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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탈당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세력을 규합할수 있는 조직화가 필요합니다. 

새정치의 희망이 꺼저가는듯 합니다.

무엇이 새정연를 위한 혁신인지 현실인식을 못하는 문재인대표체제는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새정치의 씨앗을 내릴수 없는 새정연의 정치체제는 혁신도 없고, 희망도 없고, 대안도 없는 권력 아집집단에 불과합니다.


이제 새로운 창당을 위한 결의가 필요 합니다.

더이상 진보의 탈을 쓰고 탈춤을 추고있는 새정연의 연극에서 놀아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문재인대표의 혁신전대거부는 더이상 새정치를 지지하는 국민과 안철수의원을 필요없는 존재로 인식하고 팽을 시켰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탈당해야 합니다. 새정치를 지지하는 국민과 안사모회원들이 행동할 때입니다.

무엇이 국민이 바라는 새정치의 참 모습인지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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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Best 2015.12.03 19:23
    문대표는 2012의 저주인가 바보인가?
    양보는 두번이면 족하다. 초심으로 다시간다 처음으로 다시간다 새정치로......
    주사위를 던져 루비콘강을 건너보자
    안의원 힘내라! 안사모여 힘내라!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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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2.03 17:42

    불임정당은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처럼 노영민,신기남의원 등 갑질만 하고 구태를 벗지 못한 속물들 속에서 안님이 더이상 혁신전대위 주창(저들의 귀에는 보채거나 칭얼대는 소리로 인식)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설혹 내년에 소기의 성과를 못올린다손치더라도 더 앞을 내다봐야 하니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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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교사 2015.12.03 19:23
    문대표는 2012의 저주인가 바보인가?
    양보는 두번이면 족하다. 초심으로 다시간다 처음으로 다시간다 새정치로......
    주사위를 던져 루비콘강을 건너보자
    안의원 힘내라! 안사모여 힘내라!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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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2.07 10:12

    탈당을 해야 하는 명분은 있지만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그 명분은 문재인대표로 인한 명분이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야당의 개혁 리더쉽이 없다는 것과 그 대안은 무엇인가? 라는 명분이 더 중요합니다. 즉 안의원님의 대안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탈당하여 당을 만들면 호남 출신 의원들과 함께 하는 것이 현실적이긴 한데. 현역 의원들을 끌어 안는 것은 중요하지만 호남당이라는 것에서 전력으로 탈피하여 전국당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방법은 신 정치 방법 즉 SNS정치를 모색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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