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종이나 경쇠를 고요히 치듯,착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말하면 그의 몸에는 시비가 없어 ,그는 이미 열반에 든 것이니라.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록된 부처의 말씀을 묶어 만들었다고 한다.

불교의 수행자가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한 경구로 이뤄져 있고,주요 내용은 폭력,애욕을 멀리하고 ,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여 선한 행위로 덕을 쌓고 깨달음을 얻으라는 것이다

절반 가량은 다른 불경에서 발췌한 것으로 ,부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유명한 말씀들이 포함돼 있고,

나머지는 인도의 여러 문학 작품에 곧잘 인용되는 간결한 격언들을 수집한 것이다.

상좌부나 대승불교의 전통을 가진 불교 국가에 널리 퍼져있으며,스리랑카에서는 수백 년 간 수행자의 입문서로 이용됐고 모두가 이를 암송한다고 한다.

(위키백과,브리태니커)


전 사회적으로 전인미답의 사회적 불균형이 만연하고,친일 매국노 등의 범죄자들이 등극을 하게 되면서 ,

직접 그들에게 화풀이를 하지 못한 분노극복 장애인들이 언제든 싸움을 할 태세를 갖추고 길거리를 채우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보복운전도 그런 현상의 한 단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최근 갑자기 끼어드는 차에 경고등과 경적을 울린 잘못(?)으로 보복운전 피해를 입었던 기억이 있는데...

갑자기 교차로에서 차를 세우곤 한 젊은 놈팽이가 뛰쳐 나와서 발광을 해댄다.헐~


많이 화가 났지만,조용히 유리창을 내리고, 좋게 이야기하려 했지만,내 말을 들을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그를 보곤 ,

조용히 차를 내려서 그의 차로 가 그의 차 키를 뽑아들고 내 차로 다시 올라탔다.

그리곤 신고를 하려는데 더욱 발광을 하기에 한 손으로 조용히 멱살을 거머쥐었다.

그리곤 하지도 않은 신고를 했으니 기다리자고 ,목소리도 키우지 않고 태연히 앉아있었더니 그 친구가 씩씩대면서도 화를 죽이는 게 보였다.

다 썩은 화물차나 모는 주제에 ,또 차에서 내리는 걸 보니 체구도 왜소한 게 웃긴다 싶었는지 기고만장했던 친구가 ,

멱살까지 바짝 쥐곤 신고까지 했다하니 잘못 걸렸다 싶었는지 주춤한 것이었다.

점차 목소리가 작아지고,사과를 하는 투가 되기에 조용히 타일렀다.

만약 내가 힘도 없고 자네같은 자식이나 조카뻘 밖에 안 되는 친구가 대드는 상황에 닥치면 어떻게 될지를 상상하면 용서해주고 싶지 않다고...

그러나 나도 자네같은 시절이 있었기에 용서를 해주겠으나 한 마디는 해야겠다며 ...

그렇게 갑자기 끼어드는 상황은 생길 수 있지만,그래서 위기를 느낀 뒷차 등으로부터 항의를 받을 수도 있지만,

그러면 미안하다며 비상깜박이를 켜고 넘어가거나 ,창밖으로 공손히 손을 내밀어 사과를 해야 하고,

좀 더 운이 나빠서 옆에 차를 세워두고 욕설을 퍼붓는다 하더라도 공손하게 사과하며 뒷머리라도 긁적이는 모습을 보이면 될 것을,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이렇게 못되게 굴면,바빠서 시간 좀 줄이려 갑자기 뛰어들었던 자넨 오히려 시간 손해를 보게 되지 않았는냐며 ,

조목조목 지적하고 ,앞으로 그래주겠느냐며 다짐을 받은 후에야 차 키를 넘겨주고 보냈던 적이 있다.


정말 일주일 간격으로 바뀐 나의 태도에 나도 놀랐지만,얼마전까지만 했다면 당장 뛰어내려서 멱살잡이를 하며 소새끼,말새끼 하며 분노했을텐데,

갑자기 변한 나의 태도에 나도 놀랐고,그런 평정심을 유지한 결과에 흡족해하는 나를 보고 뿌듯하기도 했었다.

위의 말을 듣기 전이었지만,이제사 저 명언을 듣곤 새삼스레 떠올리며 그 효과를 확인하는 것인데...

종이나, 옥으로 만든 아악기나 부처 앞에서 절할 때 쓰는 작은 종인 경쇠를 울릴 때 ,마구 치지 않고 조심스레 칠 때 

은은하게 울려퍼지며 잔잔한 감동과 함께 진한 여운을 남기는 것처럼 평온해질 것이다.

그것이 몸에 배면 시시비비에 휘말릴 일이 없고 ,모든 번뇌에서 벗어난,영원한 진리를 깨달은 경지인 열반에 든 듯 평온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다.

나의 경우에도 우연히 경험하게 된 그 경험 이후론 확실히 화를 내는 빈도가 줄어들었고,속으로 부대끼는 일도 거의 사라졌다.

물론 여전히 부조리하게만 흘러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장하는 무리들에의 분노는 사라지지 않고 있지만,

'에이~열여덟!'하고 화딱지를 내는 대신 조목조목 글로 따지며 주변인들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려는 것으로 대신하다 보니,

훨씬 그 효과도 뛰어날 뿐더러 나의 입도 깨끗해지며 지난 일을 더 부끄러워하게 됐고,안티들로부터의 시달림도 안 받게 된다.


내가 불교철학을 어려서부터 좋아하게 된 것이 이처럼 실생활에서 적용가능한 사례들로 큰 깨달음을 주는 사고의 틀을 제시한다는 이유때문이기도 했는데,

아직은 불교 뿐 아니라 모든 종교의 맹목적적 기복적 성격이나 ,얼마간의 미신적 성격을 극복하지 못하는 그들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일 것이다.

수십억 년을 있어온 변함없는 철리를 어떤 한 존재의 업적으로 내세우며 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태도는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기만 하다.

우스개처럼 '난 내 주먹만 믿는다!'고 하지만,내 주먹이 세서가 아니라 ,삶이란 게 결국은 다 나 하기에 달렸음을 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일지도 모른다.

한 종편의 목사가 ,신의 섭리(?)를 설명하면서 ,기복하지 말고 너 스스로 알아서 하고 ,뿌린대로 거두라는 것이 신의 섭리임을 깨닫는 것이 그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봤다.

그도 워낙 말이 많은 사람이라 탈도 많은 줄 알지만, 옳은 건 옳다고 인정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믿는 나로선 뇌리에 새겼다.

세상에 성질 없는 사람이 어딨느냐며 화를 내는 걸 무슨 큰 자랑이기라도 한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대신,

잠시 한숨 돌리고 생각하는 버릇을 들여간다면 우리 모두는 열반에서 살다가 갈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어느 일방만의 노력에 그치고 만다면 그런 경지는 먼나라 얘기가 되고 말 것이다.

우린 상대성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텐데...

부부나 가족들 사이에서도 그런 어느 일방만의 노력만이 경주된다면 그 노력은 이내 퇴색되고 무의미해지고 말지도 모른다.

나의 경우에도 16년인가의 피눈물나는 노력이 파경으로 마무리 된 걸 경험하기도 했기에...


글쎄 현 시대에서 모두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공통관심사 하나를 끌어내자면 물신숭배 사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거기서만 벗어날 수 있다면 의외로 답은 간단해질 수도 있는데,그러지 못함으로해서 우린 모두 하나같이 물질의 노예가 되고,

친일 매국노들의 놀림감이 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1인,미개인의 생각이다.

현 시대에 있어 우리의 평정심을 해치는 가장 큰 적이 바로 배금주의가 아닐까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배금주의를 조장한 존재들에서 고찰이 필요한 시점을 찾는다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미,일 등의 제국주의자들과 ,더 거슬러 올라가자면 대국에의 사대주의자들에 의한 것임을 ...생각한다면 

근원을 파헤치고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음도 짐작할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주저앉아만 있어도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생각하기에 따라 멀고 먼 길일 수도 있지만,마음 한 번 고쳐 먹으면 의외로 쉬울 수도 있음을 알면 좋을텐데...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쿠킹호일  

  1. 오늘의 명언(지나친 숙고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지나치게 숙고하는 인간은 큰 일을 성취시키지 못한다. --실러-- 프리드리히 폰 실러(1759~1805) 독일.극작가.시인 .문학이론가. 괴테와 함께 독일 고전주의의 2대 문호로 일컬어진다. '군도'(1781), 3부작 '발렌슈타인'(1800~1801), '마리아 슈투아르트'(1801...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19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진솔하라!)

    당신은 모든 사람들을 잠시 동안 속일 수 있다.그리고 어떤 사람들을 항상 속일 수는 있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항상 속일 수는 없다.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36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기쁨과 슬픔은 나누는 것)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나고,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 --존 포웰-- 존 포웰:미국.사제.교수 미국의 저명한 서평 주간지 'Publisher's Weekly'가 '우리 시대의 가장 대중적인 영성 작가'라고 평하기도 했다. 그는 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04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독창적인 삶)

    독창적인 작가란 누구도 모방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도 그를 모방할 수 없는 사람이다. -- 샤토 브라임-- 최근 한 방송사에서 '불타는 청춘'인가란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 참으로 독창적인 삶을 살았고, 어느 정도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1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평정심)

    종이나 경쇠를 고요히 치듯,착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말하면 그의 몸에는 시비가 없어 ,그는 이미 열반에 든 것이니라.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8037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해야 할 것과 해선 안 될 것)

    착한 일은 작다 해서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은 작다 해도 하지 말라. -- 명심보감 -- 명심보감:어린이들의 유교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명구 등을 뽑아 편집한 책. 주로 유교적 교양과 심성교육,인생관 등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조선시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37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행동하라!)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순자(BC 298 ?~BC 238 ?) 고대 중국 전국시대 말기의 유가 사상가.학자.이름은 순 황. 공자의 사상 중 예를 강조하여 발전시켰는데,맹자의 성선설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51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과거사를 청산하라!)

    악을 숨기거나 부인하는 것은 상처를 지혈하지 않고 계속 피 흘리게 하는 것과 같다. --교황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1936~ ) 아르헨티나. 가톨릭 교황 남아메리카 출신,남반구 출신,예수회 소속으론 처음으로 교황이 됐다. 콘클라베에서 교황 선출이 확정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43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생태계 파괴는 자멸의 지름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추장-- 과거 인디언들은 자연친화적인 삶을 존중하며 ,자연을 소유물로 생각지 않고 공존의 대상으로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53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화는 복을 위한 발판일 뿐)

    장벽이 서 있는 것은 가로막기 위함이 아니라,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 서 있는 것이다. --랜드 포시-- 랜드 포시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관계’와 ‘디자인’을 강의하는 컴퓨터공학 교수다. 1988...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26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인생의 저녁시간 보내기)

    인생의 저녁은 그 등잔을 들고 찾아온다.인생의 처음 사십 년은 본문이고,다음 삼십 년은 그 주석이다. --쇼펜하우어-- 아루트르 쇼펜하우어(1788~1860) 독일.철학자. 철학 주저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있다. 인도철학의 우파니샤드 같은 책을 비롯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03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우리 인생의 가치 기준)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모리악-- 프랑수아즈 모리악(1885~1970) 프랑스.소설가.수필가.시인.극작가.언론인. 1952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대 생활의 추악한 현실을 영원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한 프랑스 가톨릭 작가들의 계열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91 Votes1
    Read More
  13. 행복

    현재를 만족 하며 나를 사랑하고 가장 나답게 사는것이 가치 있는 삶이고 가장 행복한 삶이다.^^안녕히주무시고즐연휴되세요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2691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서로를 사랑하라!)

    서로를 사랑하면 살 것이요,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 창호-- 안 창호(1878~1938) 대한민국.독립운동가. 가난한 농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아홉 살부터 서당에 다니기 시작했고,열두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이 무렵 서당에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02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우리는 자연의 일부일 뿐!)

    자연계에서 멀어져 가는 일 없이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법칙과 본보기에 따라 우리의 행동 방침을 정해 나간다면 우리는 참된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54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도의가 무너진 상황에서의 처세법)

    도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높은 지위에 앉고 부를 지니는 것은 인자가 좋아할 바가 못된다. --묵자-- 묵자(BC470<?>~BC391<?>)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 허난 성에서 탄생.사상가.철학자. 초기 전국시대의 제자백가 중 묵가를 대표하는 위인이다. 핵심 사상은 겸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1 Views4632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절제와 노동은...)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의사이다. --루소-- 장 자크 루소(1712~1778) 스위스에서 태어난 프랑스 사회계약론자.직접 민주주의자.공화주의자.계몽주의 철학자. 1712년 당시 시공화국인 제네바에서 시계공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871 Votes1
    Read More
  18. 현대인들의. 태도

    어느 무명 작가의 표현=과자봉지 쥐고 와서 아이 손에 들려주며 ,부모위해 고기 한 근 사줄 줄은 모르는가?제 자식 대소변은 두 손으노 주무르며, 부모님의 흘린 침은 비위 상해 밥 못 먹고,개가 아파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도 늙은 부모 병이 나면 노환 이...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3057 Votes2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기여하는 삶)

    꿀벌이 다른 곤충보다 존경받는 까닭은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하기 때문이다. --R.M. 크리소스톰-- 나 하나 먹고 사는 거야 뭘 한들 못 먹고 살겠는가만,나 아닌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참으로 숭고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760 Votes0
    Read More
  20. *삶의 소중함*

    그대에게, 왜 마느냐고 묻는다면---채복기(저자)=살아가면서 우리는 조그만 선택 하나를 앞두고도 주위 사람들의 지적과 평가를 의식하고 두려워할 때가 있읍니다.그래서 나 스스로의 행복을 놓쳐버리는 경우도 있읍니다.그러면서 저마다 삶의 여유를 갖지 못...
    Category에세이 By백두산호랑이 Reply0 Views2899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