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에세이·칼럼 게시판입니다.
이 곳은 되도록이면 자신의 창작글을 올려주세요.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비가 오거나 햇볕이 쨍쨍한 날씨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날씨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택할 수는 있다.그러니 좌절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콘스탄틴 마이클 먼티스--


기억이 있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주욱 우중충하기만 했던 나의 인생의 날씨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50년 가까이 우중충한 날씨는 이어졌지만,잠깐씩 비추는 햇볕이 있어 겨우겨우 연명을 해 왔는데,

초반부의 우중충함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이후의 것들은 모두 내 책임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늘 불안하게만 살아 왔던 내가 근성을 갖고 끈기를 발휘하거나 집중을 한다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까웠다.

희망도,왜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비참한 생활을 이어가면서라도 ,얼마간 애정이나 포근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여튼 난 그런 기억이 거의 없었고,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불안불안한 나날도 부모님의 파경으로 끝을 맺은 후 더욱 비참한 상황으로 내몰렸고,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거라곤 없이 지금에 다다랐다.


미친 듯 책나부랭이를 파 보기도 했지만, 공부도 한다고 해 봤지만,갈피를 잡을 수 없었고,

10여 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개업 준비를 하면서 ,결혼을 하는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다 과로로 쓰러져 5년 정도를 고생하고,파경을 맞고...

참 복도 복도 지지리도 없었던 나였지만,늘 입버릇처럼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며 대비하는 자세로 살자고 말해 왔던 게 힘이 됐을까?

반 세기를 살고 혼자가 되면서 생전 처음 행복하단 느낌을 갖게 됐고,그러면서 얼마간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한 것 같다.

조바심을 칠 일도 없고,아둥바둥 살 필요도 없이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밤에 몸을 누일 자리만 있으면 불만이 없으니 천국이 따로 없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했던가?

지난 50년이 꼭 불행하기만 했던 건 아닌 것처럼,앞으로 살고자 하는 50여 년도 즐겁기만 하진 않을 거란 걸 알지만,

이젠 어지간한 위기 따위엔 크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몸에 밴 최악을 생각하고 거기 대비하는 생활습관을 익혀 온 건 나를 강하게 만들었고,

욕심이나 미련이나 집착이 행,불행을 결정짓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지금에 와서 ,무엇이 두려우랴?


나는 곧잘 말하곤 한다.

이제부턴 하고 싶은 방랑 등을 하며 ,기왕 시작한 나만의 독립운동이나(?)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노상객사를 하는 게 꿈이라고...

노상객사란 말에 충격을 받은 듯 끔찍하단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남들이야 뭐라든 난 죽는 그 순간까지 즐거운 무언가를 하다가 켁~하고 죽을 것이다.

그것이 개인적인 것이든,사회적인 것이든 죽는 순간까지 내가 주체가 되어 살다가 객체가 되려는 순간 죽을 것이다.

병마에 사로잡혀서 병석에 누워 불쌍한 표정을 짓다가 죽는 것도 ,아프지도 않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 엄살을 부리다가 죽는 따위의 추한 삶은 싫다.

나의 할머니께선 자손들 나눠줄 행복한 상상을 하시며 돌담 안의 텃밭의 김을 매시다가 주무시는 듯 돌아가시면서 나를 일깨워주셨다.

상욱아!난 내가 죽을 때를 알아차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 너희들을 챙겨주는 상상을 하며 조용히 죽었단다.

너도 그렇게 살거라!


아무도 할머니의 운명을 지키지 못했고,같이 계시던 할아버지께서도 왜 마당에 엎드려서 자느냐고 들어가서 누우라고 하셨을 정도로 조용히 가셨다.

그리고 나서 할아버지께선 1년 가까이 맥을 놓으시고,정신까지 놓으신 채 큰어머니 혼을 빼놓으시고서야 돌아가셔서 합장을 하셨다.

난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땐 일가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울고 또 울었고,흙을 밟으면서는 거의 혼절을 할 정도로 울었다.

할머니와 ,사고가 나서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도 아니라고,그럴 리가 없다고 장례식에도 가지 않았던 어머니의 죽음이  오버랩되면서...

21년 전에 울지 못했던 것까지 합쳐서 울고 또 울었다.

지금은 두 분 모두 내가 독점하다시피 찾아 뵙고 있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으면서도 ,이렇게라도 찾아 뵈올 때가 아니면 이젠 절절하게 그립지도 않으니...

그래서 난 아예 매장도,화장도 하지 않기 위해 15년 전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장기기증 약속을 했고,가족들에게도 알렸다.

각막,뇌사시 장기,시신,조직까지 다 기증 서약을 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사라질 수 있다.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그 이름을 남기기 위해 삶 자체를 즐기는 데 지장이 있진 않을까?

좋은 쪽미든 나쁜 쪽미든 난 이름도 남길 욕심이 없다.

그저 분수껏 열심히 살고,행복하게 살고,뜨겁게 사랑도 하면서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살 것이다.


나는 이혼 후 거의 5~6년 간 매식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먹는 것 갖고 장난하는 몹쓸 것들이 차고도 넘치는 상황에서 돈까지 주고 유전자가 조작됐거나 더러운 것을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없어졌다.

누가 뭐라 해도 난 내가 직접 사다가 만든 음식만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고,간식도 거의 하지 않으며,술과 담배도 안 한다.

커피를 좀 마시긴 하지만,블랙커피만 마신다.

그리고 거의 매일 밤 운동을 한다.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그리고 약간의 지구력 강화 운동을 하고 ,사계절 내내 냉수마찰을 하고 있다.

일상생활 자체가 몸을 움직여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돼 있어서 무리는 하지 않으면서도 쉬지 않고 일도 한다.

그리고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도 하면서 살고 있다.

친구들을,나라를,자연을,후손들을,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당장 최악의 경우가 닥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준비를 하며 살고 있다.


난 파경을 즈음해서 자살을 두 번이나 시도했다가 실패를 했다.

따라서 지금의 나는 덤 인생을 사는 것인데,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덤 인생을 살게 되면서부터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궁즉통(窮卽通)이란 옛말이 어김없이 진리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인데,덤으로 주어진 이 행복한 삶을 아무렇게나 살아선 안 되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정치권에선 평생을 궁하단 생각을 못해본 것들이 마치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듯 까불어대면서 한국인들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있다.

아주 많은 비중의 사람들이 헬조선을 운운하며 괴롭게 살고 있는데,그 책임의 상당부분을 책임져야 할 그것들은 스스로 공치사에만 여념이 없다.

박근헤란 귀태의 딸년이 대통령놀이를 하고 있다는 것도 견디기 힘든데,이젠 뒈져버린 무자격 사이비 목사가 그 딸년으로 현신(?)을 해서 나라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미르재단,K스포츠'란 해괴망측한 괴물의 모습으로 정경유착과 부패의 적나라한 실상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실세 순실이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사료되는 공안검새 우병우가  행동대장이 되어 검찰은 물론이고 한국을 쥐락펴락하고 자빠졌다.

정작 비리와 의혹의 중심에 선 그 개間을 목숨걸고 지키겠다는 듯 발광하는 박근헤와 새누리당 오합지졸들의 꼬라지가 가관이다.

특히 이 참에 확실히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어하는 자칭 내시가 치졸한 꼴값을 하면서 국회를 중단시키고,멘탈을 붕괴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동정표를 구걸하듯 엄살을 부려대고,호들갑을 떨어대며 세금을 축내고 있는데도,그것들에 동조하는 무리들이라니...


더욱 나쁜 것은 중도를 표방하며 그것들을 방관하는 방조범들이 절대다수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수를 탐하는 안철수 류가 정치권 주변을 배회하며 어부지리를 취하려 비겁한 작태를 펼쳐대고 있으니...

온통 사기꾼들이고 도둑놈들만 포진해 있다.대한민국의 정치권엔...

그것들은 아주 교활하게 민심을 교란시키고 있고,치밀하게 민심을 분열시키며 민중들 위에 군림하기를 계속하려 하고 있다.

그런데 번번히 저것들의 사술에 놀아나고 있는 위대한 한민족의 후예들이라니...

하긴 나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것들의 손을 들어 줬고,심지어는 안빠 소리를 들어가면서 후원까지 해가며 박수부대를 자원했었으니....

아직 때가 오지 않아서이리라.

저것들에게 짓밟히고 착취를 당해서 너덜너덜해져야 정신을 차리고 혁명정신을 갖게 되리라.

아직 궁하지 않아서 통하는 길이 열리지 않는 것이리라.

곳곳에서 총체적 위기라고 말을 함에도 정치권은 물론이고,당사자들인 빚의 노예들께서도 눈만 껌벅껌벅이며 '뭐라니?'하고 있다.

정말 사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게 낫단 생각을 하게 되고,정말 죽음에 직면해야 비로소 통하게 되리라.

그렇다고 가만히 구경만 한다면 역시 저것들과 공범에 다름 아니니,열심히 알리고 동참하며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을 실천해가야 할 것이다.

최악의 경우가 닥치더라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버텨냄으로써 새 시대가 왔을 때 당당하게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그런 대열에 동참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태어나길 잘했다는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길이 다소 험난할테니,각오는 단단히 해야할 것이다.^*^


Who's 미개인

profile

미래를 개척하는,인간적인,참으로 인간적인 인간이란 뜻의 미개인입니다.

덜깨서 깨고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아 4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애칭이기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1524에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고,친일파 재산을 환수하기 위한 법안을 만들라고 

촉구하기 위한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나시다 커다란 태극기가 그려진 간판이나 '친일파 청산'이란 피켓을 발견하시면 잠시 멈춰서 서명 좀 해 주세요!

우리의 후손들에게 바른 세상을 물려주잔 생각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답니다!^*^

동참하시고 싶은 분은 쪽지로 이름,주소 전화번호를 주세요.

참여의 영광을 그대에게 드리겠습니다.믈론 정보유출은 목숨 걸고 막겠습니다!


http://blog.daum.net/migaein1

이 글을 추천한 회원
  화이부동  

  1. 일본 산업과 우리 산업의 차이의 현재

    수십년 전 부터 일본인들을 알고 또 그들의 기업들과 거래를 하다보니 일본인들의 성실성과 스타일을 잘 안다 1986년 당시에 내가 일본과 기계일을 처음 할 때 설계일을 하였다 그 때에 일본에 출장 가서 일본인들의 문화를 맛 보았는데 호텔방의 협소함과 거...
    Category자유칼럼 By꾀꼬리 Reply0 Views2545 Votes1
    Read More
  2. 민주주의에서 국민성이 얼마나 중요하냐하면

    경제는 두세가지 측면에서 잘 분배되며 안정된 경제를 가질 수 있다   1. 성장과 분배   1) 성장   (1) 성장은 경쟁에 의하여 시장 차지로 의해 성장한다.  대량생산품 경쟁에서는 가격과 품질과 납기다. 이 세가지 요소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경쟁에서 밀리는...
    Category자유칼럼 By꾀꼬리 Reply0 Views2579 Votes3
    Read More
  3. 민주주의 성숙은 멀고도 험한 길임을 역사를 보고 살펴 알자

    인류가 지구상에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인간이 혼자 살수 없다는 인간 근본의 외로운 성질로 인하여 그 속성상 집단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며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는 중에서 문명과 사상이 발달하면서 공업이 급격히 발달하여 가는 가운데에서도 인간들은 ...
    Category에세이 By꾀꼬리 Reply0 Views2276 Votes1
    Read More
  4. 사악한 문화여 사라져라!!!

    공정성장론, 경제 민주화, 복지등의 직접적이고 가장 가까운 수혜자는 우리사회의 비주류나 소외계층이라고 본다.   이계층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떤 상황에 직면해 있건, 이들을 위하는건 싫다고 말하고 싶은 사람들이 새누리세계에 있는 듯하다. 요즘 상황을...
    Category자유칼럼 By회원101 Reply0 Views2334 Votes1
    Read More
  5. 잘 산다는 것에 대한 생각

    잘산다는 것은 부유하게 산다는 것일 것이다. 부유하다는 것은 보통사람이 가진것과는 다른것, 다시말해 더 좋은것들을 소유했다는 것인데, 집, 자동차, 그 외에 고가의 제품들이 있을 것이다. 좋은 집과 좋은 차 비싼 제품들이 좋은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Category에세이 By회원101 Reply0 Views2396 Votes1
    Read More
  6. 오늘의 명언(지금 시작하라,나부터...)

    어느 날,아침에 눈을 떠 보니 이제 더는 당신이 원했던 것들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그러니 "지금 시작하세요!"                                                --파울로 코엘료-- 파울로 코엘료(1947~     ) 브라질.소설가. 인...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256 Votes1
    Read More
  7. 오늘의 명언(매일 반성하라!)

    매일 반성하라.만약 잘못이 있으면 고치고,없으면 더 반성해 보라.                   --주희-- 주희(1130~1200) 중국 남송의 유학자.주자는 그의 존칭이다. 19세에 진사가 된 후 여러 관직을 지내면서 맹자,공자 등의 학문에 전념하였으며,주돈이,정호,정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892 Votes1
    Read More
  8. 오늘의 명언(인내가 성공의 열쇠다!)

    가장 잘 견디는 자가 무엇이든지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밀턴-- 존 밀턴(1608~1674) 영국.시인.청교도 사상가. 프로테스탄트의 수호자를 자처했던 올리버 크롬웰 밑에서 외교 비서관을 지내 그를 오랫동안 보좌했다. 런던에서 청교도...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1 Views3826 Votes1
    Read More
  9. 오늘의 명언(사랑을 하려거든 먼저...)

    사랑의 첫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폴 틸리히-- 폴 요하네스 틸리히(1886~1965) 독일.신학자.철할자.루터교회 목사. 훗날 루터교회 주교가 된 요한 오스카 틸리히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작은 시골에서 자랐으며,베를린의 프리...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35 Votes1
    Read More
  10. 오늘의 명언(모든 폭력은 패망의 원인이다)

    모든 폭력은 상대를 굴복시킬 수 있지만,상대를 순종시킬 수는 없다.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러시아.소설가.시인.개혁가.사상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인간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억압하는 대학교 교육 방식...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19 Votes2
    Read More
  11. 오늘의 명언(최선의 대인관계법)

    다른 사람을 대할 때,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공자-- 공자(BC 551~ BC 479) 노나라.교육자.철학자.정치사상가.유교의 개조. 공부자라고도 한다.본명은 공...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1 Views3324 Votes1
    Read More
  12. 오늘의 명언(행복하게 사는 법)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 만큼 행복하다.       --에이브러햄 링컨-- 에이브러햄 링컨(1809~1865) 미국.16대 대통령. 그는 남북전쟁이라는 거대한 내부적 위기에 처한 나라를 이끌어 벗어나게 하는 데 성공하여,연방을 보존하였고,노예제를 끝냈다. 당시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05 Votes1
    Read More
  13. 오늘의 명언(사랑은 행동의 원천이다)

    고귀한 정신을 지닌 사람은 사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행동한다.               --토머스 오버베리-- 토머스 오버베리(1581~1613) 영국.시인.수필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1598년 런던에 있는 미들템플 법학원에 입학했다. 북해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69 Votes1
    Read More
  14. 오늘의 명언(신념을 갖고 인내하노라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

    신념과 인내는 성공의 계단이다.  --J.C.페니-- J.C.페니(James Cash Penney 1875~1971) 미국.상인. 그의 첫 직업은 2달러 27센트의 월급을 받는 잡화점 점원이었고 1897년 ,건강상의 이유로 콜로라도로 이주한 후 포목상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1902년 와이오...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371 Votes1
    Read More
  15. 오늘의 명언(미루는 버릇은 인생을 그르친다)

    여유가 생긴 뒤에 남을 도우려 하면 결코 그런 날은 없을 것이고,여가가 생긴 뒤에 책을 읽으려 하면 결코 그 기회는 없을 것이다.                              --정 약용-- 정 약용(1762~1836) 조선.실학자. 정조 연간에 문신으로 벼슬자리에 올랐으나 청...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920 Votes1
    Read More
  16. 오늘의 명언(최악을 대비하며 사는 삶은...)

    비가 오거나 햇볕이 쨍쨍한 날씨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날씨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택할 수는 있다.그러니 좌절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콘스탄틴 마이클 먼티스-- 기억이 있는 가장 어린 시절부터 주욱 우중충하기만 했던 나의 인생의 ...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129 Votes1
    Read More
  17. 오늘의 명언(편견의 함정)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H.스펜서-- 허버트 스펜서(1820~1903) 영국.사회학자.철학자. 일찍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지식의 종합을 통해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사회보다 개인이,종교보다 과학이 우월함...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4915 Votes1
    Read More
  18. 오늘의 명언(따스한 사람이 되자!)

    머리가 똑똑해 옳은 소리 하면서 비판을 자주 하는 사람보다,가슴이 따뜻해 무언가를 나눠주려고 궁리하는 사람.친구의 허물도 품어줄 줄 아는 사람,타인의 고통을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이 되세요.                        --혜민 -- 혜민:대한불교 조계종 승...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2828 Votes1
    Read More
  19. 오늘의 명언(호연지기(浩然之氣))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됐다.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열린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재산이다.                         --마르틴 부버-- 마르틴 부버(1878~1965) 오스트리아.유대계 종...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2 Views3939 Votes1
    Read More
  20. 오늘의 명언(민주국가는...)

    국가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사람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지진 않았다.               --아인슈타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에 혁명적인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1921년 광전효과...
    Category에세이 Bytitle: 태극기미개인 Reply0 Views3713 Votes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