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의 됨됨이가 아니라 그에 대한 느낌을 가지고 사랑한다.

                            --어윈 페더먼--


어윈 페더먼:미국.메모리 카드업체 샌디스크 경영자.


첫 인상?느낌?외모?쯤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고 사랑을 하면 콩깍지가 씌워지고,물불을 안 가리게 된다.

유사이래 21세기 최첨단 시기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범해온 실책 중의 실책이지 않을까?

요즘 들어선 특히 두드러지는 경향인데...

그러다보니 성형외과가 호황을 맞아 ,본래의 목적과는 상관없이 심리적,육체적 부작용을 양산하고 있다.

한 조사에 의하면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고3 겨울방학 때 성형수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취업면접에서까지 관상을 중요시 한다는 어이없는 일이 성형수술 병원을 양산하고,외과의의 태부족 현상을 촉발했다.

나는 이것 역시 우리 민족의 멘탈을 붕괴시키려는 친일 매국노들의 교활한 음모라고 생각하는 1인이다.

됨됨이가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외모 아니냔 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항변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

특히 우리나라에서 뚜렷한 외모지상주의의 폐해가 아닌가 싶은데,가히 물신숭배사조에 버금갈 정도가 아닌가 염려가 된다.


강철왕 카네기가 죽기 전  후계자가 화제에 올랐었다고 하는데,발표 전에 온갖 추측들을 하면서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후계자가 중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청소부로 입사해서 회장의 비서로까지 일하게 됐던 쉬브라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쉬브 본인도 깜짝 놀랄 정도의 발표였음은 두 말 할 것도 없었는데,카네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책임감과 성실성을 근거로 후계자로 지명을 했다고 밝혔다 하니...

우리나라처럼 부와 권력의 세습이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고 있는 나라에선 불가능하달 수 있는 획기적인 사건이 아닌가?

참으로 간사하기만 한 눈을 가진 우리들로서도 외모를 안 볼 순 없겠지만,인간으로서의 됨됨이에 앞세우는 것은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랑을 함으로써 가정까지를 이루게 된다고 봤을 때,우리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이면서 끈끈한 가정이 화목해야 할텐데,

그래서 예로부터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을 수없이 해온 것일텐데,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란 말처럼 외모나 느낌이 오래가지 않는 다는 걸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것처럼 무모한 사랑을 시작한다.

결과,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의 이혼천국이 돼 버렸고,

과거의 아름다운 전통적 가정상은 사라져가면서 싱글과 돌싱들의 천국(?)이 돼 버렸다.

결혼을 안 해서 싱글,이혼을 해서 싱글,늙어서 버려지다시피 싱글,서류상으로 ,실제적으로 단독세대주가 늘어만 가고 있다.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도 한 지붕밑에서 살기만 할 뿐,사실상 저마다의 세계를 향유하며 따로 놀고 있는 현상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매춘 공화국이 된 것도 그런 흐름과 상관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유사매춘업소까지 감안을 했을 때 엄청난 사람들이 종사하며,

엄청난 자금을 회전시키고 있다는 정황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고 있고 통계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화만사성이란 말은 곧,가정문화가 파괴되면 되는 일이라곤 없을 거라는 걸 말하는 것이 아닐까?

이미 우리 사회는 되는 거라곤 없고,거짓말과 사기협잡이 판을 치고,양극화가 극심해져서,가진 놈들만의 세상이 돼 가고 있으니...

거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을 해야 할 청년들이 '청년실신' 사태를 맞아 방황을 하고 있는데,그들이 폭발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엄청난 폭발력을 지닌 시한폭탄일 거라고 생각하는데,기득권층들은 그들을 어떻게든 끌어안을 생각 대신 자꾸만 바깥으로 밀어내려고만 한다.

심지어는 불법 대통령께서 다 중동 산유국 등으로 가서 돈을 벌어오라는 식의 발언을 해서 공분을 사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정치권의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하자 그들을 종북으로 몰아세우며,

인민의 낙원인 북한으로 가서 살라고 한 여권 중진 의원을, 민중들이  범죄자로 신고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 도지사를 비난하는 학부모들을 종북으로 몰아세우는 개間 도지사가 등장하기에 다다랐다.

그러는 사이 불법댓글을 달게 한 사이버사령부 책임자가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결국 국정원과 사이버사령부까지 총동원해서 선관위나 관피아들의 협조를 얻어 당선된 불법 대통령이 권력의 칼을 내려놓는 대신 

뒷골목 깡패새끼처럼 안 내놓겠다고 억짓장을 놓듯 마구 휘두르며 닥치는대로 상해를 입히고 있는 꼴인 것이다.

나라도 뭣도 아닌 난장판을 만들고 마는 것인데,언론들까지 총동원 돼서 저들의 마지막 발악을 거들고 있는 형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겉모습만 보고 당장 화려해 뵈는 정권에 빌붙어 활로를 찾고자 하는 무개념 민중들이 여전히 득시글대고 있다니...

틈틈이 보이는 외신들의 반응은, 차마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야만인 왕국취급 일색이다.

어제는 외교부 장관까지 나서서 외국의 반응을 호도하며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었으니...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집단들의 광분이라고 할 수 있다.


깨달아야 한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그 안의 됨됨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현 불법 대통령은 자신은 몰랐다며,단지 장물을 가졌을 뿐이라는 식으로 어이없게 오리발을 내밀었지만,이미 알고 있었고,스스로 명분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전 정부와의 협조하에 치밀하게 획책한 음모였다는 사실이 나날이 새롭게 밝혀지고 있으니...

그런 비리를 감추기 위해 취임 초부터 엉뚱한 짓만 하면서 민심이반에 몰두했고,크고 작은 사고들을 통해 민중들의 관심을 돌리려 한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민중들의 저항에 부딪혀 취임 이후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유례없이 취임하자마자 레임덕에 처한  것이다.

이번 싱가포르 조문 외교에서 벌인 방명록 사건에서 드러난 것처럼 무능한 주제에 틈만 나면 해외로 내빼서 시선을 돌리게 만들곤 

친일 매국노들을 총동원해서 민중들을 멘붕 상태로 빠트리곤 해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건 우리들 스스로 저들에게 헛점을 드러내 보임으로써 치고 들어오라고 한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이제부터라도 겉모습이나 느낌에 치중하지 말고,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판단하는 습관을 들여가야 할 것이다.

특히 현재 우리들이 저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표인데,선거에서 그 표를 얼마나 잘 행사하느냐에 따라 

물리쳐버릴 수도 있고,계속 휘둘리며 점점 짐승의 삶과 닮은 처지로 내몰릴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중시하고,서로 반목하는 대신 서로 감싸주고 격려하며 사랑해가야 할 것이다.

자식된 도리,부모로서의 도리에 충실하고 이웃들과의 화합을 추구하며 똘똘 뭉친다면 

친일 매국노 아니라 그 할애비들까지 살아나서 덤빈다 해도 너끈히 물리치고 우리들 민중들의 천국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대국 중 하나나 둘이 치고 들앉아 주인행세를 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같은 야만 국가쯤이야 먼저 들앉아 주인행세 하는 나라가 임자라며,

과거 원주민인 인디언들을 쫓아내고 들앉아버려서 주인행세를 하는 이주민들의 나라인 미국과 같은 나라가 나올지도 모른다.

풍전등화요 일촉즉발의 위기인 것이니...

민중들이여!정신 좀 바짝 차리고 화합하여 민족적 정체성도 바로 세우고 ,국가도 내,외부의 적들로부터 지켜내자!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 법)

    어린이를 불행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언제든지 ,무엇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루소-- 장 자크 루소(1712~1778) 스위스에서 태어난 프랑스 사회계약론자.직접 민주주의자.공화주의자.계몽주의 철학자. 1712년 당시 시공화국인 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76 Votes1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최고의 처세술은?)

    최고의 처세술은 타협하지 않고 적응하는 것이다. --지멜-- 게오르크 지멜(1858~1918) 독일.사회학자. 사회학이 과학이 되기 위해서,과학적 방법으로 연구돼야만 하는,잘 규정된 연구 주제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를린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부유한 유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5548 Votes1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는 어디서 왔는가?)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는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율곡 이 이-- 율곡 이 이(1537~1584) 조선시대 문신.성리학자.정치가.사상가.교육자.작가.시인. 아홉 차례 과거에 급제해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이란 별칭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3 Views4568 Votes1
    Read More
  4. 오늘의 명언(하찮은 것 때문에 행복을 놓치고 있진 않은가?)

    남의 이목에 신경 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지 마라. --알프레드 아들러--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오스트리아.심리학자. 프로이트,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심리학자로서,의학으로 학위를 받고 뒤늦게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입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98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자연 보호의 중요성)

    나는 인간의 권리 만큼 동물의 권리도 소중하게 생각한다.그것이 모든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라를 이끌어 벗어나게 하는 데 성공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252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마음 먹기 달렸네!)

    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 미국.시인.사상가. 7 대에 걸쳐 성직을 이어온 개신교 목사의 집안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고학으로 하버드 대학 신학부를 졸업했다. 동양사상에 밝아 청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4739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노블레스 오블리주)

    그동안 살아오면서 즐거웠던 기억들만 남기고, 나머지 모든 것은 사회에 돌려주라. --워렌 버핏-- 워렌 버핏(1930~ ) 미국.기업인. 투자자.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워싱턴 포스트 이사. 가치투자의 귀재로 불리고,뛰어난 투자 실력과 기부 활동으로 인해 흔히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6 Views6853 Votes2
    Read More
  8. 오늘의 명언(현재를 즐겨라!)

    램프가 타고 있는 동안 인생을 즐겨라.시들기 전에 장미를 꺾어라. --우스테리-- 요한 M.우스테리: 스위스 .시인.작가. 어젠 무작정 나섰더랬다. 주섬주섬 손에 닿는대로 주워입고 새벽같이 나서서 낯선 곳을 찾아 나섰던 것인데... 의외로 멋진 경관이,그곳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25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어누 누구도 단숨에 성공할 순 없다)

    성공은 밤낮없이 거듭됐던 작고도 작은 노력들이 한 곳에 모인 것이다. --죤 코멕넬-- 하늘에서 뚝 떨어진 황금덩어리를 주워서 물질적인 성공을 거두는 것도 아니고, 여타 성공도 마찬가지로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일 것이다. '티끌 모아 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420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진리는 물과 같다!)

    진리는 적이건 아군이건 모두 초월한다. --쉴러-- 요한 크리스토프 프리드리히 쉴러(1759~1805) 독일.고전주의 극작가.시인.철학자.역사가.문학이론가.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주의의 2대 문호로 일컬어지는 그는 하급 군의관의 외아들로 태어나 신학을 전공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57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있지도 않은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자!)

    우리들은 상처보다 더 자주 오싹하는 공포에 사로잡힌다.그 이유는 우리들의 고뇌란 것이 현실보다 공상이나 환상에서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28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자존심이란...)

    자존심은 어리석은 자의 소유물이다. --헤로도토스-- 헤로도토스(BC480(?)~BC420(?)) 고대 그리스 .역사가. 서양 문화에서 그는 '역사학의 아버지'로 여겨지는데,그는 체계적으로 사료를 수집하고 그 정확성을 검증했으며, 잘 짜여지면서도 생생한 줄거리에 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602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부지런하면 적어도 망하진 않으리라!)

    자기 두 손이 부지런하다면,그 속에서 많은 것이 샘솟듯 솟아날 것이다. --스탕달-- 스탕달(1783~1842) 프랑스.소설가.본명은 마리-앙리 벨이다.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시초로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 이래 이탈리아 예찬자가 됐으며,독특한 연애관에 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28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사람은 무엇보다 됨됨이가 중요하다!)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의 됨됨이가 아니라 그에 대한 느낌을 가지고 사랑한다. --어윈 페더먼-- 어윈 페더먼:미국.메모리 카드업체 샌디스크 경영자. 첫 인상?느낌?외모?쯤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고 사랑을 하면 콩깍지가 씌워지고,물불을 안 가리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70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영웅과 범인의 차이)

    영웅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낸 사람이다.범인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을 바라고 있다. --로망 롤랑-- 로망 롤랑(1866~1944) 프랑스.문학가.사상가. 1889년 파리 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로마로 유학했으며,소르본 대학에서 음악...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04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겉모습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이솝-- 이솝( ? ) 고대 그리스 아이소포스 혹은 이솝은 기원전 6세기 경에 살았던 사람으로 ,'이솝 우화'로 잘 알려져 있다. 유명세와는 달리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전해져 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62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중요한 건 기억력이 아니라 판단력이다!)

    세상 사람은 모두 자기의 기억력을 개탄한다.그러나 누구도 자기의 판단력을 개탄하지 않는다. --프랑수아 드 라로슈푸코-- 프랑수아 드 라로슈푸코(1613~ 1680 ) 프랑스 .사상가. 청장년기를 음모와 야심이 판치는 전장과 궁정에서 보내며 파란만장한 반생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1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꿈을 이루는 법)

    우리 모두에게는추구하는 자신만의 삶이 있고,이뤄야 할 자신만의 꿈이 있다.그리고 우리는 모두 꿈을 현실로 만들 힘을 가지고 있다.우리가 계속 그것을 믿기만 한다면... --루이자 메이 올코트-- 루이자 메이 올코트(1832~1888) 미국.작가. 이상은 높았으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32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이상 추구냐,절망적인 현실 수용이냐,그것이 문제로다!)

    군자는 자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을 기뻐하고,소인은 눈 앞의 일이 이뤄지는 것을 기뻐한다. --강태공-- 강태공(BC1211~BC1072) 중국 주나라.선비.본명은 강상. 한 기록에선 BC 1140에 태어나 언제 죽은 지 알 수 없다는 기록도 있다 한다. 기원전 11세기 ,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553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진정한 사랑이란...)

    사람은 사랑함으로써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그 순간부터 죽음이 시작되며,다른 사람과 신을 사랑하는 순간부터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 작가,개혁가.도덕사상가.소설가. 오늘에야 알았지만,러시아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96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