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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낙담의 원인이 아니라 ,신선한 자극이다.

          --레어 크록--


실패는 낙담의 원인이 아니라 도전의 증거이니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왜 있는지 알 법도 하다.

나같은 소심쟁이는 실패가 두려워 도전도 잘 못하는 사람인데,도전을 한 것도 마지못해 한 것이었고,

성공도 실패도 아닌 결과물들을 얻어든 게 고작이고,소심증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도 실패를 했고,재도전에의 의지마저 꺾어버렸다.

그러나 삶 자체를 포기한 건 아니어서 ,오히려 더 많은 도전을 하게 됐다.

레어 크록이란 사람이 한 저 말이 피부로 와 닿고 있는데...


요즘 사람들은 그저 하늘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무모한 머묾에 익숙해져서 ,

차라리 기초생활 보조금을 받고 일을 안 하는 편을 택하겠다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도 된다.

그렇지만 그렇게 도전조차 하지 않고 있다가 공짜심리 탓에 ,게으름 탓에 실패를 하게 되면 재기불능에 다다르고 마는 것도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뭔가 할 수 있음에 감사를 해야 하건만,여건이 녹록칠 않다 보니 ,일도 하기 전에 수입부터 따지고 보는 일이 생기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듯이 몹쓸 인간들이 젊은이들을 이용만 하고 내팽개치는 '열정페이' 현상이 생기며 도전의지를 싹부터 잘라버리고 만다.

이래저래 없는 사람들만 죽어나게 돼 가고 있으니...도전을 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도록 환경은 열악해져만 가고 있다.


아주 가끔 비싼 대가를 치르며 열정을 사주는 사람들이 있어 귀감이 되기도 하고,

안 철수 등의 정치인이 실패한 사람에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며 도전의지를 키워가야 한다는 주장을 해대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사회는 '한 번 실패를 하면 그걸로 끝!'이란 공식 아닌 공식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도전을 하려 할 것인가?

더군다나 한 때 벤처열풍이 불기도 했지만,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 사기를 치는 몇몇이 있어,분위기를 흐려놓고,

어렵사리 창조를 하여 대기업의 자금을 끌어들이려 마케팅을 하는 기회를 악용해 아이디어 도용을 하는 사례도 비일비재하고,

천신만고 끝에 겨우 열매를 따면서 그동안의 투자비를 건지려 하면 대기업 등이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사례 역시 흔해져만 가고 있다.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해서 겨우 자리 좀 잡으려 하면 부도를 시키거나 인수합병을 통해 가로채고 말고 있다.

과거 이웃들로 꾸려지고 서로 돕던 인정의 상징이었던 골목상권이 대기업들에 의해 잠식당하고 있는 속도는 실로 놀랍지 않은가?

그렇게 도전자들이 사장돼가고 있는 사이,영세기업인들이나 서민들은 길거리로 내몰리고,,

그렇게 절망의 늪으로 빠진 사람들의 자살이나 범죄 행각은 날로 늘어만 가고 있다.

가족끼리 살해하고 살해되는 비극적인 일들이 날로 늘어만 가고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비참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도전을 권하는 사회,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회가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우리들 눈에 보이는 것은 제대로 나다니지도 못하는 초비만 슈퍼갑들이 ,

승승장구하며 거드름을 피우고 ,거기에 서민들의 호주머니까지 도둑질하는 행태를 보이며 철옹성을 쌓고,

각종 지도층 인사들과 공생을 하는 형태를 만들어가고 있다.

말로는 OECD 가입국이네,선진국이네 떠들어대지만,우리 사회 형태는 요즘 보기 드물어진 후진국의 양극화 현상이 날로 심해지고만 있다.

얼마간의 성장을 하고 있다며 성장율을 발표해대지만,그 성장의 혜택을 보는 것은 몇몇 슈퍼갑들과 그 공생자들인 관피아 등의 마피아 뿐.

일반 서민들은 날로 쪼들려만 가는 구조인 것이다.

새정연의 안 철수 의원 등이 각계 전문가들과 꾸준히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하품 나오게 만들고 있는 것을 목격할 때의 심정이라니...

또 그가 실패한 사람들에게 재차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사회구조개혁을 외치고 있지만,콧방귀도 안 뀌는 철옹성 내의 마피아들을 어쩌진 못하고 있다.


여권 내의 한 인사가 호기있게 입바른 소리를 했다가 치도곤을 당하자 이내 꼬리를 내리고 비열하게 구는 것도 ,

한 번 나락으로 떨어지면 다신 현재의 썩어빠진 기득권에 올라설 수 없을 것이란 분위기가 크게 작용을 했을 것으로 본다.

사내자식이 자신이 말한 것에도 책임을 지지 못하는 비열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이면서도 매달리게 만드는 ,

우리들로선 상상도 할 수 없는 달착지근한 꿀을 그들은 누리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그 꿀값은 고스란히 우리들의 피땀어린 세금과 착취당한 노동력의 댓가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잘못된 사회구조를 개혁하려는 노력보단,그들 틈에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꿀 맛 한 번 보려는 사람들 일색이다.

그러다 결국 죽고 만, 한  기업인의 비리를 떡검이 보기 좋게 묻어버리는 현장을 우린 두 눈으로 똑바로 보고 있다.

기득권층의 정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죽은 놈만 불쌍하지,원래부터 있던 이런 비리구조나 그 주역들이야 무슨 죄가 있느냐며 유야무야 묻히고 말 이런 세태를 보면서 ,

과거 국민정부나 참여정부의 실패 사례를 떠올리며 민중들은 새로운 도전을 해 봐야 결국 실패하고 말고,

그 놈이 그 놈이란 절망감만 더 키우게 될 것을 두려워만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우린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쉬지 않고 도전한 끝에 독립을 이뤄냈고,민주화를 이뤄낸 전력이 있다.

물론 건국이래 이처럼 혼란했던 적이 없으니 ,그리고 거의 전 민중들이 저마다 얼마간씩 발을 걸쳐두고 있다 보니 

제 살을 도려내는 아픔이 따를 것이란 걸 삼척동자도 알 만큼 구조적으로 썩어들었다.

난 아니라고 도리질부터 치고 싶겠지만,우린 암암리에 저들의 교활하고 치밀한 흉계에 놀아나면서 다소의 차이가 있을 뿐,

망국적 반역에 저마다 참여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저것들의 반역죄를 보면서도 방관한 죄,막지 못한 죄,그리고 저마다 저들과 닮아가면서 얼마간의 도덕불감증 환자가 돼 있다는 것,

그리고 물신숭배라는 어이없는 도덕적,인간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 등이 그 사실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친일 인명사전에 오른 친일 매국노들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기준이 됐던 것이 ,

그들의 행위 경중에 있었고,어쩔 수 없이 나섰느냐,아니면 적극적으로 나섰느냐가 됐던 것처럼 ,

우리들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동조했거나 방기한 죄밖에 없으니 어쩌면 우린 가해자가 아니라 착취를 당한 피해자라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남은 건 우리도 언젠간 저것들처럼 공공연하게 도둑질을 하고 착취를 하면서 살 수 있을 것이란 환상을 버리는 길만 남아있다.

그리고 적극적 주동자인 저것들을 심판해내야 할 것이다.

그것 역시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어서 양심선언이나 석고대죄를 하고 개심을 하는 지난한 고통이 따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안 할 수 없는 극한에 다다랐으니 ,죽을 각오로 극복해내야 할 것이다.

물론 실패를 할 수도 있지만,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안 담근다면 평생 간장은 못 먹고 말지도 모르는 것처럼 ,

그깟 실패가 무서워서 꼭 해야 할 혁명을 꿈꾸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후손까지도 저것들의 노예가 돼서 굴종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무소속 선거혁명!

총칼을 들고 혁명을 하잔 것도 아니잖은가?

우리들의 당연한 귄리를 올바르게 행사함으로써 ,썩은 무리들을 몰아내고 진정한 애국자를 앞세워 나가잔 것이다.


이제 차기 총선도 9개월 여 밖에 안 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민중들에게 자랑하듯 여야가 합심해서 민중들을 조롱해대고 있다.

저것들이 믿는 것은 결국 늬들 민중들도 공범 아니냔 억지 주장에 있고,또 민중들이 제 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어내지 못할 것이란 확신에 있다.

그러다보니 난장판도 저런 난장판이 없다.

막말로 개지랄들을 떨어대고 있잖은가 말이다.

대통령이 뭐하는 자리인지도 모르고,내각이 뭐하는 곳인지도 애써 외면한 채,국회의원이란 자리가 뭐 하는 곳인지도 모르는 것들이 ,

자~어디 덤벼 봐라며 이 나라의 주인인 민중들에게 대들고 있는 것이다.

보란듯이 해내야 한다.

보란듯이 저것들의 면상에 똥물을 뒤집어 씌워 내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과거처럼 일단 선거만 끝나면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들이 뽑은 일꾼들이 나라를 잘 이끌도록 동참하고 협조해가야 할 것이다.

그럼 전 세계적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우수한 민족성의 소유자인 우리들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만한 대 역사를 이뤄내고,

그것을 온전히 보존해서 후손들에게까지 물려준 ,자랑스러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레어 크록은 말하고 있다."성공은 실패 가능성과 패배의 위험을 무릅쓰고 얻어야 한다.위험 없이는 성취의 보람도 없다."고...

얼마간의 장애가 있고 가시밭길이 있어서 도전할 만하지 않은가?


나처럼 무식하고 못난 인간도 현재 친일 척족의 후손들이 더러운 재산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한 가운데서 ,

친일 매국노를 척결하고 친일파 재산을 환수시키자며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투쟁을 3년째  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런 나를 보고 대단하다고 말하곤 하는데,이게 왜 대단한 일이란 말인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며 저마다 동참을 해줘야 마땅할텐데,말로만 대단하다고 하고 서명조차 꺼린 채  도망을 가고 있다.

우린 조상과 선배들에게 독립과 민주화란 어마어마한 큰 빚을 지고 살고 있다.

그렇게 조상과 선배들이 목숨을 바쳐 이뤄서 우리에게 물려준 선물을 이리 망가뜨려서야 되겠는가?

최소한 이자를 붙여서 후손들에게 갚진 못할 망정 더 망가뜨려서 물려준다면 사람으로서 도리가 아니잖은가 말이다!

대오각성하고 저마다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가얄 것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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