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WEBPAGE_20150131_101620-1.jpg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올거라 믿고있어요. 안사모 회원님들  모두가 지치지 말고 힘내주셨음 좋겠어요. 

  • ?
    쿠킹호일 2015.04.24 13:07
    좋은시입니다!

    그럼요!!
    기다리고 잇구요......응원하면서 화이팅하면서 기다립니다!!
  • profile
    익자삼우 2015.04.24 22:57
    네 ^^ 쿠킹호일님! 우리 가 처음 가졌던 믿음 변치 말아요. 안사모 초기에 비하면 회원님들이 많이 이탈 되어진것 같아 안타까워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조속히 돌아오셔서 안님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드렸음 좋겠어요.
  • ?
    쿠킹호일 2015.04.25 10:52
    맞아요!
    저는 정회원 마지막주자팀에 속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안사모에 대해 잘 몰라요!
    그런데 안사모에 열정을 가진 사람이 없어 보이는것 같아요!
    시들해져가는 꽃모양 같다 느낄때가 많아요!
    먼저 자리잡고 계신 선배님들이 새 맴버가 적응하도록 반겨주고 챙겨주고 하시는 부분이 전혀 안되서 서운할때 많아요.
    무엇이 문제인지 저는 모르겟지만
    안님을 사랑한다는 사람들인 안사모가 이정도라면 과연 기대할수잇는게 잇을까 생각될때가 많답니다!
  • profile
    익자삼우 2015.04.25 18:55
    네! 그러셨군요~~ 괜실히 제가 죄송한 맘이드네요. 꽤 오랜시간 이곳에 동참하고 있었지만 제가 이런 모임에 가입한 것도처음이고 앞에 나서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저 또한 출첵하신 회원님들 리스트보면서 '아~ 오늘도 함께하셨구나' 하고 아직 열정을 갖고 응원하시는 회원님들께 위로받고 있습니다. 이런때 누군가 앞으로 나서서 으쌰 으쌰 해 주셨음 하고 바라봅니다.쿠킹호일님을 비롯해 남아계신 회원님들께서 변하지 않고 , 이렇게 안님을 믿어주는것이 진정한 응원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쿠킹호일님 ! 우리 더 욱 더 힘내요!
  • ?
    쿠킹호일 2015.04.27 15:27
    맞아요! 이것이 진정한 응원이라 여깁니다!
    익자삼우님도 저도 힘내기로 해요!
    그런데 익자삼우는 무슨뜻일까요?!
  • profile
    익자삼우 2015.04.27 23:45
    익자삼우란 ~~ 곁에 두면 이로운 세 유형의 벗을 이르는말로 첫째 정직한 친구 , 둘째 믿음과 의리가 있는 친구 , 셋째 지식 있는친구 를 말하는 한자성어 입니다. 저도 이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삽니다.
  • ?
    쿠킹호일 2015.04.28 08:56
    일평생 살면서 마음을 연친구 3명만 잇다면 성공한 인생이라 하더군요.
    익자삼우에 해당되는 친구는 1명만 가졋다면 성공한 인생이라 해도 될거 같습니다.
    익자삼우님은 그런 친구가 되어드리려 노력한다니 그런분을 친구로 둔 분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익자삼우의 뜻을 생각하며
    지금의 친구들에게 그런 친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겟어요!
    좋은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 오늘의 명언(효자와 충신은...)

    효자는 부모에게 아첨하지 않으면,충신은 임금에게 아첨하지 않는다.                            --장자-- 장자(   ?   -   ?  ) BC4세기 경에 활동한 중국 도가 초기의 중요한 사상가. 그가 쓴 '장자'는 도가의 시조인 노자가 쓴 것으로 알려진 '도덕경'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25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너의 분수를 알라!)

    자기의 능력이나 실력은 생각지 않고 ,단숨에 몇 계단을 뛰어 올라가려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강사.작가. 미주리 주 매리빌의 농장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교사,세일즈맨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35 Votes1
    Read More
  3. 요즘 책

     제가 요즘 책에 폭. 빠져 있거든요.근데 잘 골라야 되겠더라구요..돈에 눈이 어두워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글들만 많은 이들이 좋아 하는데....걱정이 앞섭니다...육체적.정신적노동을 해본이가.책을 써야..나라의 미래가 밝을텐데...!!!그래서페북에.계몽...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1950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진정한 정치지도자는...)

    거지의 사랑을 받게 된 사람이야말로 군주 중의 군주이다.                 --칼릴 지브란-- 칼릴 지브란(1883~1931) 레바논계  미국인.예술가.시인.작가.철학자.화가. 레바논에서 태어났지만 집안이 가난해서 어린 시절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다가, 어머니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024 Votes1
    Read More
  5. 오늘의 명언(실패가 거듭되면 그건 분명 큰 문제다!)

     실패는 낙담의 원인이 아니라 신선한 자극이다.             --토머스 사우전-- 어제 네 곳에서 재보선이 있었다. 새누리당이 세 곳에서 승리하고 ,광주에서 새정연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사람이 당선이 됐다. 이 험악한 상황에서 ,친일 매국노들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8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세상을 이끄는 건 사랑!)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을 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 본다면,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사랑은 사랑하고 있는 자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우리의 적극적 관심인 것이다.이러한 적극적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08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독서의 중요성)

    사람의 인격은  그가 읽은 책으로 알 수 있다              .--스마일즈-- 새무얼 스마일즈(1812~1904) 스코틀랜드.작가.정치개혁가.저널리스트.의사.도덕주의자. 그는 열네 살 때 의사 로버트 루인스의 견습생으로 들어갔다가 1829년,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7906 Votes3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웬 욕심들이 그리도 많은지 원~)

    큰 집 천 간이 있어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뿐이요,좋은 논밭이 만 경이나 돼도 하루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                                 --명심보감-- 명심보감:어린이들의 유교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명구 등을 뽑아 편집한 책....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68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뇌물로 흥한 자 뇌물로 망할지니...)

    뇌물로 얻은 충성은 뇌물로 정복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53 Votes1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믿음은...)

    믿음은 산산조각난 세상을 빛으로 나오게 하는 힘이다.          --헬렌 켈러-- 헬렌 애덤스 켈러(1880~1968) 미국.작가.교육자.사회주의 운동가. 인문계 학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시각,청각 중복 장애인이다. 그녀의 장애로 인해 가지고 있던 언어적 문제를 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27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자유와 방종의 차이)

    연이 높이 날아서 행복한 건 자유롭기 때문이 아니야.항상 같이 나는 '실'이 있어서야.                        --너는 펫 中-- '너는 펫'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무슨 유명한 영화 중의 한 대사인 것 같은데,새겨둘 만한 말 같아서 언급했다. 사전을 뒤적여 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7 Views6643 Votes1
    Read More
  12. 참 서툰 사람들..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올거라 믿고있어요. 안사모 회원님들  모두가 지치지 말고 힘내주셨음 좋겠어요. 
    Category시/노랫말 By익자삼우 Reply7 Views4519 Votes4 file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베푸는 법)

    남에게 베풀거든 그 덕에 감격하기를 구하지 말라.원망만 없다면 이것이 바로 덕이로다.                        --채근담-- 채근담: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 홍 자성(1573~1619.홍 응명.환초도인)이 저작한 책이다.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현실에 살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45 Votes1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행복에 이르는 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에피쿠로스-- 에피쿠로스(BC 341~BC 274) 고대 그리스.철학자.에피큐리어니즘의 창시자. 그에게 있어 철학의 목적은 행복하고 평온한 삶을 얻는 데 있었고 ,300여 권의 저술활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38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오늘을 살자!)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단테-- 단테(1265~1321) 이탈리아.시인.본명은 두란테 델리 알리기에리.단테는 두란테의 약칭. 그의 이름 두란테 알리기에리는 '장수하는 ,날개가 달린 자'라는 뜻인데,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618 Votes3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행동하자!)

    곡식이 있어도 먹지 않는다면 굶주림에도 도움을 줄 수 없다.                --염철론-- 염철론:중국 전한(前漢)의 선제 때 환관이 편찬한 책. 한 무제가 제정하여 시행한 염철전매(鹽鐵專賣),균수(均輸),평준(平準),술 전매 등의 재정정책을 계속할 것인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4 Views2445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인생은,양이 아니라 질이 중요하다!)

    인생은 꼬리 같은 것이다.얼마나 기냐가 아니라 ,어떻게 좋으냐가 중요한 것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98 Votes1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인생학교)

     우리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서 배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2528 Votes1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함부로 말하지 말라!)

    자기가 얼마나 자주 타인을 오해하는가를 자각하고 있다면 누구도 남들 앞에서 함부로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괴테--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희곡 '괴츠 폰 베를린힝겐', 비극 '슈텔라', ,소설 '젊은 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2647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등 룸펜이 되어 사교계에 출입하면서 방탕한 생활을 했으나,명석한 판단력은 잃지 않고 자유주의적 정신으로 농노 제도 및 전제정치를 공격하는 시 '자우'와 '마을' 등을 발표했고,그로 인해 남러시아로 추방되기도 했다. 그해 설화를 주제로 구어를 대담하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6 Views2917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