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쉽다.

         --세르게이 브린--


세르게이 브린(1973~      ) 러시아계 미국인.구글 공동 창업자.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온 그는 ,후에 메릴랜드 대학에서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게 되는 아버지 덕에 수학에 많은 흥미를 갖게 됐고,

이를 계기로 수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며,스탠퍼드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다.

박사과정을 거치던 중 래리 페이지를 만나 중도 포기하고 ,1998년 친구의 차고에서 구글을 창립했다.

현재 구글의 기술 부문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위키백과)


생각을,습관을,성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에 ,어느 누구도 감히 반대를 하지 못하면서도 ,

생각은 바꾸지 않은 채 후딱 운명부터 바꿔 보려는 사람들이 점쟁이들의 배를 불려주고,성형의들을 갑질하게 만들고 있으니...

그렇게 바꾼 운명이 얼마나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들 그러는 건지...

정치권에서도 하나같이 개혁을 부르짖으면서 한국인들을 호도하려는 것들 뿐으로 ,사상누각을 공든 탑이라며 팔아먹어대고 있는데...

이젠 저것들의 사기성을 충분히 파악했을 법한데도 한국인들은 여전히 저것들의 노리개 구실만 하고 있다.

총선이 2개월 여 밖에 안 남았는데,차기 대선이 1년 여 밖에 안 남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은 정치현실이 지속될 게 뻔하다 보니 참으로 암울하기만 하다.


뒤늦은 감이 없진 않으나 서둘러 정치철학을 바꿔간다면 못할 것도 없지 싶어서 ,저 젊은 갑부의 말을 빌어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해 보련다.

우리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건국이념을 앞세워 하늘을 연 ,자랑스러운 단군왕검의 후손들이다.

그리고 현재는 우리들 한국인들이 주인인 민주주의 공화국,대한민국의 민중들이다.

그러나 그런 민족적 자존감을 가졌거나 ,주인으로서의 자부심,책임감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드물기만 하고,

하나같이 물신을 숭배하느라 정신없는 사람들이거나 ,정치꾼들에게 도독맞은 권력의 종이 돼서 도둑놈들에게 운명을 맡긴 채 ,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물론이고 권리마저 포기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만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대신 큰 도둑놈,작은 도둑놈들이 나라의 운명을 거머쥐곤 멋대로 재단을 하면서 말아먹고 있다.

고작 한다는 게 개인적 취향에 맞는 사기를 치는 도둑 무리들을 골라잡는 정도에 그치고 있으면서 ,

어느 쪽에서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 못한 채 ,그 놈이 그 놈이란 절망적인 결론만 붙잡고 좌불안석 중이시다.


이처럼 주인이길 스스로 포기한 한국인들을 상대로 담합을 하고 ,나눠먹기를 하면서 심부름꾼들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으니...

나라가 제대로 굴러갈 리가 없고,국가의 존망 자체가 불안한 지경이 됐음에도,서로 치고 받는 데만 혈안이 돼선 희망의 싹까지 싹둑 잘라내고 있다.

과거 민비 등이 자신의 척족들만 챙기면서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고 ,나라가 고스란히 일본의 손으로 넘어갈 무렵엔 관리들만이 썩어있었던 때문에,

36년이란 기간 만에 독립(?)을 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박근헤류가 친일매국노들만 챙기면서 민심을 흉흉하게 만들고 있는데,

이젠 한국인들 대부분까지 썩어있어서 아마도 일제나 미제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된다면 영원히 회생불능이 될 거라고 말하는 지성들이 많은데,

그러거나 말거나 당장 죽게 생겼으니 ,일단 도둑들에게 구걸을 해서라도 훔쳐 간 것 중 일부라도 내놓으라며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다.

대뜸 쫓아내고 우리의 분실물 모두를 손아귀에 쥐면 될텐데,그게 맞는데,뭐가 두렵다고 망설이고만 있는가 말이다.

농부는 아무리 굶어 죽게 생기더라도 명년에 쓸 종자는 건드리지 않는다는데,

지금 한국인들은 한 치 앞도 생각지 않고 희망의 씨앗까지 가차없이 훼손하고 있으면서 될대로 되란 식이다.

하늘에서 금덩어리나 뚝 떨어지길 바라는 것일까?ㅠㅠ

백천간두의 위기에 직면해서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팔짱만 끼고 있는 한국인들의 배짱이 무섭기까지 하다!


우린 2년 전 ,뻔히 보고도 침몰시킨 세월호 학살 현장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지금 우리 나라가 딱 그 꼴이란 걸 알아차린 많은 사람들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무더위,혹한을 무릅쓰고 길거리에 나서서 ,

대한민국호가 세월호처럼 침몰하고 있다고 목청껏 외쳐대고 있다.

세월호가 그랬듯 ,대한민국호도 서두르면 침몰시키지 않고 구해낼 수 있다고,그러니 모두 힘을 합쳐서 구해내자고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난 아직 괜찮으니 나중에 완전히 침몰하기 전엔 절대 아는 척도 안 하겠노라며 ,그런 위기를 알리려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고 있다.

사실 그 위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배에서 뛰어내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나만 살진 않겠다며 모두 함께 살아나자며 외쳐대는 것인데...

그런 생명의 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은 커녕 있지도 않았던 보따리만 내놓으라고 하는 꼴이라니...

우리 한국인들이 언제부터 이리 배은망덕한 존재가 된 것일까?


그것은 친일매국노들이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일제 식민지시대부터일 것이다.

경술국치를 있게 한 매국노들의 경우엔 어리석고 무능한 왕조를 상대로 한 것이니 차치하고라도,

일제는 식민지시대가 시작되면서 치밀하게 한민족의 민족적 정체성을 짓밟기 시작하는데,

그 앞잡이들인 친일매국노들이 그것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과잉충성을 경쟁적으로 하면서  한민족 죽이기를 연구해온 것이다.

치밀하게,꾸준히 그 음모를 시행해오다가 ,해방을 하게 되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미제 앞잡이 이승만이의 협조로 다시 살아난 그것들은 ,

이제 미제의 주구들이 돼선 대대손손 매국행위를 치열하게 해 왔으니...

한 때 한민족이었던 그것들은 누구보다 한민족의 민족적 특성을 잘 알기에 ,그리고 채 민주주의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전이었던지라 멋대로 공작을 펼쳐대서 ,

친일숭미를 당연시 하도록 전 한국인들의 뇌를 세뇌시켜온 때문이다.


역사를 왜곡하고,어이없는 한일협정을 아무렇지도 않게 멋대로 맺어버렸다.

끊임없이 북한을 자극해 도발을 부추겨서 긴장감을 조성하고,그것을 이용해서 선거와 숭미행각 등에 이용하고 있다.

급기야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던 사드(THAAD)를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후닥닥 추진하려는 꼬라지를 연출하고 있는데,

그런 만행을 견제해야 할 야권들도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다 보니 ,이내 협조를 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곤 총선을 통해서 한국인들의 승인을 받아내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다시 한번 한반도를 강대국들의 전장으로 만들고 싶은가?

과거 청일전쟁의 전장으로 제공을 했다가 일제에게 고스란히 침략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걸 벌써 잊었는가?

이제 미제로든 ,일제로든 ,중국으로든 넘어가면 다신 회복하지 못할 것이란 걸 알아야 한다.

우리의 후손들까지 대대손손 치욕스런 피식민이 돼서 살아가야 한단 말이다.

조만간에 한민족의 흔적도 사라질지 모른단 말이다.


안 보이는가?

전 세계가 점점 극우경화 하고 있다는 게...제국주의적 경향이 강대국들을 중심으로 발호하고 있다는 게...

정신을 바짝 차려도 살아남을지 어떨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맥을 놓아버리고 될대로 되란 식이라면 반드시 침략을 당하게 된다는 걸 모르겠는가?

한민족의 존재 자체가 세계사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운명이란 말이다.

그게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서 이처럼 태연하게 방조하고 있는 것인가?

당장이라도 사드를 배치하려 기를 써대는데,그게 현실이 되면 이내 미.일 대  중국이 주도하는 세계대전의 발원지가 될지도 모르는데?

제발...서둘러서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우리들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살려나가자.

당장 닥치는 총선에서부터 무소속 선거혁명을 통해 저것들 친일매국노 떨거지들을 몰아내야 한다.

서두르지 않으면 저것들은 또 어떤 업그레이드된 흉계를 펼쳐댈지 모른단 말이다.

1세기 이상을 획책해온 저것들의 흉계가 치밀하기 그지없고 무시무시한 건 맞지만,

우리들이 일치단결만 한다면 그것은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도록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것들은 자기들의 흉계를 종이호랑이로 만들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분란을 부추기며 갈등을 조장하고 있단 말이다.


제발...

이 멍청한 미개인의 눈에도 빤히 보이는 것을 왜 못 본단 말인가?

이 지질한 미개인도 용기를 내서 투쟁하자고 외쳐대는데,잘나고도 잘난 당신이 왜 두렵다며 망설이거나 외면을 한단 말인가?

저것들이 강자에겐 비굴하면서도 약자에겐 얼마나  잔인하고 악랄한지를 모른단 말인가?

저것들은 백 년이 넘도록 추구해온 것이지만,우리가 뭉친다면 10년 안에도 당장 구축해낼 수 있는데,왜 망설이는가?

서둘러 주인정신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똘똘 뭉쳐주자.

딱 10년만 무소속 선거혁명을 지속해 보자.

저것들로부터 빼앗긴 주권을 회복하는 엄청나게 큰 일이 하루아침에 스르르 해결될 수도 있단 말이다.

저 유대인 청년도 아는 것을 ,자랑스러운 우리 한민족이 모른대서야 말이 안 되지 않는가?

대오각성을,전 한국적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바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화이부동  

  1. life goes on

    너무나 많은 형제들이 거리에서 희생되었어친구야 편히 쉬어라 갱스터를 위한 천국이 있을 거야나 역시 나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곤 해친구들아 이젠 우리만 남았는데삶은 계속 진행되는구나 감방에서 보석으로 겨우 나왔는데 링 링 링 전화가 울려고등학교때부...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4464 Votes0
    Read More
  2. 奔向未來日子 (분향미래일자)

    오늘의 일을 묻지 말아요 알려고도 하지 마세요 인생의 참뜻은 아무도 몰라 기쁨도 슬픔도 죽음도 내 인생을 묻지 말아요 돌아올수없는 강물 이에요 사랑도 미움도 묻지말아요 후회도 미련도 지나간 추억 한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행복의 나래를 펼쳐요 슬픔을 ...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496 Votes0
    Read More
  3. 淺 醉 一 生 (천취일생)

    매일 저는 방황하고 있습니다이 마음은 아침저녁 떠돌고 있어요얼마나 마음이 맞는 동반을 찾길 원했는지이 마음 다시 떠돌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날 그대가 다가올 때살며시 그대를 받아들여제게 눈에 맞는 사람임을 알게 하고언약한 모든 것이 변치 않기를 원...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802 Votes0
    Read More
  4. dream on

    거울을 바라볼때마다 얼굴의 주름은더 뚜렷해져만 가는군요과거는 마치 새벽에서황혼으로 저물듯이 가 버렸어요사람들은 모두 인생에서 갚아야 할 대가가 있는게 아니던가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걸 알아요그건 모든 사람들의 업보인 거...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432 Votes0
    Read More
  5. simple man

    어머니는 제가 어릴때 말해주셨죠내 옆에 와서 앉으렴 나의 하나뿐인 아들아그리고 내가 하는 얘기를 잘 들으렴 그리고 니가 이대로하면어떤 맑은 날에 너에게 도움이될꺼야 시간을 필요한만큼 써라 너무 빨리 인생을 살지마널 괴롭히는 문제들도 있을것이고 ...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826 Votes0
    Read More
  6. supreme

    오, 오늘 영원이란 게 멈춰버린 것 같아요런던의 외로운 사람들은 모두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버렸죠괜찮은 여자들은 다 결혼을 했고잘생긴 남자들은 다 게이죠박탈당한 느낌이죠 그래요,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유머 감각이 없는 거 아닌가요,당...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539 Votes0
    Read More
  7. 오늘의 명언(오늘 하루는...)

    가장 보편적인 착각의 하나는,현재는 결정을 내리기엔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그러나 오늘 하루는 일 년 중의 가장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에머슨--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미국.시인.사상가. 7 대에 걸쳐 성직을 이어온 개신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06 Votes1
    Read More
  8. extreme ways

    막다른 곳까지 몰렸어 내가 미처 몰랐던 마지막 장소까지 나는 다시 한번 모든것을 박살냈지 내가 가진 모든 것들 모든 것을 창문 밖으로 내던졌지, 내 뜻대로 내가 알던 막다른 곳들은 내 바다속 하나의 색깔일 뿐이야 내겐 아주 완벽한 색깔이지 나를 도와준...
    Category시/노랫말 By회원101 Reply0 Views3135 Votes0
    Read More
  9. 오늘의 명언(휴식은...)

    휴식은 게으름을 피우는 게 아닙니다.때로는 여름날 나무 아래서 잔디에 누워 보고 물의 속삭임을 듣기도 하고,하늘 위를 가로질러 떠다니는 구름을 쳐다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존 러벅-- 존 러벅(1834~1913) 영국.은행가.정치가.생물학자.고...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283 Votes1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인생은 소중한 여행)

    인생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 아니라 그 자체가 소중한 여행일지니,서투른 자녀 교육보다 과정 자체를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훈육을 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키르케고르--쇠렌 오뷔에 키르케고르(1813~1855) 덴마크.철학자.신학자.실존주의의 선구자...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62 Votes1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갑과 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거나 퉁명스럽고,자기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공경한다면,당신은 평생 자신을 2등 시민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조지 와인버그-- 조지 와인버그: 미국.정신요법 의사.작가. 뉴욕 대학에서 영문학 석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14 Votes1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부부의 사랑)

    남편의 사랑이 지극할 때 아내의 소망은 작아진다. --안톤 체호프--안톤 체호프(1860~1904) 러시아.의사.작가.조부모는 원래 농노였으며 부친은 조그마한 채소 가게를 했었으나 ,지방정치와 교회 합창단에 열중하다 파산,가족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시작...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071 Votes2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오만과 편견)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제인 오스틴-- 제인 오스틴(1775~1817) 영국.소설가.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의 교회에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섬세한 시선과 재치있는 문체로 18세기 영...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14304 Votes1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진정한 용기)

    죽음을 가볍게 여기고 난폭하게 행동하면 소인의 용기다.죽음을 무겁게 여기고 의로움을 가지고 경솔하지 않은 것이 군자의 용기다. --순자-- 순자(BC 298 ?~BC 238 ?) 고대 중국 전국시대 말기의 유가 사상가.학자.이름은 순 황. 공자의 사상 중 예를 강조하...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44 Votes1
    Read More
  15. 북한을 보는 두눈....

    북한의 지금까지 해온 것들 즉 독재와 강압통치와 누구든 죽이는 것과 도발과 전쟁과...이런 것들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북한 방송의 언론으로 통한 협박에 관대한 사람들이 있고 열폭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두부류들의 사람들 중에 ...
    Category자유사설 By꾀고리 Reply0 Views4108 Votes0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절망하지 않으면 희망의 싹이 피어난다!)

    어떤 곤경에 빠지더라도 거기에 억눌리지 않는 용기를 가진 사람은 절대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약간의 희망은 용기 있는 사람을 그 곤경에서 구출해주는 길잡이로 작용한다. --타키투스--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타키투스( 56~ 117...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5342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작은 문제부터 해결하자!)

    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쉽다. --세르게이 브린-- 세르게이 브린(1973~ ) 러시아계 미국인.구글 공동 창업자.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온 그는 ,후에 메릴랜드 대학에서 수학과 교수로 재직하게 되는 아버지 덕에 수학에 많은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195 Votes1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한 번만 더 해 보자!)

    나는 젊었을 때,열 번 시도하면 아홉 번 실패했다.그래서 열 번씩 시도했다. --조지 버나드 쇼-- 조지 버나드 쇼(1856~1950) 아일랜드. 극작가.소설가.수필가.비평가.화가.웅변가. 1925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아일랜드의 프로테스탄트 집안에서 태어나 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53 Votes1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인간은 분수다!)

    인간은 분수(分數)와 같다.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분모가 클수록 분자는 작아진다. --레프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설가.시인.개혁가.사상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인간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640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최고의 행복은 사랑!)

    인생에서의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 --빅터 위고-- 빅토르 위고(1802~1885) 프랑스.시인.소설가.극작가. 동부 프랑스의 브장송에서 나폴레옹 군대의 고급장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10대 초중반에 문호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683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