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는 것과 같다.결국 상처를 입는 것은 나 자신이다.

                             --석가모니--


석가모니(BC624~ BC544) 불교의 교조.

석가란 부족명으로 ,'능하고 어질다'는 뜻이고,모니는 '성자'라는 뜻이다.

다른 호칭으로는 세존,석존,불,여래 등의 10여 가지 존칭과 아명인 싯다르타 고타마가 있고,서양에선 고타마 붓다라고 칭한다.

샤카족의 중심지인 카필라 왕국(현재의 네팔)에서 국왕 슈도다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인간의 삶이 생로병사가 윤회하는 고통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자각하고,이를 벗어나기 위해 29세 때 출가하였다.

처음에는 다른 수행자의 수행법을 따라 하거나 고행을 하였으나 이는 무의미하고 중도가 긴요함을 알았다.

부다가야의 보리수 밑에서 선정을 수행하여 35세에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하고 부처가 되었다.

이후 인도의 여러 지방을 편력하며 교화에 힘썼고,쿠시나가라에서 80세로 입멸하였다.(위키백과)


화를 내면 뇌세포가 엄청나게 파괴된다는 말을 어느 뇌과학자로부터 듣고 ,화를 즐겁게 내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시절이 하수상하니 ,불의가 정의를 압도하고,거짓말이 진실을 짓밟아대는 현실에서 화를 아니 낼 수는 없고,

그래서 핏대를 올리지 않으면서 이런 현실을 고발하고,또 널리 퍼뜨리는 데 일조함으로써 ,분노하는 대신 정의로운 사회를 이뤄가기로 한 것이다.

혼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 ,친일파 재산을 환수해서 국가,민족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쓰자며 1인시위를 하던 데서 진일보하여 ,

민족문제 연구소에  회원으로서 정식 가입을 하고 ,민주주의 국민행동(약칭 민주행동)의 공동 발기인으로 이름 석자를 올리는 등 폭을 넓히고 있다.

아직은 혼자가 된 지 얼마 안 돼서 적응도 미처 못하고 있다 보니 적극적인 참여는 못하고 있는 편이지만,조금씩이나마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 왕성한 활동을 하던 분들의 내공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할 정도로 미미한 것이지만,나 개인으로선 괄목할 만한 영역확대라 할 수 있다.

어수선하고 산만하기만 한 정신을 쥐어짜서 잠들어 가고 있는 사람들의 양심을 흔들어 깨우려 애쓰고 있고,

소속된 단체 등에 누가 되지 않으려 애까지 쓰려니 하루 24시간이 부족해서 매일을 허덕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불의와의 투쟁에 있어서도 화를 내면 안 될 것 같다.

조용히 정의를 부르짖으며 수행하듯 비폭력 저항을 하고,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라야 우린 승리할 수 있지 않을까?

과격해지고 폭력이 수반되면 ,우리 나라의 가장 두터운 유권자층인 노년층들이 위기의식을 가지는 것 같다.

당신들이 어렵사리 독재를 무릅쓰고 건설해 온 나라가 ,과격분자들에 의해 파괴되거나 적화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것 같다.

결국 민주주의는 선거로 시작해서 선거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그들 노년층이 정권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지금 현실이 불만스럽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과격분자들에게 정권을 넘겨주면 더 위험해지지 않을까 저어하는 것이다.

비겁하다고 욕을 할 수도 있지만,우리들인들 나이 먹으면 비겁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

그리고 분노로 들끓고 있는 거리를 다니면서 그들이 느끼는 건 이러다 나라가 망할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낄지도 모를 일이다.

평생 고생만 해온 그들로선 여생을 조용히 편안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들을 흡수하지 못하면 모든 개혁이나 개선은 구두선에 그치고 말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비겁하다고 ,너무한다고 비난하고 원망을 해 왔지만 무슨 소용이 있던가?

오히려 그들을 더욱 저쪽으로 밀어붙인 꼴 밖에 더 됐는가 말이다.

차기 총선이나 대선,지선 등의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해지고 있잖은가?


그러는 사이 저 친일 매국노 세력들의 하는 꼴을 보시라!

친일 매국노 김무성이 의도적으로 광주나 봉하마을 등 민감한 반응이 있을 법한 곳을 찾아다니며 저항을 불러일으키곤 대범한 척을 하며,

대인배처럼 굴어대는 가증스러운 행태를 펼치면서 교묘하게 지지율을 끌어 올리고 있고,

합법적인 시위현장을 경찰차벽으로 에워싸서 통제함으로써 저항을 불러 일으키고,언론사들로 하여금 그런 모습을 클로즈업해서 퍼뜨리게 하거나 ,

교통통제용 CCTV를 현장 채증용 카메라로 도용을 함으로써 전 민중적 저항을 하게 만듦으로써 시민단체 등을 불법시위 조직으로 변질시키는 등,

민.관.언론이  합세하여 불안정국으로 몰아감으로써 독재를 하기 위한 정지작업을 하는 듯한 행태를 펼치고 있다.

불법 댓통년이 국가를 위기정국으로 몰아가서 긴급조치를 발동하고 유신개헌에 필적할 만한 흉계를 준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의 작태를 펼치며,

메르스나 탄저균 사태 등의 국가혼란 상태를 나몰라라하면서 골든타임을 경과시키고,

공포가 엄습해있는 수도권을 멀리 벗어난 곳이나 다니면서 유람을 하듯 전시행정을 펼치다가 거의 보름이 지나서야 대책회의를 주재하는 등...

세월호에 이은 골든타임 비켜가기 특기를 발휘하고 있으니 어찌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국격을 손상시키는 사대주의 행정을 펼치며 전 민중들을 불안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으니...

미국이 FEDEX란 택배 서비스를 통해 핵무기급으로 위험한 탄저균 생물을 배달시키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만행을 펼치고 있는데,

군사협정 등을 거론하면서 검열하지 못한 것을 변명하며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무사태평인데...

이런 염려를 할 수 밖에 없도록 쉬쉬하며 감추기만 하는 정부의 작태는 실로 가증스럽고 가공할 만한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괜찮다고,3차 감염은 없다고,죽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바로 다음날 탄로가 날 거짓말만 일삼고 있다.

격리 처분 대상이 1300 명을 넘어서고 있지만,여전히 허둥지둥대기만 하고 있다.

민중들이 알아서 세균을 멀리하라면서 ,방역 및 감시활동은 여기저기서 구멍을 뚫어대고 있다.

울화통이 터지게 만들어 놓고선 분노하면 잡아 가두겠단다.

정부가 아니라 깡패새끼들이고,국회의원이 아니라 통일주체국민회의 의원들이시다.

도대체 무슨 명분으로 월급을 받아가고,세비를 받아가는지 울화통이 터진다.


그렇다,개념도 없이 유체이탈화법이나 써대는 댓통년이나 당국자들을 믿고 하늘만 쳐다볼 수가 없다.

우리들끼리 진실을 공유하며 우리들 스스로를 우리 손으로 지켜가야 한다.

그리고 1년 남짓 남은 총선에서 이런 정황을 부른 국개의원들을 가차없이 솎아내야 할 것이다.

차기 대선에서도 이런 몹쓸 직무유기를 한 친일 매국노세력들과 그들에 협조한 거대야당을 제외한 무소속에서 뽑아올려야 할 것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겨두는 게 좋다.오든 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다. --B.러셀-- B.A.W 러셀(1872~ ? ) 영국.철학자.사회학자.문필가.풀네임은 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이다. 1970년 2월 2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27 Votes0
    Read More
  2. 인간관계 해결방법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를 풀 때, 왜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할까, 왜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을까,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면 문제는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나의 요구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왜 상대...
    Category에세이 By쿠킹호일 Reply1 Views3717 Votes2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양심에 거리끼지 않도록 살자!)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은 영예를 얻기 위한 노력보다는,양심을 위해 노력하는 데 있다. 내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큰 영예이다. --미셸 에켐 드 몽테뉴-- 미셸 에켐 드 몽...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51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시도하라!도전하라!)

    실패는 성공의 첫걸음이다.실패한 것을 기뻐하라! --디오도어 루빈-- 디오도어 루빈(1923~ ) 미국.정신분석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브루클린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미국 정신분석 연구소에서 정신분석 훈련을 거친 후 정신과 치료를 시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65 Votes0
    Read More
  5. 나는 둘 중 어느 부류인지......!!

    이번에 결혼한 딸이 사다준 책 해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을 읽다 공감되는 글 있어 올려 봅니다! 전생 이야기 중에 부모와 자식과의 인연은 부모에게 은혜를 갚으러 나온 자식과 빚진 것을 받으러 나온 자식 두 부류로 크게 구분된다고 합니다....
    Category시/노랫말 By쿠킹호일 Reply0 Views3664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화와 복은 번갈아 온다)

    예사롭지 않은 즐거움을 얻었다면,모름지기 예측할 수 없는 근심을 방비해야 한다. --경행록-- 경행록:명심보감 등에서 자주 인용되는 서적인 것으로 꽤 유명한 듯한데, 여러 경로를 통해 그 실체를 짚어 보려 했지만,결국 시간만 낭비하고 포기! 또 이 명언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19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어린이의 가치)

    티 없고 모든 완전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이 계속 태어나지 않았다면,이 세상은 얼마나 가공스러운 것일까? --러스킨-- 존 러스킨(1819~1900) 영국.사회비평가.작가. 화려한 예술 비평가의 길과 험난한 사회사상가의 길을 차례로 걸었던 19세기 영국의 저명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59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분노는...)

    분노는 남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는 것과 같다.결국 상처를 입는 것은 나 자신이다. --석가모니-- 석가모니(BC624~ BC544) 불교의 교조. 석가란 부족명으로 ,'능하고 어질다'는 뜻이고,모니는 '성자'라는 뜻이다. 다른 호칭으로는 세존,석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39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승자의 길,패자의 길)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삶을 살지만,패자는 약속을 남발하며 삶을 허비한다. --J.하비스-- 시드니 J.해리스(1917~1986) 미국 .저널리스트. 시카고 데일리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당장은 자신의 언행에 책임을 지는 것이 불편하고 ,손해를 보는 듯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72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운명론자들의 비애)

    대개의 사람은 운명에 지나친 요구를 해서 스스로를 불만의 씨로 만든다. --흄볼트-- 흄볼트:독일.언어학자.지리학자.탐험가. 대개의 사람들이 운명을 탓하고,환경을 탓하며 자신들의 무지와 게으름을 합리화하며 살고 있다. 덕분에 점쟁이들의 가게 문턱은 닳...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4705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부모를 공경하라!)

    슬프도다!부모는 나를 낳았기 때문에 평생 고생만 했다. --시경-- 시경:중국의 시가를 모아 엮은 오경의 하나로 본래는 3천여 편이었다고 전하나 ,공자에 의해 305편으로 간추려졌다. 여기 실린 노래들은 철기(鐵器)의 보급으로 농경문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09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시간은 스승이다!)

    태어나면서부터 현명한 이는 없다. --세르반테스-- 미겔 데 세르반테스(1547~1616) 스페인.소설가.극작가.시인. 하급 귀족 출신으로 태어나 여러 마을을 떠돌며 자란 그는 1570~1575년 이탈리아의 나폴리 주둔 스페인군으로 복무하며 틈틈이 이탈리아 문학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81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고진감래(苦盡甘來))

    쉬운 길, 편안한 길을 가는 사람은 성공의 묘미를 못 느낀다. --머피-- 머피(1890~1949) 미국.법률가. 개인의 자유와 시민권의 보호 및 법률 전문적 형식을 떠난 실체적 정의의 행사 등을 주장하여 유명해졌다. 디트로이트 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실업자 구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85 Votes1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독서는 생활인데...)

    단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안 중근-- 안 중근(1879~1910) 대한제국 의병장.정치 사상가. 우 덕순, 조 도선 등과 소수의 결사대를 조직,만주의 각 역 근처에서 초대 한국 통감 이토 히로부미 등의 하차 시 암살을 준비했으며, 하얼빈...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58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긍정적이고 의욕적으로 살자!)

    당신은 있는 걸 보고 "왜?"냐고 묻지만,나는 결코 없던 것을 꿈꾸며 "안 될 게 뭐야?"라고 묻는다. --조지 버나드 쇼-- 조지 버나드 쇼(1856~1950) 아일랜드. 극작가.소설가.수필가.비평가.화가.웅변가.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아일랜드의 프로테스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83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자유를 팔다니...그것도 거의 공짜로...)

    돈을 빌리러 가는 것은 자유를 팔러 가는 것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미국.과학자.외교관.정치가. 그는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인물일 것이다. 1757년까지 약간의 재산을 모았고,리처드 손더스라는...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20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고정관념 버리기)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마리 퀴리-- 마리 퀴리(1867~1934) 프랑스.방사능 분야의 선구자. 폴란드의 가난한 교육자의 딸로 태어나 ,여학교를 졸업한 후 성차별이 없는 프랑스에 유학하고 싶었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013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우린 모두 죽는다!)

    죽음이 어디서 너를 기다릴지는 불확실하다.그러나 어디에서나 그것을 예상하라.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58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자신을 위해 산다는 것은...)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어서 누구나 잘 하고 있지만,이참에 나는 여러분에게 자기 자신을 위해 살 것을 요청한다. --에머슨--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 미국.시인.사상가. 7 대에 걸쳐 성직을 이어온 개신교 목사의 집안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96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내 큰 탓이로소이다!)

    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을 탓하는지에 반비례한다. --앤드류 매튜스-- 앤드류 매튜스(? ~ ) 호주 ,작가,카투니스트,대중 연설가. 호주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나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25세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91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