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거짓 지식을 두려워 하라!

                   --파스칼--


파스칼(1623~1662) 프랑스.수학자.물리학자.종교철학자.작가.

근대 확률이론을 창시했고,압력에 관한 원리인 '파스칼 원리'를 체계화했으며,

신의 존재는 이성이 아니라 심성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종교적 독단론을 설파했다.

직관론에 바탕을 둔 그의 사상은 장 자크 루소와 앙리 베르그송,여러 실존주의자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존경받는 수학자였던 아버지 에티엔은 아내가 죽고 파리로 옮겨온 후 ,자식교육에만 전념했다.

두 살 아래인 누이 자클린이 문단에서 신동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동안,파스칼은 수학분야에서 그에 못지않은 천재성을 발휘했다.

열일골 살이던 1640년 '원뿔곡선론'을 써서,

프랑스의 위대한 합리주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데카르트 같은 사람조차 시샘을 할 정도로 수학계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 

루앙 시 행정관으로 임명된 아버지의 세금 계산을 도우려 계산기를 착안하여 발명했는데,이는 최초의 디지털 계산기였기에 그의 명성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수은 기압계를 만들어 파리와 클레르몽페랑이 내려다 보이는 산꼭대기에서 기압을 측정하여 대기압에 관한 실험을 검증하고 확대시켰다.

이 결과는 유체동역학.정역학에서 보다 진전된 연구가 이뤄지는 데 길잡이가 되기도 했다.

또한 실험 과정에서 주사기를 발명했으며,

밀폐된 유체에 주어진 압력은 그 압력이 주어진 범위에 관계없이 모든 방향에 같게 전달된다는 파스칼의 원리를 바탕으로 유압프레스를 고안했고,

1647~1648년 진공문제에 관한 논문을 잇달아 발표하여 더욱 명성을 얻었다.

과로로 병이 난 후에도 의사들의 권유를 뿌리치고,더욱 연구에 몰두하여,액체평형에 관해서,공기의 무게와 밀도에 관해서 ,

또 확률 계산의 토대를 마련한 산술 삼각형에 관해서 논문을 쓰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이후 종교적 가책을 느끼게 되고 포르루아얄 수도원에 들어간 그는 비록 은둔자가 되진 못했지만,그들의 요구에 응하는 글을 끄면서 여생을 보냈고,

저서를 발표할 때도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시골친구에게 쓴 편지'와 '명상록'은 그 시기에 씌여진 것이다.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서뿐만 아니라 유창한 시사평론가로,영감을 받은 예술가로 다양한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그는 그런 풍부한 재능 탓에 혼란된 삶을 살았다.

그가 미분법을 발견하지 못한 것은 그의 지나치게 경직된 정신적 기질 때문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브리태니커)


인터넷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점령해버린 세상이 됐다.

정보는 차고 넘치는데,그 중 참된 정보와 지식을 가려내는 것이 관건인 세상이 돼 버렸는데,그게 쉽지 않다.

교묘히 위장한 거짓 정보들이 차고도 넘치기 때문이다.

무언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창부터 찾고 보는 것이 현실인데,잘못된 정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람들을 점령해가고,

마치 그것이 사실인 양 받아들여지는 게 자연스러운 세상이 돼 버렸다.

심지어는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 인터넷만 들어가면 다 해결되는데,뭐하러 머리 아프게 공부를 하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봤다.

심각한 정보  범람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이다.


파스칼이 저 말을 한 것은 무지하라고 권하기 위해서 한 말은 아닐 것이다.

배움에 힘쓰되 옥석을 가릴 줄 알라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거짓 지식들이 끝없는 유혹을 펼쳐대면서 사람들의 뇌를 잠식해가고 있으니...

그렇게 한 번 거짓 지식에 잠식당한 머리와 가슴을 끌어내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보면 ,무엇보다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일제나 친일 매국노들에 의해 왜곡된 식민사관이 진실인 양 호도되고 있는 현실에서 ,

바른 역사를 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잘 살라고 요구를 하는 것은 어쩌면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것과 같은 일일 것이다.

나무에 올라 왜 고기가 없느냐며 한탄을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답으로 알고 있다가 사회에 나와서 진실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그런 엉터리 지식을 습득한 사람보단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훨씬 바르게 잘 살 수 있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심각한 것은 역사에서뿐만 아니라 ,정치,사회,경제,학문 분야까지 온통 기득권층들의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한 것으로 변질돼 버려서 

기득권층은 옳고,그렇지 않은 절대다수는 그른 것으로 판단하게까지 만들고 말았으니...

앞으로 나아가야 할 수레바퀴는 계속 거꾸로 후진만 하고 있는 형국이 돼버리고 말았다.


어쩌다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집단 이지매를 가하는 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으니...

정치판에서의 안 철수라는 인물도 그런 난관에 봉착해있음을 그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여당이고,야당이고,보수주의자들이고, 진보주의자들이고 저마다의 이유로 옳은 소리를 하고 옳은 길을 모색하는 그를 눈엣 가시로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거기에 엄정한 심판이어야 할 민중들까지 휩쓸려선 주인의 입으로 심부름꾼들의 말을 하고들 있다.

물론 그도 완전하진 않은 인간이다 보니 모든 걸 잘 할 수는 없지만,

크게 잘못된 삶을 살아오지 않았고,세상에 기여한 바도 엄청나다 할 수 있는데,

자기들과 다른 노선을 걷는단 이유로 있지도 않은 말들로 험담을 사실인 양 퍼뜨리느라 피를 토해가면서까지 혈안이 돼 있고,

그게 같은 진영에서 벌어지고 있다 보니 ,정작 긴장해야 할 친일 매국노 집단들은 아예 신경도 안 쓰는 형국이다.


오늘도 손님 중 어르신 한 분께서 이야기 도중 안 철수가 대단한 인물인 건 사실인 것 같다시면서도 ,

정작 그에 대해서 아시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그의 업적에 대해 자세히 들으시고선 벌린 입을 다무시지 못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어제도 그의 정책네트워크 '내일'모임을 대전에서 가졌는데,

내가 알고 있는 대표적 똥파리가 참여해선 무조건 단합부터 하고 보잔 식의 말을 하는 걸 보곤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명함 뿌리기 바쁘고,얼굴 도장 찍기 바쁜 그들은 내 눈엔 하나같이 똥파리급들에 다름 아니었는데,

오줌이고 똥이고 일단 많이 모으는 게 중요하지 않느냔 그들의 주장은 심히 우려스러운 것이었다.

염불보단 젯밥에만 관심을 둔 사람들의 시끌벅적에 다름 아니어서 차고 일어서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

안 철수 그의 출사표를 거론하고,초심을 상기시키면서 ,일단 집권부터 하고 보는 게 정치 아니냔 식의 그들의 잘못된 지식에 ,

우리들부터 올바른 민중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가면서 그의 판단력을 흐리는 행위는 하지 말잔 말로 잘못된 그들의 정치지식을 바로 잡으려 애썼다.

두 시간이란 짧은 동안의 아쉬운 만남이었지만,

모임을 이끄는 사람으로부터 어떤 지역 모임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좋은 소리를 많이 듣고 가게 돼 기쁘단 소리를 듣곤 흐뭇해서,

서로 명함을 나누며 자신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그들을 뒤로 하고 서둘러 돌아오고 말았다.

과거,친일 매국노 정권이거나 독재세력들이 저질렀던,인물이 자라는 걸 못 보는 분위기에 ,

어느 새 저들에 맞서야 할 야권들까지 빠져들어선 패거리 정치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몰두하고 있으니...


현재 야권 안에선 그들만의 패거리들 중 다수인 무리들이 자기들의 투쟁전력만을 앞세우며 ,

다른 방법으로 빚갚기에 애써온 사람을 무시하고 배제시키며 깔보기까지 하면서 자중지란을 부추기고 있다.

아무 욕심이 없이 그저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사명감에 의한  그의 행태를 철없는 행위로 치부하며 ,

오염되지도 않은 게 과연 이 똥물통에서 살아남기나 하겠느냔 식의 비아냥을 쏟아부어대고 있으니 ,

이번  총선에서도 물갈이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고,그것은 결국 차기 대선에서도 희망을 갖기가 힘듦을 시사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이번 임기를 마치는대로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공부를 위해 칩거할 것을 요구했다.

국내에서든 ,그나마 바람직한 정치문화가 형성돼 있는 나라에 가서든 그들의 선례를 배우며 내공을 쌓고,

우리의 정치현실을 감안하고,민중들의 심리파악에도 힘써서 ,우리 토양에 맞는 새틀을 준비해주고,

조만간에 반드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제2의 '안 철수 현상'을 기다려주길 당부했는데...

그래서 다시 기회가 온다면 강하게 새 틀을 내밀면서 나서서 새정치를 이뤄주길 강력하게 주장했는데,

과연 얼마나 전해질지는 의문이지만 나로선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했기에 홀가분할 수 있었다.


그 역시도 사심없이 뛰어든 정치현장이지만,눈을 가리고 귀를 막으며,입까지도 막아버리는 구 정치꾼들과 똥파리들에 휩싸여서 ,

초심을 잃고 방황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도록 어줍잖은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아직 정치력 2년을 갓 넘긴 정치 왕 초보일 뿐이니...

이 짧은 경험을 통해서 반드시 최선의 길을 찾아줄 것임을 믿고 기다리자고 그의 조급해하는 지지자들에게도 당부하고 싶다.

본분을 한참 벗어나서 기득권이란 마약에 취해 갈팡질팡하는 그들을 대상으로 새정치를 구현한다는 것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을 그도 알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제 아무리 소리쳐 새 정치를,새 틀을 외쳐본들 쇠귀에 경읽기란 것을 그도 알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잠시 멈춰서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 똥파리들의 저항이 만만찮을 줄 알지만,

반드시 돌아와서 승리를 해내겠다는 제2의 출사표를 던지고 홀연히 떠나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숲 안에선 나무 몇 그루만 보일 뿐.숲 전체를 조망할 순 없는 법.

그렇게 떠나서 관심을 견지해가며 대안을 찾고 내공을 쌓아간다면 ,조만간에 그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이...

지금 이대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현 불법 대통령이 여실히 증명해보이고 있잖은가 말이다.

눈 앞에서 보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미련을 갖는다면 그도 역시 정치꾼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아직 그는 50대 초반의 청년일 뿐이다.

그리고 대통령을 하기엔 정치를 공부할 시간도 없었고,정치력도 너무 일천하기만 하다.

설마...

정치를,대통령이란 자리를 기분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구 정치꾼들처럼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끊임없이 새틀을 위한 토론회 등을 이끌고 있지만,아직도 그는 잘못된 정치지식을 맹종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

정치를 모른다고 선언하기를 부끄러워 하지 말고,잘못된 정치지식을 갖고 그걸 옳다고 주장하고 포장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안 철수 판 '잔인한 국가 ,외면하는 대중'이란 책을 들고 당당하게 재등장해줄 것을 권하고 싶다.

그러면 그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나라의 정치무대를 전 세계적 본보기로 재정립시킬 수 있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배우고 실천하라!)

    나는 찬스가 올 것에 대비하여 배우고,언제나 닥칠 일에 착수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고 있다.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라를 이끌어 벗...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536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자연을 사랑합시다!)

    자연은 우리들을 동일한 질료,동일한 목적을 위하여,그리고 우리 각자를 연관맺도록 창조했다.바로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서로서로 사랑해야 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087 Votes1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정경유착의 폐해)

    돈이 권력을 흔들 수 있는 곳에서는 국가의 올바른 정치나 번영을 바랄 수 없다.                            --토머스 모어-- 토머스 모어(1478~1535) 잉글랜드 왕국 .법률가.저술가.사상가.정치가.로마 가톨릭교회의 성인. 그는 평생 스콜라주의적 인문주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668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Give and take...)

    즐겁게 살려거든 주기 위한 주머니와 받기 위한 주머니를 갖고 다녀라!                   --괴테--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희곡 '괴츠 폰 베를린힝겐', 비극 '슈텔라',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작가의 지위를 확보했으며, 작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960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목적추구형 삶을,,,)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라기보다는 목적이 없어서 실패한다.          --윌리엄 A 빌리 선데이-- 우리에겐 저마다 누구도 갖지 못한 재주가 있다. 나처럼 재주가 없는 사람에겐 부지런하다는 장점이라도  있다. 그것을 잘 키워서 활용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874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행복은 앎이다!)

    인간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므로 불행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 러시아.소설가. 당시 중인이었던 모스크바 마린스키 자선병원 의사의 차남으로 태어나 ,엄하고 거친 성격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387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나쁜 습관은 파리)

    습관이 된 결점은 파리와 같은 것이다.자주 쫓아도 더 덤비고 괴롭힌다.                     --셰퍼-- 장점은 습관화가 어렵고,결점은 습관화가 쉽다는 특징이 있어서 웬만한 의지론 좋은 습관을 견지해가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게으르고,미루고,나약하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07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성실한 자 만이 대가를 얻는다)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알렉산드리아 피네-- '원래 백수건달이 더 바쁜 법'이라던,백수클럽 회장을 자임하던,어린 시절  친구의 말처럼... 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406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진정한 삶이란...)

    학문을 하면서 그것으로 인해 이름을 얻고자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짓이 된다.                                     --근사록-- 근사록:고려 공민왕 19년(1370년)에 이 인민이 원본을 번각한 책. 송의 주희와 여조겸이 성리학의 기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036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거짓 지식을 경계하라!)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거짓 지식을 두려워 하라!                   --파스칼-- 파스칼(1623~1662) 프랑스.수학자.물리학자.종교철학자.작가. 근대 확률이론을 창시했고,압력에 관한 원리인 '파스칼 원리'를 체계화했으며, 신의 존재는 이성이 아니라 심성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481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분노를 다스리는 약)

    늦추는 것은 분노의 가장 좋은 약이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토아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29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행복은 의지와 자제의 결정판이다!)

    비관주의는 기분에 속하고,낙관주의는 의지에 속한다.그리고 모든 행복은 의지와 자제로 돼 있다.어떠한 경우에도 변명은 노예의 일이다.이것으로 미뤄 볼 때 낙관주의는 맹세를 필요로 함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리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행복해질 것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584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도리를 다하며 살자!)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과연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리고 나는 과연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787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내가 하고자 하는대로 이뤄지리라!)

    당신이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어라!             --오비디우스--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BC 43~  AD 17) 로마 제국 시대 시인. 즐거움을 노래하는 연애시로 유명하며,호라티우스와 더불어 로마 문학의 황금기를 이뤘다.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891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행복한 날들)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 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빨간 머리 앤에서...-- '빨간 머리 앤':캐나다 소설가 루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142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운명을 개척하는 사람이 되자!)

    운명은 우연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그것은 우리가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1860~1925) 미국.정치인. 미국 민주당의 지도적 정치인이었던 그는 세 번 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703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살아서 천국이다!)

    운이 좋다,나쁘다 하는 것은 뒤에 가서 하는 말이다.행복한 자는 막대기를 심어도 레몬나무로 자란다.                                   --키케로-- 키케로(BC106~BC43) 로마의 정치가.법률가,학자,작가. 로마 공화국을 파괴한 마지막 내전 때,공화정의 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285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냄비근성을 버리자!)

    마음이 진실로 구한다면,비록 적중하지 않더라도 멀지는 않을 것이다.                         --대학-- 대학:중국에서 유교가 국교로 체택된 한대(漢代)이래 5경이 기본 경전으로 전해지다가 , 송대에 주희가 당시 번성하던 불교와 도교에 맞서는 새로운 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277 Votes1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자기주도적 삶을 살자.)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몰리-- 작곡가,극작가,언론인 등에 동명이인이 하도 많아서 ,정확히 알 수가 없어 화자에 대한 소개는 포기하고... 나는 과연 내 의지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가족 때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89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화목한 가정은...)

    행복한 결혼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설가.시인.개혁가.사상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인간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02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