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행복한 결혼은 완벽한 부부가 만났을 때 이뤄지는 게 아니다.

불완전한 부부가 서로의 차이점을 즐거이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때 이뤄지는 것이다.

            --데이브 모이러--


데이브 모이러:      ?


어려서부터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꿔왔던 사람으로서, 

치열하달 만치 열심히 매진을 했지만 결국은 그들을 괴롭힌 꼴이 되어 가정파탄을 내고 만 장본인으로서,

이제 와서 깨달음을 얻어 본들 무슨 소용일 것이며,설사 소용이 닿는다 해도 다시 되돌리고 싶지는 않은 과거의 소유자로서 ,

결혼을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마는 ,나의 딸들이 결혼을 할 것이고,또 다른 부부들만은 나같은 사람의 전철을 밟지 말아주길 바라며 

틈나는대로 나의 실패담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떠벌여대는 나를 손가락질 하기 보단 반면교사 삼아주면 좋겠다.

더 이상,화목한 가정에의  꿈이나 욕심은 없지만,여전히 가정지상주의자라는 건 믿어주길 바라며...


매번 하는 말이지만,남자와 여자는 외계인 사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제목이 그런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자주 제목은 언급하면서도 읽어 보진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어떤 추레한 차림의 어르신께서 방송에 나와 아들에게 여자의 말부터 배우라고 조언하는 것을 듣곤 무릎을 치며 대뜸 존경하고 싶어졌던 기억도 있다.

마찬가지로 여자도 남자의 말을 배워야 할 것이다.

부부간에 어떤 일방의 노력은 십중팔구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으리라!


연애를 할 땐 방귀를 뀌고 부끄러워하는 모습까지도 그리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는데,

막상 결혼을 하고 나면 아주 사소한 문제거리로 다투곤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곤 하는데...

아무리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지만,싸움거리도 안 되는 걸로 툭탁거리다 말꼬리가 잡히면 육박전으로 돌입하게 되고 만다.

잘 싸우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리고 기왕 싸울 거면 정말 피튀기게 싸우면서 서로의 입장을 후련하게 털어놓고,

돌아서면 서로가 미안하다며 ,너무 당신의 말 배우기에 소홀했음을 시인하고,노력할 것을 서로 다짐하며 ,

단 한 순간도 떨어져선 못 살 것 같았던 초심을 떠올려가면 좋겠다.

모든 미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연애할 땐 의심하고 또 의심해라.하지만 일단 결혼하고 나면 무조건 믿어라!'는 서양 격언인데...

우린 어떤가?정 반대로 살고 있지는 않은지?

연애할 땐 무조건 믿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맹종할 것처럼 굴지만,

막상 결혼하고 나면 사사건건 시비를 걸면서 상대를 나의 취향에 맞추려고 기를 써대고 있지는 않은지?


말만의 문제는 아닌 것이,남녀의 생리적 차이도 부부관계를 가로막는 크나큰 장애 중의 하나이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희열보단 고통을 얻기 딱 좋도록 ,남녀간의 생리적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그러나 우리의 성교육 현실은 너무나도 막연하기만 해서 ,어른이 되고,결혼을 하면 자연스레 알아지는 것처럼 인식되고,

막상 결혼을 해선 당황을 하고 ,서로에게 불만을 갖게 되며 ,10~20분 정도의 갭을 채우지 못해서 평생 만날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며 절망하곤 한다.

조금만 노력을 해서 배우고 익히면 ,평생을 어깨동무하고 한 길을 걸으며 행복할 수 있는데...

공부하라고 하면 어디서 하느냐며,그리고 그런 걸 왜 공부해야 하느냐고 따지듯 대드는 걸 보게 된다.

맞다,문제는 가르쳐주는 곳이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국가적 차원에서 공론화를 시키고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편 방송들이  한참 창궐할 무렵, 잠시 양성화가 되는 듯 싶었지만,이내 뒤안길로 돌아서고 말았고,

그나마 하던 것도 케케묵은 책 속의 것들을 읊는 수준이어서 G-spot이 있네 없네 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말았으니...

행복해야 할 결혼생활이 삭막해져만 가고,그럴 거면 결혼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혼자들의 수를 늘려만 가고,

자연스레 출산율 하락을 부르고,아름다웠던 가정문화는 흔적조차 찾기 힘들 정도가 돼 가고 있다.

가족을, 그저 한 집에 살면서 함께 벌어서 열심히 빚이나 갚아가는 동지들일 뿐인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나 아닌지 원~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집단인 가정은 ,삼십여 년 따로 살던 두 남녀가 만나서 부부가 됨으로써 비로소 성립된다 할 수 있는데,

오랜 동안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 온 ,그리고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전혀 다른 생리적 특성을 가진 두 남녀가 만나서 한 이불을 덮고 자야하는 ,

불편하기 짝이 없는 관계의 시작인 것이다.

더군다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를 자신의 소유물 쯤으로 생각하며 구속하려 드는가 말이다.

숨이 막힌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면 행복하고 안 하면 후회를 해야 할 결혼이 ,해도 후회,안 해도 후회하는 것이 되고 만다.

동서고금을 통틀어서 예외적인 경우는 찾기 힘들다고 할 수 있겠는데...

정말 창조주가 있다면 과연 이런 불화의 씨앗이나 잉태시키라고 남녀를 따로 만들었을까?


너희들은 서로가 부족한 것을 가진 존재들로 완전하기 위해 이성을 만나 결혼을 하고,생식을 하며 ,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함으로써 비로소 완성형 인간이 되어가라고 숙제를 주는 의미에서 본능적으로 사랑을 하게 만든 건 아닐까?

그리고 다른 짐승들보다 좀 더 즐거우라고 아무 때나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선물까지를 준 것은 아닐까?

나보다 부족한 것을 지적하며 싸움을 하는 대신,나에게 부족한 것을 지닌 상대를 존중하고 인정하며 서로에게서 베워가며 살라고 ,

서로 같은 듯 다른 말을 하게 시스템화 시켰고,이쪽에 부족한 것을 저쪽에 주고,저쪽에 부족한 것을 이쪽에 준 것은 아닐까?

나와 다른 상대를 틀렸다고 비난하지 말고,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 존중하고 배울 것임을 인정하라고 의도한 것이 아닐까?

그렇게 창조주의 의도대로 따르면 비로소 지상의 천국을 이뤄주고,천국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죽게 만든 건 아닐까?

왜 꼭 죽어서 천국에 가야한단 말인가?

얼마든지 살아서 천국을 이루고 살 수 있는데...

어쩌면 종교가 있어 내세를 강조하며,현실에서의 천국을 포기하도록 강요하게 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있는지도 분명하지 않은 사후(死後)세계에서의 천국에 목을 매는 대신, 현실에서 천국을 이루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훨씬 쉽고 즐겁지 않을까?

그리고 설사 사후세계에 천국이 있다손 치더라도 ,현실에서 천국을 이뤄 산 사람들이 가게 될 확률이 훨씬 높지 않을까?

왜 우리는 꼭 고난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며 죄인으로만 살다가 죽어야 하는 걸까?

종교야말로 사후세계라는 허상을 팔아먹는 사기가 아닐까 하고 감히 대들고 싶다.

정말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있다면 나는 조만간에 불경죄로 벼락을 맞아 죽고 말 것이다.

가정은 지상의 천국이라고들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꼭 천국을 이뤄서 행복하게들 살다가 죽기를 간절히 바란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미개인님의 최근 작성글
오늘의 명언(진정 강하다는 것은...) 2016-03-23 23:10
오늘의 명언(친구는...) 2016-03-19 00:30
오늘의 명언(실패란...) 2016-03-17 00:48
오늘의 명언(삶의 버팀목) 2016-03-13 23:43
오늘의 명언(자신과의 싸움) 2016-03-13 01:25

  1. 오늘의 명언(평화의 정체)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그것은 오직 서로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명적인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에 관한 기여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09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하고 싶은,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자!)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면 시간이 없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일부터 먼저 하라. --이어령-- 이 어령(1934~ ) 한국.언론인.평론가. 1956년 평론 '우상의 파괴'로 데뷔했다. 제 1대 문화부 장관을 역임했다. 아껴야 하는데,정치,바로 잡아야 하는데...우리 나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53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 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037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가장 강하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70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희망이 삶의 원동력이다!)

    우리는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G.무어-- 제랄드 무어(1899~1987) 영국.피아니스트. 영국 워트포드에서 태어나 지역 음악원에 다니다 14세에 캐나다로 이주해서 마이클 햄버그에게 배웠다. 그의 아들인 마크 햄버그를 소개 받아 영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83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신뢰란...)

    신뢰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찬사이다! --G.맥도널드-- 조지 맥도널드 로스:리즈 대학교 학과장.철학과 전임 강사. 라틴어로 된 라이프니츠의 서신 몇 편 번역. 저서로 토니 맥웰터와 공저한 '칸트와 그의 영향'이 있다.(교보문고 책소개에서) 한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7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부지런함)

    부지런함은 값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강태공(BC1211~BC1072) 중국 주나라.선비.본명은 강상. 한 기록에선 BC 1140년에 태어나 언제 죽은 지 알 수 없다는 기록도 있다 한다. 기원전 11세기 ,중국의 은나라를 멸망시킨 인물로 염제신농의 후손이라고 전해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9676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중요한 것은 명성이 아니다.)

    참으로 존경해야 할 것은 그 명성이 아니라 그에 필적하는 바의 진가이다. --쇼펜하우어--아루트르 쇼펜하우어(1788~1860) 독일.철학자. 철학 주저(主著)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있다. 인도철학의 우파니샤드 같은 책을 비롯한 동양 철학에 영향을 받...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7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사람이 문제다!)

    사랑 그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문제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다. --카프카-- 프란츠 카프카(1883~192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유대계 소설가. 현재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서 유대인 부모의 장남으로 태어나 독일어를 쓰는 프라하 유대인 사회 속...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64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독서와 사색)

    방에 서적이 없는 것은 몸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 --키케로-- 키케로(BC106~BC43) 로마의 정치가.법률가,학자,작가. 로마 공화국을 파괴한 마지막 내전 때,공화정의 원칙을 지키려 애썼지만 실패했다. 저술로는 수사법 및 웅변에 관한 책,철학과 정치에 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706 Votes1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선인들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자!)

    선한 사람도 내가 선하게 대하고,선하지 않은 사람도 역시 내가 선하게 대한다면,모두가 선인이 될 것이다. --노자-- 노자(BC6 세기 경...)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철학자. 허난 성 루미 현 사람으로 주왕을 섬겼으나 ,뒤에 관직을 버렸다. 그는 중국에서 우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55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적당한 휴식)

    지나친 휴식은 부족한 휴식과 마찬가지로 피로하게 한다. --힐티-- 카를 힐티(1833~1909) 스위스.사상가.법률가. 베르덴베르크에서 출생하여 독일의 괴팅겐,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법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1855년 고향인 쿨로 돌아가 18년 간 변호사로 활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53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유능한 인간이고 싶다!)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움에 힘쓰는 사람이다. --괴테--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희곡 '괴츠 폰 베를린힝겐', 비극 '슈텔라',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작가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의 군주로부터 초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38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삶의 기본에 충실하자)

    무식은 신의 저주이며,지식은 하늘에 이르는 날개다.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국민 시인'과 '에이번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1357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인간은...)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주의와 금욕주의적 신 피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24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처음과 끝을 살피며 살자!)

    어려우면 초심을 돌아보고,성공하면 마지막을 살펴보라. --채근담-- 채근담: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 홍 자성(1573~1619.홍 응명.환초도인)이 저작한 책이다.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말하였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30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전쟁은...)

    인류는 전쟁을 끝내야 한다.아니면 전쟁이 인류를 끝내리라. --허버트 조지 웰즈-- 허버트 조지 웰즈(1866~1946) 영국. 소설가. 작품으로 '기이한 방문'이 있다. 전 세계에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전쟁이 벌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종교,이데올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16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거짓말은 죄다!)

    거짓말은 그 자체가 죄일 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더럽힌다. --플라톤-- 플라톤(BC 428 ?~BC 348 ?) 그리스.철학자.사상가. 소크라테스의 제자였으며,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었고,현대 대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인 아카데미아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79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마음은 우주의 중심!)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들어도 들리지 않으며,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이리하여 몸을 닦는 것은 마음을 바로잡는 데 있다고 이르는 것이다. --대학-- 대학:중국에서 유교가 국교로 체택된 한대(漢代)이래 5경이 기본 경전으로 전해지다가 , 송...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63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행복한 결혼은...)

    행복한 결혼은 완벽한 부부가 만났을 때 이뤄지는 게 아니다.불완전한 부부가 서로의 차이점을 즐거이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때 이뤄지는 것이다. --데이브 모이러-- 데이브 모이러: ? 어려서부터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꿔왔던 사람으로서, 치열하달 만치 열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30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