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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파들의 사상 속에는

경쟁을 강조 또는 평등 강조,

질서상으로 수직 질서 강조와 수평질서 강조로  나타나는 것을 비교해 보자

 

좌우를 일반적으로 진보와 보수로 대표적인 개념으로 나누지만

경쟁을 평등 보다 중시하는 것과 경쟁 보다는 평등을 강조하는 것이 나타나는 것으로도  나눠서 이야기 해 볼수도 있겠다

또 계급 질서적으로 수직 질서를 좀더 강조하는 편과 수평 질서를 더 강조하는 측면이 있다

 

질서의 이해로 살펴보면

부모 자식간을 수직 질서, 형제지간을 수평질서라고 할까

인간 사회와 조직과 단체에 반드시 존재하고 적용되는 질서 개념이다

 

이나 저나 거죽껍데기식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보는 건 진정한 것이 아님을 설명해 보겠다

경쟁 없이 어찌 사회적으로 선택의 적용을 만들어 줄까

다 공직자를 원하면 누가 다른 직업을 선택하랴

어차피 우열과 줄을 세워야 하기에 경쟁은 불가피 하다

경쟁으로 우열을 가리는 건 너무나 당연한데 "줄세우기 비판"은 뭘 모르고 하는 말이다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우열을 가리지 않으면 되냔 말이다

 

평등은

법 앞에 평등하는 등 평등치 않으면 잔인한 결과를 낳는다는 걸 누구나 다 안다

그래서 평등은 매우 중요한 가치의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평등만 외치면 평준화나 공산주의식 생산 시스템으로 하여 집단이 가난해진다는 걸 다 안다

적당히 해도 돌아 오는 건 같게 되니까

 

그러기에 경쟁과 평등은 반드시 균형있게 적용하는 게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반드시 좌도 필요하고 우도 필요하다 이말이다 

좌우 균형말이다

 

수평질서만 중요시 한다면

부모 자식간에 평등하게 맘먹자는 건가

이것이 무너지면 상하가 없어져 개판된다

수평질서 즉 평등하고자만 한다면 배가 산으로 갈 것이라

다 두목하고픈데 누가 졸개 하랴

 

수직 질서

어차피 집단과 조직 존재상 수직 질서는 인간 사회의 필수다

그러나 일렬로 세워서 불평 불만도 불허하는 그냥 획일적으로 일사천리 독재아닌가

그런 사회는 아주 단순 무식해서 발전도 없고 고지식하고 인간으로서 못 쓴다

노예 삼고 머슴삼는 등 아주 저질 뿐이다

 

이러니 수평 수직 질서는 다 꼭 필요한데 문제는 그 밸런스가 아니냐

어는 한쪽으로 치우치면 웃기는 사회가 된다

그러므로 또한 좌우 균형이 돼야한다

한쪽으로 치우쳐 목숨 거는 인간들도 필요하다지만 너무 과하면 시끄럽고 사회는 뒤뚱 거리고 서로 원수된다

"너는 나같이 되던지 아님 뒤져라"  이게 좌우의 갈등이다 

 

역사를 보고 현실을 잘 보자

우리의 삶 가운데도 이런 것이 비일비재하다

옛날이나 오늘이나 조선시대나 어느 시대나 똑 같음을 보는가?

제도와 정도의 차이지 똑 같다

그런걸 보는 눈으로 정치하는 게 필요하다

 

그러면 뭐냐?

위 수평수직과 경쟁 평등의 균형만 맞추면 다 되는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면적으로 역동하는 인간의 존엄성 의식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진실로 동등하다

이는 부모자식간이든 머슴 주인간이든 어떤 계급 사이든 간에 동등하다

인간의 존엄성을 바로 이해하고 잘 알아 사는 것이 진정한 평등사회인데

그러한  내적 인간 존엄성 평등의식이 충분히 있는 사회라면

다소 경쟁과 평등이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일이 있다 치더라도수직과 수평 질서가 이내 균형이 잘맞아 원위치로 돌아 간다

인간이란 연약한 존재라 실수와 욕심이 있기에 자기의 유익을 따라 균형이 안 맞는 일이 당연히 허다하게 있다 

그러나 인간의 존엄성을 상호 확실히 아는 사회는 이런 약점을 스스로 보완하며 다시 균형을 맞추고 일어선다

마치 저울 중심이 잡히고 무거운 것이 가운데 아래에 위치하여 균형을 지탱하듯이

인간성 존엄성은 인간 사회의 바탕이 되어야 그 사회는 진실로 건강하게 된다

분쟁이 나되 스스로 치유한다

 

미국 어는 학교서 교포녀석이 죄도 없는 30여명을 다 쏴죽여서 우리는 그 소식 접하고 경악하여 부꾸럽기도 하여  

"이느무 시키 나라 쪽 다 팔아 먹었네...."하였으나,

미국인들은 "간섭치 말라 우리의 문제다 그가 잘못 한 것 보다 우리가 그를 사랑해 주지 못한 결과다" 라며 싸매었는데 그 원인이 뭔지나 당신은 아나?

 

인간 존엄성이 구체적으로 도대체 뭔가

인간 마다 그 속에 들어 있는

인격, 자아 곧 영혼이 그 존엄성을 알아 그 귀함이 같다는 사실을 알고 깨달아서 남의 그것도  참으로 자기 것 같이 존중하기에 진실로 존중한다는 말이다

직업의 뭐든 배우던 못 배우든 어떤 현실에 있는 사람이든 대통령이든 누구든 어떤 인종이든 간에 말이다

이런 인간의 존엄성을 알고 존중하는 평등이 참 평등이다

 

인생이 욕망으로 실수를 한다

인간의 존엄성을 상호 인정하는 바탕 아래서 난 사회는 그 실수를 용납한다

이를 경험한 자들은 다 잘 알겠고 또 이론도 잘 알리라

돈이 많은 자나 없는 자나 업신여기고 천박하게 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뿐이라

 

왜 우리는 열폭하는가?

겉으로만 보이는 위의 좌우 개념으로 설명한 것들의 불가불 필요한 것들의 발란스가 맞지 않기 때문이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면 좌우가 열폭하는 거라

다 겉에 나타나는 것이라

인생의 존엄성의 대상인 영혼을 안 보고 거죽 껍대기 육체에만 나타나는 인격만 바라보니 한계 아닌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 보다 크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한계다

지도자로 나서지 말았으면 한다

불행하다

 

잘 보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은 영감이다

멀찍히 나서서 겉에서 속을 들여다 보라 당신은 그런 영감이 있나?

그런 영감도 없이 어찌 남을 가르치며 이해하랴

앞선 글에서도 지적했듯이 남을 이해하는 능력을 가진자가 어른이라 하였다

 

인간의 인격은 참으로 그 존엄성이 동등하다

그런 바탕 위에서 겉으로 나타나는 경쟁과 평등과 수직 수평 질서상 상호 발랜스가 안 맞아도 잘 조절되며

또한 문제가 없이 발란스도 잘 맞게 시이소 되어 균형을 자동으로 잡는다

속다르고 겉다르다 라는 말 잘 알아도

속과 겉이 뭔지나 아는지

인생이 생각 없이 정신 없이 행동 하랴

생각과 정신이 눈에 뵈냐

 

이런 인간 존엄성이 귀하고 전부 동일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좋은 인성이다

이런 사람이 모인 사회가 굳 인성 인프라가 구축된 사회다

그걸 모르고  평등 주장은 그냥 외치고 실천하나 자기도 모르고 하는 것으로서 금새 한계가 온다

자기도 모르고 남도 모르게 하고 가로막고 망하게 하는 것

그게 누구냐

지도자란 이렇게 그 책임이 막중하고 중요하다

아는 자와 모르는 자에 따라 망하게도 하고 흥하게도 한다

 

 

 

 

 

 

  

 

 

 

 

 

 

 

 

  • profile
    일파만파 2015.10.03 10:12
    도덕적 자질이 다른사람한테 보편적 평등을 이야기 할 수 없지요...재능,성품,개성이 다른 각자의 능력을 보편적 평등권으로 이야기 할 수없습니다. 우리가 흔히이야기하는 평등은 '인권'이라는 전제로 제도적 평등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 이상의 보편적 평등은 종교적영역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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