지는가?

주변의 공무원들과 친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불평불만을 토해내는 공무원들이 있다면 슬쩍 공감을 해주며 ,끝까지 수긍을 하면서 그들에게 동정을 표하며 그들의 속마음을 살펴보시라!

하나같이  '생기는 것도 없고...'식으로 푸념들을 해댈 것이다.

관급 공사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알 것이다.거지발싸개같은 자그마한 공사 하나를 수주하려해도 뒷돈이 필수적이란 걸...

일도 하지 않으면서도 휴일이나 시간외 수당이라도 챙길 수 있는 자리가 최고의 자리이다.

있을 때 챙기고 보잔 생각으로 '눈 먼 돈'인 세금을 도둑질해대는 데 혈안이 돼 있다.

그러면서 대기업들에 비해 월급이 적지 않으냐며 ,그래서 그런 비리에 흔들릴 수 밖에 없다며 자기합리화를 해댄다.

그런데 민중들은 그런 그들을 비난하거나 바로잡으려는 노력보단 ,스스로 그 안에 들어가서 도둑질에 동참하고 싶어한다.

공무원고시,경찰고시 등의 말이 아무렇지 않게 회자되고 있어도 ,세상이 어려워서 그런 말단 직종에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겠지 하고 만다.

내가 일전에 근무도 하지 않으면서 출근 도장만 찍고 휴일근무수당을 챙기는 현장을 고발해서 천안,아산 시청을 발칵 뒤집은 적이 있지만,

그러고 수 개월이 흐른 지금 다시 감시를 하면 ,물론 좀 더 치밀하게 수법을 업그레이드 시켰겠지만,조금만 더 치밀하게 감시를 하면 당장 잡아낼 수 있게

저들 관피아들은 세금도둑질을 해대고 있을 것이다.


미친듯 일하고 피땀을 흘려가며 분수껏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미련곰탱이 취급을 받고 있다.

도리를 이야기하고 도덕을 이야기하거나 원칙이나 상식을 내세우며 하늘을 우러러 한 줌 부끄러움이 없게 살려는 사람은 무능한 자들로 취급 당한다.

겉으론 존경스럽다,대단하다 하지만 ,속으론 '그런 정성으로 반짝 시험 공부를 하거나 줄을 대서 공공기관에 취직하면 만사가 형통이여~미련한 놈!'할 게다.

부정부패세력,마피아,기득권층들의 천국,대한민국의 현주소다.

그 저변에 친일 매국노들의 존재가 똬리를 틀고 앉아있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도 차마 건드릴 수가 없다.

모두가 얼마간의 공범들이기 때문이고,그들로부터 당할 불이익이 두려운 것이다.

눈을 감아버린다.팔짱을 껴버리고 나 손 없다며 가만히 있는 쪽을 택하고 만다.

그들끼리 서로 싸우는 경우도 없지 않은데 ,깨끗하냐 더럽냐로 싸우는 게 아니라 네가 더 먹었지 내가 더 먹었냐?를 갖고 싸우는 것이란 건 참으로 절망적인 현실이다.

중국이,태국이 부정부패의 온상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걸리면 사형을 당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린 걸려도 솜방망이 처벌로 그치고 만다.부정부패를 양성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있을 때 넉넉히 챙기고,비리로 잘려도 평생 대대손손 먹을 정도로 챙겨두고 ,그 더러운 돈으로 떵떵거리고 위화감까지 조성시켜가며 잘도 살아주신다.ㅠㅠ

네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네가 그 자리에 있으면 안 저럴 것 같냐?며 반문을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면 절망적이지 않은가?


투명한 비닐 마저도 양면성이 있다.

우리들의 몸을 봐도 앞뒤가 있다.

세상에도 양면성이 있다.

앞모습도 나이고 뒷모습도 나인 것처럼, 세상만사가 양면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거기 대처해가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 사회의 혼란상은 절대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양면성을 인정한다는 것이 선이 있으면 악이 있는 것이니 악조차도 당연한 것으로 인정하고 방관하자는 게 아니라,

청렴결백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정부패한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그들마저 양성화 시키잔 게 아니라,

권선징악적 사회분위기를 고양시켜가며 조금이라도 밝은 면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세상을 만들어가잔 것인데...

지금 우리 사회는 온통 어둠침침함이 뒤덮고 있어서 암울하기만 하다.

그리고 점점 더 어두워져만 가고 있다.

민중들이 하나같이 밝은 면을 가리고 어두운 구석을 찾아 들어가고 싶어한다.

그 어두운 구석이 인간성을 죽이는 절벽과도 같은 곳임을 모르지 않지만 당장 편하고 보기 좋은 게 좋다며 레밍쥐처럼 돼지쪽으로만 달려간다.

우리 역사상 이처럼 풍족했던 적이 없지만,우리 역사상 이처럼 하나같이 빚의 노예가 되어 전전긍긍했던 적도 없지 않은가 말이다.

빚좋은 개살구를 기계로 찍어대듯 양산하는 사이 달콤하고 향기로운 무릉도원을 거닐며 이를 쑤셔대는 무리들이 있다는 걸 왜 못 보는가?

왜 보면서도 못본 척을 해대는가?

돼지가 열심히 먹어서 살이 찌면 ,그만큼 죽어서 식탁에 오르는 시간이 가까워진다는 걸 알아야 한다.

피둥피둥 살이 찐 자신을 담보로 잡히고 배가 터지도록 냄새나는 짬밥을 양껏 먹어대는 돼지처럼 

인생을 담보잡히는 행위에 다름 아닌 빚잔치에 들떠서 광란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빨리 인간이길 포기하게 된다.

각종 푸어들이 그런 사람들이다.그렇게  살고 싶은가?

자신을, 인생을 돌아볼 겨를도 없이 빚갚기에 하염없이 전인생을 바치다 흔적도 없이,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죽고 싶은가?

지금 당장은 조금 초라하더라도 당당하게 인생 전반을 돌아보며 ,빚을 갚기 위한 것이 아니라 축적을 위해서 즐겁게 일을 하며 살고 싶은가?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상기하자!

    앨런 그린스펀이란 FRB의장의 발언으로 촉발된,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새로운 먹잇감을 찾던 음모자들의 도구로 저신용자들을 이용해 거품을 형성하고,일거에 터뜨리면서 먹튀를 한, 가장 최근의 대표적인 음모자들의 흉계가 그것이고 ,전세계의 경제는 6년...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5155 Votes1
    Read More
  2. 오늘의 명언(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할 줄 알고,삶에 도전할 줄 알고,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줄 아는 능력으로부터 나옵니다. --스톰 제임슨-- 스톰 제임슨(1891~1986) 영국.저술가. 한 출판사에서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001 권에 '어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86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우리는 운명의 개척자!)

    삶이란 우리의 인생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존 호머 밀스-- 존 호머 밀스란 사람을 찾기 위해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봤지만,한 화가와 BC 9~8 세기 경의 그리스 시인,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55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우리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 --데스몬드 투투-- 데스몬드 투투(1931~ )남아프리카 공화국.성직자.성공회 대주교. 넬슨 만델라와 더불어 냉전시대 당시 남아공이 취하던 악명 높은 인종차별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 철폐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214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좋은 부부는...)

    아내인 동시에 친구일 수도 있는 여자가 참된 아내이다.친구가 될 수 없는 여자는 아내로도 마땅치가 않다. --윌리엄 펜-- 윌리엄 펜(1644~1718) 영국.펜실베니아주 개척자. 영국 왕실 해군 제독이었고,아일랜드에 엄청난 땅을 가진 대주주 윌리엄 펜의 아들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235 Votes0
    Read More
  6. 행복한 가을 여행 후에...

    심한 일교차를 피해 약간 여유있게 아홉 시가 다 돼가지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며 여유를 부린다. 총 4단 기어 중 최고단이 망가진 고물 오토바이에 벌초 기구와 약간의 비상식량,그리고 세면 도구 등을 싣고, 혹시 모를 고장에 대비한 최소한의 부속 등을 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65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옥석을 가릴 줄 아는 혜안)

    인생에는 진짜로 여겨지는 가짜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많고,반대로 알아주지 않는 진짜 다이아몬드 역시 수없이 많다. --타거 제이-- 첫눈에 반했던 여인이 있었는데,변장에 가까운 화장을 지우고 나서 배신감에 치를 떨었던 기억이 있다. 가짜 다이아몬드가 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481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도구의 창조자가 도구의 노예로?)

    우리는 도구를 만들고,또 그 도구는 우리를 만든다. --마셜 맥루한-- 마셜 맥루한(1911~1980) 캐나다.미디어 이론가.문화비평가. 그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영문학자,사회사상가,문예비평가,커뮤니케이션 이론가로서 , 정치 ,경제,사회,문화 등 각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30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반전의 묘미)

    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 내어라! --노먼 빈센트 필-- 노먼 빈센트 필(1898~1993) 미국.소설가.목사,저술가.연설가. 저명한 저술가이자 '만인의 성직자'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959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나이가 든다는 것은...)

    나이가 든다는 것은 등산하는 것과 같다. 오르면 오를수록 숨은 차지만 시야는 점점 넓어진다. -- 잉그마르 베르히만-- 잉그마르 베르히만( ? ) 따르꼽스끼,파졸리니,브레송,펠리니와 함께 세계영화사의 거장으로 기억되는 그는, 1959년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91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작은 일도 소홀히 하면 낭패를 본다)

    세상 어떤 일이든 깃털 한 개의 무게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 두나 베르네스 -- 두나 베르네스란 사람을 검색하는 데 실패! ^*^ 아주 가벼운,아주 작은 ,아주 사소한 일을 소홀히 함으로써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말일 게다.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51 Votes1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나는 자유인이다!)

    자유란 무엇인가?그것은 어떠한 환경에도 ,어떠한 속박에도 ,어떠한 기회에도 노예가 되지 않는 것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1 세기 중엽 로마의 지도적 지성인이었고,네로 황제 재위 초기인 BC54~BC62년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88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세상만사엔 양면성이 있다!)

    무엇을 아무리 얇게 베어 낸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 -- 오마르 워싱턴 -- 오마르 워싱턴 ( ? ) 아라비아 시인으로 ,메카 출생. 청춘시절부터 여인들과의 사랑을 정열적으로 노래한 시인이다. 당시 어느 근엄한 종교학자까지도 그의 시 중 농후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9589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앎과 행동간의 공백은...)

    인생에서 가장 큰 공백은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에 있다. --딕 빅스-- 딕 빅스( ? ) 연설가이자 작가이며 '변화도 골칫거리,변화하지 않는 것도 골칫거리'라는 프로그램을 강의하고 있다. 작가 존 맥스웰이 친구라며 그의 저서 '존 맥스웰의 태도'에서 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834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하루를 우리의 마지막 날인 듯이 보내야 한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BC105~BC 43년의 풍자적 재치를 지닌 로마의 기사인 라베리우스와 동시대인으로, BC45년 경 경쟁자인 라베리우스에게 도전을 해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명령...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576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시간과 추억)

    시간은 흘러 다시 돌아오지 않으나,추억은 남아 절대 떠나가지 않는다. --생트 뵈브-- 생트 뵈브(1804~1869) 프랑스.문학사가.비평가. 세무 공무원의 외아들로 태어나 풍족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파리에서 고전을 중심으로 한 인문주의 교육을 마치고 의학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0959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악에 맞서 싸우는 것은 우리들의 가장 중차대한 의무인 것이다!)

    우리는 혼자 있을 때라도 남 앞에 있는 것 같이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들은 마음의 모든 구석구석에 남의 눈이 비치더라도 두려울 것이 없도록 사색하여야 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1 세기 중엽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685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사랑은 최고의 외모성형 기술자)

    너그럽고 상냥한 태도,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을 지닌 마음,이것은 사람의 외모를 아름답게 하는,말 할 수 없이 큰 힘이다. --파스칼-- 파스칼(1623~1662) 프랑스.수학자.물리학자.종교철학자.작가. 근대 확률이론을 창시했고,압력에 관한 원리인 '파스칼 원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699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실패는 보약)

    실패는 하나의 교훈이며 상황을 호전시킬 수 있는 첫걸음이다. --필립스-- 웬델 필립스(1811~1884) 미국.노예제 폐지론자. 미국이 남북전쟁으로 치닫던 때 뛰어난 말솜씨로 노예제 폐지를 주장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교 법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11 Votes0
    Read More
  20. 너 에 게 - 정 호 승-

    너 에 게 정호승가을비 오는 날나는 너의 우산이 되고 싶었다너의 빈 손을 잡고가을비 내리는 들길을 걸으며나는 한 송이 너의 들국화를 피우고 싶었다 오직 살아야 한다고바람부는 곳으로 쓰러져야 쓰러지지 않는다고......차가운 담벼락에 기대서서홀로 울던...
    Category시/노랫말 By익자삼우 Reply0 Views4519 Votes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