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과거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단지 현재에 살라.그러면 모든 과거도 ,모든 미래도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니...

                                  --라즈니쉬--


오쇼 라즈니쉬(1931~1990) 인도.작가.대학교수.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반항적이고 독립적인 정신의 소유자로 지냈으며,

남들로부터 주어지는 지식이나 신념에 기대기보다는 스스로 진리를 체험하고자 했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그는 시가르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 간 철학교수로 지냈으며,

그 사이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기성 종교 지도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했으며,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광범위한 독서를 통해 현대인의 신념 체계와 철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그는 특유의 '다이내믹 명상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대인들이, 과거의 낡은 전통과 현대생활의 온갖 욕망에 짓눌려 있기 때문에 깊은 정화과정을 통해 무념의 이완상태에 이르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전 세계에서 온 제자들과 구도자들에게 강의한 내용은 30개가 넘는 언어를 통해 600권이 넘는 책으로 발간되었다.

그의 사후 푸나에 있는 그의 대규모 공동체는 영적 성장을 위한 메카가 돼 있으며,

이곳에서 이뤄지는 명상,치료,창조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기 위해 전 세계로부터 해마다 수천 명이 방문하고 있다.(젠토피아 刊,'오쇼 라즈니쉬'에서...)


내가 왕년엔 금송아지를 가졌었네,앞으로 큰 일을 할 거라면서 허풍을 떠네 하면서 구름 위로 둥둥 떠다니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다.

최근 사기 공화국의 자리에 등극한 한국의 주역들이시다.

하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과거 허황되게 살아옴으로써 젊음을 허송하고 추레하게 늙어있는 사람들 뿐인데...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도 똑같이,아니면 조금 더 살을 붙여서 허황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다윈의 진화론을 의심하게 된다.

내 눈에만 그런 허황된 삶의 전후가 보이는 걸까?아닐텐데...

나는 아니라고 하나같이 도리질을 쳐대고 싶겠지만,대책도 없이 막연한 기대만 갖고 대책도 없이 빚을 내서 살고 보잔 사람들 중 하나가 아닌지?

요즘 세상에 빚 안 지고 어떻게 사느냐며 ,말이 좋아 신용사회고 신용도지 ,사실은 빚으로 살라고 강요하는 것임을 모르고 날뛰고 있지는 않은지?

미래를 담보로 잡히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들의 초상들이 하나같이 울적해지고만 있다.


나는 빚이 눈곱만큼도 없다.

대신 사는 몰골은 추레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몸 누일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어서 가게 한 켠에서 두 다리 주욱 뻗고 잘 수 있고,

명품 옷가지야 하나도 없지만,중요한 곳 가리고 추위를 막을 정도의 것들은 넉넉(?)하다.

진수성찬하곤 담을 쌓은 지 오래지만,스스로 원해서가 아닌 한 굶주려 본 적도 없다.

게다가 털털거리는 고물 트럭이라도 하나 있어서 가끔 드라이브도 여유있게 할 수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분수껏 살다 보니 ,지금보다 더 비참했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흐뭇하게 웃을 수 있고,이 정도라면 앞으로 100년을 살아도 걱정이 없을 것 같다.

현재를 살다 보니 과거도,미래도 온전히 나의 것이 된 것이다.

비로소 행복하단 생각을 하게 됐고,얼마간의 여유도 생겨 남을 돕기도 하고 ,사회운동에도 즐겁게 동참하기도 한다.

그것들이 하나같이 바라는 바가 있어서라기보단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다 보니 가슴은 늘 벅차기만 하다.

라즈니쉬가 아직 살아있고,라즈니쉬 상이라도 하나 만들었다면 한국대표로 상 하나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왜 그리 빨리 갔을까?ㅠㅠ


이런 나의 행복법을 전수하려 몇몇에게 시도도 해 봤다.

하지만 하나같이 거부하고,그저 남들처럼 허황되게 살겠다고 한다.

개중에 공감을 해주는 사람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그들 역시 너무 뒤늦게 다 까먹고 나서야 깨달은 사람들이어서 답답하기만 하다.

그러다 보니 요즘처럼 선거철이 다가오면 정치꾼들은 그런 한국인들의 사행심을 이용할 궁리만 해대는데...

전혀 지킬 수도 없는 공약을 내걸며,자기를 뽑아만 주면 다소 황당한 약속들을 지켜내겠다고 호언장담을 하고,

세 치 혀를 놀리는 기술이 교묘하여 한국인들을 잘 속여서 당선이 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그 말을 믿었느냐며 공약을 파기하기 바쁠 것이다.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라느니,정치는 거짓말이라고 공공연하게 내뱉어대는 후안무치한 개間들을 어렵지 않게 보고도 분개할 줄을 모른다.

그리고 그런 악순환은 반복되기만 하면서 나라 꼬라지가 내 별명처럼 미개인 천국이 돼 버렸다.

그나마 나는 내가 미개인이란 걸 알고 인정하지만,그들은 절대로 인정하려 하질 않고 ,문명인인 것처럼 살고자 한다.

주제파악들을 빨리 해야 할텐데...


정치권은 지금 과거를 먹고 살려는 층과,역시 과거의 투쟁경력을 먹고 살려는 무리들이 1당,2당을 이루고 있다.

거기 저항하여 희망을 갖게 해주겠다며 나선 새정치를 위한 국민의 당이 나섰지만,너무 서두르다 보니 당명도 어색하고,영입인사들도 헛점 투성이다.

부정하고 부패한 것들은 사기와 비리로 얻은 부와 명예로 갑질을 해대기 바쁠 뿐인데,지금 같아선 신당에서도 별로 바랄 게 없을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처음의 당당하고 굳셌던 기개는 어디로 가고 세가 커지면 커질 수록 기존 정당들을 닮아가는 것인지...

참...그동안 군부세력들이 인재다 싶으면 재기가 불능하게 꺾어버렸던 것의 부작용 때문일까?

참 멋진 인재가 눈에 띄질 않는 것 같다.

그나마 목이 타는 듯한 갈증에 불러세워 놓은 사람이 기대에 못미치는 것 같아 씁쓸항 기분을 감출 수가 없다.


초심...

출사표...

참으로 기대 이상의 숭고한 것이었는데,재 출발을 함에 있어서도 강인한 모습으로 비추려 했는데,이내 꼬리를 내리는 걸로 봐선 ,

정치란 것이 사람을 아주 나약하게,비겁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 같다.

잔뜩 긴장했던 친일매국노들도 슬슬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을 듯...

오늘 발표된 대선 후보자 지지율에서 오차 범위 내의 2위를 차지하자 또 다시 들뜨는 걸까?

총선을 앞에 두고 대선 지지율을 조사하는 여론조사 기관의 음흉한 의도도 의문스럽지만,그런 음모,꼼수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들도 참 딱하기만 하다.

이런 상태라면 무덤 속의 역적 이승만이나 박정희가 살아온다고 해도 다시 집권할 수 있으리라.

민심을 몰라도 이리 모른단 말인가?

참...처음 인재영입 과정에서 바로 취소를 하는 걸 보곤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이젠 선명성이라곤 눈을 씻고 찾으려도 찾을 수 없게 돼 버렸다.

뒤이어 영입했다는 인사들의 면면이 참 봐줄 만하다.

이젠 무를래야 무를 수도 없게 돼 버렸으니...이를 어이 할꼬?

과거의 반역자 영혼까지를 불러세워서 중도를 표방하며 전 한국인들의 지지를 독차지하려 욕심을 부리고 있는 걸까?

잘 해야 골수 친일파이거나 친독재 세력은 30퍼센트에 불과하단 걸 왜 모른단 말인가?


정치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라서 실수한 것까지야 인정하려 했지만,정치를 이젠 알겠다며 3년 여가 지나서 말을 한 그의 이번 실책은 ,

또한 인재 영입 과정에서도 지나치게 유명도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 우후죽순처럼 극복대상들이 자리를 잡고 말았다.

그렇게나 똥파리 주의보를 외쳐댔건만...

미래를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걸까?

그들이 개과천선을 해서 똥파리 근성을 털어버리고 새정치의 역군이 될 거라고 생각했단 말인가?

그래서 현재의 민심을 외면해가면서까지 생뚱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단 말인가?

혹시 여당이나 제1야당도 그런데 왜 우리만 갖고 뭐라느냐고 할텐가?ㅠㅠ


지금 민심은 정치권으로부터 철저히 이반을 해버렸다는 걸 알아야 한다.

분노는 극에 달해있고,프랑스 드골법을 거론해가면서까지 기득권층들의 만행을 처단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 척을 하는 걸까?

펄펄 들끓고 있는 민심에 찬물을 끼얹어버리고 만 최근의 행보는 ,잔뜩 기대했던 한국인들을 싸늘하게 식게 만들고 말았다.

나도 의욕이 사라져버렸다.

하루 빨리 현재시제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새로 합류한 자칭 고수들 앞에 무릎을 꿇고 읍소를 해서라도 자신의 정치철학을 따라달라고 사정해야 할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주길...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초심을 잃지 말아주길 간절히 기도하는 심정으로 바라고 있는데...휴우~

그가 본받아야 할 사람은 링컨이 아니라 라즈니쉬인지도...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화이부동  

  1. 우리 나라 정치 지도자는 이래야

    더민주로 들어가서 선대위 또는 장차 비대위원장을 맡고 말정치를 할 김종인 박사는 문제인 대표의 대안으로 선택 받은 모양이다 그가 여러 정치 지도자 후보들에게 콜을 받고 등장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정치하기를 즐기는 것이야 누가 말릴 수 있으랴 그것 ...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0 Views3761 Votes0
    Read More
  2. 오늘의 명언(한글을 사랑합시다!)

    한글 기계가 자꾸 나오면 한글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내겐 남을 돕는 일 중 가장 가치 있고,가장 큰 일이 한글의 과학화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공 병우-- 공 병우(1907~1995) 안과의사.한글학회 이사장 역임.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안과의사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037 Votes1
    Read More
  3. 오늘의 명언(아이들을 미수짓고 웃게 만들어라!)

    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을 즐겨라.세상이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새뮤얼 존슨-- 새뮤얼 존슨(1709~1784) 영국.시인.평론가. 가난하지만 명망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지만,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옥스퍼드대 펨브로크 칼리지를 중퇴해...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948 Votes1
    Read More
  4. 무슨 정책 공약을 하더라도 제발 설득력이 있게

    큰 공약들은 좋든 나쁘던 간에 훗날 역사의 심판을 매섭게 받을 것이다 근자에 큰 공약들을 한번 보자 지난 정권의 4대강과 지금 정권의 육아 보육 전액 지원, 그리고 박원순 서울 시장의 무상 급식등이다 이들 커다란 공약들은 자기가 선거에 이기기 위해 공...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1 Views4002 Votes2
    Read More
  5. 오늘의 명언(가난하지만 검소하면 부족함이 없다!)

    호사하는 사람은 돈이 남아도 항상 모자라니,어찌 가난해도 항상 남음이 있는 검소한 사람만 하겠는가? --홍자성-- 홍자성( ? ) 명나라 사람이라 추정할 뿐 알려진 바가 없다. 간소한 삶 속에 진정한 인생이 있음을 힘주어 말한 잠언집,'채근담'의 저자로,그가...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42 Votes3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정치인들아!인치(仁治)가 진정한 정치다!)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仁이 그 속에 있다.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구.자는 중니. 그의 평범한 생애에 비해 수천 년 간 동...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423 Votes2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역경에 처했음을 감사하라!)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느님께 감사한다.왜냐하면,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나의 일,그리고 나의 하느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헬렌 켈러-- 헬렌 애덤스 켈러(1880~1968) 미국.작가.교육자.사회주의 운동가. 인문계 학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시각,청각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36 Votes3
    Read More
  8. 오늘의 명언(감동적인 삶)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밀레-- 장프랑수아 밀레(1814~1875) 프랑스.화가. 프랑스의 한 지방에 위치한 바르비종파의 창립자들 중 한 사람으로서 ,'이삭 줍기', '만종', ''씨 뿌리는 사람'등 농부들을 그린 작품으로 유명...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460 Votes4
    Read More
  9. 오늘의 명언(대담하게 나아가라!)

    당신이 하는 것,꿈꾸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으니 시작하라.대담함에는 천재성과 힘과 마력이 들어있다. --요한 괴테--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독일.작가.철학자.과학자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재상을 지내기도 했다. 아~요즘 왜 이렇게 마음이 어수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89 Votes2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홀로 서라!)

    홀로 서라.기적은,하늘을 날거나 물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다니는 것이다. --중국 속담--지금 중국은 급속한 자본주의의 도입과 산업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상황을 예언하고 현자들의 이야길 구전돼 오던 것이 속담일텐데,죽...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331 Votes4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감동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려다. --메난드로스--메난드로스(BC 342 ?~BC 292 ?) 아테네 .극작가. 고대비평가들은 그를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꽃을 피운 무대 희극인 '신희극'의 가장 탁월한 시인으로 평했다. 그러나 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30 Votes2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순천자는 흥하고,역천자는 망한다!)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사람은 살고,하늘의 뜻에 거역하는 사람은 망한다. --맹자-- 맹자(BC 371경 ~BC 289경) 고대 중국.철학자. 공자가 태어난 노나라와 인접한 추나라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공자와 마찬가지로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슬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8942 Votes2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현재를 살라!)

    과거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단지 현재에 살라.그러면 모든 과거도 ,모든 미래도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니... --라즈니쉬-- 오쇼 라즈니쉬(1931~1990) 인도.작가.대학교수.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반항적이고 독립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827 Votes2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삶과 죽음은...)

    사람들이 근심하는 것 중에서 죽음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고,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것 중에서 삶보다 더한 것은 없다. --열자-- 열자( ? ) 중국 전국시대(BC 475~ AC 221)의 사상가. 본명은 열어구. 중국 도가의 기본 사상을 확립시킨 세 명의 철학자 중 한 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68 Votes5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패배란...)

    패배란 우리를 한층 높은 단계에 이르게 하는 교육이다. --웬델 필립스-- 웬델 필립스(1811~1884) 미국.노예제 폐지론자. 미국이 남북전쟁으로 치닫던 때 뛰어난 말솜씨로 노예제 폐지를 주장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교 법과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58 Votes3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사랑한다면...)

    사랑하고 있는 사람의 귀는 아무리 낮은 소리라도 다 알아듣는다. --셰익스피어--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영국.극작가.시인.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고 찬사받고 있고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국민 시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093 Votes4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말에 현혹되지 말자!)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버틀러-- 니컬러스 머리 버틀러(1862~1947) 미국.철학자.외교관.교육자. 뉴저지의 제조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했고,파리와 베를린에서 학업을 계속했다. 1887년 컬럼비아 대학 교육...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248 Votes7
    Read More
  18. 여당 보다도 더 여당스럽게 하세요

    군출신 부터 야당의 거친 들에서 고생하며 민주화 운동을 하시던 분들과 서민의 아이콘을 가진 분들과 비지니스 출신들까지 대통령을 배출하였으나 그들의 국정 운영의 결과는 썩 맘에 들지 않는 부분들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는 그분들이 게을러서도 아니...
    Category자유칼럼 By꾀고리 Reply0 Views4119 Votes4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우리가 주인공이다!)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앤드류 매튜스-- 앤드류 매튜스(? ~ ) 호주 ,작가,카투니스트,대중 연설가. 호주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나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25세에 미국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034 Votes4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자만하지 말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고,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 --솔로몬-- 솔로몬( ? ~BC931) 이스라엘 왕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간주되는 그는 군사력으로 통치했고,군사행정,상업 문제를 다루기 위해 이스라엘 식민지를 건설했다. 그가 벌인 대규모 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8659 Votes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