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뢰는 유리 거울같은 것이다.한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하나가 될 수는 없다.

              --헨리 F.아미엘--


헨리 프레데릭 아미엘(1821~1881) 스위스 프랑스계 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제네바 대학교에서 철학교수를 지냈다.


나는 모든 인간관계의 근간엔 신뢰가 바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아 왔다.

그래서 가급적 허황된 약속을 함부로 남발하지  않으려 애썼고,일단 한 약속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키잔 생각으로 살아왔다.

물론 생각대로 철저히 살아왔다 자신할 수는 없지만,적어도 거짓말쟁이라고 비난을 받거나 ,사기꾼 소리를 들어오진 않았다.

최소한 박근헤나 김무성이처럼은 살지 않았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더욱 매진하리라 다짐하고 살고 있다.


말 나온 김에 박근헤의 경우를 예로 들어서 이 명언을 풀어가 보기로 하겠다.

차떼기 정당 한나라당의 대표가 되기까지 탈당을 하고 식언을 하면서 교활하게 입지를 확보하더니,

그저 째려볼 뿐으로 알아서 기게 만듦으로써 당직자들을 모두 간신배로 만들기 시작하더니 ,

귀태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죄한다는 투로 읍소를 하면서 불쌍한 고아행세를 해서 마음씨 좋은 어르신들 표를 긁어모으고,

그것으로도 모자랐다고 생각하곤 쥐새끼와 함께 모종의 밀약을 주고 받은 후 ,국정원과 선관위,군부대까지 총동원하고,

그동안 키워온 각종 사이비 애국애족 단체들을 총동원해서 불법대선을 완성하더니,

성공한 쿠데타는 무죄라던 억지를,성공한 불법선거는 무죄라고 주장하는데 끌어대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근거로 삼고 있으니...

그리곤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거짓말을 해대고 사기를 쳐대느라 ,

공약을 하나같이 파기하기 바쁘고,입김이 채 식기도 전에 거짓말임이 드러날 말들로 정국을 혼란시키고 있다.

거기 맞춰 내각이나 여당은 하나같이 예스맨들이 되어 거짓말쟁이를 감싸고 두둔하기 바쁘다.


그렇게 거짓말을 뱉어 놓으면 딸랑딸랑 간신배들이 꽁무니를 쫗아다니며 억지로,협박으로 뒤처리를 해대니,

박근헤는 국내외로 떠돌아 다니며 불가능한 거짓말만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만 토해내기 바쁘다.

평화통일을 원한다고 하면서 ,여기저기서 분단 고착화를 모색하고 추구하는 듯한 낌새를 일부러 드러내고 다니고,

일본을 길들이겠다며 병신처럼 째려보기로 그걸 하려고 하는 사이 ,일본 우익들은 옳다구나 하면서 외교적으로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일본을 길들이겠다는 처신이 아니라 일본의 위상을 확보해주기 위해 엉터리 외교를 펼쳐대는 것이다.

친일 매국노의 딸년 다운 행동인데,아무도 그런 무식하고 몰상식한 행동을 비난하지 않는다.

기껏 들고 일어난 것이 그 무리의 수괴급인 이회창인데,그것마저 박근헤에 섭섭해하는 노인네의 몽니쯤으로 치부해버리고 마는 언론이라니...


박근헤는,김무성이는 출신부터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태생이다.

우선 귀태부터 일제시대에 일군으로서 독립군을 토벌하며 일왕에게 충성을 다 한 놈이며,해방후에도 남로당원으로 빨갱이 짓을 해댔는데,

쿠데타로 집권을 하면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한 귀태는 민주주의 국가에선 있을 수 없는 독재를 하면서 민주의 싹이 나오지 못하도록 억압했다.

국가발전을 모색한다면서 몇몇 꼭두각시들을 내세워 부실공사를 하게 하고 나머지 돈을 뒤로 챙기면서 ,

여색을 밝히기 바빴으며 ,외국으로 돈을 빼돌리기에 바빴고,알토란같은 재산들을 탈취하기 바빴다.

김무성이는 친가와 외가로부터 새빨간 친일 매국노피를 물려받은 ,그러면서 매국행위로 그러모은 더러운 재산과 명예를 온전히 누리면서 ,

내가 무슨 친일 행위를 했느냐며 발뺌을 하고 있다.

박근헤가 지난 대선에서 자긴 불법을 하지 않았고 그저 장물을 누리고 있을 뿐이니 무죄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발뺌이다.

우리나라의  법은 도둑놈과 장물아비를 공범으로 모두 처발하라고 명시돼 있다.

그런데 불법을 저지르다가 사형당한 귀태는 처벌은 커녕 애국자로 대접받으며 국립묘지에 묻히고,

그 딸년은 장물로 호의호식하며 귀태의 죄인 그늘을 교묘히 이용해서 동정표를 얻고 불법까지 자행해서 댓통년이 됐다.

친일 매국노의 피와 장물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김무성이도 조상들의 죄를 '아몰랑'으로 일관하며 ,뉴라이트 등의 역사왜곡을 두둔하면서 ,

탈색을 하려는 몸부림을 쳐대고 있는 사이 ,그 친인척들은 친일 매국노 장물로 갑질하기에 여념이 없다.


이젠 무슨 말을 해도 믿어줘선 안 되는데,신뢰를 해선 안 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묻지마 지지층을 형성하고 있으니... 

그것들이  비용으로 쓰고 있는 돈이  원래 우리들의 몫이자 민족재산임을 안다면 과연 이리 수수방관만 할까?

한 노동계 정치인이 쇠파이프를 운운하며 노동자들을 싸잡아 비난하고,부자를 위한 경제정책을 펼쳐대는 대통령과 여당 대표를 겨낭한 듯,

만일 독립운동가들이 살아온다면 (박근헤와 김무성) 늬들같은 친일 매국노들에게 쇠파이르를 휘둘러서 죽여없앨 것이라는 식으로 말한 것을 두고 ,

바로 여당 대변인이란 계집이 나와서 분기탱천하며 사과하고 퇴진하라 지랄발광을 한다.헐~

김무성이가, 있지도 않은 '노동자들의 쇠파이프질' 때문에 나라 경제가 요모양 요꼴이라고 할 때는 조용하던 년이 이 무슨 해괴망측한 짓인가?

친일 매국노들이 주축이 된 당에 들어가면 안 그랬던 것들도 하나같이 전후사정 다 배제하고 자기 할 말만 하게 되나보다.

하긴 그것들을 견제하겠다고 표를 얻어서 국개의원이 될 것들도 견제는 커녕 아부나 하면서 자신들의 밥그릇 지키기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

오히려 새무리에 속해 있으면서 새대가리 짓을 하는 것들은 귀엽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나에게 여당이나 야당 중 하나를 파괴할 권리를 준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야당부터 파괴할 것이다.

여당은 분명한 적이니 놔두더라도 확실히 투쟁목표로 삼을 수 있는데,

야당이란 것들은 어찌 보면 아군인데,돌아서면 적군이 돼서 적과 내통을 하거나 협조를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야당을 없애고 여당을 상대로 무소속 선거혁명을 추진한다면 바로 다음 총선에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을텐데...

야당이란 것들은 ,개혁팀장 조차 한 계파의 수장이 돼선 민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계파싸움을 말리는 게 아니라 앞장서서 계파의 수장노릇을 하고 자빠졌다.자폭을 하려고 작정을 했구나!멘붕~


민중들이여!

우린 저 거짓말쟁이들과 소극적 협조자 노릇을 하는 것들에게 정치란 중차대한 일을 일임해선 안 된다.

우리들이 직접 믿을 만한 인물들을 천거해서 뽑아주고 심부름을 시켜가야 할 것이다.

뽑아만 주면 끝이 아니라 끝까지 함께 하며 동참하고 고통을 분담하며,잘못하면 시정을 요구하고,그러지 않으면 소환을 해서 탄핵을 시킬 수 있도록 ,

전지전능한 국개의원들까지도 잘못하면 민중들 손에 끌어내려지는 법의 대상이 되게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우리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리인 국개의원들이 일단 당선만 되면 전지전능한 절대적 존재들이 돼서 ,

민중들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밥그릇 챙기기에만 혈안이 되는 ,그리고 즤들 밥그릇의 크기도 즤들 멋대로 키워서  가져가는 현상을 묵과만 할 수 있는가?

지킬 수 있는 공약을 내걸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줄 아는 신뢰의 사람으로 정치권을 채워가자.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내걸고,당선되자 마자 공약파기에 열을 올리는 박근헤적인 인간들은 절대 당선시켜선 안 될 것이다.


끝으로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마치겠다.

만일 독립투사들과 민주열사들이 다시 살아온다면 그들은 쇠파이프가 아니라 장검을 들고 늬들을 후려쳐갈 것이다.

그리고 그런 투사들과 열사들은 어떤 식으로든 조만간에 부활할 것이다!

신의진아! 나도 비난 좀 해다오!

니 덕분에 좀 유명해져 보자구나!신발년!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오늘의 명언(사랑의 본질)

    사랑이라는 것은 선(善)한 것을 언제까지나 갖고 싶어하는 마음이다.                    --플라톤-- 플라톤(BC 428  ?~BC 348  ?) 그리스.철학자.사상가. 소크라테스의 제자였으며,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이었고,현대 대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660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목숨 걸고 치열하게 살아 보자!)

    비겁한 자는 죽음에 앞서 몇 번 죽지만,용감한 자는 한 번 밖에 죽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00 Votes0
    Read More
  3. 오늘의 명언(공짜가 어딨어?)

    이익이 있으면 위험도 있다.     --손자병법-- 손자병법:중국 고대 군사학 명저.중국 최고의 병서. 춘추시대 말기의 군사학설 및 전쟁경험을 모두 묶은 책이다. 그 가운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와  우세한 병력의 집중,민첩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24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열등생은 없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은 단 한번도 자신을 진심으로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크로커스-- 크로커스:스위스 록밴드(?) 불가에선 허공을 떠도는 티끌에도 부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인 불성이 깃들어 있다고 말한다. 타끌마저도 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448 Votes0
    Read More
  5. 오늘의 명언(가장 신성한 것은 우리들의 마음 속의 청렴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청렴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다.               --에디슨-- 토머스 앨바 에디슨(1847~1931) 미국.발명가.사업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한 사람으로 1,093 개의 미국 특허가 에디슨의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유년시절부터 만물에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92 Votes0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씨는 썩어서 껍질이 깨져야 싹을 틔울 수 있다.)

    새는 알 속에서 빠져나오려고 싸운다.알은 세계이다.태어나기를 원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1877~1962) 독일.시인.소설가. 그는 주로 인간의 본질적인 정신을 찾기 위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1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신뢰를 목숨처럼 여기자!)

    신뢰는 유리 거울같은 것이다.한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하나가 될 수는 없다.              --헨리 F.아미엘-- 헨리 프레데릭 아미엘(1821~1881) 스위스 프랑스계 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제네바 대학교에서 철학교수를 지냈다. 나는 모든 인간관계의 근간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17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나의 길을 가련다!)

    스스로  돌아보아 잘못이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맹자-- 맹자(BC 371경 ~BC 289경) 고대 중국.철학자. 공자가 태어난 노나라와 인접한 추나라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공자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6 Views2894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죽음을 상기하라!)

    죽음을 상기하라.죽는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은 인생에서 커다란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된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1955~2011) 미국.기업인.애플 창립자. 1976년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과 함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63 Votes1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내가 살아가는 삶은 곧 기술이다.)

    생활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1854~1900) 아일랜드.극작가.소설가.시인.단편 작가.프리메이슨 회원. 날카롭고 약삭빠른 재치로 유명하며 ,런던...
    Category자유사설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32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구 층이나 되는 높은 누대라도 한 줌의 쌓아놓은 흙으로부터 시작된다.                                         --노자-- 노자(BC6 세기 경...) 중국 춘추시대 초나라 철학자. 허난 성 루미 현 사람으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8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세상만사 마음먹기 달렸다!)

    피로한 눈으로 허공을 보면 허공의 별꽃이 어지럽고,어지러운 마음으로 꿈에 들면 꿈자리가 뒤숭숭함을 괴이타 말고,마음을 먼저 깨끗이 하라.                                                  --지눌-- 지눌(1158~1210)  고려시대.승려.  보조국사(普照國...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80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우린 본래 착한 존재다!)

    착함을 잊으면 악한 마음이 생긴다.        --소학-- 소학:8세 안팎의 아동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만든 수신서(修身書). 송나라 주자가 엮은 것이라고 씌어 있으나 ,실은 그의 제자 유 자징이 주자의 지시에 따라 편찬한 것이다. 1187년에 완성 됐으며,일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34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꾸준히 노력하라!)

    게으르게 사는 이의 백 년은 노력하며 사는 이의 하루 만도 못하다.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록된 부처의 말씀을 묶...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12 Votes0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효도법)

    내 자식들이 해 주기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BC470년경~BC399) 고대 그리스 철학자. 일생을 철학의 제 문제에 관한 토론으로 일관한 서양철학의 위대한 인물이라 평가되고 있다. 공자,예수,석가와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86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이다)

    자신의 욕망을 극복하는 사람이 ,강한 적을 물리친 사람보다 위대하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BC 384~BC 322)고대 그리스의 철학자.과학자. 플라톤과 함께 그리스 최고의 사상가로 꼽히는 인물로 서양지성사의 방향과 내용에 큰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583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실패는 보다 큰 성공의 어머니다!)

    확실한 성공에서는 아무런 명예도 얻지 못할 수가 있지만,확실한 패배에서는 얻어지는 것이 많다.                               --T.E.로렌스-- 토마스 에드워드 로렌스(1888~1935) 영국.군인.고고학자.아라비아 민족운동의 선구자. 메소포타미아 유적 발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30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계획이란...)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         --드러커-- 피터 페르디난드 드러커(1909~2005) 오스트리아.사회과학자. 관리였던 아버지와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제자이며,의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영향을 받게 된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32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최악의 거짓말쟁이)

    가장 고약한 거짓말쟁이는 바로 진실의 가장자리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줄리어스 찰스 헤어-- 줄리어스 찰스 헤어(1795~1855) 가장 큰 거짓말 중의 하나가 거짓말 안 하고 산다는 것이라고 할 만치 우린 속고 속이는 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60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남에게 부정한 짓을 저지르지 말라!)

    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 것이며,남이 나에게 부정하게 못하게 하라.                     --무함마드-- 무함마드( 570 ~632 ) 이슬람 예언자.성사(聖使)  마호메트,또는 모하메드라고도 불린다. 메카의 지배계급 가문에서 태어났지만,어려서 부모를 잃고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29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