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건강은 최상의 이익,만족은 최상의 재산,신뢰는 최상의 인연이다.그러나 마음의 평안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록된 부처의 말씀을 묶어 만들었다고 한다.

불교의 수행자가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한 경구로 이뤄져 있고,주요 내용은 폭력,애욕을 멀리하고 ,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여 선한 행위로 덕을 쌓고 깨달음을 얻으라는 것이다

절반 가량은 다른 불경에서 발췌한 것으로 ,부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유명한 말씀들이 포함돼 있고,

나머지는 인도의 여러 문학 작품에 곧잘 인용되는 간결한 격언들을 수집한 것이다.

상좌부나 대승불교의 전통을 가진 불교 국가에 널리 퍼져있으며,스리랑카에서는 수백 년 간 수행자의 입문서로 이용됐고 모두가 이를 암송한다고 한다.

(위키백과,브리태니커)


건강의 중요성은 새삼 언급할 것도 없을 줄 안다.

'재산을 잃으면 조금을 잃는 것이고,명예를 잃는다면 많은 걸 잃는 것이며,건강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란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만족에 대해선 늘 말해 왔듯이 행복의 비결이라고까지 생각하고 있는, 본인으로선 참으로 할 말이 많지만 이미 많이 이야기했으니 이것도 패스!


'신뢰는 최상의 인연이다.'

부부의 연을 맺음에 있어서도 서로 믿질 못하고,혼인신고 말고도 갖가지 계약서를 작성하라고 권하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간간이 보고 있다.

언젠가 헤어일지도 모르니 그런 상황에서 보다 분명히 하잔 속셈일텐데...

어떻게든 잘 살아볼 생각을 하란 대신 ,헤어지게 됐을 때 손해를 최소화시키잔 생각이 지배적이라면 이미 우리 사회에선 신뢰의 관계는 무너졌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사랑해서,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결혼이고 살을 섞으면서 사는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이런 형편이라면 다른 인연인들 말해 무엇하리오?

이익이 되면 살아주고,손해가 된다면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이혼해버리고 혼자만의 삶을 누리란 이 분위기...

숨이 막힐 것만 같다.

물론 난 두 번이나 자살을 하려했음에도 죽지 못하고 살아나선 1년 여를 힘들어하다가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살아온 끝에,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다라고 생각하게까지 된 입장이지만,아직도 좀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갖고 있다.

미련이나 후회는 아니고 살짝 아쉬운 정도라고나 할까?

달리 믿어야 할 사람도 없고,나를 믿어달라고 애원을 할 필요도 없이 그저 나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충실하면 되니 더없이 좋기만 하다.

하지만 한 다리 건너 두 다리 건너 인연의 끈을 묶게 돼 있는 사회적 동물로서 찌릿~소름이 돋으면서 나의 심금을 울려준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서 배신을 당한 때문이기도 하고,그런 걸 당연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깝기도 해서일 것이다.


내가 나를 신뢰하지 못하는 건 아닐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것 같다.

자기자신도 믿을 수 없도록 대충 살아가면서 내가 이럴진대,남들이야 오죽할라고?하면서 남을 믿지 않게 되고,

인연맺기 자체를 거부하는 젊은이들의 층은 점차 두터워져만 가고 있으니 ,인생은 없이 수생(獸生)만 남게 되는 건 아닐까?

기계에 의해 느낌까지도 지배당하고,나 아닌 타인들은 그저 나의 필요나 쾌락을 위한 도구일 뿐이란 생각이 지배적이기까지 하다는 조짐은 이미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내 기분이 좋지 않으니 너 좀 죽어줘야겠단 식의 사이코패스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고,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는 온통 VIP라 불리는 한 여자의 기분에만 맞춰져있는 형편이고,

삶의 의미도 행복이 아닌 물질이나 권력 등에서 찾으려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면서 날로 삭막해져만 가고 있다.

물신숭배라고 해도 좋을 망조가 온 사회를 점령해버렸고,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권력을 손에 쥐기만 하면 그만이란 생각에 포로가 돼버렸다.

배신은 더 이상 지탄의 대상이 아니다시피 일상화가 돼버렸고,사기는 정치인들의 덕목이 되고 말았다해도 좋을 만큼 公約의 空約화는 당연지사가 됐다.

윗물이 이리 흐리니 아랫물이 맑을 리가 없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시급히 정치개혁을 이뤄야 하는데,정치권에선 기득권 수호에만 열중하고 있고,인재를 깔아뭉개는 데 혈안이 돼 있다.

잘났든 못났든 자기만 아는 사람들의 사회를 과연 사회라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마음의 평안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

건강과 만족,신뢰의 인간관계가 없으면 누구도 평안할 수 없을 것이며 행복과도 담을 쌓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니 마음의 평안은 그 모두를 포함한 마음의 경지라고 할 수 있겠는데,사실 요즘처럼 몰상식이 판을 치고 부도덕이 만연한 세상에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니...

엊그제도 잠시 언급을 했었지만,현명한 무시를 하면 될 것도 같다.

미쳐 날뛰거나 말거나 무시를 해버리고,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용히 심판을 해버리는 방법으로 일관한다면 얼마간은 평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가끔 축제에 가듯 시위현장을 찾아서 동지들을 만나고,목청껏 규탄을 하곤 ,돌아와 생업에 종사하면 한층 힘이 생길 것이다.

지난 시위에선 프락치에 의해서나,몇몇 명예욕에 불타는 사람이 과잉행동을 한 것인지는 몰라도 저것들의 꼼수에 넘어가,다른 사람들까지 졸지에 폭도로 몰리고 말아서 ,

전국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소환요청을 받게 만들었지만,자제를 하고,냉정하게 중심을 지키고 행동한다면 사회는 서서히 바뀔 것이다.

그러나 지난 번처럼 순간적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을 함으로써 자신들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게 됐고,

얼마간의 호감을 갖고 있던 민심들로부터도 배격을 당하게 되는 2중 손실을 입게 된 것을 반면교사 삼아 주의해얄 것이다.


저것들은 우리들의 속을 철저하게 파악해내고 ,그것을 교묘히 자극하면서 악랄하게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르는 상황마다에 대비할 철저한 방안까지 마련해놓고 빈틈이 보이면 가차없이 파고들어서 헤집어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거기에 언론까지 총동원해서 무차별적으로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해 방관자들에게 퍼뜨리면, 피해자인 우리들은 졸지에 피의자가 돼 버리고 마는 세상이란 말이다.

이런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그것들 머리 위에 올라 앉아도 이길 수 있다고 장담을 할 수 없을텐데,

어영부영 뛰어들었다간 대패는 물론이고 죄까지 뒤집어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하고,그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개표조작까지 해대는 마당에 제아무리 투표를 잘 해본들 무슨 소용이냐고 할 사람들이 많은 줄 알지만,

궁즉통이(窮卽通)라고...저것들의 음모가 ,흉계가 ,탄압이 심해지면 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일단은 정치적 관심을 잃지 말고 적극적인 참여를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한다.

그럼 얼마간은 불의한,부조리한 세상을 살면서도 평안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정신을 잃지 않고 심판을 엄중히 해간다면 ,평온하기만 하면서 좀체로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우리들을 보며 두려움에 벌벌 떨 것이다.

얼핏 보기엔 어리석은 불의와의 투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이것이야말로 우공이산(愚公移山)의 현명한 실천이랄 수 있고,

가장 중요한 우리들의 행복의 조건인 평안도 누릴 수 있는 윈윈의 방법이 아닐까?

서두르지 말고 묵묵히,꾸준히 가는 것이 최선의 투쟁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지금 우린 불의세력들의, 전 민중의 빚쟁이화 음모에 의해 빚이란 올가미를 스스로 뒤집어 쓰곤 어쩔 줄 몰라하며 판단력까지 흐려진 상태다.

부자이고 출세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 그들을 멘토로 삼고 있는 우리에겐 신경 따위 안 써도,

우리의 멘토인 부자들만을 챙기면 된다는 소리를 공공연하게 입밖에 내고 있잖은가 말이다.

전국이 강남만 같으면 좋겠단 식으로 김무성이는 발설을 한 적이 있단 말이다.

국내 최고의 부자동네를 치켜올리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들이 옳다고 생각하는,그래서 그들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서민들은 그들처럼 자신들을 찍어줄 것이란 믿음이 있는 것이다.

우리들,서민들을 위한 정책 따위,골치 아프게 고민하지 않아도 선거마다 완승을 거두고 있지 않은가?

문제는 우리들일 수 있단 말이다.

이 나라는 우리의 나라이고,진정 우리들의 삶을 잘 살아내기 위해선 우리 머릿 속의 잘못된 가치관을 뒤집어엎는 게 시급하다.

물질이 인권보다 우선인 나라는 잘못된 것이며,그들이 제시하며 유혹해대는 화려한 청사진은 우리들의 등골을 빼서 상위 기득권층들이 누릴 모습이란 걸 알아야 한다.

우린 고작해야 빚더미나 뒤집어 쓰고 그 빚 갚는데 밤낮을 가리지 말아야 할 지옥같은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뿐임을 각성해야 한다.

충분히 당해보지 않았는가?

마음 하나 바꿔 먹고,분수껏 살아가면 우리들의 삶이 바로 평안해질 수 있단 이 말은 가뭄끝의 단비와도 같은 것이 아닌가?

조금 힘들더라도 마음을,스스로를,인권을 챙겨가면서 사람답게 살아가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그렇게 군색함에 치가 떨리거든 가끔씩 시간을 내서 법원 경매현장을 가보면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평안해질 것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1. 민주주의 고민

    민주주의가 뭔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민이 권력을 창출해 주는, 국민이 국가 권력을 위임해 주는 "주의" 아닌가 그러므로 국민으로 부터 권력 곧 권한을 위임 받은 자들이 정치의 일을 한다 이 정치의 일이란 곧 입법과 사법과 행정 곧 법의 집행을 국민으...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1 Views3368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벗은 인격 판단의 기준)

    그 사람을 모르거든 그 벗을 보라. --메난드로스-- 메난드로스(BC 342 ?~BC 292 ?) 아테네 .극작가. 고대비평가들은 그를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꽃을 피운 무대 희극인 '신희극'의 가장 탁월한 시인으로 평했다. 그러나 그도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닥 주목을 ...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314 Votes1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시간활용의 대가가 되자!)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771 Votes0
    Read More
  4. 오늘의 명언(영광스러운 인생을 살다 가자!)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실패할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 간 동아...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892 Votes1
    Read More
  5. 오늘의 명언(행복하려거든...)

    1년간의 행복을 위해서는 정원을 가꾸고,평생의 행복을 원한다면 나무를 심어라. --영국 속담-- '후손들에게까지 행복을 물려주려거든 정치개혁의 주인공이 되라!'고 덧붙이고 싶다. 나 하나만 잘 살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후손들에게 이 나라,이 자연...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698 Votes1
    Read More
  6. 중요한 리턴 지점에서

    안의원님의 탈당을 고려하는 상황에서 그 이후에 그릴 그림들, 구상등 복잡하면서도 쉽지 않은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곰곰히 생각 해 보면, 왜 사람들은 안철수 정치인을 많이 지지하였을까? 안철수의 그 무엇 때문에 그를 지지한 것...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0 Views3497 Votes3
    Read More
  7. 오늘의 명언(행동할 때라야 희망이다!)

    희망은 우리들에게 끊임없이 '나아가라,나아가라'고 말한다. --맹트놈 부인-- 어딘가 작품 속의 화자가 한 말인 듯한데... 입으로만 말하는 희망은, 머릿 속으로만 생각하는 희망은 아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이란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손가락 혁명...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581 Votes1
    Read More
  8. 오늘의 명언(평생 해야 할 일)

    일생의 일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그는 행복을 찾을 필요도 없다. --칼라일-- 토마스 칼라일(1795~1881) 영국 에든버러대학교에 진학하여 폭넓은 독서로 지식을 쌓았다. 수학에 소질이 있는 그는 수학교사가 됐으나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교사직을...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187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가장 훌륭한 가르침)

    아이에게는 비평보다는 몸소 실천해 보이는 모범이 필요하다. --주베르-- 주베르(1769~1799) 프랑스.혁명기 장군.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1784년 학교에서 도망쳐 포병대에 입대했으나 다시 돌려보내져 법률 공부를 시작했다. 1791년 앵 지방 의용군에 입대해...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006 Votes0
    Read More
  10. 새정연은 말기암환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사이비교주의 말을 듣는 말기 암 환자와 같습니다.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의식도 불분명하고, 행동도 힘든데. 상황을 정확히 인식 못하고 이상한 처방과 믿음으로 죽음으로 가는 것을 정확히 모르는 듯합니다. 조금한 암세포가 이제는 새정연...
    Category에세이 By일파만파 Reply1 Views3074 Votes6
    Read More
  11. 이제 탈당해야 합니다.

    이제 탈당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세력을 규합할수 있는 조직화가 필요합니다. 새정치의 희망이 꺼저가는듯 합니다. 무엇이 새정연를 위한 혁신인지 현실인식을 못하는 문재인대표체제는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새정치의 씨...
    Category에세이 By일파만파 Reply3 Views3692 Votes13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촛불잔치를 벌여보자!)

    어둠을 원망하는 것보다 촛불을 하나 밝히는 것이 더 현명하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 간 동아시아는 물론이고 최근 들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39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제대로 나라를 사랑합시다!)

    사랑의 첫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자기 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발타자르 그라시안(1601~1658) 스페인.문필가.철학자.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 세네카와 비견되는 인물로 회자되고 있다 열다섯 살에 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32 Votes0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빈곤의 원인)

    빈곤은 많은 뿌리가 있지만,그 원인은 바로 무지(無知)다. --존슨-- 린든 존슨(1908~1973) 미국.정치인. 온건한 민주당원이며 강력한 상원 지도자였고,1960년 부통령에 선출됐으며,1963년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로 공석이 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임기 중에 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97 Votes0
    Read More
  15. 안 의원님께 드리는 고언

    현재 당내에서 당권을 위해 분전하시는 것은 대권 경쟁 전초전으로 보면 아주 잘 하신다고 봅니다 당권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분당을 하면 물론 정치하기는 편할 것이나 파이가 작아짐으로 큰 어려움이 적은 대신 먼길로 돌아 가게 됩 니다...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3 Views3479 Votes4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마음의 평안)

    건강은 최상의 이익,만족은 최상의 재산,신뢰는 최상의 인연이다.그러나 마음의 평안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 --법구경-- 법구경: 서기 원년 전후의 인물인 인도의 다르마트라타가 편찬한 불교의 경전으로 , 석가모니 사후 삼백 년 후에 여러 경로를 거쳐 기...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879 Votes0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괴로움을 극복하려면...)

    괴로움을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써 만이 그것은 치유된다. --포로스트-- 대한민국의 민중들이 한국의 역사적 범죄인들인 친일매국노들과 독재망령들에 의해 엄청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제정되지도 않은 가면금지법을 적용해 시위할 때 가면을 착용하면 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34 Votes0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사람은...)

    약한 사람은 복수하고,강한 사람은 용서하며,현명한 사람은 무시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앨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명적인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에 관한 기여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57 Votes1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삶의 목표를 정하고 살자!)

    목표라는 항구를 모르는 사람에게 순풍은 불지 않는다. --세네카-- 세네카(BC 4~ AD 65 ) 로마.철학자. 정치가.연설가.비극작가. 스페인 코르도바의 부유한 집안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 큰어머니를 따라 로마로 가서 연설가 훈련을 받았고, 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385 Votes0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필사즉생(必死卽生))

    혼자 생활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생활을 하거나 단 한 가지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곧 인생을 가치있게 살고자 원한다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톨스토이 --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34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