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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더라도 항상 또 다른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우리가 실패라 부르는 것은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추락한 채로 있는 것이다.

                                   --메리 픽포드--


메리 픽포드(1893~1979) 캐나다계 미국인.배우.본명은 Gladys Mary Smith.

무성영화 시대에 '미국의 연인'이라 불렸으며,초기 영화계의 스타였으며,전성기에는 미국에서 손에 꼽히는 부자로 유명했다.

다섯 살에 토론토 스톡 극단에서 처음 무대에 섰고,여덟 살부터 순회공연을 다니기 시작해 브로드웨이에서 본명으로 활동을 했다.

D.W. 그리피스의 바이오그래프 영화사에서 엑스트라로 일하기 시작해 ,그리피스의 영화 '외딴 별장'(1909)에서 주연을 맡았다.

1913년부터 완전히 영화로 전향해 애돌프 주커의 페이머스 플레이어스 영화사의 1급 배우로 부상했다.

미국에서 감미로움과 순결함의 상징이었을 뿐 아니라 빈틈없는 사업가이기도 했다.(다음 백과사전)


쓰러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고,쓰러져서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이 실패라는 식의 말은 많은 성공인들이 해 왔다.

그런데 사회적 분위기가, 쓰러질 게 분명한데 뭐하러 일어서서 걸으려느냐며 주저앉히면서 패배의식을 만연시키고만 있으니...

그러는 사이 갑들의 행진은 날이 갈 수록 기세를 떨치고 있음으로 해서 ,개천에서 용이 나는 일은 끝났다고 선언을 해 버렸다.

좀 잘 나간다는 스타들을 끊임없이 매스컴에 내보내서 ,이젠 개천에서 용이 나는 일은 없어졌다는 게 대세다라고 떠들게 만들고 있다.

공권력으로,법으로 약자를 보호해야 함에도,신자유주의란 궤변을 슬그머니 내놓곤 강자들의 방임을 당연시 하려는 것이다.

자신들의 힘이 강해질 때까지는 법으로 자신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받다가 ,막강파워가 갖춰지자 무한격투기 장에 넣어두고 간섭하지 말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화장실 갈 때와 볼일 다 보고 나올 때의 태도가  180도 달라지는 강도,사기꾼들의 작태가 아니고 뭐란 말인가?

한국인들이 무식한 사람들은 아니잖은가?

왜 저런,눈에 뻔히 보이는 사기질에 놀아나자고 지랄발광들이신지 참으로 모를 일이다.


시와 문학 평론을 하던 젊은 청년이 ,굴욕적 한일협정을 통해 한일 국교 정상화가 이뤄지는 걸 보곤 ,조만간에 친일행각이 막후로 사라질 것을 우려하고,

본격적으로 친일문제 연구에 뛰어들어 이듬해인 1966년에 '친일문학론'이란 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당시 친일매국노이자 배신자였던 귀태 박정희의 서슬이 워낙 시퍼랬기 때문에 별로 빛을 보지 못했지만,

그 책은 현재까지도 친일문제에 관한 한은 스터디셀러로 굳게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61세의 나이로 운명하기까지 천안 교외에 머물면서 연구를 계속하며 끊임없이 저서를 편찬하였고,

방대한 친일파 총서를 준비하던 중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운명한 사람이 있다.임 종국 선생이 그 사람이다.

그의 뜻을 받들어 민족문제연구소가 설립됐고,친일매국노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선생의 연구업적을 모아 '친일인명사전'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

그리고 그것을 전국의 학교에 유치하려는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친일매국노들의 끝없는 방해공작에 직면하고 있지만,

12.000여 명의 민족문제연구소 동지들은 쉬지 않고 노력을 기울여가고 있고,불의세력들과의 투쟁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일랜드가 300여 년 만에 압박을 벗었고,유대 민족은 2천 년을 나라 없이 떠돌아다니면서도 민족적 정통성을 지키려 애썼다는 것을 언급한 선생은 ,

일제 36년 만에 민족적 정체성 자체가 뿌리째 뽑히고 만 우리의 현실을 안타까워 하며,우리들의 분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으니 ,

최근 1년 여 만에 20% 정도의 회원수 증가를 이룬 것을 스스로 귀감 삼으며 더욱 분발해야 한다는 각성을 해야 할 것이다.


최근 들어 이 땅의 친일매국노들이 망언을 일삼고 떼를 써대가면서 우리의 혼을 빼내려고 안달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 뉴스 등으로 접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식민지배 사실을 두고 잊을 만히면 망언을 하곤 했던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극악무도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기자들 앞에서 조상의 친일 행각을 자랑하며 '천황폐하 만세' 삼창을 해대고,식민지배는 우리 사회의 근대화를 이끄는 선순환을 이끌었다고 주야장천 떠들고 있다.

일본의 제국주의적 망상이 빚어낸 욱일승천기를 당당히 게양한 일본 전함이 국내에 입항을 하는데도 군부는 강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다.

김 구 선생과 안 중근 장군의 기념 장소 인근에서 자위대 창립기념 행사를 하도록 만든 정부와,

거기 참석해서 축하를 해주게 된 것을 자랑하는 개間들이 연일 매스컴을 타고 있다.

심지어는 한국 국방부 인사들이 참석을 해서 축하를 해 줄 것이라며 당당하게 발표를 하고 있는 사이,

그동안 전혀 계획이 없다던 국방부에선 사드 배치를 전격 발표함으로써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고,

해당 지역 인사들은 우리 지역만 아니면 되니 ,하려거든 다른 지역에 배치하라며 발악들을 하고 있다.

가히 집단이기주의의 천국답다.

그 혼란을 틈탔을까?

교육부의 한 개間이 상위 1퍼센트를 제외한 99퍼센트의 한국인들은 개나 돼지라고 정의해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상하다고 생각지 않는지?


해방 후 이승만이 미국을 등에 업고 들어와 반민특위에서 처형하려고 추려뒀던 악질 반역자들을 오하려 요직에 중용하고 

독립투사들이나 아무 죄도 없는 한국인들을 모아놓고 대량학살함으로써 나라의 갈 길을 어지럽혀 놓은 것을 시작으로 민족혼 말살정책이 행해졌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개間들이 발광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작태보다 더욱 극심하고 잔혹한 것처럼,

당시에도 이승만 정권은 일본제국주의자들도 차마 하지 못했던 짓을 서슴치 않고 저질러댔다.

그런데도 이나마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억압과 총칼,탱크에 맞서 싸운 열사들이 있었기 때문인데,

잘나고도 잘난 21세기식 한국인들께선 가만히 있으라니까 목구멍에 거미줄을 쳐가면서도 가만히 앉아만 있다.

2년여 전 세월호에 탔던 아이들이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우리처럼 됩니다~라고 목청껏 가르쳐준 걸 까맣게 잊었단 말인가?

저것들이 무슨 짓을 하거나 가만히 있으면 우리 나라는 지난 세월호처럼 다시 꺼낼 수조차 없는 곳으로 가라앉고,꺼내도 회생할 수 없도록 망가지고 말 것이다.

가만 있지 말고 들고 일어나서 저들을 고발하고,규탄하고,심판해야 한다.


우리 한민족은 실패를 모르는 민족이다.

열강의 틈에 끼어서 엄청난 시련을 겪어 왔음에도 우린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고,위기 때마다 재기를 꿈꿔왔고,실현을 해냈다.

하지만 지금의 위기는 어이없게도 친일매국노들에게 빚을 받고 혼을 팔아먹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도 많아서 재기가 불가능할지도 모를 만큼 심각하다.

나는 가게 앞에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한 것은 우리 민족 역사상 최대의 오점이다.지금이라도 청산하자!'는 현수막을 걸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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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300년 걸린 아일랜드를,2천 년 간 방랑을 하면서도 정체성을 잃지 않은 유대민족을 거울삼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그들보다 출중한 민족이란 건 우리만 모를 뿐,전 세계인들이 다 인정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우린 해낼 수 있고,반드시 해내야 한다.

이제 겨우 1세기 남짓이 지났을 뿐이다.

우리가 못 보고 넘어갈지라도 우리의 후손들이 어느 때인가 정체성을 찾아내고,

본래의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널리 알리며 세계적 지도국가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매진해가야 할 것이다.


너무 적극적이면 망설이는 사람들이 겁을 먹을 수 있다고,조심스럽게 접근하자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을 줄 안다.

하지만,저것들은 남들이 보거나 말거나 들이대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대충대충 대응해서 저것들을 이겨내고,청산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개 돼지로 정의된 99퍼센트들의 혁명정신이 절실한 시점이다.

한 미친 놈의 망언이 아니라 ,실제로 저것들 1퍼센트의 친일매국노들은 99퍼센트를 개나 돼지만도 못한 것들로 인식하고 깔보고 있단 말이다.

이게 민주주의 공화국의 꼴이란 말인가?

위기는 기회다.

궁즉통(窮卽通)이라고도 말해 왔다.

쥐새끼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고 덤빈다는데,반만 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가 쥐새끼만도 못해서야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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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로에 선 국민의당

    개혁은 어렵다.뼈를 깍는 고통을 감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그러나 고통을 감수하는 것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분명한 목표와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함은물론이고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가져야 한다.그래서 인간 세상에서 인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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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이솝( ? ) 고대 그리스 아이소포스 혹은 이솝은 기원전 6세기 경에 살았던 사람으로 ,'이솝 우화'로 잘 알려져 있다. 유명세와는 달리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전해져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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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늘의 명언(자녀 양육은 의무이고,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것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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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오늘의 명언(지금 하자,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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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의 명언(보이지 않는 게 더 중요할 수 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첫인상이 중요하지만,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은 신뢰할 만하지 않다. --이드리스 샤흐-- 이드리스 샤흐(?) 이슬람교 신비주의자인 수피 중 저명한 스승인 그는 ,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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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오늘의 명언(시대는 계속된다)

    한 시대의 문명은 다음 시대의 밑거름이 된다. --코널리-- 코널리(1890~1980) 미국.극작가.언론인.교사.배우.연출가. 본명은 Marcus Cook Connelly. 미국 남부 흑인들의 삶을 통해 '구약성서'를 대중적으로 극화한 '녹색의 목장'을 비롯해 조지 S.코프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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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늘의 명언(보람찬 인생)

    보람된 일은 그것 자체가 기쁨이며,사람이 거기서 얻는 이익에 대한 기쁨이 아니다. --알랭-- 알랭:프랑스의 철학가.평론가. 리브르 프로포지라는 신문에 15년간 철학칼럼을 썼고,그것을 집대성 한 것이 바로 '행복론'이다. 그는 인간의 행동에 대한 사유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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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늘의 명언(고통은 명예에 정비례한다!)

    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내는 명예는 더욱 크다. --몰리에르-- 몰리에르(1622~1673) 프랑스.극작가. 아리스토파네스와 더불어 희극의 개척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본명은 장 바티스트 포클랭이며 ,파리의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상류층 교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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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늘의 명언(내 마음 속의 유혹은 모든 일의 적이다!)

    학문의 최대의 적은 자기 마음 속에 있는 유혹이다. --처칠-- 윈스턴 처칠(1874~1965)영국.정치가. 1940~1945,1951~1955 두 차례 총리를 역임했다. 유명한 정치가 집안에서 태어나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기병 소위로 임관하여 보어 전쟁에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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