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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님의 개혁방향의 큰틀을 잡는데 도움이 될까하여 씁니다

 

개혁은 사고 방식의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

아마 안철수 의원께서도 이를 염두에 두고 계시나 확실한 표현을 못하고 계신듯하다

이 시대에 필요한 개혁은  여러 부문에서 개혁해야 하는 문제와 이유를 잘 진단하고 그 방법을 제시하고,

또 국민들에게 공감대를 얻을 수 있어야 추진할 수 있다고 본다.

답답한 국민들을 잘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의 여야 모두 집권 해봐야 똑 같거나 그보다 더 못한 것이 자명하거늘,

어찌해야 하나....

눈에 보이는 것 무슨 공약들.....그건 누가 먼저 내면 카피할 것이요 비스무리하게 하여 그 좋은 공약을 흐리게 할 것이라

거짓말로 둘러 대는 것은 무식일 뿐이요 기만이라 그런것은 안 통한다

보이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 모두의 이중적인 것을 살펴보시라

이론은 좋은데 왜 안될까?

다른 나라들을 살피되 그 원인을 면밀 주도하게 보라

나는 지지난  대권 주자로 실패한 정 의원의 한 말을 보고 답답해 했다

"스웨덴 처럼 우리도 복지할 수 있다"

천만에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들의 국민성과 우리는 전혀 다르다

그 국민성이란게 하루 아침에 바꾸며 이루랴?

뭔가 동기와 필요성과 장래와 방법을 제시하지 않으면 어찌 말로만 되겠는가

그리고 오늘날은 언론이 중요한 교육기관이 됨은 현저히 아는터....

진정하게 언론을 다룰 줄 아는 이가 진정한 리더다

언론에 정직한 것을, 부자로 기부를 잘한 이를, 가난한 이지만 기죽지 않고 사는 이를, 인생의 개념을 잘 가르치며,

배려하는 인간과 방식을 잘 가르치는 언론을 극찬하라 

그렇다고 오락만을 추진하는 언론을 탓하지 말라

언론에 확실한 자유를 강조하면서 또한 비판도 가하다

비리와 타락으로 일삼는 것만 지적하고 나머지는  괜찮다

진정 지식과 지혜와 실력이 있고 신뢰가는 지도자로 알려지길를 진심 바랍니다  

 

개혁 부문별로는 국제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과 우리나라의 내부의 개혁을 해야하는 것으로 나누어서 개혁의 대상과 방안을 내야 할것이다.

개혁하고자 하는 부문에서 그 원인을 찾을려면 과거 역사를 잘 알고 진단하는 것이 먼저다. 

과거 역사적 배경을 잘 살펴 보려면 먼저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진 문화로 외부 영향에 의한 과정을  알고 그 결과로 나타난 국민성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나는 우리 현재 국민성은 어디서 부터 시작 되고 지금은 어떠한가? 

라는 질문에 정확한 답을 갖고 있어야 진정 개혁 리더자가 될수 있다고 본다

 

덮어 놓고 우린 국민성이 좋다느니 대단하다느니 머리가 좋다느니 하는 칭찬으로 덮어 씌우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고 타국과도 비교하고 타국민들의 정직성과 양심을 어떻게 평가해 보느냐는 매우 중요한 진단 방법이라고 본다

 

국민성은 그 나라의 민주주의 질서와 법과 사고방식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세계를 크게 나눠 보면 서구에서 북유럽과 남유럽,중동과 미국,남미,아프리카,인도와 동남아, 그리고 일본과 중국으로 나눠서 그 국민성 특징들을 이해하고 안다면 개혁의 큰틀은 매우 분명하고 자신 있게 잡을 수 있다고 보며  그 결과 역시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 역사는 조선시대 부터 살펴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 이전의 역사는 지금의 국민성 형성에 영향이 별로 없다고 본다.

조선 600년 동안에 형성된 문화는 지금의 우리 전통 국민의 문화를 대부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화는 국민 정신과 정서를 낳고 관계를 낳으며 문화가 나라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

이 문화가 향후 우리나라의 민주 질서 발전에 좋은 영향을 줄지 아님 우리 나라 민주 발전의 발목을 잡을지 잘 살펴 봐야 한다.

지금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반응이 폭발적인데,

동양에서는 일본이 서구문물을 일찍 받아들여 나름 일본식 대중 문화가 만들어졌는데 그것을 보는 서구인들은 자기들의 것과 사뭇 다르다고 보기는 하나 오늘날 우리 케이팝 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이 대중문화적으로 동양의 것을 관심있게 본것은 우리 케이팝이 처음이다

케이팝이 미국 팝 문화처럼 폭발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를 아는가

시인 김지하는 "르네상스 문화에 기인하였다"고 하면서 종북을 깡통이라고 까지 일갈하였다

왜냐면 일부 지식인들이 주체사상에 매료됨은 민족 고유의 것을 찾다가 보니 인간의 가장 기초적 권력 욕망으로 난 북의 정치는 보지 않고 민족사상이라고 보면서 주체 사상에 매료된 까닭이다

누가 그것을 지적하면 정치 발전은  나중에라도 하면 되지 않겄냐? 라고 변명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정치도 문화에 전적으로 기인한다는 것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항변이다 

우리의 케이팝은 르네상스에서 나왔다고 고상하게 지적한 것은 얼추 맞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이 지혜는 미국의 팝문화의 태동의 원인과 동일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여기서 긴글을 쓰려니 읽는 이도 지루하거니와

글의 촛점이 뭐냐고 묻는 이도 적지 않아 눈을 좀 크게 뜨자고 제안 해 보고 싶다

나는 나름대로  산업의 피해자 편에서 요즘 말하는 나름 좌파 노릇도 해 보고 보수적인 사고에 젖은 적도 있다만은

박정희가 공산주의에 심취한 경험은 우리나라를 경제 대국에 올려 놓는데 크게 기여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자기 자신도 증명해 보이지 않고 사라졌지만 그 딸 박근혜 대통령도 아직은 아비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가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초대국 중국과 약은 일본 대국 사이에 심히 존귀히 여김을 받을려면 그 대안이 제조산업의 발달도 아니요 첨단 덩어리 국가도 아니다.

그들 국가와 과거적 역사적 인종과 스타일과 문화가 엊 비슷한 문화를 가진 우리는 서로 국가 간에 심리를 잘 알고 있다

동양적 자존심이 강하며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내성격자들이요 에헴털털 문화요 양심을 내세우는 나라들이요 잔인하기도 하고 정직하지 못하며 우기기도 하는 멍청한 나라들이다

이런 비슷한 나라들 사이에서 예전과 같이 다투면서 쌈질하는 것은 전혀 승산도 없고 미래도 불확실하다

그들과 비교해 인구가 많은가 지정학적으로 유리한가 분단 국가에다가 유리한 것이 없다

지금 남한이 그나마 이정도 수출 경제 대국이 되어 국제적으로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는 것은 솔직히 박정희의 "계몽 운동" 즉 국민들의 사고방식을 개혁하는 것이 성공한 탓이다

그가 독재를 하는 바람에 비판을 받는 것은 당연하나 그가 무식한 국민들의 의식을 깨우쳐서 지금에 성장을 이뤘고 민주의식 성장에 총에 맞아 죽었으니 그는 그것으로 칭찬 받을만 하다

 

두 강국 아니

세계 여러 열강들 중에서 어떡하면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고 우리가 유별나게 좋은 나라가 될까?

그것은 확실한 명품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이다 

모든 제조나 첨단은 다 훔쳐가 베겨가서 상품을 팔아야 하는 한 도무지 지킬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출시후 중국은 6개월 안에 다 똑 같이 베낄 수 있다는 증거가 확실히 증명되었다

그러나 베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확실한 민주주의다

즉 명품 국민성으로 난 민주주의라는 것이다

지금 중국은 자본주의 국가에 푹빠져 있어 장차 국제 정치에 떠밀려서도 정치도 민주주의로 가지 않고는 못 베길것이다

일본의 민주주의는 이젠 우리 보다 별반 나을 것도 없다

동양의 두목을 두고 우루루 몰려다니는 패거리 정치 문화는 3국이 어쩜 그리 똑같이 닮았을까?

이것이 동양 정치 문화라는 것을 확실히 우리 스스로 인정하라

그동안의 우리의  민주화 운동은 "선거 민주화"운동이었다.

즉 독재자들의 선거법을 저 원하는 대로 맘대로 해먹는 것을 막는 운동이 민주화 운동이었다.

그것을 폐지 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 지금까지의 지금 야권에서 한 민주화 운동이었다.

아직도 그런 민주화 운동하는 사람이 있나? 정신나간 인간이다

 

이젠 무슨 운동을 해야 하나?
바로 명품 국민성 운동을 해야한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좋은 복지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좋은 복지는 즐거이 일하고 의욕적으로 일하고 노동의 의미와 이유를 알고 세금 즐거이 많이 내고 불가피하게 실업자된 사람은 혜택이 많고 또 육아나 노인이나 장애자나 연약한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복지 집행은 정직하고 정확하며....

이것은 모두 명품 국민성이 될 때에만 가능하다

북유럽을 참고로 보라

그리고 그리스를 보고 비교해 보자 뭐가 다른가? 같은 유럽인에 뭐가 다른가?

국민성의 차이가 확연히 다르다

그리스는 그 옛날 철확 문화와 의학과 과학과 인문문화가 세계에 미친 것이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왜 지금 그 모양일까? 동정을 바란다고 누가 해결해 주나?

그리스의 졸렬함에는 그들 국민들의 잘못을 탓하는 게 아니라 나라 교육정책에서 실패다

 

명품 국민성 운동은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다

즉 남을 민주화 하라고 손가락질 하며 질타 할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민주화 하는 것이다

개갑질하는 자신, 양보없는 자신, 운전 매너 개매너 자신, 등등 이루 말할 수 조차도 없다

이게 다 이혼율의 증가의 근본이요 인간 관계 사회가 악해지는 것임을 누가 모르랴

진정한 민주화는 자신을 민주화 하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는 자신, 국가관과 공공 질서의 가치를 높이고 확고하게 지키는 자신....

나라의 법을 존중하는 자신,

이것은 무엇으로 가능한가? 교육이다

교육의 개혁이 진정한 개혁이다

박정희가 그 1차 계몽 개혁을 해서 성공했는데 경제에 큰 덕을 보았음을 부인할 수 없지 않은가?

이젠 진정한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가 되기 위해 교육을 온전히 개혁해야 한다

이 개혁을 하지 않으면,

안철수 의원님이 하고 싶어 하시는 정치개혁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어찌 이런 분위기에서 정치적으로 남에게 자기를 양보한단 말인가?

무슨 이유로 무슨 가치로 무슨 일로 양보한단 말입니까?

어불성설입니다

 

이 교육 2차 개혁은 바로 가정 교육의 중요성과 학교 교육의 발란스이며

이것을 국가에서 개인의 인권 침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기술적으로 어떡하면 할수 있는지 방안을 만드는 것이다

모든 개혁은 당근이 필요하고 길목이 있다

박정희는 "너희가 배고프지 않냐 잘살아 보자" 라는 것이었고

"당장 육신이 배고픈데 무슨 말을 하랴 열심히 일해라" 하면서 구호도 근면이니 설실이니 자조니 협동이니 그런 구호들 뿐이다

그런 구호를 외친 까닭이 뭔가

그게 안되어 있으니까 한 것이 아닌가

단합과 힘을 합쳐야 배고픈 일을 해결하고 그 배고픈거 해결하자는 게  명분이 되니까

배고픈거 벗자고 하니까 되는것이다

배고픈 거가 얼마나 슬픈 일이며 시급한 것인가?

두끼만 굶어봐

개혁은 당장 시급해야 되는 것이라

 

과거는 배고파서 그것이 개혁의 명분이 될수 있어 그 방향으로 이끄니 성공했다.

지금은 "당신은 심히 마음이 곤고하지 않냐 돈을 벌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아이 공부 걱정, 미래 걱정...걱정 걱정으로 못 살겠다" 아니냐

아이들 공부? 목숨거는 게 우리네 사람들이다

공부에 돈 다 쏟아 부어 넣고 다 크면 또 취직에 결혼에.....반 다 죽음이다

장차 누가 부모를 모시나? 재산 땜에 칼부림인데 그런 것을 보고 당신이 그 칼 잡은 이를 욕할 자격이 있는가

무엇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가

공부만 잘 시키면 자 해결되나? 수능만 해결한다고 해결되나?

말로만 떠드는 "직업의 귀천이 없는 사회" 라고 하지만 천만에 귀천이 확실히 존재하고 앞으로 없어질 여지가 없질 않은가

이것이 부모를 미치게 만든다

남들은 잘 나가는데 나는 뭔가....라는 절박감이 미치게 만든다

이것을 어찌 해결하나?

가치관과 의식 개조가 아닌가

이것을 학교에서 혼자 어찌 해결하나...지식 전달만도 바쁜 처지에...

가정에서 가치관과 인성 교육을 감당하지 하지 않으면 절대로 명품 국민성은 불가요 이어 명품 민주주의는 불가하다

따라서 명품 복지는 더더욱 불가다

누가 세금을 즐겨내리?

글고 번 돈도 없는 데 무슨 세금을 낸단 말인가

돈을 많이 벌어야 세금을 많이 낼것 아닌가 

지금도 돈을 많이 번 자들을 욕한다면 당신이 그에게 돈벌어 줬나?

돈번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게 중요하지 칼 들이대고 뺏으랴?

돈번 사람이 세금을 잘 내야 할꺼 아닌가

돈번 사람이 어찌 잘 낼까? 그 가치관이 형성돼 잇어야 하지 않은가? 그 가치관을 누가 만들어 주리?

가정이 아니냐

또 돈번 자 뿐이랴?

아주 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고위 공직자들의 행태,

배우기는 많이 배운 고위 공직자들의 비리를 어찌하나?

그들이 양심이 없는가?

그들의 양심은 당신 보다 훨씬 낫다 이사람아

 근데 왜 양심을 못 지킬까?

왜왜

인간의 양심이 돈과 욕심 앞에 자신을 지킬 수 없음을 당신은 아직도 모리시나

그것을 모른다면 당신은 당신 자신도 모르고 떠드는 것이라

자기가 욕심이 없대.....웃긴.....

그러니 뭔가?

가정교육과 가치관....이것 빼면 백날 최첨단에 뭐 스포츠등 세계 최고니 최대니 지랄해봐야 개털 국가밖에 더 되나

 

그러면,

조상 대대로 내려 오는 전통을 못 지켜서 그런가?

웃긴다 다 알잖아 다 아는 것 아닌가 선비 정신과 조상들의 무슨 얼이니 하는 거 말이다

잘도 지키며 잘도 한다 

그래 그 잘난 조상들 잘 모시고 있는데 그래 오늘날 나라가 도덕성이 이리 꼬였나?

왜 조상들의 그 화려하고 잘난 것 못지키고 사나?

글고 허구한날 남탓하고 자기는 아주 건전하고 정당하다고 우기냐

참 웃긴다

 

네팔 히말라야 산꼴태기 거기 사는 어떤 마을,

영국 BBC 방송인가? 거기서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라며 소개했다는데요

근대 문명을 도무지 받지 않은 거기 영감 할머니들과 아이들 처럼 순진 무궁하게 사는 국민이 되는 게 좋은 사회와  행복한 사회요 인간인가

거기는 근대 문명을 받지 않았으니 당연히 그들의 전통 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면 문명은 다 나쁜 것인가?

방송에서 그런걸 좋아하는 염세주의 종류들의 사람들 넋두리를 달래는 것이지요

그리고 비현실적으로 살며 자기의 실패한 삶에 핑게 대기 좋아 하는 사람들이나 기준 삼는 행복이죠

그러나 그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인류의 비 문명 세계를, 또 인류의 발전 단면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방송만으로도 족한줄 알아야지 그대로 살리라 하면 그게 제대로 인간입니까

거기 가서 재래식 화장실을 쓰면서 함 살아 보셔요 일주일 만에 고함을 치며 바깥 세상으로 튀어 나올 것입니다 

그런 순진 무궁한 사람들이라면 보이스피칭등 온갖 사기에 어찌 대응하며 살 수 있는가

인터넷 시대에 우리 내부 범죄자만 다 잡고 순진 무궁한 국민들만 남아서  사는게 행복인가

아는 사람은 그 아는 대로 살면서 다만 이웃을 위해 절제하는 것이 좋은 삶이다

그렇게 못하면 할수 없이 입산해야 할 것이다

이웃이란 적어도 부모도 이웃이다

가장 가까운 이웃이 아닌가?

인생은 본시 "나 홀로"이란 것을 깨달으라

 

히말야 같은 그런 사회는 글로발이 절대로 내버려 두질 않는다. 

순진무궁 국민이 무슨 첨단을 하겠나

그런 순진무궁이 행복해 보이겠지만 그게 현실 가능하지 않으니 꿈깨라

국민은 "여우같으되 남을 배려하는 인간"  이게 명품 국민이다

이런 국민을 만들려면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안철수 의원님

교육정책에서 수능고사를 제아무리 바꾼들 뭣이 달라집니까

똑 같습니다

다만 시험이 조금 쉽다든지 어렵다든지 그 뿐이요 그것은 조건이 다 같으니까 평등한 거고 결국 문제될 건 없습니다

또 줄서기를 시켜야지 모두다 공무원한다고 나서면 누가 다른 것을 하리요

경쟁과 평등은 항상 균형이지 어느 것이라도 없으면 꼬라지가 안되는 것이지요

또 사상적 이데올로기도 모조건 수직 질서만 강조하는 우파들이 득세해도 권위주의 경직주의 무식함이요

수평질서 즉 평등만 외쳐도 반신 푼수니 그러면 부모 자식간에도 평등하자면 그게 꼬라지가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이 철이 없어도 많이 없다는 것도 통찰하십시요

모든 것이 균형이거늘 한쪽으로 치우쳐 침튀기면 목에 핏줄을 세우는 무식한 자들로 인하여 아주 넌더리 납니다.

 

호남은 김대중 전대통령을 지지하다 보니 그리된 것이지 그들이 다 진보입니까?

호남이 영남 보다 더 보수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갈등을 잠재울 한마디 직언을 분명 갖고 계시고 하세요

박근혜도 말한마디 한마디가 아주 신뢰를 준 것이거든요.

그 속엔 뭐 별거 없다 치더라도요

또 일본 보고도

"니들이 지난 과거 저지른 것들을 통회 하되 피해국들이 사과를 받든지 말든지 상관 없이 너희 자신을 위해서 영원히 스스로 통회 하는 것이 맞지 않냐? 너희 애들이 불쌍하지도 않은가?" 라고 말이다.

"너희 스스로 생각해 봐라 너희가 세계 어느 나라 보다도 도덕적으로 우수한 국민을 가진 나라라고 자부하는 자들이 그 과거를 반성하는 꼬라지가 도대체 뭔가? 독일처럼 뭐든 자신있게 사죄하라

라고 질타하는 어른 스런 그런 맛이 필요하지요

"니들은 도대체 지속적으로 사과 할 능력 자체가 원래 부터 없는 사람들이구나" 하고 말이죠

 일본이 애들 짓 하고 우리도 그러면 둘다 똑 같습니다.

빡빡 우기기 밖에 더 됩니까

 

교육.

"여러분들은 가정으로 일찍 들어가 자녀들이랑 대화를 하세요  술도 작작 드시구"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스스로 자기 자식 문제의 짐을 질것이며 나라에 치명적 해를 줍니다"라고 일갈 할수 있어야 합니다

박정희가 그랬죠

"여러분들이 게으르면 배고플 뿐이다"라고

이게 맞는 말이며 민주화에 역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을 섬긴다 또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한다 하면서 값싼 겸손질 하면서 방치 하며 문제 진단 없고 대안 없는 요즘 정치인들은 매국노입니다

박정희 편들고 칭찬하니까 보수 꼴통 같나요?

그게 무식한 편가르기식 꼴통입니다

박정희는 그 당시에 외국가서 많이 배워 온 정치인이자 지식인들이 보지 못한 것을 어디서 본줄 아시나요?

미국 잘사는 선교사들이 옷 잘입은 선교사들이 우리 시골에 와서 헌신하고 같이 아파하고 학교짓고 병원짓고 하는 것을 보고 깨달았답니다

일본 군대가 하는 것도 배웠겠지만요

이런 그의 성장 과정중에서 보고 배운것 중에,

"아 이것이구나 서구의 민주 선진국들이 성공한 것은 이것이다" 라고 발견하고 실천한다는 것은 이미 자기 속에 그림이 있고 그것을 이루려고 목표를 가지고 밀어 붙이니까 그 결과는 뻔히 좋은 것입니다

그가 일본이 모델이 아니라 독일을 모델로 삼은 이유입니다

일본은 정치나 공업의 근대 문명을 빨리 받아들인 성공한 동양국가랄지라도 모델이 될수 없음은

교육은 서구에서 베껴  그럴듯 하나 남의 나라를 지배할 때에는 국민성의 내면에 무척 잔인함이 있다는 것을 보았어요  

 

"기업들아 직원들 일찍 집에 들여 보내라. 가정교육이 없어 나라 망친다. 나라 망치면 니들도 망한다"

기업에 강력히 요구해야 합니다

이치가 맞지 않습니까?

주부들에게 완전 공감살 수 있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수업 방해 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 모두 해 봤지 않은가?

또 왕따며 비행이며......부모들은 무관심이요 학교 교사들도 내 몰라라 하는 것은 다 잘 알지 않습니까

이거 그냥 두고 정권 잡는 데만 몰두 할껍니까?

허접 교육감들은 값싼 선거용 겸손 떠는 달달한 말들을 내쏟는다

이게 뭔가?

다 죽는거지요

일본 중국 사이에서 또 역사 되풀이 병신된다

모처럼 귀하게 얻은 경제 강국을 케이팝 문화를 유지하지도 못하고 등신된다

 

학교에서는 오직 지식 전달만을, 가정은 오직 인성교육을  하도록 그 책임을 확고히 하는 정책을 만들고

인성평가 교사 고시를 만들고 그 교사의 년봉을 이억 이상 줘도 안 아깝다

그대신 그 교사는 참으로 엄선된 자여야 하고 비리시 완전 엄벌하여야 한다

그가 평가한 평가서가 대입시나 입사시 쓰인다면 순식간에 우리나라 가정에서 인성 교육을 시킬 것이다

"빨리 빨리" 하는 지금 국민성 기질을 이럴 때 써먹는 것이라고 본다

경제도 단숨에,

인성도 단숨에 말이다 ㅎㅎㅎㅎ

고교 입시 때에와 입사 때 그 인성 평가를 확실히 신뢰한다면 뭐 학 부모들 난리버거지 나겠지....

부모들이 다녀야 할 인성 학원이 생길 것이라 

여태까지 모르고 살았으니까

고스톱이나 치고 나이트에서 공짜 술만 퍼마셨으니까

인성평가 교사는 면밀 주도하게 아이들과 부모간 대화를 얼마나 하는지 캐내야 한다

인성평가 교사는 정말 애국자라야 한다

 

가정은 왕따 당하지도 말고 왕따하지도 말라 고 가르치며 왕따 당한 아이도 책임이 있음을 직시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상호 노력을 해야지 한쪽만 노력하라고 하면 안된다

 

가치관에서 양심 보다 정직의 가치를 우선하여 가르친다

여우 같으나  남을 배려하라

정직을 강조하기 위해 종교적인 것도 필요하다

정직은 정직하게 하는 이가 계셔야 정직이 유지된다 안그런가?

인간의 양심은 신뢰하는 것은 반드시 한계다 모두가 다 성인이 되랴?

양심만 갖고는 학력이 충출해도 비리나 도덕이나 지켜내기 어렵다

우리 지금 지도층 사회 현실을 보고 있지 않은가

준법 정신도 가정에서  확고히 가르치도록 하라

그런 인간이 자라야 공직에 근무할 때 법을 잘 집행한다

 

국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나요?

"여러분 자식들에게서 해방되고 싶으며 훗날 섬김을 받길 원합니까?" 해 보세요

 

이 가정 교육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웃 나라가 함부로 베껴 갈수 없는 게 아닌가?

노하우란 그런 것이라

내 알기론 중국 지도부는 허접 공산주의로 가난해져서 부끄럽기도 해서

몰래 한국의 박정희 기법을 베끼를 몰두 했다고 한다

그 덕에 박근혜가 아주 중국 가서 대접을 받는 줄 모르나?  그 아비의 딸이라고....

난 박근혜 대통령이 그 아비의 속을 전혀 간파한 것이 없다고 확신하는 것은 그가 지금 하는 것을 보니 알겠다

부모 자식간에 같이 살아도 못배우는 게 종교적 영향을 받아 난 지혜다

중국은 먹고 사는 경제는 어느 정도 이뤘으니 인민 인간성 교육을 미국을 카피하려고 한다고 누가 그런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이것이 어려운 것은 중국은 종교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중국 정부로서는 불가능하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해하시는가요?

 

가정 교육이 바로 서야한다

이렇게 해야  올바른 정치와 기업이 선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그 어떤 개혁도 하나 마나다

한다 해 봤자 몇년 갔다가 원위치로 돌아가며 그렇게 되면 손해가 더 크고 훗날에 매국노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 근본 근성을 고쳐야지 보이는 것만 잔뜩 고치려하면 그건 개혁이 아니라 사탕발림이다

그 속 부터 개혁하자

 

여우 같고 남을 배려하는 젠틀한 인간을 만드는 것,

이것이 참 개혁이다

이것이 되면 지금 안되는 것들 비리나 왕따나 범죄나 정치 후진성이나 기업의 더러운 것들이나 모두 사라진다

그 근본 뿌리를 고쳐야지 자꾸 밖을 덮어 씌운다고 될 일이 아니다

 

명품 국민성으로 난 민주주의 복지 국가....일본 중국이 옆에서 아무리 흉내내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라

그게 진정한 초강대국이다

이렇게 개혁하는 사람이 진정 나라의 민족의 리더요 대통령이다

 

남북 문제는 그냥 덮어 두라

그들과 교류 또는 무슨 전단을 날려 보내는 등 그걸로는 북한을 어찌 할수 없다 북한은 스스로 붕괴되어야 하므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정책이다

북한도 우리도 민족이기 이전에 각각 유엔에 가입한 나라다

북한을 아예 말하지 않는게 좋다. 다만 도발로 찝적 그리면 아작을 내 버려라

통일하게 되면 하면된다

그때 무슨 북한 건설에 걱정이 필요없다

빨리 빨리 근성에 젠틀한 국민성이 다 해결 할 것이다

북한과 한결같이 대결하지도 말고 원수 삼지도 말라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라

그냥 가만히 내 버려 둔다는 것을 확실히 그들로 알게하시라

그러나 통일찬스가 오면 확실하게 할수 있는 준비를 공개하지 말고 확실히 준비하라

용서하고 포용하며 재교육하고 품어 줄것을,

  

우리는 국제적으로 어른이 되려면 우리 스스로 어른이 돼야한다

어른이란 남을 이해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교육에 관한 것을 우선 논하였다

인간 근본에 대해 포괄적으로 아신다면 어떤 토론에 나와서도 맞짱 뜨셔도 절대 논리적으로 밀리지 않을 것입니다

안의원님...

원인과 대안이 확실하므로

 

또...가정 폭력은 어떤가..

누가 맞고 살려고 결혼하는가 누가 자기 딸이 맞고 살기를 바라는가

당장에 이혼이지,

근데 어떤 여자가 패는 남자를 모시며 살겠는가?

이는 남을 배려하는 것이 뭔지를 도무지 알지 못하고 살았고 배우지 아니함이라

누구 책임이냐? 그 부모 책임이 아니냐 어찌 어린 것들이 자라며 스스로 인격자가 되길 바라는가

또 말하기를,

이느무 사회와 학교와 친구들이 그리고 정치인들이 내 아이를 다 망쳐서 그렇다...

웃겨 남탓하는 당신이야 말로 가장 큰 원인 제공자라

세상은 항상 나쁜 사람이 있고 자기 같지 않다는 걸 잘 알면서 왜 자기 자식을 지켜 주지 않는가

학교에서 교사들이 매를 대주기를 싫어하거나 원하는 자들아

진정 그것이 답이냐?

학교에서 매를 대는 것을 범죄요 폭력이다

오직 매는 가정에서 부모가 드는 것이란 것을 왜 모르나

부모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 울며 그 앞에서 무릎을 꿇도록 교육에 헌신해야 한다

그것이 참으로 애국자다

 

그놈의 폭력으로 몸살 나는 사회,,,,,

어떡하면 되나?

군대 보내기 두려운 것은, 그때 내가 얼마나 이유 없이 두들겨 맞았고 또 팼나.....그길로 또 내 아들도 보내야 하나

내 아들 군대 갈 무렵이면 통일되어 의무 군대 없어질 줄 알았더니 벌써 다가 왔구나....그럴것이다

군대 폭력이 아님 군기가 안 잡힌댄다

그래 군기가 없으면 군대냐?  썩은 군대...맞설 북한군인들이 보통 군대냐

그러니 패는 것이란다

그래 어찌하여 미국군대는 안패도 더 용맹한가?

뭐냐 도대체...왜 대안이 없는가 도대체....뭐냐? 육사과정에서 교육의 질과 학습자료가 부족하냐? 교수가 띠리하냐

실습 도구나 시설이 부실하냐 돈이 모자라냐 뭐냐 도대체

당신도 방관자다 고민하지 않는 자들은 다 방관자다 이유도 모르고 등신들 같다...

왜 외국꺼 카피도 못하나? 눈으로 버젓히 보고도 못하나? 눈 뜨고 눈까졌냐?

뭐 갖고 자부심 있다고 까부냐

 

우리나라 여자들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

때리는 남자들 방어하고 골프도 잘치고 케이팝 스타도 하고 스푸츠 잘하는 것등등

그러나 여자들도 정신 차려야하고 고민하자

가정을 볼까?

부부 쌈질을 들여다 보면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지 않아 싸운다

마음이 같아야 하고 몸은 따로다...라는 생각이 틀렸고

마음은 다르되 몸은 같다   하는게 정답이다

알고나서 같이 살아 보라 부부 쌈질 안한다

 

경제도 웃기지....

돈은 대기업과 은행이 다 가졌는데 그들을 꽁꽁 묶고 뭘한단 말이냐?

칼로 뎀벼 다 뺏지 그러냐?

아님 그들 앞에 무릎 꿇고 빌던지

아님 공산 혁명을 하던지 해야 할것 아니냐

왜 가만 있대? 욕지거리와 씹어대기만 한다고 그들이 변할까? 돈을 그저내어 줄까?

점점더 문을 닫아 버리지...

기업이 뭐냐 종업원 수 줄이고 더 많은 이익을 내는 곳이 아니냐 고용 도덕 웃끼네

그들이 경로당을 차렸냐?

 

그들에게 할꺼 다하라고  일러야 하지 않냐 말이다

봉급많이 주는데 더 확장하여 고용 더하는 게 근로자들에게 취업자들에게 더 낫지 않나?

상식이 아니나?

중소기업 웃기네

그들이 돈이 없어 봉급주기도 바쁘고 봉급도 많이 못주는 줄 모르냐?

중소기업주와 대기업주의 도덕성이 차이가 나냐?

허접한 생각들하고들 있네...똑같지 않냐?

 

대기업 그들이 법을 어기고 잘못하고 하는 거 못 다스리는 게 정부냐? 개정부지....

그런것도 못 다스리는 정부가 정부냐?

정치가 뭐하는 곳이냐?

아직도 정경유착을 뿌리 못 뽑으니 그게 민주주의냐?

개민주주의지 않냐?

 

선거 똑 바로 하쇼

정치인은 국민이 아닌가

정치인만 책임이 있다고만 하네

그 국민에 그 정치인인줄 왜 모르냐

대기업 밉다고 하면서 대기업 못 다루는 정치인만 뽑는 사람들아

좌우파 정권 모두 대기업을 못다뤘다

주고 받아야지 뺏을려고만 하고 또 주기만 하는 그런 것이 돼야 쓰겄냐 

등신들.... 

 

대기업

그들이 많은 자본과 경영 노하우를 가졌는데 맘껏 투자하고 많이 고용하고 하라고 해야지 않나?

당연하지 않나

그들의 발을 꽁꽁 묶는 국민 포퓰지리즘과 선거표 한표에 매여 꿈쩍 달싹 못하는 현실을 지도자들은 잘 알면서 정치하려고 하니 답답하지 않나?

개민주주의 좋다 그래

그렇다고 독재를 하리?  그건 더더욱 아니란것을 누가 모르나

 

그래

좋은 민주주의를 이루려면 어떡해야 하나

좋은 제도와 가정교육이 동시에 발전하는 것이질 않은가

그동안 인내와 절제와 막장 토론과 고민과 번민과....

그러는 동안에 1.5 세대 정도는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1.5세대 즉 약 40년간 공을 들이고 애를 써야 가능하다

그러고 나면 세계 어느나라 보다 강력한 나라로 있을 것이다

첨단 기술과 과학? 당연히 해야 하질 않나?

그러나 그것만 가지고 인간 사회가 개떡이면 뭔 재미로 살려고 하는가?

 

북한이 공산주의냐?

진정 공산주의냐?

지금 북한은 파쇼 독재 극우라는 걸 모르냐?

그게 무슨 빨갱이냐?

빨갱이는 해방 전후 지리산에서 나름 판단 좋은 세상을 위해 사상 투쟁하던 자들이 아니냐

지금 북한이 그런 자들이냐

지금 북한은 그냥 아주 초보적 권력 투쟁하는 2,3세기 부족 국가에서 조금 지나 왕조 국가이면서 히틀러가 즐긴 국가 아니냐

예전 시작은 러시아나 중국 공산주의를 따라했겠지만 그다 무슨 소용이냐

권력 앞에는 허접 명분 뿐이요 민족이라는 허접 명분도 그러하다

거런 북한에 무슨 개방이니 무슨 협력이니 하는 자들도 북한 보다 못하다

북한이 자기를 잘 알므로 그러는 남한을 보고 속으로 실소를 금치 못하지 않겠냐

 

남쪽에 친일 반일 쌈질하면서 으르렁 대는 걸 보면

조센징 기질 잘 아는 일본이 보면 얼마나 즐거울까?

자기 조상이 친일 했어도 지금은 친일하는 자가 있겄냐 더러는 있겠지만 골치를 썩일 정도는 아니라

일본일로 서로 쌈질 이간질 하는 한국 사람들을 박수하는 자가 누구랴

일본이 아니냐  그럼 지금 진정 친일이 누구냐 일본을 이롭게 즐겁게 하는 이가 아니냐

등신들 같다

 

조상이 친일하여 후손이 전혀 책임이 없는 건 아니라 본다

그러나 후손의 의지가 조상을 조정할수 있나?

반성하면 그걸로 족하다

당신의 부모가 도둑질을 하였다고 당신은 양심이 꺼리지만 책임질 수는 없잖나

그거 다 상대를 씹어먹지 못해 안달나서 비판하는 결과물일 뿐이다

당신이 그 당시 살았었다면 박정희 아니 그보다 훨 더한 친일이 아니었을까?

그렇다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자는 게 아니라 반드시 기록해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해방전후 조상들이 독립 운동을 심히 고달픈 가운데 한 것을 나는 인정하고 존경한다

그리고 교육의 재료로 삼음이 마땅하다

그러나 독립이 정녕 그들에 의하여 된 것이냐?

원폭 두방에 된 것이지~

역사를 바로 알고 살자

 

정치의 쇼나 애드립을 이해하는가?

김일성 주석의 그것은 대단하다

그 젊은 이가 여우 같은 스탈린이나 모 주석을 꾈수 있는 그 집념과 능력은 대단하다

그 집념과 신념이 민족을 위하고 사상을 위하고 체제를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결과적으로 보면 아무도 아니질 않은가

그러나 누구나 그 시대 그 입장이면 그리하였을 것이라

안 그런가?

그런 김일성 주석이,

남북이 갈라지는 걸 보고 답답하고 속상하여 북을 방문한 김구선생께 애드립을 하면서,

"선생님 선생님 민족의 태양이시고...어쩌구" 평소 기질을 십분 발휘 하면서

 

김구 선생님 납죽 속은 것이지

김주석 속으로

" 으이구....등신 영감탱아 총구멍으로 잡아야지 뭐하시나...반쪽은 당신이 해 찬스야 그 다음에 내가 홀라당 다 먹을껴~"하지 않았을까?

 

이국에서 임시 정부 수장으로서 안의사의 의거와 사형을 바라보면서 도망다니며 그 참혹한 독립운동을 하며 산전수전 다겪으며 맘 고생하신 분이

젊은이에게 또 남쪽 이승만 애숭이에게 한방에 속으신 거지...

여러분아

깨닫느냐

정치는 말이다 뭔지 알겄는가

어수선하던 시절에 영웅이란 뭔가

그 시대에 영웅이 누구냐

그러나 세월이 흐른 후에 그 결과를 보고 평가하느니라

당신들은 객관적으로 평가 가능한 사람들이며 그 토대 위에 미래를 보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를 고르는가?

그 시대를 이해하고 환경을 이해하고 그 인간을 이해하고 그 인물을 이해하지 않고 어떻게 평가하겠나

제도적으로 선거법이 잘되어 있고 그것을 어길 가능성이 그 누구도 없는 상태라면 누가 그 딴 짓을 하리?

우리가 그것을 이제 어느 정도 확보한 것 만으로 대단한 것이라

그 땐 다 그만한 일을 저지를만한 환경이 아니냐

 

감옥에서 심히 고민하며 애타하며

심지어 "다시는 내가 정치를 하지 아니 하리라" 하면서 작심한 김대중 전대통령께서

북한의 아버지 아래 배운 권력의 달인이자 아버지 보담 못해도 나름 애드립의 달인 김정일 위원장에게서

또 그 애드립에 당한 것을 아는가?

햐....김구선생 때나 김전대통령의 북한 방문 때나 같은 것이 나타났으니 참 신기하지 않나

김전 태통령이 퇴임하신 후 어느 방송 인터뷰에서

"당시 방북하시던 때 김위원장이 답방한다고 약조했다던데 왜 지금까지 답방하지 않는다고 봅니까?

라고 묻자

"아니 김위원장 왜 서울 답방하지 않는거야!" 하는 걸 보고....

으이구....잘도 답방하시겠습니다.......

저런 분을 우린 대통령으로 모셨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 주인공들은 이런 걸 입체적으로 볼 수 없어서 잘 모른다

입체적으로 볼수 있다는 게 뭔가?

인간을 권력 욕망과 대망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단 말이다

무슨 도덕성만을 가지고 판단하면 모른다

도덕성의 기준은 인간마다 민족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중동의 일부다처제가 우리에게 가한 말이냐?

히말야 산중 일처다부제가 우리 남성들에게 가당한거냐 

그러나 그들은 문화요 정당함이라

양심도 그렇다 

오직 정직이 답이질 않은가

도덕은 다 양심에서 나온 것이요 기준이라

인문을 안다면 요 정도는 이해해야지 않은가

나는 도덕을 무시하는 자가 아니다

도덕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

 

김구선생과 김전 대통령 두분 인간성이 얼마나 좋으신 분이시냐?

만나 보고 대화 해 보고 싶지 않나?

그러나 그게 좋은 지도자냐?

그게 좋은 지도자라면 시골 무지의 순디기 할아버지를 세우지 그러냐

얼마나 좋은 할아버지시들이 시냐

 

속지 않는 것이 지혜로은 지도자다

노무현 전대통령 같이 좋으시고 털털한 막걸리 한잔 같이하실 좋은 분이 또 어디 있나

그것이 대통령과 지도자로 합당한 분이냐

그러니 좋은 분과 리더를 구분하라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질 않은가 

능력의 있냐 없냐가 기준이 돼야 하질 않은가

대통령이 도덕군자 같고 순디기 할아버지 같으면 공직자들이 호구 삼지 않겠는가

그게 대통령이냐?

신선노름 하는 인간이지

 

안의원님은 위 좋으신 어느 분에 속합니까?

아이를 껴 안고 웃으시며 자비하시면서 인자한 모습의 그것입니까?

능력이 있으신 분 그대로 하세요

인문도 아이티 처럼 체게적이고 분명하게 할수 있습니다

인문도 과학입니다

어설픈 인문이 사람 죽이지요

 

어떤 분이

"화합과 용서" 라고 주장하시는데요

용서가 먼저고 화합이 나중입니다

용서 없는 화합이란 결단코 오래 갈수 없습니다.

광주분들께 송구하지만 억울하고 분해도 진정 용서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가해자로 참되게 무릎 꿇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은 화합이 가능합니다

 

자 여러분 지도자가 가진 자격이란 뭡니까?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인성 인프라 구축" 이런 말은 제가 아마 지구상 처음 쓰는 말입니다.

안의원께 빌려드릴께요

인성인프라란 마치 산업 인프라에서 항구나 공항이나 운송수단이나 발전소나 수자원이나 도로나 즉 하드웨어적 시설을 말하는데 그것이 없이는 소프트웨어가 어떡케 돌아갑니까?

아무리 좋은 소프트 웨어랄지라도 좋은 하드 웨어가 없으면 꽝임을 잘 아시죠

그러므로 인성인프라가 좋으면 어떤 정책이나 복지나 국방이나 경쟁이나 싹쓰리로 다 잘됩니다

인프라가 좋으면 뭐든지 깔면 잘됩니다.

근데 인프라가 없으면 다 그림에 떡일 뿐입니다

여기 여러분들은 눈뜨고 좀 삽시다

 

지금 여야 할것 없이 좋은 정책(좋은 것도 없지만) 펴 보세요

되는 게 있는가

안의원님이 대통령 됐다고 칩시다

뭘 할수 있겠어요?

여기 안의원 열정으로 따르시는 분들이야 그저 안의원이 대통령 됐으면 좋아 하시겠지만서도

저는 안의원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대통령이 돼서도 뭘 아무도 할 수 없는 쩔쩔매고 있는 이...

안의원을 더 걱정 해 봅니다

왜냐고요?

곧 나의 문제이니까요

 

여야 인성 디게 좋네요 그쵸?

히말야 산꼴태기 인간들도 아니구

파출소에 안 끌려 갈 정도로 사는 인간?

뭐지?

배려하는 인간들? 동의 하실분 손들어 보세요...그렇다면 안의원님은 어디에 속하심?

덮어 놓고 반대 하는 것...이건 또 무슨 인간성일까요....패거리 인간성이죠

아주 자기 내부 민주화가 덜된 인간인데요

자기의 유익을 위해 마구 진행하는 인간...이도 대단한 인간성이죠

 

자...

사려가 있고 정책을 어느 당이 마련한 것을 따지기 전에 그 가치를 살피는  인간성이 얼마나 요긴한가

자 그럼 정치 발전을 위해 정치인들의 수준을 올려야 하나요 안 올려야 하나요?

그러면 인성을 위해 뭘 해야죠?

결국 교육아닙니까?  

모든 분야가 다 그렇쟎습니까

 

우리가 구축해야 할 국민성 잘 아십니까?

아주 약아 빠지고 똘똘하되 남을 배려하는 인성,

그것이 정답이죠

 

예를 들어 봅시다

위 히말야 산꼴태기 동네 사람들과

약아빠진 인간으로 파출소에 안 잽혀 갈 정도로 사는 인간과

약아 빠지되 자기를 절제하고 사는 인간

이 세 인간중 누가 가장 좋은 인간입니까?

절제 잘하는 인간을 만드는 게 참 교육입니다

 

정치인들이 줄서기를 해야 하는 거 욕할수 있나

그게 사는 길이요 현실인 걸....

바꾸려면 투표하는 자가 결정하는 것인데 결정할만한 인성이 될까

히말야 산꿀태기 같은 인성이거나 파출소 안 끌려 갈 정도로 사는 인성이 대부분이 아닌가?

잘 보라!

부정 할수 있는가?

표쟁이들 보고 나무라지 말라

당신도 똑 같다 

어찌하냐 어찌하냐

 

내 긴글을 보고

과거 독재자들을 지지하는 나부랭이처럼 보는 자들이 있는가?

당신보다는 내가 더 똑똑한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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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5.09.29 13:39

    귀하의 글 중에 " 박정희가  공산주의에 심취한 경험은

     

    우리나라를 경제 대국에 올려 놓는데


    크게 기여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부분이 핵심으로 보이군요

    공산주의 경력도   자랑거리가 되는 시대가 되었군요

     

    다른 것을 들어서 무엇하고 , 다른 것을 말해서 무엇하리요

     

    이미  답은 정해져 있는데 ....

  • ?
    꾀고리 2015.09.30 08:26
    저의 글 핵심은 "가정교육"입니다. 박정희 이야기는 보조적인 글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9.30 10:04

    귀하의 글처럼  " 박정희가  공산주의에 심취한 경험은

    우리나라를 경제 대국에 올려 놓는데

    크게 기여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는 신념을  바탕으로 하는 말은

    공산주의 경험자들을 미화시키는데   안사모 회원들까지 끌어들이려는

    술수일 뿐이니   궤변을 더 이상 늘어놓지 말고

    그대 보다 수준 높은   안사모 회원님들을 가르치려고 하지 마시라

    이 곳에 낙서할 시간에 공부를 더 하시라

    주관과 객관의 개념부터 ....

  • ?
    꾀고리 2015.09.30 10:43

    안철수 의원도 현실 정치에 급급함을 이해합니다. 하나 부드럽고 확신에 차 있으며 자신 있는 것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한다면 본인도 대단하고 매우 좋은 지도자를 국민이 얻을 것이라. 님의 보는 눈과 우려도 충분히 이해 해요. 그러나 지금의 우리나라는 야당이 정권을 잡으나 여당이 잡으나 별 차이는 없을 것이라. 오히려 현 야당이 현 여당 만큼의 수권 능력과 비젼도 없음을 님도 아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와중에서 마치 노사모 모양 한다면 그냥 교주와 추종자 밖에 더 되겠어요? 이게 한국 정치의 비민주적인 것인줄 아직도 못느낀다면 참으로 답답하다. 님 같은 추종자들은 그 수가 심히 많다. 수가 많음이 정답이 아니라 뭐가 진정한 민주화인가 고민하세요. 나는 안사모인들을 미혹할 생각은 전혀 없고 아는체 하는 것도 아니요 다만 안의원이 혹 이글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참으로 다행으로 여길 뿐입니다. 그의 결단과 용기와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
    꾀고리 2015.09.30 11:44
    박정희가 공산주의에 심취했었다는 것에 양심적으로 꿀리거나 열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렇겠지요 그가 얼마나 반공했는데요. 그러나 그가 공산주의를 경험하고 그 폐해를 알고 난뒤에 아주 진짜 반공주의자가 된것으로 봅니다. 김문수전경기지사님도 노동 운동 잘한 사람인데 깨닫고 자기의 방향을 틀어 잡은 것 같고 강철서신 저자도 그러한데요 김일성 주석도 공산주의 허구를 아마 알았을 것인데 나중에 권력의 맛과 자기 사후의 뭐되는 것 땜에 말년에 몸부림쳤다고 봐야죠. 제가 뭐간데 회워님들을 가르치겠어요? 회원님들을 가르치기 이전에 안사모만큼은 성숙하고 제대로 된 것을 추종하자고 하는 거죠. 안의원님의 그 신념이 바로 된 것으로 되길 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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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29 15:11
    박정희 개인에 대한 칭찬 내지는 높임 보다는 그런 시대의 배경에 맞게 그런 인물이 권력을 잡았다는 것은 나라로서는 행운이라고 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다시에 그보다 많은 지식과 식견과 견문을 가진 분들이 많았으나 그에겐 남다른 눈이 있었다는 것에 주목해 봐야 합니다. 그것은 국민이 무식하다는 것을 깨우쳐야 한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당시에 유권자들의 판단의 결과만을 가지고는 평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차라리 변함없는 현실에서 식상함을 느낀 호남 유권자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당시에 오늘날과 같은 지역주의는 거의 없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깐 정치인들이 많은 지식을 가졌다거나 아는 것이 많다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무엇이 문제이며 그것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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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29 15:11
    박정희 자신도 행운인것으로 보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그가 장기 집권한 것은 당연 비판받아 마땅하고요. 죽는 것도 아주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한 방법에 의하였다고 봅니다. 그를 보고 역사적으로 배울 교훈이 많다고 봅니다. 그 갑작스런 경제발전에 노동자들의 희생도 있었고 졸부들도 많아 폐해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제2의 교육 개혁이 절실하다고 주장합니다. 의식의 고침 없이는 어렵다고 봅니다. 의식 개혁이 또한 좋은 법치 곧 법의 제정과 실행을 낳는다고 봅니다. 또한 좋은 경제구조와 첨단을 달리는 경쟁구조 및 쳐진이들을 이끌고 가는 배려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인간의 사랑에 댜한 의식의 근본 개혁 없이는,전통적인 논리(선비정신이나 이웃을 배려하는 것들)는 그 실천성이나 실현성이 현저히 어렵다는 것을 이미 다 경험하였기에 이젠 바꿔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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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29 15:18

    민주주의 꽃은 물론 선거입니다. 그것은 정치인을 뽑는 일에만 그러합니다. 선거가 좋은 민주주의에 능사는 결단코 아닙니다. 그렇다고 독재를 하자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선거는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보다는 개인의 목적과 조직의 목적으로 위해 선동되는 등 왜곡됩니다. 유권자의 판단은 단순하며 또한 지역이나 또한 유권자 조직의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됩니다. 이것이 선거가 갖는 한계입니다. 그런의미 정치인들의 판단기준에서 도덕적으론 정직을 우선하고 임기도 짧게하여 그 선택의 실수로 인한 손실을 적게하는 부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의 의식 수준을 올리지 않고는 절대로 정치발전은 고대할수 없습니다. 그것이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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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29 15:19
    대선을 준비하시는 안의원님께 드리는 조언에서, 티비 토론으로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이 향후 대세일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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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29 17:01

    님의 글은 `국민신문고`에 올려 황우여교육부장관과 업무관련 청와대수석이 참고하여 박근혜대통령께 보고하면 충분히 검토할 사항입니다. 안님도 교수출신이셔서 님의 글에 공감하실 것입니다.

    이 싯점에서 정치인 안철수의원은 당내 `낡은진보를 혁신`하고, 우유부단한 비노세력과도 차별화 하여야 할 때입니다. 김한길 전대표도 경남기업비자금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박지원의원도 금년말에 최종심에서 형확정판결나면 내년 총선 피선거권을 잃게 될 것입니다. "예비후보자 등록일"을 선거일전 1년으로 하여 정치신인이 자신을 알릴 수 있도록 하여야 다소나마 공정한 룰이 될 것입니다. 현역의원은 임기4년간 `의정보고서`를 돌리면서 지역행사에 얼굴내밀면서 유권자에게 이름을 각인시키므로 절대적으로 유리한 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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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08:21
    제가 이런 글을 청와대 홈피나 교육부 정책에도 올려봤습니다. 돌아온건 무관심 또는 "거부"였습니다. 그들을 이해합니다. 그들은 아직 생각이 여기에 미치지 못함을 압니다. 제가 주장한 것은"정말 교육이 중요하다=가정교육이 중요하다"를 주장하는 바입니다. 정부가 어찌 가정을 간섭하리요? 그것은 그 결과물을 채취하고 감독하면(인성 평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우리네 부모님들은 물려받은 가정 교육의 틀이 없습니다. 부모의 성격에 따라 교육되어 질 뿐입니다.그런고로 남자아이들은 군대에 가야 비로소 복종해보고 자존심을 뺏기는 경험을 해 봅니다. 군대 문화가 거지 같다는 건 아시지만 그나마 그걸로 이혼율을 약간 낮게 해주는 요인도 있을 것입니다. 또 군대에서 배운 것으로 인내심을 배워 사회에 기여하는 바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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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30 13:06
    교육혁신에 대하여는 윤증현(?)전 장관님께서 잘 제시하시던데 2017년 대선에 당선되는 대통령이 윤전장관님같은 분을 교육수장으로 모시면 변화를 기대할 듯합니다. 황우여장관은 유신시절 배석판사를 지냈고, 법학을 공부하신 분이어서 교육수장으로는 마인드가 부족할 것 같습니다. 노무현정부때 대학을 너무 많이 세웠고 고학력간판만 달고 고시촌에 몰려드는 청년들이 안스러울 뿐입니다. 우리시절에는 고졸자가 당시 5급을류(현, 9급) 공무원시험에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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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4:33
    분명한 확신과 권력과 리더쉽을 가진 분이라야 하는데 과연 그런 분일지 궁금합니다. 학교 교육뿐만아니라 모든 분야를 꿰뚫어야 진정 그것들을 귓받침할 교육을 준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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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5:05
    저는 개인적으로 고졸자를 공직에 뽑는다고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직자라도 당연 좋은 인재를 뽑는 것이 합당합니다. 다만 국가관과 세금으로 된 국고를 아끼며 국민을 대신하여 일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헌신적인 인간을 고르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직업의 귀천의 의식을 벗는 것 만이 과열 과외를 벗고 자유로운 경쟁과 위함을 덕으로 삼는 사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정교육입니다. 즉 가정이 진실로 그런 가치속에 교육되어질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과제지요. 그 가치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일러주며 그렇게 하기를 제도적으로 유도하는 것이 언론과 정부의 역활이지요. 지금 여야당과 정부에 숨은 인재가 있을란가 몰라도 대선을 꿈꾸는 자가 이를 가져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혁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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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5:19
    왜 자꾸 가정교육을 강조하냐면 가정의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데도 불구하고 별반 하는게 없거든요. 독일 같은데는 아이의 인성을 위해 아이에게 부모가 무릎을 꿇고 눈물로 빈답니다 . 지나친거라 볼지 몰라도 그게 진짜 부모 자신들과 아이와 애국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하는 이들이 많으니까 사회적 안전 기반이 좋고 비용도 적게들어서 배려나 성실이나 생산이나 소득이나 부나 덕이나 여러모로 좋아지는 거죠. 그런 인성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음을 왜 다들 모를까......참으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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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5:48

    제가 일하고 있는 이 지역만 해도 외국 근로자 수십만은 족히 됩니다. 우리나라 외국인 노동자가 약 이백만인데 우리의 실업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중소기업들은 임금싸고 말잘듣는 이를 원하는데요 우리의 인력이 그 수요를 채우지 못함이지요. 왜냐? 직업의 귀천이 있으니까! 당연하죠? 귀천이 충만합니다. 의식의 문제요 노동의 철학이 문제아녜요.이걸 누가 어떻게 바꿀까?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이정도 인구에 이런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받은 나라는 없죠. 걱정하는 이가 없군요. ㅎㅎㅎ웃기죠? 정신 나갔지...다문화 가정? 다문화 한민족은 나중에 나라쪼개지고 한문화 다민족은 가능합니다.이도 모르고 사는 우리 국민들도 태반 그이상이죠 언론이 다문화 다문화 어쩌구....미국 보세요 한 문화 다민족이징.....중국은? 다문화 한민족으로 추구하니 갈등이.....금새 알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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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5:54

    외국인들도 임금이 예전 같지 않은데 이젠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때입니다. 내국인들의 성실성도 강조돼야 하구 기업주도 배려를 배우고 임금도 맞추어야 하니 내수품 가격도 조절 해야하고(잘못하면 수입대체로 개털됨)복잡하면서도 다양하게 검토 처리해야 하는데 할일이 산더미 같구만 허접한 의원님들께서는 알아야 이를 해결하죠...알아야 면장을 하지요. 누가 이런 의원들 만든 겁니까? 허접한 인성을 가진 궁민입니다. 미안하지만요.......궁민이 안뽑았나요?정치인이 뭘 잘못했갔어요??? 뽑아주는데.....언능 해먹아야지.....볼줄 알아야 뽑지 마구 뽑는데.....히말야 산꿀태기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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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9.30 16:28
    저의 논지를 오해한듯 하네요. 40년전과 지금의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고, 학력인플레로 하이트칼라직을 선호하다보니 취업의 양극화가 현저하다는 것이고요. 가정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누구나 인정하지만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전부 혁신하지 않고서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저가 이명박정부때 "공교육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학원교습시간을 밤10시로 제한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한후 다음날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자는 학생이 없도록 해보자 했겠어요? 글로벌스탠다드 견지에서는 반기문 잠정후보, 교수출신 안철수후보 등이 평소 염원해 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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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0.01 07:16

    님의논지를 자세히 보지 않은 것에 송구하구요. 대한민국의 시스템을 송두리채 바꾸는 게 아니라 학교에 인성 평가 교사만 배치하면 됩니다. 그리고 인성교사 임용 법령제정인데 고시제도와 그 내용과 운영 제도를 만드는 것이지요. 모델은 독일을 보면 이해가 갈 겁니다.. 딱 길목인 대입시 와 취업문에서 인성의 결과물 체크로 지키고 있으면 인성도 쉽게 잡을 수 있다라고 보는 것이죠. 유럽이나 미국은 2000년 동안 만들어진 인성인데 우리가 하루 아침에 되겠는가? 라고 하지만 할수 있습니다.가정을 모니터링 하는 방법은 인성교사로 그들의 내부를 들여다 보는 방법 이외는 없습니다. 인성교사의 갖출 전문과목은 심리학과 종교학과 교육학 아동학 고고학과 인간학 철학등 다양해야 할 것입니다. 빠른 진행 글로벌 세계인데 이제 인성 이것을 놓치면 영영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있는 이 인성 갖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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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6:27
    여기에 무슨 공부한 것을 올리며 연구한 것과 퍼온 것을 올리는 것은 자유이나 읽는 자로 소폭의 유익이 있겠지요. 이렇게 글 올리는 이들의 수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여기 적어도 안철수 의원님 지지하는 마니아분들은 그분을 사랑하기도 하지만 오직 그분이 대권을 도전하여 여러분들이 바라는 상의 그런 대통령을 수행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목적으로 글들을 쓰심을 압니다. 그러므로 지극히 정치적인 글들은 매우 가하다고 봅니다.
    저는 공부한 것이나 퍼나르는 것이나 연구한 것을 씀이 아니라 보시다시피 내가 깨달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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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6:34

    저는 공부한 것이나 퍼나르는 것이나 연구한 것을 씀이 아니라 보시다시피 내가 깨달은 것을 씁니다.
    보시다시피 그 문장력이나 글이 배운자의 그것과 같지 않음을 보시는 분은 보실 것이요 그 문벌이 별반 없는 자임을 알아챌 것입니다. 저는 연구한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읽은 것은 오직 소설 몇권과 삼국지와 성경책을 수십번 본것 뿐이로소이다. 내가 깨달은 줄을 아는 이는 아는 줄로 압니다. 내 긴글을 보시다시피 틀린 것이 없으며 정당치 못한 것이 없으며 비현실적인 것이 없으며 추상적인 것이 없으며 당신들의 속에 있는 것들을 좀 헤집었는데 좀 망가지시기 바랍니다. 저는 진정 정직하고 지혜로움이 그곳에서 나온 줄로 압니다. 이 분명하고 실질적인 것을 해결치 않고는 결단코 나라를 좋은 민주주의 나라로 세우지 못하니 우리는 진정 나라와 자기를 사랑한다면 좋은 국민성으로 이뤄내야 합니다. 후손을 위해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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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7:35

    복지로 마구 공약하는 이들을 책망할 것은 그들이 예산도 모르거나 또는 복지 개념 없이 선심으로 덮어 놓고 하는 것이 있다면 그들을 지적하지만 , 사실 그들도 모르는 인성 인프라 없인 복지는 실패(그리스모양/그리스는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인성 문제)라는 걸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훨씬 위험한 발상입니다.그리스는 복지 잘되는 그 유럽 인접 국가임에도 그것을 모를까? 이는 일본이 미국인성을 볼수 없음 같이 그리스도 그렇고 우리 정치인들도 그러하니 책을 제아무리 읽은들 박사학위를 수백개 가진들 알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여러분들아! 무엇에 수고하는가? 이리보고 저리 보고 분석하고 베껴 나르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판단하나 소경일 뿐이라. 그들 나라가 지식인이 없어 힘드는가? 지혜가 없어 망한다. 세계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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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09.30 17:58
    안의원께서는 가급적 야당판에서 더 혹독한 것을 겪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정치를 오해하지 않고 아주 간단함도 배워야 합니다, 정치를 혐오하지도 말며 정치한다고 죄인은 아닙니다, 정치는 매우 중요한며 좋은 직업입니다. 그리고 이왕에 목숨거는 좋은 참모를 잡는 것도 능력입니다. 그런 가운데 정치도 정교한 과학임을 아셔야 합니다. 인성 인프라....너무 중요한데 잘못 건드리면 아작나는 거 아시죠? 그러나 포풀리즘으로 사탕발림한다면 정말 허접 쓰래기입니다. 쓴소리를 할수 있는 자격을 가진 정치인들 중에 가장 유리한 입장에 있는 안철수 의원님의 장점을 시분 살리는 기법이 너무 중요하죠? 기교입니다. 그러나 깨끗한곳에는 고기가 없는데 고기를 많이 오게하기 위해 부드럽고 넓은 마음 필요합니다. 그러나 언제든 자식 가진 학부모 잡는 것은 확실한 대선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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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1 06:17
    1급수에 사는 물고기도 있다. 님은 갑자기 가입하여 훈수드는데 이런 주제는 토론방에 글을 올려서 맞장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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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0.01 16:30
    다산제자님 맞장 토론 방이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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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1 18:02
    정치/사회 배너에 주제를 올리고 요점만 간단하게(너무 장황합니다). 키워드가 `교육개혁`인가요
  • profile
    title: 태극기미개인 2015.10.08 23: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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