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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그것은 진심에서 오는 배려다.
               --메난드로스--

메난드로스(BC 342 ?~BC 292 ?) 아테네 .극작가.

고대비평가들은 그를 아테네에서 마지막으로 꽃을 피운 무대 희극인 '신희극'의 가장 탁월한 시인으로 평했다.

그러나 그도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닥 주목을 받지 못해 ,100편이 넘는 희곡을 썼지만 연극 축제에서 여덟 번 우승을 했을 뿐이다.

그 당시 희극은 공적인 내용보단 일상생활 속의 허구적 등장인물들을 주로 다뤘으며,합창단의 역할은 대체로 막간의 여흥으로 제한됐다.

로마의 작가인 플라우투스와 테렌티우스는 메난드로스의 작품을 많이 각색했는데,

그들을 통해 메난드로스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유럽 희극 발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으나 ,일설에 의하면 부유하고 훌륭한 가문 출신이었다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추종자였던 철학자 테오프라테스의 제자였다고 한다.

생애의 대부분을 아테네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며,아테네의 항구에서 수영을 하다 익사했다고 전해진다.(브리태니커)


일상생활에서도,사업에서도,특히 요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정치에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배려가 절실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 어디서도 감동을 주는 배려는 눈을 씻고도 찾을 수 없고,그저 개인적 욕심으로 인한 추태만 보일 뿐이니...

친일매국노들의 집단인 새누리당에선 그런 모습을 아예 기대도 하지 않지만,60년 전통을 자랑한다는 제1야당에서도,

최근 새로운 정치문화를 창달해 보겠다고 나선 신당세력들에서도,오늘 담화를 발표한 불법대선사범의 언행에서도 배려는 커녕 오만하고 불손한 모습만 보이니...

그러면서 선거철 답게 한국인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거짓말을 해대고들 있다.

심판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불법대선사범 대통령이나 여당에서 말하는 것처럼  여당심판이네 야당심판이네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정치꾼들을 심판해내야 한다.

정치권이 이러니 일상생활이고 사업이고 진심어린 배려는 불가능한 것이 돼버리고 말았다.


정부에 국회의원들을 끌어들여 내각을 구성하면서 시한부일 것을 염려하는 한국인들의 시선에, 

절대 국회엔 나가지 않겠다던 정종섭 같은 개間이 보란듯이 식언을 했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음에도 나몰라라하며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손을 놔버리는 교육부,재경부 장관들의 작태는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또한 한국인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도 않고 ,오로지 자기들이 절대지존이라  여기는 불법대선사범의 비위 맞추기에 여념이 없는 여타 후보자들,

과거의 전력을 내세우며 스스로 자아도취에 빠져 패권주의적 작태를 보이는 제1야당의 무리들과 ,

그것들을 극복해내고 심판을 하겠다며 나선 신당무리들은 여전히 시궁창에 발을 담궈둔 채 달리 봐줄 것이라 멋대로 생각하며 구태의연한 구정치를 하고 있다.


말로는 존경하는 한국인들이시여~하면서도 존경은 커녕 사랑이라도 하는 인간이 그들 중 하나라도 있단 말인가?

한국인들의 입장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기존의 도둑놈들 중에서 골라 새로운 국회를,정치판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내 눈의 들보는 무시하고 상대방 눈의 티끌을 지적하고 비난하는 데 앞장서주는 유권자들의 한심한 작태는 그들의 오만방자를 부추기고만 있으니...

나눠먹기식 예산심사도 멋대로 기한을 넘기기 일쑤였던 것들이 이젠 선거구 획정까지 마무리 짓지 못하고 정치판을 멘붕에 빠트려두곤 ,

서로 남 탓만 하면서 기득권 수호행보에 여념이 없다.

죄의식을 느끼는 놈도 없고,긴장하는 놈들도 없다.

이대로만 간다면 기득권인 자기들의 승리는 따놓은 당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터.


일단 공천만 받으면 실패확률 제로이니 ,한국인들이야 뭐라거나 말거나 ,절대지존의 비위 맞추느라 손바닥의 지문이나 남아있으려나 싶을 정도로 아부하기 바쁘고,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며 깃발을 올리곤, 찢어지고,피튀기게 싸우면서 한국인들의 심사를 어지럽히는 데만 몰두하는 야권들...

친일매국노 집단인 ,그리고 그 주구들이 대부분인 새누리당만 꽃놀이패를 예감하며 신이 났다.

민주주의 공화국? 

기득권들의 패권주의 국가다.

새누리는 외유를 떠나는 등 온 데 간 데 없고 ,선거전은 오로지 야권끼리의 집안 싸움 뿐이다.

어떻게든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해서 새누리로 표를 몰아주고 ,그것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것들이 아닌가 싶기만 하다.

더군다나 오늘 한 신당에선 사자방 비리의 주범인 쥐새끼 정권의 인사까지 영입을 하겠다고 선언을 하기에 다다랐으니...

해방과 동시에 민주주의를 시작한 지 71년 째를 맞는 나라에서 정체성이 분명한 정당을 앞으로도 한동안은 찾을 수가 없게 됐다.


위기다.

우린 매번 위기 때마다 똘똘 뭉쳐서 극복을 해온 저력의 민족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 한국인들의 가장 큰 적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북한?일본?미국?아니다!바로 우리 나라의 정치꾼들이다.

하나같이 사기꾼들이고 도둑놈들이며 ,파렴치한들이고 자가당착에 빠진 정신병자들이다.

오늘 담화문을 발표한 박근헤도 이 나라의 주인은 한국인들이라 하면서도 어디서도 주인으로 모시는 태도는 보이고 있지 않고,

그런 그와 동등한 입장에 서서 한국인들의 권리를 지켜줘야 할 사법부와 입법부는 그 범죄자를 군주로 모시며 아부하기에 여념이 없다.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견제세력이랍시고 야당을 만들어 줬지만,그것들 역시 앞의 것들과 별 다름없이 기득권이란 꿀통만 탐한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세상이 돼 버린 것이다.

그럼 이제 우리들이 직접 나서야지 않겠는가?

무소속 선거혁명을 우리 손으로 해내자.

위험부담도 없고,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도 아니며,소란도 피우지 않고 조용히 치뤄낼 수 있으면서 효과는 만점일 수 있다.

얼마간의 혼란이나 과도기적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지금처럼 도둑놈들에게 창고 열쇠를 맡기고,경비까지 세우면서 등골이 빠지는 거보단 나으리라.

지금의 정부가,여당이 너무 미우니 일단 정권교체부터 하자고?

한시가 급한데?

바꿔 봐야 그 놈이 그 놈이란 걸 10년이나 겪어 봤으면서?


김대중이,노무현이 왜 똑같은 사람이냐고 따질텐가?

그들이야 얼마간 평가를 해줄 수 있지만,본분 따위 외면하고 ,집단싸움만 해댄 국개의원들을 그대로 뒀던 때문에 도로아미타불이 되지 않았는가 말이다.

정권교체를 무소속 인재들로 이뤄 보자.

그게 가능이나 하냐고 도리질부터 치지 말고,아무도 해 본 적이 없는 혁명이어서 구미가 당기진 않는지?

이미 우리가 겪어 보고 ,간접 경험한 것처럼 ,피는 피를 부른다.

그런 혁명은 절대 지속적일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모두 깨어나 ,지금까지의 수동적인 정치가 아닌 능동적 정치주체로 나선다면 똥파리급 정치꾼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단숨에 다 바꾸지 못하면  기존 정당으로 기어들어가서 똑같아질 것 아니냐고 항의할텐가?

맞다,그럴 공산이 거의 99퍼센트다.

4년만 참고 기다렸다가 다시 새로운 무소속혁명을 해내면 ,그때부턴 절대 그 짓 못할 것이다.

중간의 대선에서도 보란듯이 무소속 대통령을 만들어내자.

우리들이 헛기침만 어험~해도 저것들은 오줌을 지리면서 바짝 엎드려서 우리들을 위한 정치를 경쟁적으로 할 것이다.


주인이 개를 길들여야지,주인이 개에 끌려다녀서야 말이 안 되는 것 아닌가?

주인이 개를 길들여서 말을 잘 듣게 만들어야 ,주인은 개를 더욱 사랑하고 잘 해줄 것이며,개도 그런 주인을 지켜주고 즐겁게 해줄 것 아닌가 말이다.

올바른 정치문화가 확립될 때까진 정치인이라 부르지 말고 개라고 부르자.

정치지망생들에겐 미안한 일이지만,진정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의 이런 심정을 이해해줄 것이다.

지금의 정치꾼들을 보면 개보다 나은 게 뭔가 묻고 싶다.

주인을 물고,주인은 굶어도 즤들은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겠다며 광견병에 걸린 개처럼 날뛰고 있잖은가?

개는 적어도 자기에게 밥을 주는 주인을 물진 않는다.

하지만 이 똥개들은 주인을 물 뿐 아니라 ,지가 주인 노릇까지 하겠다며 발광을 하고,

얼른 나가서 자기 사료값을 벌어오라고 발로 걷어차고 있으면서 즤들은 따뜻한 안방 아랫목을 차지하곤 하는 일 없이 놀고 먹고만 있잖은가?


정말 진정한 정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모(某) 당의 공천받을 생각 말고,받으련다고 주지도 않을테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것만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고,공약을 실천하려 애써다오.

그리고 우리들 한국인들은 앞 번호는 거들떠도 보지 말고 무소속 중에서 가장 실현가능한 공약을 내거는 인격자들을 가려내서 국회로 보내자.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말고 끝없이 감시하고 ,잘못하는 건 지적하면서 우리들 입맛에 맞게 길들여가자.

그 중에서 좀 괜찮다 싶은 인사가 있으면 다시 재선도 시켜주고 ,대통령도 시키자.

지금의 양극화?지역감정?갑질?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 감히 장담하겠다.

우리가 언제 지역감정 없이 살아 봤으며,빈부격차없이 살아 봤고,갑질없는 세상에서 살아 봤는가?

이젠 우리 손으로 그런 것들이 발붙이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어 누리고 ,후손들에게도 물려주자!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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