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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의 지지율은 회복하기 힘들 것이다.

의원들도 회복하기 힘들 것이다.

국민대다수는 의원들에게 신뢰를 갖고 있지 않다.

의원들 얼굴에서 국회철밥통의 모습이 보인다.

얼굴들이 너무 밝고 편해 보이는 것은 왠지 국민의 한사람으로 불편해 보인다.

저들이 우리 세금가지고 잘 먹고 잘사는 모습에 왠지 화가 난다.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들의 배를 불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이렇게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국민들에게 무엇을 호소한들 국민들은 믿지 않는다.

이러한 상항에서 무슨 혁신이며, 개혁이며, 민주주의를 논 할 것인가?

또한 대권이 어떠네,,,총선이 어떠네 다 무슨 소용인가?

국민들은 그들이 좋아서 지지하고 투표하지 않는다.

선택할 정당이 없어서,,,..어쩔 수 없이 투표하는 것이고,

그냥 새누리당이 싫어서 새정연에 투표하는 것이고,

3당이라고 해도,,,무슨 사이비 종교 같은 정당이기에 생정연에 투표하는 것뿐이다.

사실 새정연의 정책과 비전을 보고,,,,우리 삶의 변화를 바라면서 투표는 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치역학관계를 잘 아는 새정연의 정책자들도 말은 안 해도 정국을 이런 상태로

유지하자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을 것이다.

한마디로 정책엘리트들에 의한 놀이판이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유권자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방관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현실 상황속에 국민의 신뢰를 얻고, 지지를 받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이 소수민주주의자들의

국회철밥통을 깨야 한다. 그들만의 리그를 하고 있는 불신의 민주주의자들에게

새누리당, 새정연에 대한 유권자 보이콧운동을 해야 한다.

 

이러한 보이콧운동은 결국 제3의정당을 만들어 낼 것이고, 3의정당을 통해 모두

소수민주주의자들을 걸러내야 한다.

 

결국 이러한 정치역학을 바꾸기 위해서는 거침없는 "신의 한 수"인 제3의정당이 필요하다.

썩고 냄새나는 고인 물에 정화를 한들 그 앙금은 남아있다. 결국 그 앙금은 다시 물을 혼탁하게 할 것이다.

고인 물은 물꼬를 트던지,,,,아니면 새로운 우물을 파지 않고는 깨긋해지지 않는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결코 지지율이나 국민적 지지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판을 깨지 않는다면 또다시 비판적 지지라는 자조 썩인 말로 그냥 투표하고 말 것이다.

 

결국 소수민주주의자들의 놀이판에 머릿수 채우는 역할로 민주주의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우리 스스로 자족적인 민주주의 실현하는 길은 보이콧을 통한 제3당의 창당이며

소수민주주의가 아니라, 다수민주주의의 실현을 주장 하는 것이 유권자의 권리이자 의무 일 것이다.

 

난 그 중심에 안의원님과 안사모가 고인물의 물꼬를 트던지,,,새 우물을 팠으면 좋겠다.

 

하도 답답한 마음에 그냥 몇자 적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다산제자 2014.11.13 05:53
    출석을 꾸준히 해 오고 계신 분들은 한결같이 님의 지론처럼 공리적이고 제대로 꾸려갈 대안정당을 갈망할 것입니다. 안님도 컴퓨터백신 연구할 때 처럼 밤잠을 설칠 것입니다. 새로운 정당은 스마트하게, 기존의 틀을 깬 그런 모습으로 탄생했으면 합니다. 이젠 베이뷰머세대(1955~1963년생)들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기능을 활용할 줄 아는 세대이므로 첨단 병기에 위하여 여론확산과 전파는 과히 폭발적인 위력을 과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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