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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로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똑 같은 문명과 시대 속에 같이 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각각 다르다

따라서 인생관과 생각이 다름은 물론이다

같은 공간 같은 문명 안에서 살면서 사고가 현저히 다른 이유가 있다

인류사에서 끝이 없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이를 잘 보아야 한다

변하지 않는 것을 보는 자는 깨달은 이로 문명을 지배하며 곧 돈을 지배하며 살지만

그렇지 못한 이는 문명과 돈에 지배 당하며 살므로 그러한 자신과 남을 들여다 볼 수가 없다

 

동물의 생존 본능의 이유는 자손을 낳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동물 학자들이 말한다

인간도 후손을 낳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동물과 같으나 다른 것은 가치관을 가진 것이 있기에 다르다 

동물들이 진화 과정을 거치고 인간도 그 틀 안에서 진화하였다고 하는데

모든 것들이 진화는 하였으되 종까지 진화한 것은 아니다

종 까지 진화 한다면 모든 것들이 자기 유리한 대로 진화 할 것이요 자기의 종을 지킬 이유가 있을까?

강력히 자기 종을 유지하는 유전자 발견으로서 다 해소된 것으로 잘못된 지식으로 남은 진화론이다 

종의 변화를 주장한다면 동물로는 모두가 최고 먹이 사슬에 있는 고양이과인 사자가 돼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 종의 진화는 무지한 해석으로 인간이 원숭이의 후손이라는 것도 답 없는 주장이다

그렇다면 진화중인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 형태의 동물이 있어야 하는데 원숭이와 인간은 전혀 다른 종이다.

다만 육체만 유사할 뿐이다

인간의 지능으로 문명을 창조하는 건 동물이 도저히 따라 올수 없는 그것이다

하지만 인간과 동물간의 그 결정적 확실한 차이는 영혼의 존재 유무이다

 

인류학적 인간의 문화적 변화는 엄청나게 진행되었고 근대에 들어와서 그 속도도 매우 빠르다

그러나 인간에 있어서 도무지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영혼이다

그것은 인간의 내면적 문제로 영적인 문제다

 

사람들은 아직도 자기의 영이 있느냐 없느냐에 머물고 있는 이들이 많고

과학의 발달에도 불구  정의 내리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 분명히 영혼이 존재하는 데 아직 이를 증명할 과학적인 정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혼없이 산다=정신없이 산다] 라는 것이 되므로 정신은 육신 보다 영혼의 영역에 속한 것이라 여겨

일반적으로 사람의 영혼은 존재한다고 여기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종교성으로 봐도 인생은 다 영혼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며 인생은 100% 종교성을 가진다

이것을 부인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이 갈등 해소의 첩경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영혼이 있는 것 처럼 동물도 영혼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자연에 속하였으므로

모두 자연적이므로 카오스적이고 확율적이며 운명적이라고 생각한다

외람되지만 노전대통령의 자살로  떠나며 유언으로 남긴 글 중에 "슬퍼하지 말라 운명이다"라고 하지 않았나

그런 탄식은 인생은 자연의 한부분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고백하는 말이다

 

인생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보자

사람의 진화는 종의 변화는 아니지만 유전자 범위를 두고 그 안에서 환경을 따라 어느 정도 육체의 기능이 진화 한다고 보는 게 맞다

그래서 인간사에서 변하여져 가는 건 작은 범위내에서 육신의 진화화 더불어 지식 문명의 발견으로 인해 문명을 더욱 변하여져 간다

그러므로 문명 인간은 그 변화에 따라 걸맞는 교육이 필요하고 그 교육 방법이나 내용도 변화가 필연이다

그런 교육의 변화 발전은 그 사회가 요구하는 발전의 탄력에서 잘 만들어져 가고 구성되어져 간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회나 조직은 문명에서 뒤쳐지기 때문에 시간이 문제지 결국은 정치적으로도

수요와 공급차원에서 이상적인 방향으로 잘 해결되어져 간다

문명에서 뒤쳐진다는 건 정치 사회 모든 면에서 뒤쳐짐으로 다른 국가에 쳐지기 때문에 당연히 변화하고 발달한다

모든 분야 문명은 인생이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한 끊임 없이 경쟁 발전하여 간다

그것은 경쟁에서 경쟁으로 이어져 엄청나게 발전하여 가리라 짐작된다

무역사회 글로벌 사회는 너무나 당연하며 거스를 수 없다

 

오직 변하지 않는 건 인생의 영혼이다

육신이 있는 동안 영혼은 딱 한번 변화를 가질 수 있다

모든 인생은 육신의 사는 동안 영혼의 변화는 딱 1회가 주어진다

그런 가운데 육신의 동안 그 변화의 기회를 맞아도 변화를 하지 않는 인생이 있고

그 변화의 기회를 잡는 이들도 있다 

그것은 분명히 강제적이 아니라 기회는 모두 같이 주어졌으되 본인의 선택에 의하여 가능하고 결정된다

그러므로 본인과 변하게 하는 이 즉 영원한 생명을 주는 이의 합작이라고 볼 수 있다

참으로 쉬우면서도 쉽지 않은 것이 또한 이것이다

 

인생의 영혼을 "영과 혼"으로 나눠 볼 수 있다

혼은 '얼"또는 넋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민족의 혼" 이랄지"민족의 얼"이라고도 하지 않나

그러기에 민족은 한 통속으로 일컬어도 무리는 없다

한통속의 혼은 모두 비슷하고 공통점도 많다

인간 한 개인을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자아"로서 지식과 감성과 의지으로 된 인격적으로

완전한 자유의지가 있는존재물이다

즉 지식(성장하면서 학습이나 경험으로 축적)과 감성(사랑등 감성적인 기능)과 의지(선택의 기능)이라고 본다

생각과 마음은 혼이 의식하는 도구라고 보는 것이 맞다

생각과 마음은 혼이 활동하기 위해 있는 활동과  마당이라고 본다

혼은 이런 기능들로 형성된 "자아"이며 인격이라고도 한다

혼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짐승도 혼이 있다고 보는데 단순한 생존 본능적 혼이라고 보며 사람과 같이 자유의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의 혼과 짐승의 혼은 영원성이 없고 육신을 떠나면 흩어져 사라진다

혼미백산...이런말이 있다

 

영은 무엇인가

영은  영원히 존재하는 기능을 가졌다

이 기능 때문에 인생은 영이 없는 동물과 달리 죄의식을 느끼며 도덕과 양심이 작동한다

또한 인생은 영원히 살고자 하는 소망이 있다

이 영 때문에 인생은 자기가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부활 한다고 성경에 알려져 있다

육체는 죽어 흙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한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영이 존재함으로 부활 할 때에는 영이 영존할 몸이 된다는 것으로 나와 있다

육신의 몸은 영존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지식이다

인생은 영이 나중에 영존할 몸이 되고 그 속에는 자기 자아 곧 혼이 곧 인경이 그 속에 존재함으로

의식 또한 현재와 같은 사람이다

사실 몸이 있어야 그 인격이 몸으로 통해 드러난다

그러므로 영혼과 몸이 하나인 것으로 인식되며 살다가 결국 육신은 죽고 영혼만이 있다가 나중에 부활하게 된다

그 때 부활하게 될 자신을 상상해 보라

원하든 원치 않든 부활할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러므로 사람은 본시 영과 혼이 합쳐진"영혼"이라고 말한다

육신은 잠깐 있을 한시적 존재일 뿐이다

혼은 자기 자아이며 영은 영존하는 기능을 가진 몸이 될 존재다

사람의 넋 또는 얼 또는 혼 곧 자아라고하는 인격은  동물의 그것과 같이 사라질 것인데

영원지 존재하게 되는 이유는 영원히 존재하는 기능을 가진 "영"때문이다

이 혼이 곧 이 인격이 영에 잠재되어"영혼"이며 영혼은 영존하게 된다.

 

혼만이 존재한다면 인생은 육신으로 끝이고 더 이상은 없다

그러나 영이 있기에 문제다

이 영 때문에 도덕이 필요하게 느껴진다.

영존하는 것이 없다면 두려움이 없이 그냥 막 살다가 가면 그만이다

 

영은 영원히 존재하는 기능을 가졌기에 인생 누구나 원하든 원치 않든 상관 없이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문제는 죄를 가지고 영원히 존재 할 것인가

아니면 죄가 없이 영원히 존재할 것인가의 문제만이 남는다

부활의 첫 열매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분명하게 성경에 나와 있고

예수는 이 땅에 계실 때의 자기의 몸 그대로 부활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이유는 자기 죄가 없기 때문이며 죄가 없는 이가 죽음은 다른 이의 죄를 대신하였기 때문에 죽었고

자기 죄가 없음으로 죄 없는 부활을 한 것이다

 

성경은 이 사실을 믿게하기 위해

인생 누구든지 자기를 죄인으로 인정하고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내 죄를 대신하여 몸으로 내어 주어 죽음으로써 내 죄도 그 몸과 함께 죽었다는 것을 인정하면 인정하는 사람의 영혼이 죄 없이 함을 얻는다고 약속되어 있다

이 사실을 확인 할려면 성령을 선물로 받아 보라고 권하고 있다

성령을 받아 들이면 성경에 이름 같이 그것을 믿는"믿음"이 생긴다

성경은 이 사람을 "영혼이 한번 변함을 얻었다" "거듭났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크리스천은 그 변함을 확실하게 맛보아 안다

크리스천의 믿음이란 자기 신념에서 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주신 것을 받은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정하고 약속대로 받은 것"이므로 변함을 경험한다

또한 억지로나 강제로 된 것은 아니라 합작이라고 볼수 있다

그 외의 인생은 영혼의 변함이란 것은 없고 그냥 평생 그렇게 살다가 간다

영혼의 변함이 없이 나중에 부활하면 심각한 문제에 봉착한다

지금 육신 보다 더 생생한 감각으로 되살린 부활을 통해 처리된다 

 

정리하여보자

인생은 끊임 없이 대를 이어가고 환경에 따라 육신이 약간의 진화를 하고 문명은 엄청나게 발전 변하여 간다

이에 따라 교육도 마련되고 변하여 간다

그것이 지식이든 뭐든 간에 말이다

 

그러나 영혼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다만 영혼은 그리스도 예수에 의하는 데 자신이 받아들이면 변하고 그렇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 난 지식이 아니다

또 인생은 각각 자기가 그 내면이 그리스도로 인하여  변하여야지 조상이 변하였다고 자식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인생은 그 속이 변하여야지 그 바깥만 변한다면 변한다고 할 수 없다

그러면 당연히 그 사회도 변하지 않는다

그 사회의 국민소득이 달라지고 부가 달라질 뿐이다

일본을 보라 그 겉은 변하되 그 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을 보는가?

그 겉이야 문명이 발달 하였으니 과거와 당연 다를테지

 

인생의 교육은 그 시대 곧 그 문명과 환경에 따라 끊이 없이 변하여져 가고 또 변하여 갈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교육은 그 내용도 방법도 계속 변하여져 간다

그러나 영혼은 변하는 것이 아니다

영혼은 한번 변할 기회만을 가질 뿐이다

 

조선 시대에 오늘날과 같은 교육을  하랴

또 오늘날에 조선시대의 교육을 하겠는가

조선시대의 명심보감 같은 것은 변하지 않을까

그걸로 가르치자 하나 과연 그것으로 영혼이 변하는가?

그렇다 치면 지금도 그것으로 변하여져야 하고 또 사회도 매우 좋아야 하지 않은가

그것으로는 변한다라기 보다는 최고 "남에게 민폐를 안주고 우리끼리 잘 살자"라는 정도는 가능하다

그것으로는 좋은 사회 좋은 국가를 이룰 수 없다

일본이 그렇지 않나? 

철저히 이중적인 사회 말이다

 

변한 사람들이 해야 할 사회란

그 변하여진 사람들이 그 변함을 따라 자기를 지키며 사회를 리드하며 헌신하여야 좋은 사회가 유지된다

변화를 맛본 사람들이라도 현실 환경에 못이겨 넘어진 이들도 적지 않다

변함을 맛보지 못한 이들이 더 많기에 변함을 입은 이들이 더 헌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변함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오해한 나머지 극단적이 된 사람도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그 변함을 입은 이들이 많은 나라들을 살펴보자

이는 눈으로 보이지 않으니......

미국과 북미 북유럽의 사람들과 호주와 뉴질랜드와 영국과 우리나라를 꼽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격하해서 그렇지 우리나라도 대단하다

이러니 빠르게 발전하지 않았나 아직 그 토양이 익지 않아서 그렇다

차차 나아지리라

긍적적으로 살자

 

이들 나라들은 예의 바르며 배려하되 약고 국제적으로 속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런 평가에 못 마땅한 이가 있는가?

나는 이들을 칭찬하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 본다

사회 과학적으로 한번 살펴 보자

이렇게 복지나 배려나 정직이나 강대국이며 약은 국민성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과연 무슨 영향이며

그게 과연 좋은 것인지를 증명해 보일수 있지 않은가?

과학이란 시험과 증상과 증거로 증명해 보여야 하지 않은가?

누구나 어느 나라든 나름 가치의 도덕과 자기들의 역사 전통과 위인과 위대한 모범의 사례들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그것들이 자기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현실에 나타난 결과가 중요한게 아닌가

좋은 사회 100%는 불가능하다

다만 어느 정도인가 이다 

 

인생에 있어서 정신으로 나타나는 

곧 영혼에 변화를 주지 않고서 또 변화하지 않고서 그 무엇이 변할 수 있다고 할까?

무슨 진정한 개혁과 혁신을 할수 있단 말인가

속다르고 겉다른 사회가 어디까지 갈수 있단 말인가

속과 겉이 같다면 연약한 사회가 되는가

 

속과 겉이 다른 개혁과 혁신이 가능한가

만일 된다고 해도 임시 땜박질 뿐이라

아침에 맹세하고 저녁에 변질된다

그 임시 땜박질을 박정희 및 김,노 전대통령이 조금 했다고 본다

그 임시 땜박질은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와 정치적 선거 민주화로서 육신의 삶은 좋게는 하였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이 있는가

행복은 행복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행복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그 능력이란 진정한 영혼의 변화에 의한 가치의 즐거움이다 

그 즐거움이 없고는 배려 즉 양보나 직업귀천의 와해는 불가능하다

직업귀천의 와해 없이는 청년실업과 오늘날 이상한 경쟁이 낳은 사교육비를 결단코 줄일 수 없다

지금 외국인들이 메꾸고 있는 중소기업 노동시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대기업 수준 복지와 임금을 무엇으로 보장하랴

직업귀천이 희석되고 제조 원가가 국제 경쟁에서 가능도록 대기업 임금 수준으로 정부 지출로 보정해 준다면

왜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겠나

그럴려면 세금을 많이 내어 비축 해야 되는 일이다

세금 내는 이나 세금 관리 사용하는 이나 중소기업에서 종사하는 이나 다 정직하고 즐거워야 행복한 것이 아니냐

그렇지 않고 중소기업 육성이니 누구를 중소 기업에 가라느니 하는가?

 저는 가지 않으면서 왜 그리 말하나?

이중적이지 않나

여야 할것 없이 똑 같지 않나?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질 않나

당신이 대통령이면 어떻게 말하나?

 

인생 사회에서 좋은 사회를 가질려면 가장 중요한 지킴이의 기능적 가치는 "정직"이라고 확신한다

정직이 없으면 불신사회로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한번 호되게 속아보라 엄청나게...

이를 바득바득 갈지 않으랴?

참 정직은 정직하게 하는 이가 계셔야 가능하다

그렇지 않고서 정직할 이유가 있으시나?

그냥 막 살면되지

인간의 각기 가지고 있는 양심만 갖고는 한계다

일본이 그렇다 

일본의 호구들아 이것을 인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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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늘의 명언(내적 충실을 기하라!)

    내면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삶의 외면도 바꿀 수 있다.             --윌리엄 제임스-- 윌리엄 제임스(1842~1910) 미국.철학자.심리학자.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 철학의 확립자로 알려져있다.철학,종교학,심리학 등에 뛰어난 연구를 많이 남겼다. 뉴욕에서 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57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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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늘의 명언(옳은 길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불의에 저항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스로 돌아봐서 잘못이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겠다.                         --맹자-- 맹자(BC 371경 ~BC 289경) 고대 중국.철학자. 공자가 태어난 노나라와 인접한 추나라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공자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55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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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진정한 평등을 할 수 있는 조건

    좌우파들의 사상 속에는 경쟁을 강조 또는 평등 강조, 질서상으로 수직 질서 강조와 수평질서 강조로  나타나는 것을 비교해 보자   좌우를 일반적으로 진보와 보수로 대표적인 개념으로 나누지만 경쟁을 평등 보다 중시하는 것과 경쟁 보다는 평등을 강조하는...
    Category자유사설 By꾀고리 Reply1 Views3067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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