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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그림을 보고 답을 알고 가면 다소 어려움을 겪을지라도 여유롭고 실패하지 않는다

미래를 보는 눈이 있으면 답을 알고 있기에 노력하면서 기도 해야한다

권력은 사람이 임의로 얻고 사용하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므로 겸손함이 중요하다

 

세계는 종교간 민족간 국가간의 정치관계로 담벼락이 아직 높지만 과학과 공업의 발달로 세상은 점점 더 좁아져 간다 

어쩔 수 없이 경제 블록화를 하고 또 블록화된 블록끼리 또 합치면서 무역의 장벽은 사라져가고

거기에 따라 정치도 움직여 국민들의 요구를 따라 변하기 시작한다

무엇 보다도 선진국들이 중시하는 건 신뢰할만한 국가 신용이다

아직까지는 책임지는 신용을 요구하나 경제가 서로 맞물리면 정책의 실수나 정치실수도 용납되면서 돕고 또 그것을 빌미삼아 선의의 흡수를 용납할 것이다

따라서 예방책으로 대안을 마련하여 학습해 나갈 것이다

그리스가 국내 정치상 유럽이 어쩔 수 없이 심한 간섭을 하지 않지만 더 발전된 연합체 같으면 예방 조치를 미리 하겠고

지금은 압박 정도로 조절되고 있다

유럽 통합에서 떨어져 나간 후의 그리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과잉 복지등 국민 역량에 맞지 않는 정책은 주도권을 쥔 국가들에 의해 또는 자국의 정치적 도전으로 수정되어 지는 수모를 겪을 것이다

국민들이 어쩔수 없이 수용해야 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어떤 지도자들은 영영 매국노를 당할 것이다

 

우리는 그나마 통합된 유럽 어떤 국가와 같지는 않지만 작은 나라로서 기가 막히게 잘 존립해 가고 있음을 밝히 잘 보길 바란다

갓 공산주의 이상한 경제에서 벗어나 아직까진 우리에게 겸손하면서 뒤뚱거리며 가는 중국,

우리는 우리 스스로 중국에게 품격 높은 나라 품격 높은 국민임을 확실히 보여주지 않으면 그들의 오랑캐 정도라는 오명을 다시 남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중국이 뒤뚱거릴수록 그들에게 거만을 떨 것이 아니라 그들을 업수히 여길 것이 아니라

어른답게 잘 아는 사람답게 먼저 발전하여 간 자본주의 국가 답게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에 짓눌린 일본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니 대단한 것이다

이 또한 잘 관리하지 않으면 다시 호구가 된다

사실 케이팝이 양대국 중국 일본 젊은 아이들의 혼을 다 빼어 놓으니 대단하지 않나?

우리 5,60대 세대가 데모를 일상으로 삼고 사는 가운데에서도 미국 팝송에 넋나간 때를 아는가?

안의원께서는 잘 아실 것이라

그런 문화가 얼마나 영향을 크게 주는지 알아야한다

 

오늘날 미국의 여유를 보는가?

지난 부시 대통령 때 9.11사태로 다시 머리를 묶어맨 미국이다

역시 겸손함이 다시 일어서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겸손하여 자신과 싸워 이겨야 싸울 적이 잘 보이는 것이다

일본이 한참 잘 나갈 적에

유럽은 아예 아작이 났었고 미국은 경제 자체가 난리가 날 지경이었었다

그때에 빌 클린턴이 8년 집권하여 많은 것을 수정했고 그 이후에 유럽은 통합되었고 미국은 중국이 잘 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잘 나가고 있다

일본은 어찌됐나?   

미국이 돈을 마구 찍어 내도 할말 없는 중국을 보는가 

 

먹고 사는 문제로서 국민소득 오만 달러 근처에 갈려면 이제 융합 기술 경제는 필수다

그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능력있는 회사와 집단은 더 능력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기업 중소기업을 공평하게 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기업은 나쁘고 중소기업은 좋다라는 식은 종북 보다 더 수준 낮은 것이다

문제는 대기업들의 우리 전통 가족주의 때문에 생기는 갑질 문화가 문제인데 그것은 중소기업도 마찬가지고

이것을 국민들에게

"왜 우린 가족주의 경영을 할수 밖에 없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은 "나와 여러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과 다 똑 같고 역시 모두 가족주의다" 이게 답이다

자기는 마치 아닌 것 처럼 하지 말라

마치 나는 그렇지 않고 대기업만 나쁜 넘으로 취급하는 것을 고치라

 

실업문제?

대기업이 어떡하면 단 한 사람이라도 줄일까 하고 눈에 불을 밝히고 있는데 어찌 실업이 줄겠나

중소기업은 더 하지 않나? 당연하다

그러니 실업은 어찌하나

가만 있다고 해결되나

대기업 노조가 문제가 있긴하다만 그들도 놀고 먹는 건 아니다

고생한 사람들이고 노력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젠 그들은 무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아마 수도권에만 외국 노동자가 백오십만을 넘을 것이다

그들의 임금이 작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 많이 고용하는 이유는 임금이 좀 올라도 말을 잘듣기에 쓴단다

이런 점에서 일을 시키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일 시키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배려나 순종은 분명한"능력"이다

그처럼 놀랍고 어려운 능력도 없다

이런 한국 국민성 구멍을 외국 근로자가 매우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자

월급 보다 말 잘듣는 인간이 낫다......이런 평가를 하는 사장들이 무척 많다

기분 나빠서 못 써먹겠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장을 편들어 줄수 없는 건 그도 똑 같은 더러븐 인간이기 때문이다

맘대로 욕지거리 하고 사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는 게지....

그러나 그런자들이랄지라도 고용을 하니 실업해소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

객관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설득해야 한다 

 

대졸이든 고졸이든 일을 해서 자기입은 채워야 한다

중소기업에서는 말 잘듣는 한국인을 얻으면 대박이다

그러나 일시키는 사람이나 일하는 사람들의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융합을 하자는 지금

이를 심각하게 들여다 봤으면 좋겠다

인성 속에는

배려와 존중과 성실과 이런 요소가 있기에

이런 것들을 돈을 주고 살수가 있나, 도를 닦아서 할수 있나, 술을 퍼먹여서 할수 있나......

술을 먹여도 이틀을 못가서 약발이 다 떨어지고,

그느무 승질들을 어찌 다스릴지 모른다

 

내가 말하는 융합이란

첨단을 달리는 가운데

모든 삶의 분야가 융합적 기술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하고

인성과도 연결하여야 비로소 세계 최 강국의 경제 국가요 명품국가요 정치국가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이런 융합이 되지 않고서는 반푼수 밖에 안된다

많은 노력과 고생 가운데 사랑이 풍성하여야 하고 성취도 풍성하여야 하지 않나

그저 손해만 봤고 피해 의식만 가득하다면 그 고생과 그 노력과 수고는 적개심만 쌓을 것이라

그러니 정치를 아무리 잘한들 무슨 소용이랴

학교와 학부모가 깊이 있게 아이들을 관리하면서 관심 갖고 노력해야 가능하다

 

이런 융합적 고리를 학실하게 이해하고 안다면 국민 대토론에서 아주 여유롭게 리드해 나갈 것이다

국제 정치도 여기서 다 나온다

나무나 숲이나 같은 본질이 아닌가

아는 자의 자신감은 기다릴줄 알고 경청할줄 안다

 

전에 노무현 전대통령께서는 어떨결에 대통령이 되엇으나 평소에 하고픈 토론을 하고파서

 또 토론을  통하여 합의를 도출해 내리라는 자신감으로 누구든 어떤 조직이든 티비 공개 토론하자고 도전했으나

역시 준비가 안되어 얼굴을 붉히고 말았다

이는 그 어떤 모욕적인 도발도 여유 있게 받아 넘길만한 지식과 능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자기는 상당히 받을 준비가 된,

즉 아주 민주적 마인드가 된 그리고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맞짱 토론을 뜨자고 했으나 검사들 한테 한방에 훅 가버렸다

자기를 편드는 사람이 한 사람이 없어도 감당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자존심을 건드리니까 금방 훅 날라가 버리는 정도이니 왜 그랬을까?

노동자들을 대변하려고 좋은 직장 버리고 뛰쳐 나가 고생하는 변호사를 하신 분이 왜 그런 여유가 없었을까?

그것은 인간 기초학을 몰랐던 것이다

인간의 근본을 몰랐기에 혈기가 나오는 것이라

그 그릇의 크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버렸으니 그 이후의 나라의 시끄러움은 뭐 뻔하지 않나

 

사람이 왜 자존심이 없겠나

문제는 상대를 대할 자신감이 충만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회성도 부족하고 말이다

어떤 문제를 들고 집요하게 파고들때에

단순히 암기식 답을 요구하여 민망을 줄것이라면 데이터 찾아 봅시다 하면 될터이지만

어떤 단체나 애매 모호한 부당한 대우나 처지나 임누적이거나 이해관계나 국제적 관계 가지고 따진다면

답이 빈곤하다

이를 능수 능란하게 답하는 기술은 그 해답을 확실히 아는 것이라

그 이유를 확실히 아는 것이라

 

사람이 하기 힘들면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도

그것을 하지 않으면 반드히 해야 할 일이 뒤로 밀려나갈 뿐이라고 하면서

아이들 수준의 정직도 필요하고

여우 같은 것도 필요한 이유를 말하는 여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책망보다는 입장을 이해하여 그 이유를 들고 인내를 요구하고 헌신을 요구하여야만 설득이 가능하다

이런 능력은 대단한 능력이요 자신감이다

설득을 할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지금 다양한 민주사회에서 그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학문적인 지식을 가지지 않고서도(가질수도 없지만)

구체적으로 설득할수 있는 것은 심오한 인문지식을 가질 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엄청난 파괴력과 파워를 갖는다

 

어떤 경륜이 많은 노련한 정객들이야 그 지지받는 버팀목과 경험으로 밀어 붙이겠지만 그것은 현상 유지는 될찌언정 희망은 없다

인간의 근본을 아는 지식은 어떠한 도전과 궤계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변명이 아니라 대응이 확실히 가능한 것이다

맹세나 담짐없이 대응이 가능하다

"믿어 주세요"라는 식의 밑천 떨어진 답답한 이야기를 늘어놓음 없이 대응이 가능하다

 

편견과 편협함으로

또는 이쪽을 비방하여 까내려서 저쪽을 올리는 식으로 식상한 정치 행태로 하지 않아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쪽을 까서 반사 이익을 얻는 식의 정치는 후진정치 중에 후진 정치인데

어쩜 가장 기본 정치게임이기도 하지만 그것도 적절히 적용할 때에 해야지 시도 때도 없이 하니깐 지금 야당이 꼴도 보기 싫은 것이라

반복하는 오뚜기 장난감 내지는 단순한 짐승같다

지식이 없으니까

 

지식이 없으면

당장 북한이 포알을 날리면서 도발할 때에 우왕 좌왕은 물론이요

밤낮 바람잘날 없는 이 나라에서 무슨 일을 하겠소

지식이 없으면 애를 쓰기는 하나 결국은 변명뿐일 것이나

지식이 있으면 그는 남들이 보기엔 실패한 것 같아도 자기는 확신 가운데 있을 것이라

이 지식은 지혜로운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바로 볼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른 판단을 내리며 적합한 답을 줄수 있습니다

값싼 동정이나 이런 것에 매이지 않고 무슨 기부나 자랑말고 또 자신의 의로움을 의지 하지 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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