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죽음을 상기하라.죽는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된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1955~2011) 미국.기업인.애플 창립자.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과 함께 애플을 공동 창업하고,애플2를 통해 개인용 컴퓨터를 대중화했다.

또한 GUI(아이콘,메뉴 등의 그래픽 화면을 통해 컴퓨터와 교환이 가능한 작업 환경.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약자)와 마우스의 가능성을 

처음으로 내다보고 애플 리사와 매킨토시에서 이 기술을 도입하였다.

1985년 경영분쟁에 의해 애플에서 나온 이후 NeXT 컴퓨터를 창업하여 새로운 개념의 운영체제를 개발했다.

1996년 애플이 NeXT를 인수하게 되면서 다시 애플로 들어오고,이듬해엔 임시 CEO로 애플을 다시 이끌게 됐다.

이후 애플을 혁신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고,2001년 아이팟을 출시하며 음악 시장 자체를 재편하고,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바꿔놓았으며,아이패드로 포스트 PC시대를 열었다.(위키백과)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지만,스스로 운명을 개척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큰 일을 해냈으며,

죽어서도 애플을 먹여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존재로 자리하고 있으니...

생전에 317개의 특허를 취득했고,사후에도 141개의 특허를 취득했다는 세기의 천재이면서도 

삶과 죽음의 인생전반에 걸친 좋은 본보기까지 보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스티브 잡스는...


지나치게 엄격했다느니 ,지나치게 완벽추구를 했고,자기중심적이란 식의 비판적 평가를 내리는 이들도 많은 줄 알지만,

불의한 사람들이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뭐 그리 정의롭게 살려느냐며 대충대충 살아가는 게 인간적이라고 어이없는 비판을 하는 것과 같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불의를,게으름을 합리화하려는 교활한 처세술이라고 할 수 있으니...

특히 우리 나라에선 지도층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지어왔고,현재도 짓고 있으면서 그것을 합리화시키려 기를 써대는 짓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최근 박근헤가 귀태의 친일파 논란을 얼버무리려,그럼 일제시대에 산 사람은 다 친일파냐고 바락바락 대드는 듯한 표정까지 지어보인 것이 ,

각종 SNS에 떠돌고 있으면서 민중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일군으로 독립군들을 토벌하러 다녔으며,해방 후엔 남로당원으로 빨갱이였으면서 그걸 감추기 위해 반공을 국시로 삼는 교활한  행태를 저질렀는데,

어이없게도 당시의 선량한 사람들이나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에 묻어가려는 가증스러운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 딸년이 진정한 애국충정에 의해 정의로운 사회를 이뤄가려는 애국자들을 종북으로 몰아대는 꼼수를 부려대고 있으니...

대를 이은 매국노임을 만천하에 공개한 것이다.

천하의 몹쓸 친일 매국노인 김무성이도 최근 '암살'이란 영화를 보러간 자리에서 종영을 하자마자 일어서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친 것도 ,

그런 몹쓸 예의 아주 좋은 경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는 어떤가?

어제 각종 매체들에 발표된 체납액 최다지역이 우리나라 최고 부촌인 강남이란 걸 접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방송이 아침에 있었다.

'세금 좀 주십시오!' 하니 "배 째!"라며 버티는 배불뚝이 만평과 함께 인터넷에 오르기도 했는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곤 생각지 않는지?

우리는 작은 체납이니까 ,그리고 우린 서민이니까 괜찮고 ,있으면서 안 내는 놈들은 죽일 놈들이라고 욕설을 퍼부어대면서 나의 잘못을 덮어버리려는 ...

크기의 차이일 뿐,엄밀히 따져 보면 대동소이한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나부터 개혁'을 부르짖는 이유이다.

위의 체납소식을 들으면서 사실은 우리들도 찔끔해야 하지 않을까?

건축폐기물을 몰래 갖다 버리거나 매립하는 자들을 비난하면서 자신은 쓰레기를 불법투기하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고 있진 않은지?

그런데 왜 그들은 비난을 받아 마땅하고 벌금을 물려야 하며,나는 왜 비난을 받으면 안 되고 벌금을 물라고 하면 억울하다고 성토를 해야 하지?

난개발을 하고 케이블카를 설치하며 자연이나 환경을 파괴하는 것들은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공원 등에 가서 꽃을 꺾고 나뭇가지를 꺽는 우리는 아무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어디 있단 말인가?

그들은 공인이고,우린 개인이거나 서민이어서?규모가 작아서?절레절레~~


내가 바뀌는 만큼 세상이 바뀐다는 말이 있잖은가?

남들을 비난하기 전에 나는 과연 그런 짓을 하지 않고 있는지부터 돌아보고 ,만일 그렇다면 나부터 고치고나서 비난을 하라고 말하고 싶다.

예수가 매춘부를 비난하는 군중들 앞에서 ,너희들 중 죄가 없는 자는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다던가?

아무도 돌을 던지는 자가 없었다던가?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흘렀다.각설하고...

우린 언젠간 죽을 몸들이다.

빈 손으로 왔듯,빈 손으로 돌아갈 것이다.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은,하루하루 죽어가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하면 마뜩찮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음을 보고 놀라곤 한다.

남들은 다 죽어도 나는 안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아니면 굳이 죽음을 전제하며 살고 싶진 않다는 식의 태도일 것으로 사료되는데...

나도 죽을 것이란 사실을 상기하는 사람과,난 안 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아예 죽음을 떠올리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과의 삶의 태도는 천양지차다.

죽음을 상기하며 사는 사람은 겸손하며 ,경솔하지 않고,매사가 계획적이며,죽을 준비도 하는 등 치밀한 생을 살 수가 있다.

거기에 스티브 잡스처럼 죽고 나서도 뭔가 남기고 싶어하며 삶에 더욱 매진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갚을 생각은 하지도 않고 빚을 가능한 한 많이 지고서라도 최대한 누리고 싶어하며,

경솔하게 날뛰는 경우도 많고,타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며 살기도 한다.

내가 잘못 삶으로써 나의 후손들이 어떤 피해를 입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필 필요를 못 느끼며,

남들에의 배려나 기여하는 삶에 대한 관심은 아예 갖지도 않을 것이며,위의 강남 고액 체납자들처럼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죽음을 상기하면서 살아간다면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며 살 수도 있고,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가늠할 수 있음으로써 ,

얼마간의 정리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므로 잘 산 것 이상으로 잘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흔히 애용하는 말 중 하나가 '인생은 마라톤이다.'인데,

마라토너가 인간의 한계라고도 할 수 있는 42.195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은 결승 테이프를 끊기 위해서인 것처럼,

우리들 인생도 치열하달 만치 열심히 사는 이유가 잘 죽기 위한 것 아니겠냐는 취지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얼마간 후세에 이야깃거리를 남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그것이 비난이라면 슬프지 않을까?

얼마간 본보기적 삶을 살아냄으로써 후세들이 그 뜻을 기리고 ,새길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좋은 죽음일 거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스티브 잡스의 경우처럼 죽고 나서도 뭔가 의미있는 파급효과를 전파할 수 있다면 참으로 성공적인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우리들은 후세에 빚만 남기는 못난 조상이 될 확률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죽으면 끝인 건 맞지만,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빚을 남기는 부끄러운 조상이어선 안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우리의 후손들에게 잠시 빌려쓰는 것이란 말도 있는데,

잘 쓰고 잘 단장해서, 얼마간의 감사의 염을 담아서 되돌려줘야 하지 않을까?

생자필멸 회자정리(生者必滅 會者定離) !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익자삼우  

  1. 오늘의 명언(사랑의 본질)

    사랑이라는 것은 선(善)한 것을 언제까지나 갖고 싶어하는 마음이다.                    --플라톤-- 플라톤(BC 428  ?~BC 348  ?) 그리스.철학자.사상가. 소크라테스의 제자였으며,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었고,현대 대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655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목숨 걸고 치열하게 살아 보자!)

    비겁한 자는 죽음에 앞서 몇 번 죽지만,용감한 자는 한 번 밖에 죽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00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공짜가 어딨어?)

    이익이 있으면 위험도 있다.     --손자병법-- 손자병법:중국 고대 군사학 명저.중국 최고의 병서. 춘추시대 말기의 군사학설 및 전쟁경험을 모두 묶은 책이다. 그 가운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와  우세한 병력의 집중,민첩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24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열등생은 없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은 단 한번도 자신을 진심으로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크로커스-- 크로커스:스위스 록밴드(?) 불가에선 허공을 떠도는 티끌에도 부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인 불성이 깃들어 있다고 말한다. 타끌마저도 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448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가장 신성한 것은 우리들의 마음 속의 청렴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청렴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다.               --에디슨-- 토머스 앨바 에디슨(1847~1931) 미국.발명가.사업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한 사람으로 1,093 개의 미국 특허가 에디슨의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유년시절부터 만물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92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씨는 썩어서 껍질이 깨져야 싹을 틔울 수 있다.)

    새는 알 속에서 빠져나오려고 싸운다.알은 세계이다.태어나기를 원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1877~1962) 독일.시인.소설가. 그는 주로 인간의 본질적인 정신을 찾기 위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1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신뢰를 목숨처럼 여기자!)

    신뢰는 유리 거울같은 것이다.한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하나가 될 수는 없다.              --헨리 F.아미엘-- 헨리 프레데릭 아미엘(1821~1881) 스위스 프랑스계 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제네바 대학교에서 철학교수를 지냈다. 나는 모든 인간관계의 근간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15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나의 길을 가련다!)

    스스로  돌아보아 잘못이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맹자-- 맹자(BC 371경 ~BC 289경) 고대 중국.철학자. 공자가 태어난 노나라와 인접한 추나라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공자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6 Views2894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죽음을 상기하라!)

    죽음을 상기하라.죽는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된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1955~2011) 미국.기업인.애플 창립자.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과 함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63 Votes1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내가 살아가는 삶은 곧 기술이다.)

    생활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1854~1900) 아일랜드.극작가.소설가.시인.단편 작가.프리메이슨 회원. 날카롭고 약삭빠른 재치로 유명하며 ,런던...
    Category자유사설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28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구 층이나 되는 높은 누대라도 한 줌의 쌓아놓은 흙으로부터 시작된다.                                         --노자-- 노자(BC6 세기 경...)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철학자. 허난 성 루미 현 사람으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8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세상만사 마음먹기 달렸다!)

    피로한 눈으로 허공을 보면 허공의 별꽃이 어지럽고,어지러운 마음으로 꿈에 들면 꿈자리가 뒤숭숭함을 괴이타 말고,마음을 먼저 깨끗이 하라.                                                  --지눌-- 지눌(1158~1210)  고려시대.승려.  보조국사(普照國...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80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우린 본래 착한 존재다!)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소학-- 소학:8세 안팎의 아동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만든 수신서(修身書). 송나라 주자가 엮은 것이라고 씌어 있으나 ,실은 그의 제자 유 자징이 주자의 지시에 따라 편찬한 것이다. 1187년에 완성 됐으며,일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34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꾸준히 노력하라!)

    게으르게 사는 이의 백 년은 노력하며 사는 이의 하루 만도 못하다.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록된 부처의 말씀을 묶...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12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효도법)

    내 자식들이 해 주기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BC470년경~BC399) 고대 그리스 철학자. 일생을 철학의 제 문제에 관한 토론으로 일관한 서양철학의 위대한 인물이라 평가되고 있다. 공자,예수,석가와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6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이다)

    자신의 욕망을 극복하는 사람이 ,강한 적을 물리친 사람보다 위대하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BC 384~BC 322)고대 그리스의 철학자.과학자. 플라톤과 함께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로 꼽히는 인물로 서양지성사의 방향과 내용에 큰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83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실패는 보다 큰 성공의 어머니다!)

    확실한 성공에서는 아무런 명예도 얻지 못할 수가 있지만,확실한 패배에서는 얻어지는 것이 많다.                               --T.E.로렌스-- 토마스 에드워드 로렌스(1888~1935) 영국.군인.고고학자.아라비아 민족운동의 선구자. 메소포타미아 유적 발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30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계획이란...)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         --드러커-- 피터 페르디난드 드러커(1909~2005) 오스트리아.사회과학자. 관리였던 아버지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제자이며,의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영향을 받게 된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32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최악의 거짓말쟁이)

    가장 고약한 거짓말쟁이는 바로 진실의 가장자리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줄리어스 찰스 헤어-- 줄리어스 찰스 헤어(1795~1855) 가장 큰 거짓말 중의 하나가 거짓말 안 하고 산다는 것이라고 할 만치 우린 속고 속이는 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60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남에게 부정한 짓을 저지르지 말라!)

    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 것이며,남이 나에게 부정하게 못하게 하라.                     --무함마드-- 무함마드( 570 ~632 ) 이슬람 예언자.성사(聖使)  마호메트,또는 모하메드라고도 불린다. 메카의 지배계급 가문에서 태어났지만,어려서 부모를 잃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29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