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고,현명한 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탈무드--


탈무드:유대교에서 '토세프타'를 포함한 구전 율법 모음과 '미슈나'에 대한 학문적 해설과 주석.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전이다.

'탈무드'의 자료는 독특한 논법으로 구성 됐고,본문도 이러한 논법에 초점을 맞추었으며,그것을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한 노력들이 기록돼 있다.

랍비들의 종교적 신념은 '탈무드'의 판결,사상,태도에 잘 나타나 있는데,의식법 및 사회법이 모두 하느님에게서 비롯됐다고 본다.(브리태니커)

개인적으론,유대인이  정말 훌륭한 사상을 갖고는 있으나 ,과연 그 훌륭한 사상을 실천하는가에 상당히 회의적인 시선을 갖고 있고,

지나친 선민의식과 여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고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불만이 많다.

동족이란 말도 있는데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예로부터 지금까지 화합에의 노력은 없이 분쟁을 해오고 있고,

한 때 나치의 침공을 받고 압박을 받은 것을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하며 자신들의 폭력적인 현실을 합리화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더 심한 말까지도 하고 싶지만 많이 참고 있는 줄만 알아라!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을 당장 버리고 모두와 함께 평화롭게 살아갈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 노년층들은 겨울을 사는 분들이 아주 많다.

점차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 반갑지만,이미 다 퍼줘버리고 ,춥고 쓸쓸한 겨울을 사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보니 안타까울 때가 많다.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딨느냐며 자식들의 떼와 읍소에 넘어가 다 퍼주고 나면 ,이내 돌아서서 명절이나 생신에도 찾아 뵙지조차 않는 싸가지 없는 자식들이라니...

'그래,내가 잘못 키워서 벌 받는 거야'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기대 따위 안 가지시면 좋으련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며 그리워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밖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며 ,몸도 마음도 춥게만 사시고 계시는 그 분들...

물론 당신들이 많이 벌어두지 못해서 자식들에게 퍼주지 않았음에도 없어서 춥게 사는 노인들도 많은 줄 알지만 적어도 그들은 자식은 키워내지 않았던가?

그런 건 아예 생각지 않고 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없으니 나도 보살필 의무가 없다는 식이라면 누가 자식을 낳아서 물고 빨며 키울 것인가?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도 안 하고,자식도 안 낳아서 출산율을 떨어트리는 게 혹시?

내가 부모에게 배은망덕했으니 ,내 자식들도 그럴 것이 뻔하니 차라리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안 낳겠다고 해서 생긴 일인 걸까?

뿌리를 외면하고,꽃과 열매만 누리려다 ,뿌리가 말라비틀어지면 꽃도 열매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는 순리를 모른단 말인가?

이 사회가,이 나라가 심히 걱정이 된다.


그나마 요즘은 어르신들이 끝까지 안 주고, 쓰다가 죽자는 추세로 돌아서면서 좀 씁쓸한 속내 사정이야 어떻든 한결 재미있게 사신다.

자식들 키우는 걸로 할 일 다 했다 생각하시고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는 걸 붙들고 아껴쓰다 가련다며 안 놓으시니,

약삭빠른 자식들이 그거 어떻게든 빼먹으려고,아님 죽었을 때 한 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문턱이 닳도록 들락거린다.

어르신들이 그 뻔한 속을 모를 리 없지만 모르는 척 태연히 즐기시라고 늘 강조를 해왔다.

20여 년 전엔 그런 말씀을 드려도 별로 도움이 못 됐던 것이 ,이미 다 나눠주고 난 뒤였기에,돌려 달랄 수도 없다시며 궁핍하게 사셨다.

저 땅은 큰 아들 거고,저 땅은 딸년 것이라며 드넓은 땅을 코앞에 두고도 늘 쪼들리며 사시는 분도 봤더랬다.

그 어르신은 그렇게 많은 재산을 나눠줬음에도 불구하고 ,잘 모시기는 커녕 더 못 뜯어가서 안달하는 자식들을 원망하기도 했었다.ㅠㅠ


다른 한 노인은 여기저기 담보 잡힌 것만도 집값을 상회하지 않으면 다행일 건물을 혼자 되셔서 갖고 계시면서 

하시고 싶은 거 다 하시고 사시는데,자식들은 군시렁 대면서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용돈 챙겨드리고 재롱도 떨어대는 걸 봤다.

솔직히 치사한 일이지만,점점 무능해져만 가는 노인들로선 최산은 못 돼도 차선은 된다고  생각한다.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눌 자리가 생기면 , 자식들이 싸가지는 없으나 보고는 싶거든 그렇게 사시라고 코치도 해드리는데...

늙으면 자식 손자들 얼굴 보는 재미에 산다지 않던가?


늙어서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자식들 잘 키워서 사회에 내보내고,자식들 스스로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찾아오게 만드는 것인데,

명절이어서 오고,생일이라고 찾아 오고 ,힘들어서 쉬고 싶다며 찾아 오고,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싶대서 찾아 오게 만들면 ,

그 때 마다 손에 용돈도 쥐어주고,뭐라도 챙겨서 보내며 늙어 죽을 때까지 사랑을 야금야금 나눠주는 것이 아닐까?

언제든 찾아와 쉴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두고,나이 들어서 제일 많은 돈이 들어가는 병원비도 건강하게 살아서 줄여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해뒀다가 

자식들이, 손자들이 찾아오면 많진 않더라도 손에 쥐어주면 오지 말래도 온다고 성화를 부릴 것이다.


세상이 변했다.

자식이고 부모고 계산을 하는 세상이 돼 버렸다.

아쉽지만,안타깝지만 ,도리를 운운하며 부모자식간 관계가 이뤄지던 시대는 가버리고 말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상이다.

쌈짓돈까지 다 털어주면 자식들이 알아서 나를 봉양하겠거니 하고 내줬더니 따고 배짱으로 가져간 건 까맣게 잊어버리고 봉양도 안 한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점차 약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내 노후는 내 스스로 챙길테다.

겉보기론 어떨지 몰라도 속내를 알고 나면 참으로 삭막해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이 있어야,미끼가 있어야,뭐라도 가져갈 게 있어야  부모를 찾는 자식들이라니...


흐르는 강물을 오염시키는 건 순식간에 할 수도 있지만 그걸 다시 정화시키려면 수십 수백 배의 노력을 기울여도 될지 말지인 것처럼 ,

부모를 공경하고 자식을 허물없이 사랑하며 늘 보살피고 감싸주는 역할 바꾸기 미풍양속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은  자본주의에 의해 수십 년 사이에  더렵혀졌는데...

다시 복귀하고자 하는 노력 따위,눈을 씻고 찾아보려 해도 찾아볼 수가 없으니,수백 년이 간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회복되기 힘들 것 같다.

어쩔 것인가?

나의 노후는 내가 스스로 대비하는 수 밖에...


없는 집에서 효자가 난다는 말이 있다.

주고는 싶으나,잘 가르치고는 싶으나,집이라도 한 칸 마련해주고 싶으나 그럴 수 없어 찢어지는 가슴을 붙안고 흐느끼며 서러워하던 부모들은 ,

자식들이 보란 듯이 잘 살게 되고,그렇지 않더라도 밥술이라도 뜨고 살게 되면 ,부모님께 물질이 아닌 마음으로라도  효도를 하는 걸 볼 수 있다.

예전엔 더욱 많았지만,지금은 워낙 삭막해진 마당이라 그리 흔치는 않으나 ,가끔 코끝이 찡해지도록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 된다.

마구 퍼주고 오냐오냐 키운 집 자식들이 그러는 걸 봤는가?

어렵게 어렵게,하지만 가정교육 하나만은 목숨 걸고 잘 시킨 집 아이들이 스스로 잘 커서 그리 되지 않던가?

그런 줄 모르진 않지만,난 내 자식 고생하는 꼴은 못 본다며 헬리콥터 부모가 되어 자식 주위를 뱅글뱅글 맴돌고들 있다.

기침이라도 하면 어디 죽을 병이라도 걸린 거 아니냐며 병원으로 헬스클럽으로 끌고 다닌다.

집 사줘~,차 사줘~,결혼 시켜줘~,손자들 키워줘~아파트 평 수 좀 늘려줘~...

한도 끝도 없이 어린 양을 하며 더 달라고만 하다가 안 주면 패륜아가 돼 버리고 만다.


열심히 살고 잘 살아서 자식도 많이 낳고 성인이 될 때까지 정성껏 가르치고 ,가정교육도 잘 시키고,잘 보호해주자.

하지만 일단 성인이 되고 나면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내쳐야 한다.

그리고 이제부턴 나의 노후를 대비하겠다고 선언하고 차곡차곡 쌓아가야 한다.

늙어 죽을 때까지 뭐라도 하면서 스스로 앞가림을 할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식들을 수단으로 재테크를 하려고 해선 ,반드시 깡통계좌를 차고 말게 될 것이다.

재벌들처럼 써도 써도 다 못 쓸 엄청난 재산이라도 갖고 있다면 모르겠으나 ,서민들 처지에 그들의 경우를 본보기로 삼으려해선 안 된다.

그들도 보시라.

끝까지 주도권을 놓지 않고 자식들로 하여금 충성을 하게 만들고 효도를 하게 만들고 있지 않은가?

이제 그만 구차하게 살지 않고 편안하게 눈을 감고 싶지만 그 마저도 마음대로 내버려두지 않는 국내 굴지의 그룹 총수의 처지를 보고 있잖은가?

많이 가질 수록,많이 물려줄 수록 더 못 가져서 안달을 하는 불효자식들이 나오게 돼 있다는 증거를 보고 있잖은가 말이다.

아비를 욕되게 하고 ,구차하게 만들어가면서라도 한 푼이라도 더 챙겨야겠다는 악랄한 욕심의 끝을 보고 있잖은가 말이다.

누가 그의 노년을 황금기라고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벌레처럼 ,노예처럼 '돈돈돈'만 하다가 그 많은 돈의 아주 일부로 구차하게 연명하는 데나 찔끔 쓰고 한 푼도 갖고 가지 못할 돈,

그 돈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 ,그 돈 때문에,자식들때문에  더럽혀지고 말 것이다.


난 누가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그 돈이나 쓰면서 빈둥거리질 못하는 성격이라 죽을 때까지 뭐라도 하면서 호구지책을 마련해갈 것이다.

자식들이 뒤늦게나마 아비를 그리워하여 찾아와준다면 눈물겹게 고마워하며 잘 보살펴주겠지만,

그렇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전혀 원망도 ,미움도 갖지 않고 나 스스로 잘 살아갈 것이다.

고로,이제 갓 중년인 나이지만 나의 노년기는 이미 황금처럼 빛나고 있다!푸우하하하하~

다들 그동안 입은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어루만져가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서, 곧 다가올 노년기를 황금기로 만들어 누리고 살다 가자!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참여하자!)

    말해 주더라도 잊어버릴 것이다. 보여주더라도 기억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참여하게 해 준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인디언 속담 -- 인도인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인디언인지,아니면 흔히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인디언이라고 하는 그 인디언인지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76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빈 수레가 요란하다!)

    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 암탉이 알을 낳으면 온 동네가 다 안다. --말레시이사 속담--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고,꽉 찬 수레는 시끄럽지 않고 묵묵히 갈 길을 간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선 채 익지도 않은 것들이 고개를 빳빳이 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216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인생은 계단이다!)

    계단의 처음과 끝을 다 보려고 하지 마라.그냥 발을 내딛어라. --마틴 루터 킹-- 마틴 루터 킹(1929~1968) 미국의 목사이자 인권 운동가,흑인 해방 및 권리 신장 운동가. 미국내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끈 개신교 목사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1964년 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8232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예절이 없으면...)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명심보감-- 명심보감:어린이들의 유교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명구 등을 뽑아 편집한 책. 주로 유교적 교양과 심성교육,인생관 등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조선시대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481 Votes0
    Read More
  5. 송태경 칼럼...박근헤와 최경환의 합작품-초이노믹스?ㅋㅋ

    박근혜 정부와 초이노믹스, 이명박을 구하려고 국민을 기절시켜?MB가 서민 대통령? - 이명박이 ‘서민감세·부자증세’ 정책가라고? 송태경ㅣ 기사입력 2014/10/24 [00:36]국민 모두가 어렵고 안 된다는데 최경환만 되는 경기,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는 국내 경기 ...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66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행복이란...)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보다는,날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편안함과 기쁨에서 행복은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미국.과학자.외교관.정치가. 그는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07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경거망동하지 말라!)

    섣불리 예상하지 마라,특히 미래에 대해선... --케이시 스텐겔-- 케이시 스텐겔( ? ~1975) 미국.프로야구 선수,감독. 1950년 대 막강 양키스를 이끌었던 명장이고,1962년 뉴욕 메츠의 창단 감독으로 선수들 못잖은 인기를 누렸던 스타감독이다. 감독으로서 1,9...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58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뿌린대로 거두리라)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고,현명한 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탈무드-- 탈무드:유대교에서 '토세프타'를 포함한 구전 율법 모음과 '미슈나'에 대한 학문적 해설과 주석.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전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878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

    세상은 그대의 의지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한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어떤 사람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문필가.철학자. 18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예수회에 입회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64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생각만 하지 말고 당장 움직여라!)

    시작하는 방법은 그만 말하고 이제 행동하는 것이다.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1901~1966) 미국.애니메이션.영화 제작자.영화 감독.사업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부터 상업 미술에 뜻을 두고 광고 만화 등을 그리기 시작했다. '미키 마우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814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신이 정말 있다면 그는 진정 공평하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 하지만,다른 사람은 우리가 가진 것을 부러워 한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BC105~BC 43년의 풍자적 재치를 지닌 로마의 기사인 라베리우스와 동시대인으로, BC45년 경 경쟁자인 라베리우스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86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지금 자신이 잘 나간다고 생각되면 잠시 멈춰서 돌아보라!)

    만약 당신이 다수에 속해 있다면 ,자신을 변화시키거나 ,혹은 멈춰서 성찰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1835~1910) 미국 .소설가.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 4살 때 이사간 미시시피강 주변의 자연은 그의 유년기에 깊은 인상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84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사랑 좀 하면서 살자!)

    사랑하고 있는 사람의 귀는 아무리 낮은 소리라도 다 알아듣는다. -- 세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국민 시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465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삶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느냐가 문제이다. --L.A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78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말은 씨이자 열매이다)

    '말씨'란 말이 있지만 말이야말로 씨(實)같은 것이다.그것은 지나간 것의 결과인 동시에 장차 올 것의 원인이다. --함 석헌-- 함석헌(1901~1989) 대한민국,독립운동가.종교인.언론인.출판인.기독교 운동가.시민사회 운동가... 광복 이후 비폭력 인권 운동을 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12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있을 때 잘하자!)

    행복이란 손 안에 있을 때는 언제나 작아 보이지만,일단 잃어버리고 나면 이내 그것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막심 고리키-- 막심 고리키(1868~1936) 러시아.작가.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 볼가강 연안의 가난한 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980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나만이 나의 인생을 주도할 수 있다!)

    나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아무도 날 대신해서 해줄 수 없다. --캐롤 버넷-- 캐롤 버넷(1933~ ) 미국.배우. 하와이 파이브 오 시즌 4에 출연하였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란 대중가요가 있다. 그 인생은 나만이 바꿀 수 있다. 대한민국은 나의 나라이다. 대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56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두려움은 죽음에 이르는 지름길)

    용기는 별로 인도하고,두려움은 죽음으로 인도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901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정신이 죽으면...)

    힘이 없고 ,생각이 아니 나고,지식이 떨어지고,꾀가 모자라는 것은 정신이 죽었기 때문이다. --함 석헌-- 함 석헌(1901~1989) 대한민국,독립운동가.종교인.언론인.출판인.기독교 운동가.시민사회 운동가... 광복 이후 비폭력 인권 운동을 전개한 민권운동가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809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대인관계에서도 욕심은 금물!)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공기를 호흡하는 데는 창문 하나로도 충분하다. --로망 롤랑-- 로망 롤랑(1866~1944) 프랑스.문학가.사상가. 1889년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로마로 유학했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645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