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류는 전쟁을 끝내야 한다.아니면 전쟁이 인류를 끝내리라.

          --허버트 조지 웰즈--


허버트 조지 웰즈(1866~1946) 영국. 소설가.

작품으로 '기이한 방문'이 있다.


전 세계에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전쟁이 벌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종교,이데올로기,이익 등을 두고 전쟁을 벌이고들 있는 것일텐데.참으로 어리석은 일임을 모르지 않을텐데...

그 중 상당수는 정치꾼들의 야욕이 개입돼서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젊은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쟁을 벌이는 경우도 허다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설사 총칼을 들이대는 전쟁은 아닐지라도,외교적으로,경제적으로 전쟁이 쉬지 않고 있다.

그리고 개인간의 전쟁 또한 쉬지 않고 벌어지고 있으니...

여기에 눈에 띄지 않는 암투까지 더해지면 전 세계는 온통 전장일 뿐이다!

21세기는 가히 전쟁의 세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대표적인 전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종교와 영토분쟁을 하느라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살지 못하고 있고,

최근들어서 이슈화가 되고 있는 IS문제는 ,전 세계의 불만 청소년들까지 끌어들여 총알받이로 써먹고 있으니...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도 남과 북의 독재자들을 위한 집권 수단으로 남북간 긴장을 이용하고 있으니 예외가 아니다.

태평양 너머 미국은 깡패가 완장을 차고 경찰을 자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이없는 전쟁을 곳곳에서 벌이면서 무기장사를 하고 있다.

최근엔 왜구들의 자손인 일본까지 끌어들여서 한반도에 사드((THAAD)를 배치해서 G2에서 G1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며 ,

여차하면 일본과 함께 아시아대륙을 전장터로 만들기 위한 모색을 하고 있는데...

세계대전을 일으킨 책임이 있는 일본의 작태는 독일과는 반대로  가히 가증스럽다 할 수 있는데,

거기에 미국이 비용절감과 무기장사,지리적 잇점까지를 활용하기 위해 일본에도 칼자루를 나눠주고 있는 것이다.

자기들만 G1이어야 한다면서 감히 어딜 넘보느냐고 여차하면 전쟁을 해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것과 다름이 없다.

거기에 사대주의 외교를 펼쳐대고 있는 한반도의 친일 매국노정권을 압박하고 있는데,적극 협조할 태세를 갖춘 현정권은 민중들의 시선엔 아랑곳도 하지 않는 것 같다.

오로지 자신들의 불법을 용인해주고,부정부패를 보호해달라는 암약이라도 한 듯하다.헐~


경제적으론 각국 사이의 FTA 조인으로 관세장벽을 없애 자유무역을 추구하는 듯하면서 ,사회적 부작용의 극점에 위치한 양극화를 더욱 부추기고만 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대기업 등을 도와주면서 ,그 댓가로 농축수산업자들을 희생시키는 만행에 다름 아닌 것이다.

더욱더 양극화의 골은 깊어져만 가는 상황에서,이젠 간섭을 하지 않겠다며 신자유주의를 들고 나오고 있으니...가히 깡패정부에 다름 아닌 것이다.

그동안 온갖 간섭으로 대기업 등을 살찌워주다가 ,정작 분배에 가일층 간섭을 해야 할 시점에 신자유주의란 정체불명의 신 사조를 언급하면서 .

이젠 간섭하지 않을테니 늬들까리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는 운동도 시키고 좋은 것만 먹이면서 강하게 만들어 놓고,하나는 빼앗고 또 빼앗아서 피골이 상접하도록 만들어 놓곤,

이젠 늬들끼리 알아서 싸우라고 하는 어이없는 상황인데,사람들은 그 정체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신자유주의 하니까 좋은 건가 보다 하고 있다.ㅠㅠ


개인간의 전쟁은 어떤가?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게 무색할 정도로 이혼천국,불혼천국,저출산국가가 돼 버렸다.

절대다수의 상대적 박탈감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겠는데,말로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많이 낳자고 하지만,

정작 그럴 수  있는 여건은 비만하기까지 한 한쪽으로만 몰아주는 형국이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절대다수의 서민층들은 절망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없는 사람들끼리 아귀다툼을 하게 되고,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할 만반의 준비를 갖춘 사람들로 거리가 넘실댄다.

이웃간의 정,어른에의 공경,세대간 화합을 위한 노력쯤은 눈을 씻고 찾아보려도 찾아볼 수가 없게 돼 버렸다.

하지만 어느 정치인도,사회학자도,원로그룹도 나서려 하질 않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가고 있다.

뭔가 좋은 의도를 갖고 손을 내밀어도 자기를 치려는 줄 알고 잡아 비틀면서 싸움을 하게 되는 형국이라고나 할까?

그런 분위기는 가족간에도,친구간에도 여지없이 개입하여 온통 반목만 하게 만들고 있다.

하루빨리 바로잡지 않으면 정말 큰 사회문제가 될 소지가 크지만,대통령도,여야 정치인도,원로그룹도,학자들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어이없게도 이런 사회적 혼란상을 짚어 보고 이슈화 하려는 노력은 외국의 저널리스트가 나서고 있으니...

요즘 매일같이 언급하고 있는 다니엘 튜더라는 기자 출신의 저널리스트이다.

참으로 개탄스럽기 그지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우리의 조국의 현실을 이대로 수수방관만 할 것인가?

많은 사회단체들에서 여당을 무너뜨리고 야당에게 정권을 쥐어주잔 주장들을 해대고 있지만 ,

무능하고 무개념적인 건 여야가 한 가지라는 것은 왜 안 보려고 하는지?

무소속 선거혁명이란 유일무이한 대안에 대들기를 왜 이리들 두려워만 하고 망설이기만 하는 걸까?

하루빨리 시작을 해둬야 한다고 생각진 않는지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천생 우리들이 직접 나설 수 밖에 없게 돼 있는데...

우리들 스스로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저들의 실책 내지는 의도적인 방만정책 운영을 비판하고,심판해 가야할 것이다.

우리들 민중들이 스스로 나서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비겁한 무리들도 서서히 용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본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미래를 염려하는 우리들이 먼저 나서서 저들로 하여금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들이 옳았음을 느낄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도 보여줘가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조만간에 크고 작은 전쟁으로 인해 우리들 인류는 공멸하고 말 것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평화의 정체)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그것은 오직 서로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명적인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에 관한 기여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09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하고 싶은,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자!)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면 시간이 없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일부터 먼저 하라. --이어령-- 이 어령(1934~ ) 한국.언론인.평론가. 1956년 평론 '우상의 파괴'로 데뷔했다. 제 1대 문화부 장관을 역임했다. 아껴야 하는데,정치,바로 잡아야 하는데...우리 나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53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 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040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이다!)

    자기 자신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가장 강하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70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희망이 삶의 원동력이다!)

    우리는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G.무어-- 제랄드 무어(1899~1987) 영국.피아니스트. 영국 워트포드에서 태어나 지역 음악원에 다니다 14세에 캐나다로 이주해서 마이클 햄버그에게 배웠다. 그의 아들인 마크 햄버그를 소개 받아 영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83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신뢰란...)

    신뢰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찬사이다! --G.맥도널드-- 조지 맥도널드 로스:리즈 대학교 학과장.철학과 전임 강사. 라틴어로 된 라이프니츠의 서신 몇 편 번역. 저서로 토니 맥웰터와 공저한 '칸트와 그의 영향'이 있다.(교보문고 책소개에서) 한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57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부지런함)

    부지런함은 값없는 보배이다! --강태공-- 강태공(BC1211~BC1072) 중국 주나라.선비.본명은 강상. 한 기록에선 BC 1140년에 태어나 언제 죽은 지 알 수 없다는 기록도 있다 한다. 기원전 11세기 ,중국의 은나라를 멸망시킨 인물로 염제신농의 후손이라고 전해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9676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중요한 것은 명성이 아니다.)

    참으로 존경해야 할 것은 그 명성이 아니라 그에 필적하는 바의 진가이다. --쇼펜하우어--아루트르 쇼펜하우어(1788~1860) 독일.철학자. 철학 주저(主著)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있다. 인도철학의 우파니샤드 같은 책을 비롯한 동양 철학에 영향을 받...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70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사람이 문제다!)

    사랑 그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문제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다. --카프카-- 프란츠 카프카(1883~192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유대계 소설가. 현재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서 유대인 부모의 장남으로 태어나 독일어를 쓰는 프라하 유대인 사회 속...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64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독서와 사색)

    방에 서적이 없는 것은 몸에 영혼이 없는 것과 같다. --키케로-- 키케로(BC106~BC43) 로마의 정치가.법률가,학자,작가. 로마 공화국을 파괴한 마지막 내전 때,공화정의 원칙을 지키려 애썼지만 실패했다. 저술로는 수사법 및 웅변에 관한 책,철학과 정치에 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706 Votes1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선인들로 가득찬 세상을 만들자!)

    선한 사람도 내가 선하게 대하고,선하지 않은 사람도 역시 내가 선하게 대한다면,모두가 선인이 될 것이다. --노자-- 노자(BC6 세기 경...)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철학자. 허난 성 루미 현 사람으로 주왕을 섬겼으나 ,뒤에 관직을 버렸다. 그는 중국에서 우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55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적당한 휴식)

    지나친 휴식은 부족한 휴식과 마찬가지로 피로하게 한다. --힐티-- 카를 힐티(1833~1909) 스위스.사상가.법률가. 베르덴베르크에서 출생하여 독일의 괴팅겐,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법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1855년 고향인 쿨로 돌아가 18년 간 변호사로 활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53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유능한 인간이고 싶다!)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움에 힘쓰는 사람이다. --괴테--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희곡 '괴츠 폰 베를린힝겐', 비극 '슈텔라',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작가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의 군주로부터 초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38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삶의 기본에 충실하자)

    무식은 신의 저주이며,지식은 하늘에 이르는 날개다.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국민 시인'과 '에이번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1362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인간은...)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주의와 금욕주의적 신 피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24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처음과 끝을 살피며 살자!)

    어려우면 초심을 돌아보고,성공하면 마지막을 살펴보라. --채근담-- 채근담:중국 명나라 말기 문인 홍 자성(1573~1619.홍 응명.환초도인)이 저작한 책이다.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말하였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132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전쟁은...)

    인류는 전쟁을 끝내야 한다.아니면 전쟁이 인류를 끝내리라. --허버트 조지 웰즈-- 허버트 조지 웰즈(1866~1946) 영국. 소설가. 작품으로 '기이한 방문'이 있다. 전 세계에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전쟁이 벌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종교,이데올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16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거짓말은 죄다!)

    거짓말은 그 자체가 죄일 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더럽힌다. --플라톤-- 플라톤(BC 428 ?~BC 348 ?) 그리스.철학자.사상가. 소크라테스의 제자였으며,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었고,현대 대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인 아카데미아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83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마음은 우주의 중심!)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들어도 들리지 않으며,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이리하여 몸을 닦는 것은 마음을 바로잡는 데 있다고 이르는 것이다. --대학-- 대학:중국에서 유교가 국교로 체택된 한대(漢代)이래 5경이 기본 경전으로 전해지다가 , 송...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63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행복한 결혼은...)

    행복한 결혼은 완벽한 부부가 만났을 때 이뤄지는 게 아니다.불완전한 부부가 서로의 차이점을 즐거이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때 이뤄지는 것이다. --데이브 모이러-- 데이브 모이러: ? 어려서부터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꿔왔던 사람으로서, 치열하달 만치 열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32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