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것,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명적인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에 관한 기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유대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반유대주의자들로부터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그의 집안은 로마 가톨릭 신자였으나,그가 존경받는 과학자가 된 후에도 반유대주의자들로부터 괴롭힘을 받기도 했다

나치에 반대한 평화주의자였으며,사회주의자이자 유대인 국가건설을 지지한 시온주의자이기도 하며,

범신론자로서 인격신,특히 야훼의 존재를 부정하기도 했으며,생전에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또한 나는 물리적인 죽음을 경험하고도 살아남는 사람이란 것을 상상할 수도 없으며, 믿고 싶지도 않다. 

유약한 영혼들이 두려움이나 터무니없는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진 나머지 그런 사고를 전도한다. 

나는 삶의 영원성이 미스터리로 남은 지금 그대로에, 그리고 내가 현 세계의 놀라운 구조를 엿볼 수 있음에 만족하며, 

또한 비록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자연에 스스로를 체화한 이성의 일부를 이해하는 데 내가 전력투구해온 삶에 만족한다."라고...(위키백과)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행복의 비결이 바로 간소하고 허세없이 생활하는 것인데...

그걸 위대한 과학자가 최상의 삶이라고 생각했다니...!

나는 나의 행복을 이야기하며 분수껏 사는 것이 최선의 행복의 비결이라고 소개해왔다.

시대를 막론하고,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진리는 확실히 있는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됐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란 말도 새삼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이라며 허세를 부리고 사치를 하는 사람이 실은 실속이 없을 수 있다는 걸 ,최상의 삶을 사는 사람은 아님을 역설하는 말이기도 할 터...


난 사실 아주 초라하게 살고 있다.

재활용을 즐기고,가뜩이나 좁은 가게의 한 켠을 이용해 잠도 자고 살림도 한다.

15년 째 타고 있는 화물차도 여기저기 해진 넝마처럼 변해 있긴 하지만 전혀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다.

지난 주말 친구에게 뭐라도 사주고 싶어서 3년 여 만에 외식을 했지만,거의 매식을 하지 않고 간소하게 스스로 차려서 먹고 살고 있다.

그렇게 벌어서 안 쓰고 살다가 죽을 때 가지고 가려느냐며,아주 가까운 사람들도 쓰면서,꾸미면서 살라 하지만,넉넉히 쓸 만큼 갖고 있지도 못 하다.

그리고 넉넉히 쓰면서 살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에 매달리고 싶은 생각도 없다.

그렇다고 아예 아무 것도 안 하고 무위도식을 하는 건 아니고,단지 욕심을 부리지 않는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통장 잔고는 아주 조금씩이라도 불어나 주고 ,나만의 기부통장도 꾸준히 잔고를 올리고 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이 사업에서 느껴 오던 스트레스도 거의 느끼지 않고 살고 있고,하루의 상당 부분을 내가 좋아하는 일로 채우며 살고 있다.

책도 읽고,영화도 보고,음악 감상도 하고,주변 청소도 틈틈이 하고,매일 같이 미약하나마 한 사람을 돕고 있기도 하다.

얼마간의 사회적 부조리에 저항하여 직.간접적 투쟁도 하고 있고,불의를 고발하는 데도 앞장서며 보람도 느끼고  있다.

한결 화려하고 멋진 인생을 향유하는 대신 ,자기 시간이라곤 가져 보지도 못하고 쪼들리는 걸 당연시 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으니...

나 개인적으론 나의 삶이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고로 아인슈타인적 사고를 하고 있는 나는 천재다!음하하하하하하~^*^


누구나 분수껏 살고자 마음만 먹으면 미개인 이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스펙도,환경도 ,성격도,재능도 ,하나같이 열등하기만 한데도 이리 행복하다고 아우성인데,파안대소를 하면서 살고 있는데,

나보다 뛰어난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행복하다 하질 못 하고 있으니 불가사의한 일이 아닌가?

더군다나 그 방법을 모르고 있지 않으면서도 ,그리고 그 실천법이 어려운 것이 아님을 모르지 않으면서도 외면을 하고 있는 것도 의문이다.

더군다나 분수껏 사는 것에 익숙해진 미개인은 보통의 사람들이 갑작스럽거나 분에 겨운 행복에 다다르면 ,

행여 그 행복을 잃게 될까 불안해 하고 두려워 하다가 스스로 곤두박질을 치곤 하는 것과 달리 불안하지도, 두렵지도 않다.

행복하면 그냥 행복하다고 좋아하면 될 것을 ,왜 불안하다고 하는 건지 원~

그들 스스로 그것이 사상누각임을 모르지 않아서는 아닐까?

대통령이 돼서도,국내 최고의 재벌이 돼서도 불운불안해 하면서 떳떳하지도, 당당하지도 못한 채  음지로만 기어드는 그들의 행색이 추해보이기만 한다.


왠지 불안해 하지 않으면 따돌림이라도 당할 것 같아서 사람들을 만나면 경쟁적으로 불안감을 토로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가 사회적 존재들인 것은 분명하지만,따돌림을 당한다는 것이 거의 트라우마적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니 같이 불안해 하련다고는 하지 말자.

그럴 시간에 자기의 주제파악에 충실하라.

그리고 그 주제에 맞춰 분수껏 사는 길을 모색하라.

남에게 보이기 위한 허세나 사치,잘 알지도 못하는 복잡다단한 삶을 추구하려는 욕심을 버리자.

화려하고 사치스럽게 살아 봐야 사기꾼만 꼬인다.

도둑놈들만 호시탐탐 노리는 먹잇감이 되고 말 수도 있다.

간소하게,허세를 부리지 않고 살면 내실은 더욱 공고해지면서 사기꾼이나 도둑놈들의 주목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세상에!이리 속이 편해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설사 천재지변이 닥쳐 쫄딱 망하는 일이 생겨도 ,재기하기가 훨씬 쉽다.

그야말로 최상의 삶이지 않은가 말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운명은 용기있는 자를 사랑한다!)

    운명은 우리에게서 부귀를 빼앗을 수 있다.그러나 용기를 빼앗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운명은 부자는 싫어하지만,용기있는 사람은 좋아하기 때문이다.운명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자.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5784 Votes1
    Read More
  2. 보왕삼매론 ㅡ 묘협스님 ㅡ

    박웅현 저 여덟단어 라는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 적오봅니다 보 왕 삼 매 론 - 묘 협스님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공부하는 데 마음에 장애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수행하는 데 마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
    Category시/노랫말 By익자삼우 Reply2 Views8802 Votes3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자기 인생의 명감독이 되라!)

    어떻게 사는가를 배우는 데는 자신의 전 생활을 필요로 한다. --세네카--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3 Views3986 Votes2
    Read More
  4. 오늘의 명언(과거는 미래의 예언자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 --바이런-- 바이런(1788~1824) 영국.낭만파 시인.풍자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다리가 휜 장애아로 태어나 ,그것에 대해 상당히 예민했다고 하는데, 반면 매우 조숙하여 9세 때부터 이성을 동경하며,잘못된 이성관을 갖...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208 Votes1
    Read More
  5. 오늘의 명언(우린 세상을 바꿀 수 있고,바꿔야 한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사실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스피노자-- 바뤼흐 스피노자(1632~1677)네덜란드. 포르투갈계 유대 혈통의 철학자. 스피노자가 쓴 저작의 과학적 태도와 포괄성,철학사적 중요성은 스피노자 사후 오랜 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04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계속 자라기만 하는 욕심의 나무를 가지치기 하라!)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41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죽음은 해방이다!)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BC470년경~BC399) 고대 그리스 철학자. 일생을 철학의 제반 문제에 관한 토론으로 일관한 서양철학의 위대한 인물이라 평가되고 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묻고 대답하는 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28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바른 말만 하고 살자!)

    말이 많기 때문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그러나 바른 말을 하지 않으면 짐승이 사람보다 낫다. --사디-- 사디(1184~12914) 중세 페르시아.실천 도덕 시인. 시라즈에서 태어나 바그다드의 니자미야 학원에서 이슬람의 전통적인 학문을 터득한 후에 신비주의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461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성격은 행위의 결과이다!)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BC 384~BC 322)고대 그리스의 철학자.과학자. 플라톤과 함께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로 꼽히는 인물로 서양지성사의 방향과 내용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가 세운 철학과 과학의 체계는 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97 Votes0
    Read More
  10. 장 하성 칼럼...박근헤는 답하라!

    [장하성 칼럼] 박근혜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장하성고려대 경영대 교수신년 기자회견 이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크게 하락했다. 정치평론가들은 측근들의 권력 다툼이나 인사 문제 등의 불통정치가 국민들을 실망시킨 것이라고 하지만 정작 핵심은 경제 문제...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1 Views4505 Votes1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겸손하고 성실하라!)

    겸손한 자만이 다스릴 것이요,애써 일하는 자만이 가질 것이다. --에머슨--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미국.시인.사상가. 7 대에 걸쳐 성직을 이어온 개신교 목사의 집안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고학으로 하버드 대학 신학부를 졸업했다. 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52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선을 쌓은 집은 반드시 남은 경사가 있고,불선을 쌓은 집에는 반드시 남은 재앙이 있다. --역경-- 역경(易經):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인 동시에 가장 난해한 글로 일컬어지고 있고,공자가 진중히 여겨 받들고,주희가 역경이라 이름하여 숭상한 이래로 오경...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85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건강의 비결)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 독일.철학자. 전통적인 서구 종교.도덕.철학에 깔려 있는 근본동기를 밝혀내려 했으며 ,신학자.철학자,심리학자.시인,소설가,극작가 등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47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맹자의 사단지심<四端之心>)

    사단지심(四端之心) 즉,측은지심(惻隱之心),수오지심(羞惡之心),사양지심(辭讓之心),시비지심(是非之心) --맹자-- 맹자(BC 371경 ~BC 289경) 고대 중국.철학자. 공자가 태어난 노나라와 인접한 추나라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공자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5496 Votes0
    Read More
  15.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그리고 우리의 정치권

    사이코패시(ㅣPsychopathy)는 반 사회성 인격장애에 속하는 하위 범주로서,공감 및 죄책감의 결여,얕은 감정,자기 중심성,남을 잘 속임 등을 특징으로 하는 종류이다. 정서,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 부족,죄의식 결여,양심의 가책 결여를 특징으로 하고,정상...
    Category자유칼럼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392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사랑은 어떻게 하는 걸까?)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주었다. --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1900~1944) 프랑스.소설가.공군장교.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다카르에서 툴루즈까지 우편물을 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17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인생은 시소 seesaw)다!)

    시련이 사람을 만든다.우리는 교훈을 배우기 위해 세상에 왔으며,세상은 우리의 스승이다. --존 키츠-- 존 키츠(1795~1821) 영국.낭만주의 시인. 셸리,바이런과 함께 18세기 영국 낭만주의 전성기의 3대 시인 중 한 사람으로서 25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85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2등 시민으로 살고 싶은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거나 퉁명스럽고,자기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공경한다면, 당신은 평생 동안 스스로를 2등 시민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조지 와인버그-- 조지 와인버그: 미국.정신요법 의사.작가. 뉴욕 대학에서 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22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성공의 정체)

    성공은 결과이지,목적이어선 안 된다. --앤드류 매튜스-- 앤드류 매튜스(? ~ ) 호주 ,작가,카투니스트,대중 연설가. 호주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나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25세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초상화를 그리는 카투니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6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최상의 삶!)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것,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74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