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 암탉이 알을 낳으면 온 동네가 다 안다.   

                              --말레시이사 속담--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고,꽉 찬 수레는 시끄럽지 않고 묵묵히 갈 길을 간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선 채 익지도 않은 것들이 고개를 빳빳이 치켜 들고 헤집고 다니고 있고,

속이 텅 빈 것들이 노이즈 마케팅이란 사기성 홍보수단까지를 동원해서 일단 목표달성을 하고 보자며 날뛰고 있는데,

어랏?그런 것들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는 민중들이 외면을 하기보단 오히려 그것들에게 협조를 하고 있으니...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떠돌고 있고,될대로 되라는 식의 자포자기식 삶이 점점 그 세를 불려가고 있다.

도덕과 원칙은 물론이고 상식마저도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쳐서 민중들의 발아래 짓밟히고 있는 형국이다.

그런데다 지구촌 곳곳에서 자본주의의 폐해로 몸살을 앓고 있으면서 반성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추세가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아직 자본주의의 폐해를 다 맛보지 못했으니 기어코 다 경험해봐야겠단 식으로 남들의 실패 전철을 고스란히 밟아대고 있다.


정치권에선 몹쓸,또는 이미 실패한  시궁창 재탕 정책만 내놓고 빈익빈 부익부라는 자본주의의 최대의 피해규모를 키워만 가고 있다.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우린 딱 10년,20년 간격을 두고 일본을 쫓아왔노라며 그들의 잃어버린 20년 까지도 0.1밀리미터도 다르지 않게 좇으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 나라 최고의 경제수장인 경제부총리가 ...

국감에서 왜 실패할 게 뻔한 정책을 갖고 자기 이름까지 붙여가며 까불어대고 있느냐고 민중의 대표가 따지니 

눈까지 부릅뜨고 정책실패가 무슨 죄냐며 ,잘 해볼 생각조차 없었던 정책도 비난받아선 안 된다는 식으로 따지고든다.

대한적십자사가 ,KBS가 뭐하기 위한 곳인지도 모르는 추태들이 내로라하고 수장으로 취임하여 온갖 잡음만 쏟아내며 민중들의 심사를 어지럽히고 있다.

군피아들의 뿌리깊은 부정부패의 상흔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으면서 자주국방의 시대가 점점 요원해져만 가고 있는 마당에 ,

전작권 전환은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며 ,우리가 어느 정도 힘이 생길 때까지 계속 다스려달라고 애걸복걸을 해대고 있다.

경제력도 군사력도 북한에 비해 월등하다고 늘 자랑자랑하던 친일 매국노 정권들이 말이다.

그래놓곤 수십 수백조  원의 세금으로 미국의 무기장사를 도와주며 떨어지는 똥 주워먹을 생각에 가슴 설레는 개間들의 만면에 화색을 돌게 해주고 있으니...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자신들의 도둑질에 장애가 생길까봐 전전긍긍하던 관피아들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대고 있다.

잠시 복지부동하며 숨을 죽이고 있다가 그럼 그렇지...늬들이라고 별 수 있겠느냐며 분위기 파악을 하곤 이내 더 큰 도둑질에 여념이 없다.

매일 알을 낳는다고 해봐야 365개 밖에 못 낳는 암탉은 매일 아침마다 고요를 깨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지만 

그마저도 이 도둑놈 저 도둑놈이 다 훔쳐다 깨먹어버려서 병아리로 부화하는 것은 별로 없다.


한밤중에 살금살금 모래밭에 올라와 슬그머니 수천 개의 알을 낳고 모래로 파묻어 버리곤 할일을 다했으니 돌아가련다 하며 뒤도 안 돌아보고 바다로 가버리는 거북이.

그럼 그것들이 부화를 해서 수천 마리의 새끼거북이들이 돼 더런 짓밟히고,더런 적들에게 잡아먹히면서도 

나름대로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 그들의 세상인 바다로 물불 안 가리고 달리고 달려서 뛰어든다.

그런 거북이 같은 인물이 우리 대한민국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은 걸까?

이승만이가,박정희가,전두환이 인물이다 싶으면 암살하고 ,의문의 주검으로 만들어버리고,짓밟아버려서 그 씨가 다 말라버린 걸까?

그래서 생긴 말이 ,모난 돌이 정을 맞고,근사한 나무일 수록 빨리 파헤쳐지고 제거된다며 조용히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게 상책이란  말이 나온 걸까?

하지만 우린 깨지고 부서져야만 비로소 안에 숨겨져있는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갈고 닦아야 비로소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자존감을 지닌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다이아몬드가 되기 싫다며 돌덩어리로만 남아서야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으로서 너무 부끄럽지 않을까?

뿌리가 패이고 톱질을 당하고 도끼질을 당하더라도 잡초처럼 끝까지 살아남고야 말겠다며 대들보로 쓰여질 만한 나무로 성장해야 하지 않을까?


단기사병 14개월을 마치고,병역의무만 마치고 나면 여기저기서 오란 곳이 차고 넘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

임시방편으로 신문배달과 확장이란 세일즈를 하며 야간에 종합학원을 다녔을 때가 있었다.

2류 대학에 가서 전전긍긍하느니 차라리 자수성가를 보란듯이 해서 존재감을 찾아보리라고 사회에 뛰어들었지만,

아직 어려서,군대도 안 갔다와서,대학을 안 나와서 ...등등으로 스스로의 게으름과 의지박약을 합리화 시켜오다가,

재수를 해보리라 다짐을 하고 야간 학원을 다녔더랬는데...

당시 학원장과 입학상담을 하면서 ,'서울대 유전공학과'를 지원해서 세계의 식량난을 해결해보리라 호언장담을 했더니 ,

그래...열심히 해서 그 목표만 이뤄주면 우리 학원에서 4년간 학비는 물론이고 생활비까지 책임져주마고 했었다.

며칠 열심히 했나?

이내 의지도 의욕도 흐지부지 되고 말아서 두 달도 채 못다니고 그만 둔 기억이 있다.

그리고 또 얼마를 고민하고 ,자기비하를 해가면서 절망하고 좌절해왔는지...

거의 삶을 포기하고 싶어질 즈음 ,가정을 꾸려서 근사한 녀석들을 낳아 잘 키워서 내가 못 이룬 꿈을 이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결혼을 하게 됐었고,

인생의 제1 목표를 '화목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걸로 구체화시켜 치열하게 희생정신을 불태웠는데...

역시나...나의 DNA의 한계가 드러나게 되면서 ,나의 2세들은 환경을 핑계로 편안한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

닭의 자식들은 제아무리 잘 났어도 닭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고 말았던 것도 같다.

하지만 슬퍼만 해선 안 될 것 같아 나선 것이 거북이나 거북이 새끼들이 자라는 데 필요한 깨끗한 모래가 되거나 ,

새끼거북이들이 다치지 않고 바다에 뛰어들어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지켜주는 보초라도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친일 매국노 척결 시위를 하게 됐고,능력껏 장학사업도 하게 됐고,자원봉사도 하게 된 것이다.

역시 나의 주제는 여기까지인 듯, 이 일들이 이리도 즐겁고 행복할 줄이야!^*^


그런데 그나마 거북이다운 인물이다 싶어 민중들이 열화와 같은 성화로 불러낸 안 철수 마저 자신의 준비 안 됨을 인정하지 않고 

호들갑스럽게 똥통에서 병아리 주제에 거북이연 하며 나대는 것들과 이전투구를 하고 있는 양상이니 

이 놈이 훔쳐다 깨먹고 ,너 놈이 짓밟아버려서 부화될 알이 남아날 틈이 없다.

하루에 하나 낳는 알 쯤으론 간에 기별도 가지 않는다는 걸 이젠 알 때도 되지  않았을까?

조용히 ,거북이처럼,자신의 말처럼 묵묵히 우공이산의 심정으로 준비를 하고 ,때를 기다리고,정치적 역량도 키우며 ,깨끗하고 양지바른 모래밭에 알을 낳아야, 

더러 죽고 짓밟힐지라도 그런 따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밖으로 뛰어나와 기여를 하고 싶어할 희망의 알들을 낳아서 키워가야 하지 않을까?

개를 줘도 거들떠도 보지 않을 대통령직 따위에 너무 연연하고 있는 건 아닐까?

적어도 대통령은 돼야 새정치를 펼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우리 나라 전현직 대통령이란 것들이 하나같이 동기는 순수했으되 행동은 저질스럽게 그덜먹거리기만 하다가,

결국은 역사를 퇴보시키고 만 역적이 되고 말았다는 걸 보고 있으면서도?

잘 풀린다고 해도 그래봐야 겨우 2~3년 원없이 펼쳐볼 수 있을 뿐인 대통령직에 올인을 할 만큼 그가 어리석단 말인가?

정히 대통령으로서 큰 일을 해서 약사에 길이 남을 족적을 남기고 싶다면 ,그의 말처럼 새 틀을 마련해야 한다.

새 틀을 멋지게 만들어보고는 싶지만 똥파리들이 다 떠나버려서 못하겠다고 푸념을 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그까짓 것들 ,있어봐야 처치곤란일 뿐인 똥파리들을 그리워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아직은 미성숙한 거북이 새끼일 뿐인 그가 무슨 수로 단숨에 수천 개의 알을 낳자마자 바로 부화시켜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것인지 ...

그가 과연 순리라는 걸 알고는 있는 건지 의심스럽고 안타까울 때가 점점 많아진다.

정치고수?정치평론가?정치학자?국가원로?그런 허울들에 얽매여선 아무 것도 못하고 말 것이다.

'정책 네트워크 내일'에서 정책연구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다.

뻔히 안 되겠지만,응모를 해서 면접을 보는 자리가 마련되면 들러엎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참는다.

얼마나 더 깨지고 속아봐야 정신을 차릴지 기다려주는 것이 ,매의 눈으로 그를 못잡아먹어서 혈안이 돼 있는 놈들이 도처에 깔린 이 시점에서는 순리라고 생각하기에...

나 같은 무식한 놈이 제아무리 지랄발광을 해봐야 소용 없을테고 ,스스로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꼭 찍어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참에 거북이의 생태를 잘 살피고 연구해서 자신의 갈 길을 고민해주길 바란다.


거북이인 줄 알고 까불어대다가 닭임을 알아차리고 분수껏 살아내고 있는 미개인도 한다.

그러니 그대 안 철수는 더 이상 닭처럼 굴어대지 말고 자신이 거북이란 걸 하루빨리 깨달아 거북이답게 행동해주길 진심으로 기원해본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참여하자!)

    말해 주더라도 잊어버릴 것이다. 보여주더라도 기억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참여하게 해 준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인디언 속담 -- 인도인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인디언인지,아니면 흔히들 아메리칸 인디언들을 인디언이라고 하는 그 인디언인지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473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빈 수레가 요란하다!)

    거북은 아무도 몰래 수천 개의 알을 낳지만 암탉이 알을 낳으면 온 동네가 다 안다. --말레시이사 속담--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고,꽉 찬 수레는 시끄럽지 않고 묵묵히 갈 길을 간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선 채 익지도 않은 것들이 고개를 빳빳이 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985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인생은 계단이다!)

    계단의 처음과 끝을 다 보려고 하지 마라.그냥 발을 내딛어라. --마틴 루터 킹-- 마틴 루터 킹(1929~1968) 미국의 목사이자 인권 운동가,흑인 해방 및 권리 신장 운동가. 미국내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끈 개신교 목사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1964년 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971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예절이 없으면...)

    군자가 예절이 없으면 역적이 되고,소인이 예절이 없으면 도적이 된다. --명심보감-- 명심보감:어린이들의 유교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명구 등을 뽑아 편집한 책. 주로 유교적 교양과 심성교육,인생관 등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조선시대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411 Votes0
    Read More
  5. 송태경 칼럼...박근헤와 최경환의 합작품-초이노믹스?ㅋㅋ

    박근혜 정부와 초이노믹스, 이명박을 구하려고 국민을 기절시켜?MB가 서민 대통령? - 이명박이 ‘서민감세·부자증세’ 정책가라고? 송태경ㅣ 기사입력 2014/10/24 [00:36]국민 모두가 어렵고 안 된다는데 최경환만 되는 경기,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는 국내 경기 ...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681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행복이란...)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보다는,날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편안함과 기쁨에서 행복은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미국.과학자.외교관.정치가. 그는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40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경거망동하지 말라!)

    섣불리 예상하지 마라,특히 미래에 대해선... --케이시 스텐겔-- 케이시 스텐겔( ? ~1975) 미국.프로야구 선수,감독. 1950년 대 막강 양키스를 이끌었던 명장이고,1962년 뉴욕 메츠의 창단 감독으로 선수들 못잖은 인기를 누렸던 스타감독이다. 감독으로서 1,9...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67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뿌린대로 거두리라)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고,현명한 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탈무드-- 탈무드:유대교에서 '토세프타'를 포함한 구전 율법 모음과 '미슈나'에 대한 학문적 해설과 주석.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전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616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

    세상은 그대의 의지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한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어떤 사람은 여유 있는 마음으로 행복을 즐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문필가.철학자. 18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예수회에 입회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18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생각만 하지 말고 당장 움직여라!)

    시작하는 방법은 그만 말하고 이제 행동하는 것이다.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1901~1966) 미국.애니메이션.영화 제작자.영화 감독.사업가.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부터 상업 미술에 뜻을 두고 광고 만화 등을 그리기 시작했다. '미키 마우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392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신이 정말 있다면 그는 진정 공평하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 하지만,다른 사람은 우리가 가진 것을 부러워 한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BC105~BC 43년의 풍자적 재치를 지닌 로마의 기사인 라베리우스와 동시대인으로, BC45년 경 경쟁자인 라베리우스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13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지금 자신이 잘 나간다고 생각되면 잠시 멈춰서 돌아보라!)

    만약 당신이 다수에 속해 있다면 ,자신을 변화시키거나 ,혹은 멈춰서 성찰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마크 트웨인-- 마크 트웨인(1835~1910) 미국 .소설가.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 4살 때 이사간 미시시피강 주변의 자연은 그의 유년기에 깊은 인상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87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사랑 좀 하면서 살자!)

    사랑하고 있는 사람의 귀는 아무리 낮은 소리라도 다 알아듣는다. -- 세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국민 시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65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삶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느냐가 문제이다. --L.A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69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말은 씨이자 열매이다)

    '말씨'란 말이 있지만 말이야말로 씨(實)같은 것이다.그것은 지나간 것의 결과인 동시에 장차 올 것의 원인이다. --함 석헌-- 함석헌(1901~1989) 대한민국,독립운동가.종교인.언론인.출판인.기독교 운동가.시민사회 운동가... 광복 이후 비폭력 인권 운동을 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450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있을 때 잘하자!)

    행복이란 손 안에 있을 때는 언제나 작아 보이지만,일단 잃어버리고 나면 이내 그것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막심 고리키-- 막심 고리키(1868~1936) 러시아.작가.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 볼가강 연안의 가난한 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02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나만이 나의 인생을 주도할 수 있다!)

    나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아무도 날 대신해서 해줄 수 없다. --캐롤 버넷-- 캐롤 버넷(1933~ ) 미국.배우. 하와이 파이브 오 시즌 4에 출연하였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란 대중가요가 있다. 그 인생은 나만이 바꿀 수 있다. 대한민국은 나의 나라이다. 대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74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두려움은 죽음에 이르는 지름길)

    용기는 별로 인도하고,두려움은 죽음으로 인도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63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정신이 죽으면...)

    힘이 없고 ,생각이 아니 나고,지식이 떨어지고,꾀가 모자라는 것은 정신이 죽었기 때문이다. --함 석헌-- 함 석헌(1901~1989) 대한민국,독립운동가.종교인.언론인.출판인.기독교 운동가.시민사회 운동가... 광복 이후 비폭력 인권 운동을 전개한 민권운동가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710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대인관계에서도 욕심은 금물!)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공기를 호흡하는 데는 창문 하나로도 충분하다. --로망 롤랑-- 로망 롤랑(1866~1944) 프랑스.문학가.사상가. 1889년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로마로 유학했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424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