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온 나라의 매스컴은 그의 서거를 떠들썩하게 전하고 있다.

역시 죽음은 그 사람은 높여 주는 듯하니 우리 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아닌가

 

조선의 왕조 시대가 그 틀을 잡았을 즈음 일본은 먼저 서구와 교류하여 총을 개발하고 전국을 통일한 토요토미가 전국을 제압한 가운데 수많은 지방 건달들이 놀면서 야합하여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조선을 치도록 명분을 주어 임란을 일으키고 출전케하였다 

지방 건달 두목들이 조선에 가서 다 죽어 버렸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해지는 분석도 있다

 

먼저 산업화를 경험한 유럽 가운데 먼저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도 함께 발전하였다

그 이후 영국을 본 일본은 도꾸가와 이에야스가 무식한 일본 국가의 발전 모델로 삼고 따라하기 시작하되 공업은 특히 독일 흉내를 많이 내려고 하였다

이렇게 동양에서 발생한 정신 문화(유교,불교,성리학등)에다 재빨리 유럽 공업을 베껴 나라를 공업화 하고 국민들의 교육과 국가 질서를 잡아 나감으로써 국가의 질을 한국과 중국보다 앞서나가게 하기 시작했다

 

그때 우리는 형님 나라 중국을 따라 오랑캐 일본과 함께 할수 없다는 자존심으로 살았다

그런 와중에 일본은 서구가 동양의 미개함을 보는 것 같이 이미 한국과 중국을 서서히 호구로 보기 시작했고 드디어 잡아 먹었었다

중국과 조선의 에헴털털 문화는 서구 민주주의에 길든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였을까 웃기는 짬뽕이랄까...

일본인들은 이런 연장선상에서 아직도 한국과 중국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농후하다

 

그런 와중에 우리 나라 민족 악바리 특성을 따라 일제 침략에 저항하고 저항하였지만 독립은 요원한 가운데 일본이 미국의 코털을 잡아 뽑자 원폭 두방으로 깨끗히 항복 시킴으로 우리는 자동빵으로 해방되었다

당시 조선이 망하고 대한 제국(대한 민국이 아니라 즉 국민에게서 권력이 나오는 나라가  아니라 여전히 권력이 왕에게 있는) 으로 나라 명칭을 바꿧으나 일본에게 먹혀 버렸으니 그후 40여년 식민의 서러운 삶은 짧은 세월은 아니었다

일본이 우리를 먹고 재미를 낸 것이지 공업화를 시킬 목적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 공업을 기초로 공업의 발전을 이룬 것은 분명하다

 

당시에 제국이나 민국이냐? 를 놓고 서구 문물과 일본 문물을 받은 지식인들 가운데는 조선의 미개함에 분통을 터트리며 복장을 치면서 서구 민주주의가 좋은지 소련 공산주의가 좋은지 갈등할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당신 같이 똘똘한 사람 같았으면 그때 그 시절에  있었으면 어찌하였겠나?

만주로 튀켜서 김좌진 장군 아래 총들고 싸웠겠나? 아님 서울 일본 총독 건물 주변에서 어슬렁 거렸겠나?

내가 보니 개찐 도찐 아니었겠나 싶다

정말 공산주의의 허무 맹랑한 것을 진즉에 깨닫고 민주주의 장단점을 알고 또한 서구 민주주의가 우리와는 국민성이 다르니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를 생각할 겨를이나 있었을까?

머리속에는 자신도 모르는 조선의 양반 에헴 털털 의식에 쩌들었고 촌넘이 도쿄 거리를 헤매며 짦은 신식 바지와 머리로 거드름 피고 다녔을 것이라

혹 건달이랄지라도 뭘 알고 살았을까?

 

김두환씨는 건달이랄지라도 장군의 아들이자 일본 사람 미워하니 위대한 사람으로 있는 것이다

해방은 마치 독립운동의 열심으로 난 결과물로 확실히 인식하며 사는 우리가 또한 아이들을 그리 가르치니 이에 대해 누가 뭐라고 하겠냐

원폭 두방에 해방이 됐거늘 무식이 소린가

독립 운동이 헛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헛 수고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애국만은 우리가 배우고 사실적인 것을 보자

아직도 극일을 하지 못한채 살거늘 무슨 소린가

극일은 우리의 내적 능력으로 난 외형적 모습으로 하는 것이라

 

친일한 친구들은 아직도 입을 다물고 있다

솔직히 시인하고 툴툴 털고 나오라 그것만이 용서 받는 길이다

조상이 저질른 친일을 그의 의지대로 된 것도 아닌 그 후손으로 죄를 온전히 물을 순 없다

다만 시인하는 것으로 족한데 그것마저 입 다물고 있으니 답답한 사람들이라 하겠다

부끄러운 건 감출 것이 아니라 드러내 놓고 말려야 하는 것이지 감추면 축축하고 젖은 것 그것으로 그냥 있다

근대 역사와 그 배경들을 좀 알고 떠들자

 

김영삼 전 대통령

그는 정말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였는가?

그렇다고 볼순 있겠다

그를 보면 털털하여 어떻게 보면 우유부단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나 그가 오랜 세월을 민주화 투쟁으로 보내다 보니 야물어서 그런 본인의 모습이 단단하게 만든 것이 아니었다 생각이 들고 막판 권력을 잡는 모습이 재미있다 

마치 안동 김씨들이 판 치며 왕족을 잡아 죽이는 세도를 누리는 와중에 자기를 미친체 하기 까지 한 흥선대원군 같은 전략을 써서 도전한 것 같지 않은가

이를 두고 사람들은 변절과 야합 이라고 한다

권력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그리한 것이라는 건 부인 할순 없을 것이라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 부터 한 일들을 보면 흥선대원군 처럼 칼을 갈고 들어갔다는 걸 알수 있을 법도 하다

군 하나회 해체와 금융 실명제와 공직자 재산 공개는 개혁이라고 할만하다

그런 개혁은 지금 할수 있겠나?

일테면 지금 공무원 노조 해산이라든지 그런거 할수 있을까? ㅎㅎㅎㅎㅎㅎ 함 해본다고 공약 해보셔...

 

만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아니고 김대중 전대통령이 권력을 먼저 잡았더라면 쿠데타가 났을 가능성을 배제할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김영삼 전대통령이 노태우 전 대통령 보다 앞서 권력을 잡았더라면 아마도 쿠데타를 만났을 수도 있다고 본다

군이 권력에 맛들여서 그것을 버리기는 심히 어려운 것이라 충분히 예견할만한 판단이다

그들의 권력을 정당화 하려는 것은 아니다

우리 나라 선거 민주화는 국민들의 수준을 고려할 때 그 과정이나 그 발전이나 시기도 그나마 적당히 잘 된 것이라 본다

 

전통적으로 군부는 비리가 많고 고지식하나 그 특성상 생리적으로 행정과 조직에 밝을수 밖에 없다

이유는 특성상 전쟁과 죽음을 관리하는 곳이라 매우 타이트 하고 조직적이다

그런 그들이 아직 민주화 의식이 덜한 시민과 또 행정의 반신불구 문민의 호구들을 그냥 놔뒀을까?

문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집권은 나라의 선거 민주주의 미래를 위해 아주 좋았고 적절하다고 본다

그러나 군부 아래서 길들려진 공무원들과 사회 조직을 이끄는데는 한계가 드러났다

그들 공직자들은 문민이 사정 칼날을 빼어 들었을 때는 무서워 했으나 집권 1년쯤 지나고 보니 호구 임을 알았으니

군부 정권 때 보다 훨씬 더 게으르며 여전히 비리를 저질렀다

 

많은 공직자들의 고의적 게으름은  몇몇 비리 공직자들의 문제 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게으름은 세금 잡아 먹으면서 개혁을 진행하지 않으니 이건 정말 심각한 국가 발전 중단이다

이렇게 개기면서 세월 날려보내는 것은 국민들이 개혁 피로감에 있을 때 관리들의 매너리즘 고착화는 더 많이 축척되었을 것이다

이런 것도 선거 민주화를 위해서는 우리가 감수 해야 하는 것이구나

문민은 개혁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필요한 의식과 개념 교육이 수반이 됐어야 하는데 야권에서만 그저 주먹 쥐고 흔드는 운동으로만 잔뼈 굵은 사람들이 칼만 잘 휘두르지 지혜는 원래 부터 없는 것이다

그것까진 그들이 준비할순 없었으리라

정확한 진단을 하고 그 원인을 이성적으로 파악하고 꼼꼼하게 줄기차게 진행해야 하는데 그런 내용 자체가 아예 없는데 뭐가 되겠나?

그저 말로 국민 국민 하면서 윽박질르고 모가지 비틀고 하는 민주화 운동 기초 관리 방식으론 해봐야 공직자들이 거북이 목가지 들이밀고 움추리는 것 같이 하는 게 당연하다

그들이 얼마나 노련한데....

눈치 구단 아닌가 

 다 짤르려니 업무가 마비되고....

 

가장 원시적이고 기초적인 방식은 칼 휘두르기 외에는 다른 지식은 없었을 것이라

그 후임에 김대중 전대통령도 꼼꼼하는 등 스타일이 조금 다를 뿐 경험이 같은지라 여전히 공무원들은 대통령을 호구삼고 놀고 먹었다

나는 그 당시 고위 공직자의 말을 들었던 것을 가지고 이글을 쓰는 것이라

 

지금도 상당히 놀고 먹는 중이라

박근혜 현 대통령은 그 아비의 공직자를 다루는 것의 반의 반도 안되는 듯 싶다

그가 아비의 그것을 배울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

지금 여야 주자들이 대선에 나서겠다고 준비하는 지도자들 중에는 무슨 플랜이 있을까?

답답하다

 

공직자들은 권위로 내리 누르라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권위로도 하지만 그들의 생리를 알고 성실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직자들의 게으름과 비리는 심각한 것이다

더우기 과장급 이상의 노련한 공직자들의 보이지 않는 불성실과 개념 없는 애국심 부실은 정말로 심각하다

여기 우리 안의원께서 정권을 잡으신다면.....잘 하실까요?

기업인 출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집권을 한번 했었는데....잘 하던가요?

 

노태우 전 대통령도 공직자 다루는 것은 별로였으나 그 앞선 군부들의 뒤를 이었으므로 그 탄력으로 공직자들이 일을 하는 건 그 전의 것을 유지 했다

전두환 전대통령땐 그가 단지 무서워서 단순하지만 공직자들이 하달 된 일은 열심히 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문민 초기,

국민의 지지도는 90%에 육박했고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공직자들은 벌벌 떨었었다

이제 군사 문화 아래에서 살다가 저 똑똑한(?) 문민 대통령 아래에서 우린 박살났다고....

국민들도 많은 기대를 걸어 마지 않았다

그러나 뚜껑을 열고 보니 공직자들이 보기에 말 뿐이었고 그 구체적인 것은 모두 무식하기 그지 없는 것이라

 

당시에 공직자들은 대통령 공직 사정을 휘두르는 중에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란다....

도리어 일을 하면 꼬투리 잡혀 짤린단다

그러니 일을  잘해도 칭찬도 없고 못하면 아예 짤려 버리니 차라리 안하고 그 임기 동안 그냥 봉급만 타먹고 차일피일 하여 짤리는 꼬투리 안 잡히고 개기면 되는 그런 생각만 갖고 방어하며 근무한 공직자들이 수두록하였다 한다

그러니 위로 부터의 정치 구호적 굵은  개혁 시작은 언론으로 통해 떠들썩하나  아래에서는 구체적 개혁은 전혀 요동도 않는 것이라

이를 누가 보고하는 것도 리드도 멘토도 대통령 곁에 없고 대통령 본인도 알지도 확인도 하지 못하니....

함께 평생 야당에서 건달 노릇만 하다가 장관과 요직에 앉아 똑 같이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다 보니 아랫 사람은 쩔쩔매며 분주하나 일은 되는 것이없다

행정이나 관리나 추진력이나 공직자 다루기나 그 생리를 아는 것이나 함께 다 깡통이라

그러니 공직자들의 호구 아닌가

사람을 다루는 것은 업무도 알고 직장관도 알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도 필요한데...

애국심 뿐이었나... 

더구나 민주화 좋겠다 대통령을 맘대로 씹고 욕하고 해도 괜찮으니 살판이 나 버렸다

문민정부 그 개혁의 빅 챤스 시간에 그렇게 세월을 다 날려 버린건 이런 딜레마에 빠진 것이 원인이었다

마지막엔 아이엠 에프를 겪었는데,

차라리 아엠에프는 잘 겪은 것이라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는 방법은 그것 뿐이라고 난 장담한다

다수를 살리기 위해선 소수의 불행은 불가피하다

다 죽을순 없는 것이라

김영삼 전대통령...혼신의 힘을 다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가 가진 지식과 경험과 능력을 갖고는 그것이 전부였다

우리는 민주화 투쟁을 집념 가지고 오래 동안 경험을 가진 분이 두분이나 집권했어도 진정한 개혁은 맛보지 못했다

왜 일까?

삼권 분립이 잘되긴 해도 국회는 협상과 합의력이 없어 더욱 다투어 법안은 통과되지 않지요

말말말말 말뿐인 상황이나 책임 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 자기는 잘못이 없고 헌신도 없고 희생도 없고 다 남탓일 뿐입니다

 

우리는 김영삼 전 대통령을 비롯 그 후임들을 보면서 그들의 약점을 보완하는 대통령을 만들기에 심히 관심이 없었고 몰랐고 하지도 못했다

이것이 한국 민주주의의 민중의 한계요 문제요 과제라는 것을 아는 이도 거반 없다

이것을 깨우치는 지도자나 국민들이 절실하다고 본다

 

우리가 독재하는 군부를 칭찬하겠는가?

그러나 현실의 인물들을 바로 보고 판단하고 평가하자

지금 필요한 지도자는 지금 한국이 어떤 상태이며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개혁을 해 나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해결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사람은 거짓되고 욕망 덩어리임을 확실히 상호간에 인정하라

이런 인간의 기초 부터 자신 있게 말하는 자가 없다

그 욕망을 스스로 절제가 잘 안되므로 법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해야 하는데 개무시다

법의 적용은 강력하게 공평하게 반드시 집행해야 하고 국민들은 법에 대한 인식의 수준을 올려야한다

그것을 야당에서는 민주화라는 명목 아래 묻어 두고서는 자기들이 만일 집권해도 우왕좌왕 하다가 자기도 모른채 나라를 말아먹을 뿐이다

계속 남탓만 할것이다

전임자가, 독재자들이, 건국 부터 단추를 잘못 꿰었다는등 5년을 날려 버릴 것이다

멍충이들이 벌떼처럼 민족이니 겨레니 떠들면서 호치민이나 체게바라 따라 다니는 사람들 모양 정치적으로 지지 한다고 그게 잘한 줄로 알고 몰려 다닐 뿐이니 나라가 불행할 뿐이다

법의 적용 및 보호 아래 인권이 성립되는 것이지 무조건 인권을 주장하는 것은 초등학문이다.

법 적용이 좀 완화되고 좋은 사회를 이루는 것은 가정 교육이 그것을 커버 할 뿐  불가능함을 알아야 한다

 

대통령은 정말 준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말 고민하고 번민하고 알고 하시라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표를 많이 얻고자 한다면,

또 대통령 재임시 일을 잘하고자 한다면,

퇴임후 욕을 드럭드럭 들어 먹지 않고 칭찬듣는 대통령 되고자 한다면,

무지한 국민들에게 문제를 가슴에 확실히 찔리게 지적하고 설득하고 대안을 내고 납득이 가도록 하여 "같이 가자" 그리고 고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같이 하자라고 해야한다

허접한 공약이나 씨부리며 잔머리 굴리는 것은 피곤할 뿐이다

다른게 역적이나 매국노가 아니다

자신도 모르고 설치는 것이 매국노다 

 

가장 슬픈 것은 이런 것을 할수 있는 자가 아직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전임자들이 살아 있든 사망하여 죽든 그들을 개관적으로 볼수 있는 눈이 없을까?

그저 욕하고 저주하고 까고 거꾸로는 미화하고 들어 올리고 묻어 주고 하면서 그러는 것일까?  

공직자를 갖고 놀 정도는 안되어도,

그들을 다룰 능력은 최소한 돼야 한다.

공직자들의 의식 수준은 아직 멀다

윽박질르고 목가지를 건드리고 하는 원시적으로 하란 게 아니라 칭찬하고 엄하고 세미하게 살피고

그 결과를 반드시 챙기고 원칙을 무섭게 적용하고 하는등 말이다

이성적이고 세밀하고 대안을 가진 그런 대선 주자 없을까 

 

이런 지도자들이 안 나오는 이유는 뭣인가?

과거의 어떤 성향 어떤 짓거리를 한 전임 대통령이든 그들의 노선이나 이념이나 그런것들만을 들여다 볼것이 아니라 그들의 정책들을 객관적으로 보고 냉정하게 보고 이 나라를 어떻게 하면 될 것인지 벤치 마킹만 해도 잘 할수 있다

또 우리 국민들의 정치수준과 협상과 합의 수준등 여러가지를 충분히 보고 이성적으로 말하고 주장해야 한다

서구 민주주의와 우리는 무엇이 다른지 분명히 보라

왜 입체적으로 모든 것들을 냉정하게 못 보는 것일까?  

 

  • ?
    꾀고리 2015.11.25 12:12
    정치인들의 능력이 아쉽다
  • ?
    꾀고리 2015.12.01 10:22

    누가 국민들을 설득하며 위로할수 있는 사람인가?
    사탕발림의 이야기를 하며 자기가 대권자가 되면 무슨 모든 것을 해 줄수 있는 것 처럼 이야기하는 인간인가
    인생은 수고하는 것이며 이는 책임과 의무며 자기를 소중히 여기며 이웃을 소중히 하는 능력을 가지라고 해야 한다.
    선배 대권자들의 과오를 벤치 마킹 할수 없다면 대권 주자로서 정말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젊은이와 늙은이로 이념으로 도덕성으로 나누며 비방하며 비판하는 것으로 지지자를 모아 하는 것이 합당한가? 법을 존중하는 것 부터 배워라


  1. 오늘의 명언(겸손의 미학)

    우선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O.매러디드-- O.매러디드(1828~1909) 영국.소설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 이처럼 삶의 순리는 어느 한 현상에 한하지 않고 모든 경우에 해당되곤 하는데,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7371 Votes1
    Read More
  2. 한국의 밝은 장래를 위해 한마디

    우리나라가 잘 될려면, 통일도 해야겠지만 먼저 강력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야 한다 강력하다...이런 말은 좀 보수적이고 우파적이고 딱딱하니깐 "고품질 민주주의가 돼야 한다" 라고 해보자 그 고품질 민주주의를 하는 조건은, 1. 충분히 법을 지키고 2. 열...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2 Views4180 Votes2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새벽의 달콤함)

    하루의 가장 달콤한 순간은 새벽에 있다. --윌콕스-- 윌콕스:윌리엄 윌콕스와 로버트 윌콕스란 사람이 비슷한 시기의 사람이지만 정확한 이름을 몰라 패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17a1076a, https://ko.wikipedia.org/wiki/%EB%A1%9C%EB%B2...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889 Votes0
    Read More
  4.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생각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 온 나라의 매스컴은 그의 서거를 떠들썩하게 전하고 있다. 역시 죽음은 그 사람은 높여 주는 듯하니 우리 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아닌가 조선의 왕조 시대가 그 틀을 잡았을 즈음 일본은 먼저 서구와 교류하여 총을 개발하고 전...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2 Views3855 Votes2
    Read More
  5. 오늘의 명언(결과보다 과정에 충실하면 행복해지리라!)

    우리는 성공을 향해 전진할수록,우리들은 사람들로부터 고립될 가능성이 많아지는 것이다. --디오도어 루비-- 디오도어 루빈(1923~ ) 미국.정신분석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브루클린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미국 정신분석 연구소에서 정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56 Votes1
    Read More
  6. 죽음에 관대한 한국 사람 정서를 고치자

    사람은 누구나 다 죽는다 죽음에 대하여 너무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산다면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리라 죽음을 잊고 현실과 환경과 배경과 내일을 위해 살면서 희망을 꺾지 않고 때론 불평과 불만을 달고 또는 낙천적으로 때론 괴롬과 슬픔으로 또는 쾌락과 즐...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1 Views4426 Votes2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부드러움으로 폭력배를 제압하자!)

    유는 능히 강을 제압한다. --후한서-- 후한서:중국 이십사사 중의 하나로 후한의 역사를 남북조 시대 송나라의 범엽(398~445)이 정리한 책이다. 건무 원년인 25년부터 건안 25년인 220년까지의 역사이며,본기 열 권,열전 팔십 권,지 삼십 권으로 이뤄져있다.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83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나부터 돌아보자!)

    못난이의 얼굴을 보고 싶으면 먼저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볼 것! --라블레-- 프랑수아 라블레(1483년 경~1553) 프랑스 .르네상스 문학의 대표작가. 몽테뉴와 더불어 16세기 프랑스 문학의 대표 작가이자 ,대표적 지식인이다. 소설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37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정의를 구현하는 법)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仁)이 그 속에 있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23 Votes0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미국.과학자.외교관.정치가. 그는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인물일 것이다. 1757년까지 약간의 재산을 모았고,리처드 손더스라는 필명으로 펴낸 금언집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927 Votes0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나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

    불의에 침묵하고 나 혼자만 천국 가겠다고 기도하면 아편에 중독된 사람이다. --프란치스코 -- 프란치스코(1936~ ) 아르헨티나. 가톨릭 교황 남아메리카 출신,남반구 출신,예수회 소속으론 처음으로 교황이 됐다. 콘클라베에서 교황 선출이 확정됐을 때 ,가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09 Votes0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좋은 말의 힘!)

    좋은 말 한 마디는 많은 책 중의 한 권보다 더 낫다. --르나르-- 쥘 르나르(1864~1910) 프랑스.작가. 자신의 어린시절을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섬뜩한 유머 속에 예리한 감각이 숨겨져 있는 '홍당무'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 행복한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873 Votes0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파랑새는 집 안에 있다!)

    당신과 내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의 집 울타리 안에 있을 것이다. --해롤드 비 리-- 해롤드 비 리(1899~1972) 미국.몰몬교의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열한 번째 회장으로 교회의 복지 사업과 국제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한다.(다음 백과사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94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자!)

    사소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면 부로서도 만족하지 않는다. --빌란트-- 빌란트(1733~1813) 독일.시인.문필가. 로코코 시대에 합리주의와 계몽주의,고전주의,낭만주의의 전파에 이르기까지 주요 예술활동을 포괄한 작품활동을 했다. 경건파 목사의 아들로 태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67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위험을 극복한 성취의 보람)

    성공은 실패 가능성과 패배의 위험을 무릅쓰고 얻어야 한다.위험 없이는 성취의 보람도 없다. --레어 크록-- 엄청난 위험을 안고 전국의 수십 개 단체들이 서울로 모여서 ,과거로 회귀하려는 정부를 규탄하는 궐기대회가 예정돼 있다. 오늘이 바로 전야제인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889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은혜란...)

    은혜를 베푸는 자는 그것을 감추고 ,은혜를 입은 자는 그것을 밝혀라.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49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고귀한 삶은...)

    사람을 고귀하게 만드는 것은 고난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크리스천 버나드-- 크리스천 버나드(1922~2001) 남아프리카 공화국.흉부외과 의사. 케이프타운 의과대학을 거쳐 그루트 슈어 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생활을 하였다. 1951년 석사 학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38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행운의 날)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돼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짓는다. --파스퇴르-- 루이 파스퇴르(1822~1895) 프랑스.생화학자. 로베르토 코흐와 함께 세균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분자의 광학 이성질체를 발견했으며,저온 살균법,광견병,닭,콜레라의 백신을 발견했다. 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05 Votes0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충성된 말은 행하는 데 이롭다!)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충성된 말은 귀에 거슬리지만 행하는 데 이롭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 간 동아시아는...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6880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성공하고 싶은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김영세-- 김 영세(1950~ ) 디자이너.대학교수 물질만능주의를 넘어서 물신숭배의 세상이 돼 버렸고,그 과정으로 성공지상주의가 판을 치게 되면서 , 뭐라도 하나만 잘 하면 되는 세상이 돼 버렸고,한국은 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50 Votes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