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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내에서 당권을 위해 분전하시는 것은 대권 경쟁 전초전으로 보면 아주 잘 하신다고 봅니다

당권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분당을 하면 물론 정치하기는 편할 것이나 파이가 작아짐으로 큰 어려움이 적은 대신 먼길로 돌아 가게 됩 니다

만일 분당한 당이 제1야당이 된다면 충분히 분당 할 이유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에 김종필전의원 처럼 캐스팅 보트 역활은 할순 있어도 집권은 어렵고 언제든지 해산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안 의원께서는 대권을 잡음으로서 자신의 꿈을 이룰룰 뿐만 아니라 지지하는 이들의 지지에도 보답하시고 나라와 국민에 헌신할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림을 크게 그리면서 정치의 명분과 인내를 통해 머리는 냉철하면서도 가슴은 뜨겁게 분투하십시요

이는 문재인 의원도 당권 경쟁을 차지하고 유지하기 위해 분투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

당사자들 께서는 힘들고 어렵겠지만 또 당내 지지자들은 안타까울수도 있겠으나

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볼 때에 경쟁으로 통해 난 대통령을 얻음으로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크게 유익하므로 경쟁은 합당하다고 여깁니다

 

정치게임을 즐기십시요

그리고 쟁취하십시요

당내 정치인들 중에는 여러 가지 모양새를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첫째 노사모로 특정인을 사모하여 줄기차게 쫓아 다니는 스타일로 또한 동일한 지지자들을 등에 업고 하는 사람들로

과히 종교적이라고도 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둘째  우선 국회의원 신분을 가져야 하기에 당선에 유리한 지역 기반 유권자를 중시하는 의원들이며, 

셋째 나름 진보적 가치를 가지고 이념과 정체성을 주장하는 학자 스타일의 사람들인데 그 숫자는 적은 수입니다

넷째 여론적 지지 기반을 가지고 당이 내세운 최종 대권 주자로 나갈 가능성을 가진 리더를 쫓는 사람으로 이들은 전국구 스타일 사람입니다

친박이나 이런 사람들은 출세 지향적 스타일입니다

정치인들은 언제나 그렇고 지금도 이런 네 가지 스타일들이 뒤섞인 여야 정치인들입니다

특히 야당에 현재 이런 정치인들이 두렷이 뒤섞여 있는 것이 보이네요

이들중에서 나이가 적든 많든 개혁의 정신이나 의지나 지식의 차이는 별로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국회 의원이 일단 되고 나면 거반 비슷해 짐이며 그게 인생입니다

현실을 외면하면 안됩니다

인생은 누구나 성인이 되어 나이 사십을 넘으면 그 가치관이나 기준이 잘 바뀌지 않으므로 거반 같습니다

그러므로 나이든 사람들이나 젊은이나 수동적이나 능동적이냐에 따라 리더를 잘 따르는지 그렇지 않는 것일 뿐

그들의 유무능차이는 별로 없기에 다 품에 끌어 안으십시요

젋다고 생각이 젋은 것이 아니며 나이 들었다고 생각이 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알고 이해하여 다루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능력입니다

그리고 나이든 선배든 후배든 이끌고 포용해 나가는 능력을 가지세요

 

이런 여러가지 스타일을 나무라고 책망하기 이전에 이들을 이해하십시요

이들의 입장은 충분한 이유가 있고 명분도 있다고 봅니다

이들을 판단하시되 내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 하여 배척하거나 차별하면 통합은 어렵고 힘듭니다

그러면 "사회의 다양성을 포용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라고 말한다면 잘못 이해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이해하되 우선 공통점을 찾고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며 또 채워 주되 절제할 것을 고안해 내야 합니다

개개인을 위하되 또한 조직을 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을 내 사람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기댈 큰 나무로서의 감당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표님은 카리스마나 욕심이나 권모술수나 그런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노사모들이 노무현 전대통령과 비슷하고 같이 한 분이므로 그 정체성으로 따라 그들의 지지를 받고 둘려 쌓여 보호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할 수 없는 것들을 대리 만족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자신이 할수 없는 것이란 무엇인지 아시죠

노무현 같이 살수 있기를 사모하고 또 없었음을 말하는 것이죠

그를 옹위하는 의원들은 노사모들의 지지를 받고 당선된 의원들이라고 봅니다만,

이런 현실을 외면 할수만은 없습니다

 

노사모들이 노전 대통령을 사모한 나머지 그 대안으로 문대표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보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이 되면 우리나라로서는 별반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야 나라를 위하고 열심히 한다고 주장할른지 모르나 그것으로 글로벌에 대응한다든지 국가 경영을 효율적으고 이끄는 리더쉽을 발휘한다고 볼수 없다고 봅니다

이미 노전 대통령 때 다 보았고 겪었습니다

문대표님은 노전 대통령과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예리한 부분이 더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문대표의 이런 연한 스타일은 대권자로 걱정스럽다고 봅니다

대권자는 여우 같이 똑똑해야 한다고 봅니다

 

문대표를 극복할 방법은 대국민 지지 기반입니다

우선 호남의 지지가 그 기반의 시작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며, 

그 기반에서 떠나 있는 사람들도 포용 할수 있어야 합니다

호남의 지지는 당에 잔류하는 명분이 되기에 호남을 잘 끌어 안는 것이 중요하고 정치하는 동안 배신도 결단코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노사모처럼 깨끗한척하며 자기들을 구별하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 국민 지지 기반을 회복하기 위해 처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탈당을 하시라는 게 아니라 처음의 이미지와 자신감으로 회복하셔야 합니다

속으로야 사람들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지만 말할 때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하시려는 것과 같이 하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인과 대언론에서 그 자신감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 자신감은 역시 가진 확실한 원인 분석과 대안에서 나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추상적인 것은 배제하여야 합니다

이는 문대표의 "자기만을 위한 개혁 정체성 공격"을 받게 될 소지가 있습니다

안의원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역사적으로 경험적인 것을 충분히 통찰한 것으로 판단하고 말해야 합니다

일테면 북한을 말하라고 한다면

북한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과 같습니다.  라는 말도 좋습니다

답이 없는 것은 상식적으로 처리해도 됩니다

 

지금 박원순 시장이 말하는 테크니컬을 보십시요

그가 역시 재야에서 오랜 세월 겪은 경험의 말들이 시민으로 하여금 그를 신뢰케합니다

즉 그가 말에 상당히 합리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것을 잘 표현해 내는 능력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상당한 정치감각입니다

즉 당신은 왜 야당에 입당했어야 했나요? 라는 질문에

"나는 (국민 여러분들과 같이 시의원을 비롯 여의도 정치행태를 못 마땅하게 여기나) 여러분들을 위해 나의 좋은 정책들을 준행하려면 출마하여 당선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소속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이 한방에 책임도 다른데 돌리고 그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안의원님께서는 국민들의 고통과 고난과 염려를 구체적으로 아시지만

그것들의 대안으로서 경직된 정책들로만 해결하려는 단순한 것으로 대응하시지 마십시요

여러분들의 삶의 현장에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는 것은 나 또한 노력파이기에 그러하며

그러나 인생 모두는 차이는 있으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며 또한 가족으로 위해 이웃을 위해 남녀 구분 없이 즐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해보니 세상은 무척 불공평하므로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라는 식으로 말하면 보수측의 지지를 받을 수 없음을 잘 아셔야 합니다

 

또 전에 교수로 재직시 많은 일선 경영선에서 고민하고 고생한 부분이 폭넓은 시야를 가져다 준 지식으로 말할수 있었던 것 처럼,

우선 정치권의 맘에 들지 않은 현실을 냉정하고 현실적 측면에서 바라다 보고 고민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위 제가 언급한 정치인들의 입장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현실 정치 감각입니다

 

노사모를 극복하는 방법은 현실 정치 감각으로 감각이 뛰어난 국민들과 그 국민들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지지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안입니다

그럴려면 그 위치에서 노사모를 대 놓고 내리 까기도 힘들거니와 그럴수도 없고 그렇게 하면 안되기에

들었다가 놨다가 하는 전략을 여유 있게 구사해야 합니다

교수 때 하심과 같이

정치야 말로 단순한 것 같아도 심히 다양성과 복잡성들 멀티하기 짝이 없다고 선배 정치를 추켜 올리면서 주장하시고

또 자신감으로써 내 보이시기를

도덕성을 위해 순전하고 순수한 부분도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간접법으로 노사모를 추켜 올리다가

현실적으로 국가적 국제적 글로벌 대응을 하지 않으면 나라의 발전은 불가능함을 말하면서

국내적으로 좋은 민주주의를 세워야 함에 있어서

노사모 스타일의 한계를 간접적으로 분명히 지적해야 국민들은 안의원의 생각을 확실히 지지할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과 국가 복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대안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은 수고하는 것이라 라는 것을 안의원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내가 살아 보니 억울하기만 하므로 개혁합시다

그런 부정적이기만 하면 노사모랑 똑 같은 것이 됩니다

어떤 지지기반으로 확보하기 위해 "내가 노력해보니 억울하더라"한 부분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잡아야 합니다

 

자신감은 안의원님의 얼굴에 나타납니다

현재 강한 안의원님의 트레이드인 의지는 잘 나타납니다만,

스 속에서 대안을 가짐으로 나오는 자신감은 상당히 의문입니다

자신감은 그 모든 것을 이해할 능력이 있을 때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또 하나님의 단순 무식한 노사모가 있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안하지만 문대표님은 그 내용을 뻔히 아는데

그 나름 자신감이 얼굴에 나타나는 것은 노사모 덕이라고 봅니다

그런 자신감을 분변합니다

그도 노사모가 국민대다수의 틀에서 벗어나는 외인 부대됨을 의식하여 노사모의 폐단을 지적하는 것들 즉 파벌정치를 타파하는 것을 의식하면서도 어려울땐 지지기반이 중요하므로 노사모를 붙잡겠지만,

나중에 만일 그가 대권에 성공한다면 노사모가 그의 발목을 잡아 망가뜨릴 것입니다

그 때에 그것을 뿌리칠 수 없는 의리 스타일로 인하여 국민은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이지요

정치 집단의 이런 논리를 폭넓게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늘 명분이 중요하지요

 

지금은 안의원께서는 의원들을 지지기반으로 잡아야 하기에

이 노사모의 편향적 맹목적 지지 영향덕에 호남 지지를 확고하게 잡아야할 줄로 압니다

정치게임이란게 그런것이지요

정치는 게임이요 확실한 내편을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는 깡패 집단과 같이 아주 극단적으로 편가르기를 할 때도 있고 그런 역학적인 것은 세계 어떤 민주 국가에도 있고 인간사에 다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폭넓게 바라다 볼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그것들을 다 그릇에 쓸어 담을 수 있는 것이지요

 

 

 

 

 

 

 

 

 

 

  • profile
    일파만파Best 2015.12.01 09:48
    문안박연대가 더 진정성이 있는지 아니면 전대가 더진정성이 있는지는 누가봐도 잘알것이다.
    문안박연대의 발상은 밀실정치, 계파정치, 나눠먹기 정치를 하자는 꼼수정치 아닌가? 그걸 하기싫다는 안의원을 진정성이 없다고 하면 무엇이 진정성이 있는가? 밀실정치,계파정치,나눠먹기 정치가 진실하다는건지....이런 구태정치의 발상이 결국 지금의 새정연을 만든것이 아닌가....민주주의를 논 하면서 비민주적으로 정치를 하자는 꾀임에 넘어가지 않았다고 난리치는 문재인대표는 무엇을 바라는지....밀실정치가 정의인지....전대를 통한 소통정치가 정의인지...
  • profile
    일파만파 2015.12.01 09:18

    언젠가 한번은 부딧치고 넘어야할 산입니다. 친노든 문제인이든 넘고 가지 않으면 순수히 그냥 자리를 양보하지 않겠죠...차라리 공식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인정받든 안받든 서로의 대척점을 확인하는것이 더 낮다고 봅니다. 넘어야할 산이라면 총선전에 확인하는것이 현명했다고 봅니다.

  • profile
    일파만파 2015.12.01 09:48
    문안박연대가 더 진정성이 있는지 아니면 전대가 더진정성이 있는지는 누가봐도 잘알것이다.
    문안박연대의 발상은 밀실정치, 계파정치, 나눠먹기 정치를 하자는 꼼수정치 아닌가? 그걸 하기싫다는 안의원을 진정성이 없다고 하면 무엇이 진정성이 있는가? 밀실정치,계파정치,나눠먹기 정치가 진실하다는건지....이런 구태정치의 발상이 결국 지금의 새정연을 만든것이 아닌가....민주주의를 논 하면서 비민주적으로 정치를 하자는 꾀임에 넘어가지 않았다고 난리치는 문재인대표는 무엇을 바라는지....밀실정치가 정의인지....전대를 통한 소통정치가 정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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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2.01 09:59

    문대표로서는 상당히 기발한 제안을 했다고 보는데요. 아마 문대표님은 밖에 서있는 두 지명도 높은 인물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듯한 협의체 안으로 끌어 들인후에 자기 페이스로 가고자 하는 전술 같은데요. 안, 박 두분을 자기 스타일로 만드는 건 애시당초 불가능하다는 건 정도는 알겠지요. 정치경험이 적다고 보고 그 명분들을 죽여 자기 아래로 넣고 주무르겠다는 노사모측 어떤 모사가 제안한 기발한 것이라 봅니다. 노사모의 또 다른 정치 기술의 발전이 아닌가 봅니다만은....박시장도 상당히 자기 캐릭터를 은근 키워 나가고 있어 보입니다. 아마도 내년 쯤에는 더욱 발전시켜 나라가리라 봐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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