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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비평보다는 몸소 실천해 보이는 모범이 필요하다.

              --주베르--


주베르(1769~1799)  프랑스.혁명기 장군.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1784년 학교에서 도망쳐 포병대에 입대했으나 다시 돌려보내져 법률 공부를 시작했다.

1791년 앵 지방 의용군에 입대해서 이탈리아에서 육군으로 싸웠고,1796년 말 경 사단장이 되었다.

네덜란드.라인.이탈리아 등지에서 여러 번 지휘를 맡았으며,이탈리아 주군 총사령관으로 있기도 했다.

그의 재능이 실제로 비범했는지 확인되기도 전에 노비 전투에서 죽었지만,나폴레옹은 그가 위대한 장군이 될 재목이라 여겼으며,

프랑스인들은 오슈,마르소와 함께 그를 위대한 지도자로 꼽았다.(다음 백과사전)


나이만 들었을 뿐,몹쓸짓만 해대면서도, 나이가 많으니 공경하라며 몹쓸짓만 골라하는 어르신들이 참 많이 보이고 있다.

어버이연합,가스통할배,뉴라이트 등등 더러는 더러운 권력을 노리고 자발적으로,더러는 유흥비를 벌기 위한 푼돈 알바로 나선...

볼 때마다 화도 나지만,한편으론 측은하기도 하고,반면교사 삼아 저렇게는 늙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하기도 하는데...

공적 지도자연 하는 것들은 나이도 그닥 먹지도 않았으면서 스스로를 어른이라고 생각하는지 ,주인 나리들인 한국인을 가르치려 한다.

특히 귀태 독재자 친일매국노의 딸인 대통령께선 자신은 아무 것도 실천하지 않으면서 ,

때에 따라,기분에 따라 입장을 달리하며 유체이탈 화법이란 어느 나라에도 없는 화법으로 한국인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고 있다.

찌릿~레이저 광선을 쏘아붙이면서 간신배들로 하여금 알아서 기게 만들고,과잉층성을 해서라도 그 대통령 눈에 들기 위해 광분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집권당 당무회의가 돼버린 국무회의를 하는 광경을 보면 입에 지퍼를 달고 말같지도 않은 말을 받아적느라 열심인 바보들의 모습이 전부이니...

참으로 개탄할 일이 아닌가 싶다.

소위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 일컬어지는 서울대에서 법학을 가르쳤다는 행자부 장관은 공천권 하나 하사받으려 앵무새가 되길 자처하고 있고,

정보기관에서 근무하며 불법댓글을 달아 대통령의 청와대 입성을 도운 범죄인이 공천권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을 본 여타 환관내각들은 

더럽고도 치사한 아부를 하는 데 여념이 없는 꼴을 보이고 있으니...

부정부패 공화국에선 권력이,그것이 썩었거나 말거나  도를, 덕을 넘어서는 위치에 존재하는가보다.


그런데 이것들이 혼자 죽긴 싫으니까 이에는 이,눈에는 눈으로 맞서라면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다 즤들을 따라하게 만들려 기를 써대고 있으니...

지난 11월14일 부정부패 공화국을 규탄하는 총궐기대회에서도 우리도 폭력을 쓸테니 늬들이 먼저 폭력을 써봐라며 경찰차벽으로,살인살수차로 진을 쳐서 

합법적 권리행사를 하러 전국에서 모인 14만 한국인들을 자극해댔고,다혈질인,그리고 곤경에 처해서 차라리 죽자고 생각한 듯한 노동자들이 엮이고 말았다.

기다렸다는 듯 살인행각을 펼쳐댔고,간단한 레이저 작업으로 언론들을 조정해서 갓난아이,유아까지 손잡고 참석했던 많은 사람들을 모두 폭도로 만들어버렸다.

정작 레이저 작업을 한 대통령은 유럽으로 떠나서,망신만 당하며  세금 분탕질에 바쁘고,아랫것들이 이참에 점수를 따려 과잉충성을 해댄 것이다.

가히 간신들의 나라답다.부정부패 공화국답다.

그것이 옳지 않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도 다음 시위 계획을 무산시키려다 과잉충성이란 법의 판명을 받고도 뻔뻔하게 사과도 않고 책임도 지지 않겠다고 버틴다.

새로이 검찰총장에 취임한 개間도 신성한 한국인을 체제전복세력으로 명명해버리고 탄압하겠다며 공안정국임을 선언하고 있다.

국제기구로부터,외신으로부터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내 나라 내가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웬 잔소리냐는 듯,콧방귀도 안 뀌고 있으니...


참 아비한테 더러운 것만 배운 딸인 것 같다.

그러면서 IS등으로 인한 테러위협에 전 세계인이 벌벌 떨고 있는 걸 이용하려 교육의 중요성을 외치고 있다니...

참으로 가소롭고 후안무치하며 철이라곤 없는 유신공주의 행태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전 공권력이 하나같이 VIP로 불리는 대통령의 눈치만 살피며 오즘을 질금거리고 있고,

엄연히 독립된 존재인 입법부의 이 패거리,저 패거리들까지 자발적으로 종이되길 자처하며 한국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또 다른 독립기관인 사법부까지 스스로 시녀를 자처하곤 유체이탈 정부의 직권남용 행위에 동참해선 광란을 펼쳐대고 있다.

그러는 사이 엄연한 죄인임을 판명받은 ,그리고 총리 부적격자로 판명난 결격사유자가 공공연하게 공천권을 하사받았음을 자랑하고 다니다니...


어른노릇이 그리 하고 싶더냐?

그래,어른시켜줄게,제발 모범을 보여 봐라.

까짓 잘만 해준다면 4년,5년 어른대접 못해줄쏘냐?

잘만 한다면 영웅으로 칭호까지 붙여주고 칭송을 해주마.

어른 노릇이 얼마나 힘든줄 모른단 말이냐?이 무식한 미개인도 아는데?

도덕적으로,양심적으로 하늘을 우러러 한 줌 부끄러울 수 없다면 어른이라 자처를 해선 안 될 것이다.

그런데 자칭 어른들께선 온통 추잡한 일들이란 일엔 다 연관돼 있는 것들이고,나라를 망치는 데 혈안이 돼선 부정부패 공화국으로 만들어버렸구나.

거기 동원된 마피아새끼들은 ,과거 일제시대에 날뛰던 친일매국노들 뺨치게 못되게 굴고 있으면서 즤들도 어른대접을 해달란다.

핏덩이같은 경찰들이 어른들에게 눈을 내리깔고 ,일선행정기관의 말단 공무원들이 어르신들을 무시하고 깔본다.

공복이네 민중의 지팡이네 하는 말은 액세사리에 불과하다며 ,한국인들 위에 군림하려드니 참으로 말세가 아닌가 말이다.

과거 역사상 사회가 이리 혼탁하고 썩었는데도 망하지 않은 나라가 있었던가?

3대가 세습독재를 하면서 썩어빠졌다는 북한이 70년 넘게 유지하고 있잖으냐고?

남한이 북한보다 얼마나 깨끗해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남한이고 북한이고 한국인들께서 너무 유약한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군주시대라고들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김정은이란 핏덩이가,박근헤란 습관적 거짓말쟁이가 절대지존이라고 생각하나?

아니잖은가?

우리는 지금 민주주의 시대를 살고 있단 말이다.

바로 우리들이 주인인 세상이란 말이다.


그나마 조금 더 깬 우리 남한이 정치개혁,사회개혁을 이뤄서 주인자리를 확실히 되찾고,북한까지 통일해서 세계만방에 모범국가임을 천명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도 이젠 아이들에게 보고 배우라고 할 만한 모범을 보이며 살아가야지 않겠는가?

그래야 우리들도 어른으로 행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어른 공경을 안 하는 아이들을 나무랄 수 있을 것이며,비평도 늘어놓을 수 있을 것 아닌가?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숨거나 협조하면서 입에 풀칠이나 하며 조용히 사는 게 상책이라고 가르칠텐가?

풀칠이나 하면 다행인데,이건 뭐 완전히 냄새나고 병균 투성이인 시궁창 물이 아닌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집은,이 나라는 우리의 것이 아니고 ,

친일매국노들이 그것들의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역사적 죄의 댓가를 갖고 하는 돈놀이꾼들의 것이나 다름없단 말이다.

지금보다 집값이 조금 오르면 그래도 얼마라도 남지않겠냐고?

저것들이 그 꼴을 볼거라고 생각하는가?

두고 봐라.이미 떨어지기 시작한 집값이 마구 떨어져서 깡통차고 길거리로 나앉게 될테니...

그럼 저것들은 공짜로 주워서 챙기게 될 것이고,점점 저것들의 부는 늘어만 갈테니...

사회구조 자체가 그리 생겨먹었다.

대통령이네,총리네,장관이란 게 저것들의 그런 부 축적에 기여하고 있단 말이다.

그러면서 그것들도 콩가루 얻어먹고 있다는 걸 우린 인사청문회 때마다 보고 있잖은가 말이다.


일어나야 한다.행동해야 한다.불의와 싸워야 한다.

사람답게 사는 건 이런 거란다...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그것만큼 훌륭한 교육은 없지 않은가?

불의에 굴복해서 돼지처럼 더러운 시궁창 물이나 얻어먹고 살면서 아이들더런 소크라테스가 되라고 제아무리 외쳐본들 씨알도 안 먹히지 않겠는가?

우리들이 직접 잘 사는 법을 모범으로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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