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제 정치적으로 우리 국민들 간에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요

남북한의 정치적 활용  이슈이기도 해서 친북이니 종북이니 하는 것과도 연결되어 있는 것이지요

국민 정서에 첨예하게 대립된 것이기도 합니다

바로 친일문제요 반일 정서 문제입니다

 

일본과 같아서는 일본을 이길 수 없다! 이것인데요

 우리는 일본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공업이 같고 공업 문화가 같으니 거죽 껍데기는 같습니다

그러나 말도 다르고 역사도 다르고 생각이 다릅니다

이 다른 것으로도 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우겨도 말로 우겨도 생각으로도 이길순 없으며 공업으로도 이길 순 없습니다

 

근대사에서 일본과 미국이 우리나라에 접근할 때에

일본은 한일 합방과 군사와 권력과 수탈과 인권유린으로 접근하여 접수하였고

미국은 인권의 탑인 선교로 접근하였는데요

육이오 전쟁 개입은 이념적 차원이므로 또 다른 각도로 평가해야 합니다

일본과 미국이 우리에게 접근한 것이 전혀 다르죠

 

일본을 보면 신기하게 미국을 겁냅니다

기실 미국정서 중에 보수 정서는 일본을 근본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진주만을 선전포고 없이 공격한 것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폭을 두방 놨으니 지금은 안그런척 하지만 여건이 되면 반드시 복수할 것으로 대비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미국을 겁내는 건

다름 아닌 그들이 보지 못하는 정신적인 것입니다

즉 기독교 문화의 깊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겁을 냅니다

미국이 기독교 문화에 깊어 정치나 사회 전반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된 것을 보고

자기들도 그 정신의 기조가 필요하므로 그것을 야스쿠니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의 제국주의 때 패권의 모토된 정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의 그것은 귀신을 섬기는 것인데요

우리나 일본이나 귀신을 섬기는 것은 동일하다는 것에는 이의를 제기 할 사람이 있습니까?

 

위 말했죠

일본과 같아서는 일본을 이길 수 없는 노릇이라고!

우리가 만일 동남아 어느 나라를 과거에 지배했다고 칩시다

아마도 아마도 일본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해가 안간다면 사람의 근본을 모르는겁니다

미국인들은 기독교 문화가 깊어서 인성이 바뀐 것이기에 그런것이고 일본은 그렇지 못한 것이였지요

미국도 기독교 문화가 깊지 않으면 우리나 일본인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똑 같습니다

 

일본이 하는

일본이 하는 동양문화는 우리의 것 보다 더 낫다니까요

그들의 국가 법질서의식과 이웃을 위한 배려는 우리 보다 훨씬 나아요

그런데 뭘로 그들을 이기게?

말로만?

그러니깐 맨날 일본이 우리의 주장이나 피해를 우습게 보고 깔고 뭉개는 겁니다

이것을 도대체 알고 씹는지 모르겠어요

 

인생은 그 근본이 달라지게 하는 것은 종교문화임을 밝혀 둡니다

사람은 모두가 종교에 지배를 받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덮어 놓고는 일본을 넘을 수 없습니다

 

친일 반일

이거 가지고 우리끼리 많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친일배척 반대 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러나 그 해답을 가진 이들이 드물어요

북한도 남한의 갈등을 잘 아는 지라 아주 잘 할용하고 있죠

 

 

 

 

 

  

 

 

 


  1. 오늘의 명언(나는 우주의 중심이다!)

    당신이 외부의 어떤 것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그 고통은 그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때문이다.그러므로 당신은 언제라도 그것을 없앨 수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21~180) 로마 제국의 제16대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541 Votes1
    Read More
  2. 오늘의 명언(죽을 준비)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는 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설가.시인.개혁가.사상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인간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억압하는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53 Votes2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진정한 사랑은...)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 --피히테--요한 고틀리프 피히테(1762~1814) 독일.철학자. 헤겔,프리드리히 셸링과 더불어 독일 관념론을 대표하는 사상가로서 철학사적으로는 지식학을 주로 했고, 칸트의 비판철학의 계승자 또는 칸트로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745 Votes1
    Read More
  4. 앞서가는 융합 국가 경영

    전체의 그림을 보고 답을 알고 가면 다소 어려움을 겪을지라도 여유롭고 실패하지 않는다 미래를 보는 눈이 있으면 답을 알고 있기에 노력하면서 기도 해야한다 권력은 사람이 임의로 얻고 사용하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겸손함이 중요하다 세...
    Category자유사설 By꾀고리 Reply0 Views4260 Votes0
    Read More
  5. 끌어 안는 지혜를 발휘하여야 하는 이유

    개혁, 혁신, 새로움... 이런 것으로 지지와 관심을 끌어 모으는 것은 이해합니다 이는 아주 옛날 옛적 부터 인간 사회를 이루는 곳에서는 늘 정치적 배경이 작용하고 이 곳에는 항상 새로운 리더가 관심을 끌기 위해 주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유의 결과로...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0 Views3686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우울의 시대에...)

    우울이란 ,자신의 생활 속에 그 의의를 발견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마음의 상태. --서양 격언-- 교수협회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선정했다고 한다. '마치 암흑에 뒤덮인 것처럼 온통 어지럽고 무도하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5788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라!)

    빈 가방은 똑바로 설 수 없다.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미국.과학자.외교관.정치가. 그는 18세기의 미국인 가운데 조지 워싱턴 다음으로 저명한 인물일 것이다. 1757년까지 약간의 재산을 모았고,리처드 손더스라는 필명으로 펴낸 금언집 '가...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4954 Votes0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친구도 사귀지 않는다. --앨프리드 테니슨-- 앨프리드 테니슨(1809~1892) 영국,계관시인. 링컨셔 서머스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왕 에드워드 3세의 후손이었다. 1827년 케임브리지에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에 들어가...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4222 Votes2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실패란...)

    실패란 ,성공이란 진로를 알려주는 나침반이다. --데니스 윌트리-- 뒤늦게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와선 옷깃을 여미게 만들고 있다. 나는 오토바이를 취급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고통스러운 계절이기도 한데,그렇게 몇 겨울을 나고 나서야 즐길 수 ...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403 Votes0
    Read More
  10. 깊은 조언입니다

    국제 정치적으로 우리 국민들 간에 가장 민감한 부분인데요 남북한의 정치적 활용 이슈이기도 해서 친북이니 종북이니 하는 것과도 연결되어 있는 것이지요 국민 정서에 첨예하게 대립된 것이기도 합니다 바로 친일문제요 반일 정서 문제입니다 일본과 같아서...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0 Views3410 Votes1
    Read More
  11. 기존의 방식을 따를 수 없기에

    안의원님께 조언을 해 봅니다 큰 당에 소속되어 당권경쟁으로 통해 그들의 지도자가 되고 상대 당과 대권경쟁을 벌여 나가는 게 통상적으로 정치 리더이자 대권 도전자로서의 길이지만 안 의원님의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막상 제도권 야당에 입당하여 ...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2 Views3838 Votes3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우리가 효도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꾸며주셨으니,우리도 부모님의 남은 생애를 아름답게 꾸며드려야 한다. --생 텍쥐페리-- 생 텍쥐페리(1900~1944) 프랑스.소설가.공군장교.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다카르에서 툴루즈까지 우편물을 항공 수송...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557 Votes1
    Read More
  13. 탈당이 잘한것이 될려면

    안의원께서 새민련을 탈당한 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기성 정치가 안 의원에게는 맞지 않고 또 대선후보로서 경쟁자와 맞서기에 환경적으로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한국 정치는 당장에 곁에서 지지하고 따라 줄 의원이 필요하고 ...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1 Views3830 Votes1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인간의 됨됨이를 보려면...)

    누구나 거의 다 역경을 견디어 낼 수는 있지만,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라를 이끌어 벗어나게 ...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4929 Votes0
    Read More
  15. 나비 효과!!!

    미미한 바람이 태풍을 일으키듯 낙수가 바위를 뚫고 천리길도 첫 걸음 같이 새로운 정치의 실험이 검증에 들어가나 많은 이들은 이를 의심하고, 벌써 종편에서 난리났네.. 어제는 탈당 하라더구만 오늘은 정반대 말, 이래서 못믿을 건 인간의 마음인가! 다시 ...
    Category에세이 By퇴직교사 Reply0 Views3408 Votes2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참교육이란...)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순자-- 순자(BC 298 ?~BC 238 ?) 고대 중국 전국시대 말기의 유가 사상가.학자.이름은 순 황. 공자의 사상 중 예를 강조하여 발전시켰는데,맹자의 성선설에 반대하여 성악설을 주장하였...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618 Votes1
    Read More
  17. 고뇌의 결단을 응원하며..

    안의원께서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편안하게 앉아서 글이나 쓰고있는 내 자신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고뇌의 깊이가 그 처절한 몸부림이 그대로 날것으로내 가슴을 후벼파는데도 아무 위로도 할 수 없는 ..,그저 이렇게 별 고뇌도 없이 몇자 올려놓는 ...
    Category자유사설 By산책 Reply0 Views4461 Votes4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가짜 애정)

    불순한 동기에서 생긴 애정은,그 동기가 사라져 갔을 때에 죽어 버린다. --탈무드-- 탈무드:유대교에서 '토세프타'를 포함한 구전 율법 모음과 '미슈나'에 대한 학문적 해설과 주석을 모은 경전.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긴 하지...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3429 Votes4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사랑은...)

    내가 남을 사랑하면 그들은 나를 더욱더 사랑한다.남들이 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나는 남들을 더욱더 사랑할 수 있다.그러므로 사랑은 무한한 것이다. --브라운-- 로드 존 브라운(1800~1859) 미국.노예 해방론자.(존 브라운과 로드 존 브라운이 동일인인지는 불...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2896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데카르트-- 르네 데카르트(1596~1650) 프랑스.물리학자.근대 철학의 아버지.해석기하학의 창시자. 그는 합리론의 대표주자이며 본인의 저서 '방법서설'에...
    Category에세이 By미개인. Reply0 Views2927 Votes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