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연계에서 멀어져 가는 일 없이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법칙과 본보기에 따라 

우리의 행동 방침을 정해 나간다면 우리는 참된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주의와 금욕주의적 신피타고라스주의를 혼합한 섹스티의 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네로 황제 재위 초기인 54~62년에 로마의 실질적 통치자로 활동한 철학자이자 정치가이며 ,연설가였다.

'신성한 클라우디우스의 바보만들기'라는, 빈정거리고 무엄한 정치적 풍자를 쓴 비극작가로도 기억되고 있다..

2065년에 맞을 그의 죽음 2천 년을 기념하여  학문적 연구와 관심이 이뤄지며 그의 사상적 부활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브리태니커)


어제 친일 매국노 정권이 난개발을 부추기는 그린벨트 관련 규제완화안을 발표했다.

성완재 사건으로 부정부패 비리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재보선에서 압승을 거둔 자신감이 차기총선용 선심정책을 남발하게 만든 것이다.

인권유린 및 언론의 자유 제한 등 자신들의 불법정권 보호를 위한 것말곤 아무 것도 해낸 것이 없는 정권이 ,

절대 지속 불가능한 선심정책을 펼침으로써 소문난 잔치를 선언했는데,결국 그 알맹이는 친일 매국노 등 자기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것일 뿐이다.

불량완구류가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어마어마한 그린벨트를 사두고 물밑에서 얼마나 많은 로비 등을 펼쳤을지는 안 봐도 CCTV일텐데...

오늘도 민중들의 언로를 차단하고,합법적 집회,시위를 막기 위한 고민엔 머리를 싸매고 있으면서 ,

정작 지켜가고 강화해가야 할 자연보호 관련 규제를 풀어 4대강 훼손 속편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다.

늦지 않았느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저것들 머릿속엔 이미 차기 대권까지도 거머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며 ,

김무성 류의 친일 매국노를 등장시켜 계승할 것이기 때문에 전혀 늦은 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참으로 음흉하고 치밀한 것들이다.

더군다나 박 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은폐한 주범인 박상옥의 대법관 임명안을 유례없이 단독 통과시킨 것처럼 

친일 매국노당의 과반수 의석을 활용할 생각도 했을 것이다.

절체절명의 위기인 것이다.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공존할 대상이란 것을 모를 리 없건만,

정치인이 민중들을 위한 존재임을 모르지 않으면서도 오히려 짓밟는 데만 혈안이 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난개발에만 열을 올리는 것이다.

자연파괴,난개발 등으로 인해 전세계가 천재로 둔갑한 인재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뻔히 보고 있으면서도 

우린 예외일 수 있다는, 어이없는 배짱으로 밀어붙이겠다는 가증스러운 작태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이 만든 헛점투성이의 법에는 예외가 있을 수 있을지 몰라도 ,자연의 법칙엔 예외란 있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도 친일 매국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 대지주들을 위한 포퓰리즘 적 정책이랄 수 있는 이것은 당장 철회해야 할 것이다.


내가 살고 있는 천안 서북구의 3개 읍면에 걸친 어마어마한 땅의 소유자가 친일 매국노 민영휘의 족속들의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상당한 부분의 땅의 소유주가 외지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둔포라는 아산의 최북단에도 윤보선 일가의 땅이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들이 과거부터 펼쳐온 가렴주구의 횡포는 최첨단의 시대라는 현재에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니...

가렴주구란 '세금을 혹독하게 거두고,재물을 강제로 빼앗음'이란 뜻의 말이다.

과거, 지역의 관리들로 군림하며 어마어마한 땅 등을 서민들에게 소작을 시키며 혹독한 소출을 거둬들이던 것이,

지금에 와선 도지라는, 토지 이용료 명목으로 받는 곡식이나 돈을 멋대로 마구 올려 받으며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를 거듭하면서 잘게 쪼개져서 여러 자손들이 나눠가진 그것은 담합을 한듯,일거에 도지를 왕창 올려서 서민들을 괴롭히고 있다.

몇 대에 걸쳐 집을 짓고 살거나 농사를 짓던 그 땅의 지상권이 보호를 받고 있다지만,

몇 년째 도지를 지불하지 못한 사람들은 당장이라도 법적으로 쫓겨날 수 밖에 없는 형편에 처해있는데,

끊임없는 소송이 그런 불쌍한 사람들을 길거리로 내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친일 매국노들의 현대판 가렴주구인 것이다.

그렇게 서민들이 쫓겨난 곳엔 어김없이 난개발이 이뤄지고 자연은 파괴되면서 놈들의 호주머니를 두둑히 만들어 주고 있는 것 역시 현실이고 보면,

이런 난개발의 저변에도 친일 매국노들의 존재가 주 원인일 수 있다고 미뤄짐작하는 것이 과연 지나친 추측이기만 할까?


물론 우리들 개개인의 ,자연을 대하는 마음가짐도 개혁을 해야 할 것이...

교통이 편리해지고,운송수단이 자가용 위주로 가게 되면서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며 오염시키는 데 열심히 참여하고 있지는 않은지?

마구 쓰고 마구 버리면서 자원을 고갈시키고,환경을 파괴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일이다.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역시 성인병을 창궐시키고 ,자연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들의 과소비는 자연을 파괴하는 주범인 것이다.

설사 사조가 그렇더라도 나만은 잘 살겠노라며 다짐을 해가야하지 않을까?

점점 짧아져만 가는 라이프 사이클이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이 지나치게 좋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니,

멀쩡한 것들이 쓰레기장에 버려지는 것을 보는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지나치게 크고 좋은 것만을 찾기보다는 분수껏 ,적절히 절제하며 소비하고,재활용과 분리수거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의 질은 향상될 것이다.

더불어 자연보호는 물론이고 환경파괴를 막는 일이 되기도 할 것이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뿐만 아니라 경지적으로도 숨통이 틔일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과소비를 조장하고 성장을 운운하며 내수진작을 위해 사치하라고 부추겨대는 것들의 정체를 이젠 알아채야 할 것이다.

성장의 몫이 그 음흉한 것들의 호주머니만 살찌우고 있다는 것은, 최근 발표되는 데이타들을 슬쩍만 쳐다봐도 알 수 있지 않은지?

더 이상 기득권층들의 노리개로 놀아나면서 자연까지 파괴시키는 우를  범하진 말자!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지나친 숙고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지나치게 숙고하는 인간은 큰 일을 성취시키지 못한다. --실러-- 프리드리히 폰 실러(1759~1805) 독일.극작가.시인 .문학이론가.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주의의 2대 문호로 일컬어진다. '군도'(1781), 3부작 '발렌슈타인'(1800~1801), '마리아 슈투아르트'(1801...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20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진솔하라!)

    당신은 모든 사람들을 잠시 동안 속일 수 있다.그리고 어떤 사람들을 항상 속일 수는 있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항상 속일 수는 없다.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44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기쁨과 슬픔은 나누는 것)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나고,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 --존 포웰-- 존 포웰:미국.사제.교수 미국의 저명한 서평 주간지 'Publisher's Weekly'가 '우리 시대의 가장 대중적인 영성 작가'라고 평하기도 했다. 그는 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28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독창적인 삶)

    독창적인 작가란 누구도 모방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도 그를 모방할 수 없는 사람이다. -- 샤토 브라임-- 최근 한 방송사에서 '불타는 청춘'인가란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 참으로 독창적인 삶을 살았고, 어느 정도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8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평정심)

    종이나 경쇠를 고요히 치듯,착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말하면 그의 몸에는 시비가 없어 ,그는 이미 열반에 든 것이니라.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8069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해야 할 것과 해선 안 될 것)

    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 -- 명심보감:어린이들의 유교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명구 등을 뽑아 편집한 책. 주로 유교적 교양과 심성교육,인생관 등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조선시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50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행동하라!)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순자(BC 298 ?~BC 238 ?) 고대 중국 전국시대 말기의 유가 사상가.학자.이름은 순 황. 공자의 사상 중 예를 강조하여 발전시켰는데,맹자의 성선설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68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과거사를 청산하라!)

    악을 숨기거나 부인하는 것은 상처를 지혈하지 않고 계속 피 흘리게 하는 것과 같다. --교황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1936~ ) 아르헨티나. 가톨릭 교황 남아메리카 출신,남반구 출신,예수회 소속으론 처음으로 교황이 됐다. 콘클라베에서 교황 선출이 확정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61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생태계 파괴는 자멸의 지름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추장-- 과거 인디언들은 자연친화적인 삶을 존중하며 ,자연을 소유물로 생각지 않고 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63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화는 복을 위한 발판일 뿐)

    장벽이 서 있는 것은 가로막기 위함이 아니라,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 서 있는 것이다. --랜드 포시-- 랜드 포시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와 ‘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공학 교수다. 1988...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40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인생의 저녁시간 보내기)

    인생의 저녁은 그 등잔을 들고 찾아온다.인생의 처음 사십 년은 본문이고,다음 삼십 년은 그 주석이다. --쇼펜하우어-- 아루트르 쇼펜하우어(1788~1860) 독일.철학자. 철학 주저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있다. 인도철학의 우파니샤드 같은 책을 비롯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18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우리 인생의 가치 기준)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모리악-- 프랑수아즈 모리악(1885~1970) 프랑스.소설가.수필가.시인.극작가.언론인. 1952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대 생활의 추악한 현실을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한 프랑스 가톨릭 작가들의 계열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00 Votes1
    Read More
  13. 행복

    현재를 만족 하며 나를 사랑하고 가장 나답게 사는것이 가치 있는 삶이고 가장 행복한 삶이다.^^안녕히주무시고즐연휴되세요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2693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서로를 사랑하라!)

    서로를 사랑하면 살 것이요,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 창호-- 안 창호(1878~1938) 대한민국.독립운동가. 가난한 농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아홉 살부터 서당에 다니기 시작했고,열두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이 무렵 서당에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18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우리는 자연의 일부일 뿐!)

    자연계에서 멀어져 가는 일 없이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법칙과 본보기에 따라 우리의 행동 방침을 정해 나간다면 우리는 참된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61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도의가 무너진 상황에서의 처세법)

    도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높은 지위에 앉고 부를 지니는 것은 인자가 좋아할 바가 못된다. --묵자-- 묵자(BC470<?>~BC391<?>)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 허난 성에서 탄생.사상가.철학자. 초기 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중 묵가를 대표하는 위인이다. 핵심 사상은 겸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1 Views4655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절제와 노동은...)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의사이다. --루소-- 장 자크 루소(1712~1778) 스위스에서 태어난 프랑스 사회계약론자.직접 민주주의자.공화주의자.계몽주의 철학자. 1712년 당시 시공화국인 제네바에서 시계공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885 Votes1
    Read More
  18. 현대인들의. 태도

    어느 무명 작가의 표현=과자봉지 쥐고 와서 아이 손에 들려주며 ,부모위해 고기 한 근 사줄 줄은 모르는가?제 자식 대소변은 두 손으노 주무르며, 부모님의 흘린 침은 비위 상해 밥 못 먹고,개가 아파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도 늙은 부모 병이 나면 노환 이...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3065 Votes2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기여하는 삶)

    꿀벌이 다른 곤충보다 존경받는 까닭은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하기 때문이다. --R.M. 크리소스톰-- 나 하나 먹고 사는 거야 뭘 한들 못 먹고 살겠는가만,나 아닌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참으로 숭고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67 Votes0
    Read More
  20. *삶의 소중함*

    그대에게, 왜 마느냐고 묻는다면---채복기(저자)=살아가면서 우리는 조그만 선택 하나를 앞두고도 주위 사람들의 지적과 평가를 의식하고 두려워할 때가 있읍니다.그래서 나 스스로의 행복을 놓쳐버리는 경우도 있읍니다.그러면서 저마다 삶의 여유를 갖지 못...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2925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