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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에 앞서. 합리적상식과 상생 그리고 탈이념을 넘어선 중도통합의 정치를 하는 안의원님의

정치 신념을 따르고싶습니다 그렇기에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인 행동과 안의원님이 말하는

새정치를 폄하하거나 왜곡판단하는 세력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비판과 설명을 다할것을 맹세

하는 바이기에. 더더욱더 예와 성을 다하여 비판할것입니다. 


혹시나 제가 통합과 상생을위해서 가야한다고 말하기에 요즘 안사모 분위기가 너무 모든걸 체

념과 해탈로 가시는거는 옳지않다고봅니다. 제가바라는건 상대방에게 지속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것입니다. 상대방이 옳지못한 행동을 하는것을보고 그냥 넘어가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대신 욕을하거나 조롱을하거나 비약을 섞는 방법이 아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비판

으로써 상대와 이야기를 해야한다는것입니다. 그것이 토론이고 논쟁일것입니다.



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이 오늘 1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의원님을 또 비판을 했더군요.


그이유가  "민주당은 구체적으로 법과 예산과 현장에서 분명하고 또렷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안 의원 측은 분명치 않은 주제로 행동이 보이지 않고 있다"  안 의원 측이 지난달 23일 망원

시장에서 발표한 '경제민주화와 민생 살리기를 위한 10대 입법과제 제안'에 대해서도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10대 입법과제'에 대해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하고 추진한 것들을 이름만 바꿔서 내놓은 것" 이것을 안측은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 책임을 여야 정쟁으로 돌렸다"


민주당은 단식농성과 철야농성 수단까지 동원해 민생법안 관철을 위해 노력했다. 정작 안 의

원은 무슨 노력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민주당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에 맞서고 있지만, 안 의원 측은 태도가 분명치 않다"며 "이

런 부분들은 국민들이 차츰 판단해 갈 것"


반면 다른 속내를 보인것중하나는 


"안철수 신당과 민주당이 한 텐트 속에서 국민경선을 거쳐 단일후보를 내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 "지방선거는 안철수 신당과 민주당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박근혜 정부

와 야당이 맞서는 선거가 돼야 승리할 수 있다" 주장했다.



허허.. 우선 헛웃음만 나옵니다. 분명히 이말을 들은 야권지지자들은 우원식의원의 말대로

안철수의원이 아무것도 안하고있다고 판단할겁니다. 허나 현실을 들여다보면 우원식의원의

말은 말그대로 민주당의 무능력을 까발리는 꼴이됩니다.



기본적으로 무언가 착각하고있는것이 한둘이 아닌듯합니다.


현재 국회에 소속되어있는 안철수의원소속 세력은 단두명입니다 안철수,송호창 이두명과

120석넘게 차지하고있는 민주당과 비교를한다? 이러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예산과 법관련

집행을 통해서 투쟁했다? 말은 바로해야할것입니다 정쟁이지요.


하나주고 하나받고 이런식으로 쪽지예산 오고간 1월1일 새벽을 기억하십니까? 그렇게 천막

치고 농성해서 당신들이 얻어낸것이 무엇이지요? 국정원법 개혁안? 그대신 SK GS정유와 LG

디스플레이위한 외국인투자유치법 풀어줘버린거? 한쪽에서는 "메디텔" 이라는 신종 의료기업

을 두눈뜨고 내버려둔거? 예산도 솔직히 재대로 한거 맞는지요? 두세달전부터 꼼곰히 따져봐

야할 예산을 쪽지예산이 오고갔다? 허허.. 민주당이 뭘잘했다고 지금 투쟁이란 단어를 쓰는지

전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부분이군요.


지난 1년은 국정원과 NLL로 블랙홀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지금 남아있는것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장외투쟁과 촛불집회를 통해서 얻은것은 무엇인

가요? 민주당은 자발적 집회였던 촛불집회에 슬적 숟가락얹어 놓고 자신들이 무언가 해보겠다

며 나선것중 해결된것이 지금현재 무엇이있나요? 재판이라도 끝냈나요?


아무것도 해결되지않은 이시점에 무엇으로 당신들이 투쟁을했다고 이야기하는지 알수가없군요

좋습니다 그래도 노력은 했다손치고 지금 안철수의원은 안했다고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안의원님은 안했나요? 특검제안 했을때 올타꾸나 동참하던건 누구였습니까? 


근데 결국엔 2월까지 특위설정되어있어서 특검도 못한다는 궁색한 변명하는 민주당 아닌가요?


안의원님과 송호창의원님 딱두명입니다 실질적 세력이 그당시에 존재했습니까? 당신들이 얼

마나 졸렬한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의원 2명에게 지금 책임을 전가하시는겁니까? 120여명의

의원들이??????? 


왜 새정추가 성공해야하고 왜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의원님이 노력을 기우릴까요?

바로 당신들처럼 의석수의 힘을 어느정도는 키워야 자신의 목소리가 관철된다는것을 깨닳

았기때문일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새정추는 성공해야지요 그래야 당신들이 원하던 뭔가의

목소리르 낼수있는 기회라도 주워질테니까요 



 이런 2명의 시작하는 세력에게.. 지방선거때 한 텐트속에서 국민경선을 통해서

후보를 내자 이말씀 이신가요??,,,, 허허 


그러니까 그말씀아닌지요 호남과같은 경쟁해야하는 지역에서 안후보진영과 경쟁하는게 두렵다

이말씀아닙니까? 틀린지요 같은 야권으로 연대해서 자리빼앗길까봐 걱정하는거아닌지요?


역으로 질문드립니다. 앞서 이야기했던말대로 안의원님은 아무것도한것이없고 그토록 투쟁에

점념해서 나라를 살리려 앞장서셨다는 제1야당이 그토록 실패할거라며 조롱을 하시고있는 

안신당에대해서 왜  견제아닌 견제를 하는것인지 궁굼하군요.말그대로라면 나라를위해

투쟁하신분들인데 왜 그런걱정을 하는건지 이해할수없군요 알아서 깨시민들이 지지해줄텐데

말입니다.


민주당은 그렇습니다. 말속에 이미 모든 속내가 다들어나있지요.


국민경선발언은 현재의 민주당지지율과 관련이 깊습니다. 자신들의 노력을 관철시키려하지만

국민들은 알고있지요 민주당이 얻어낸결과물이라는게 거의 전무하기때문입니다.

여러가지 문재인의 실언들을 통해서 지지자들이 대거 이탈했던 일들을 시작으로 민주당을

지지해봐야 뭔가 얻어내는것이 없다라는이야기들이 대부분입니다.이미 민주당 지지자들

조차 자기들 포럼에 민주당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큰것만봐도 그럴겁니다.


결국 민주당이 기득권을 지키기위해서는 안철수 신당의 거센 바람은 큰 걸림돌일겁니다.

그러니 올바른 경쟁을 통해서는 분명히 출혈이있을게 뻔하기때문에. 야권분열 프레임을

통해 이미지깍기에 돌입한것이겠지요 이건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아마 엄청나게 거셀테지요


야권분열 야권분열하는데. 왜 야권분열이라 이야기하는지 이해하기어렵습니다.


꼭 새누리를 이겨야만 하는것입니까? 새누리를 이기기위해서는 연대해야하고 세력을 결집

시키는것이 올바른 방법일까요? 자신들의 성찰이나 변화없이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서 전력

질주하는것이 과연 우리에게 남는게 무엇이있을까요?


민주당에대한 제 개인적인 평가는. 수십년동안 지속되어온 양당체제속에 제1야당이라는 

타이틀속에 새누리당과의 딜정치를 통해서 기득권을 지켜온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정권이

지속되어오는 시간동안 민주당을 통해서 정치가 바뀐것이있습니까? 왜 제자리 걸음이지요?

새누리가 막강해서? 새누리가 야비해서? 무턱대로 지지하는 새누리지지자가 국민의 절반

이라서? 


전부 비겁한 변명입니다.


민주당은 새누리당이 만들어낸 지역감정을 고스란히 이용한 기득권 세력입니다. 지역감정

이라는 매카시즘을 비판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 수혜를받아 호남이라는 지역을 통체로 호령

했던 정당또한 민주당입니다.그런정당이 새누리당을 과연 비난할 자격이있을까요?


그렇기에 지금 자신들의 기득권지역인 호남지역의 표를 걱정해서 안철수의원진영을 향해 

이런소리를 할수있는것입니다.


야권분열 이거 조심해야할 단어입니다.


대체 야권이 무엇이죠? 새누리당과 반하면 다 야권인지요? 

오로지 목적은 새누리 타도인가요? 과연 정치속에 남는것은 무엇일까요? 그저 권력의 이동

밖에없는거 아닙니까? 그 권력의 이동을 바라보고 멍하니 지켜보는 국민들이 더이상 싫다고

말하는것이 안철수신당 지지율 아닙니까?


그렇다면 뭐가 두렵고 뭐가 잘못된것이지요? 오히려 이런 선의의 경쟁은 더욱더 박수를 보내

야하는게 아닐까요?


새누리에게 지는게 중요한게아니라. 어떠한 새로운 생각들과 정치세력들의 등장만으로 

지금까지의 정치 패러다임을 바꿀수있다는 단초가되는게 더 중요한게아닐까요?


새누리는 절대악 으로 칭하고 그들을 타도해야한다..

이런논리 지겹습니다. 새누리가 문제많고 없어져야할 정당이다라는 말에는 동의합니다만.

제일중요한건. 선거라는것을 어떤형식으로 바라보고 심판할수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문화가 더 시급한것입니다. 


그런것에대한 고찰도없이 단지 승리만을 외치는 민주당 우원식 최고위원님


이기면 장땡입니까? 그 이기는 자가 당신들이었으면 좋은게아니구요?


당신들이 진정으로 국민들을 생각하고 앞날의 정치를 생각한다면 이러시면안됩니다.

제가 안사모회원이라서가 아니라. 정치를 바라보고 걱정하는 한국민으로서 말씀드리오건

데 당신들이 하고있는 방법이 지금까지 모두 잘못되었기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정권을 잡으면 잘할수있다가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좋으니 지금의 썩은정치를

바꿔줄수만 있다면 통합으로갈수있는 길이 열린다면. 앞장서서 나설수있어야 당신들이 

무슨말을 하던 수긍을 할테지요.


왜 새누리당이 정치를 집어삼킨줄 압니까? 


당신들의 무능력함이 1순위고 2번째로는 어차피 정말나쁜놈은 더나빠질게없기때문입니다.

당신들의 문제는 착한척 정의로운척하며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린것일겁니다.


새누리당이 잘못해도 뭐라말할수없는 당신들을보면서 한숨을 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왜냐.. ? 결국엔 비슷한 전과를 가지고있는 당신들이기때문이지요..부패와 비리를 욕하고

정치와 나라를 걱정하는척하며. 온갖 금품수수혐의와 기득권 행세를 하고있는 당신들이.

오로지 새누리당을 이길생각으로 앞장서있는게 걱정이라는겁니다.


올바른 경쟁하십시요. 


국민경선 야권분열 이딴소리 집어치우시고. 정정당당히 정당의 능력만큼 하십시요 

새누리당도 국민 절반이 지지하는 당입니다. 걱정 마세요  정말로 나라가 망할것같으면

새누리당지지하다가도 이건아니다하고 돌아서는 유권자가 등장할겁니다. 인간은 그렇게

바보들만 사는 세상은 아니니까요 지금 현재는 새누리당보다 더 자신들을 대변할수있

겠다는 정당이없거나, 혹은 더나은 당이 민주당은 아니기때문에 라는 생각을좀 해보길

바랍니다. 그런 새누리당을 흡수할수있고 변화시킬수있는 새로운 정당을 기원하고 바라

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제발 인정하길 바랍니다.


그걸관철시킬수있는 새로운 정치 새로운 정당이 되겠다고 온갖 욕설을 들으며 중도에서서

새로운 무게추를 들고있는 사람 힘들게하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안철수의원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정치에 들어왔습니까? 

자기 재산 천억넘게 기부하면서 까지 왜 정치에 들어왔나요? 혼자 먹고쓰면 평생을 떵떵거리

고 살사람인데 왜 사서 고생일까요? 


윤여준씨와 안철수의원이 청춘콘서트에서 나눈말이있습니다.


어떤방식으로든 사회적환원을 해야한다. 그것이 재능이던 다른 무엇이되었든 나눠야한다고

말입니다. 그것중하나가 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수있는 힘이라면 어떤방식으로든 

활용해야한다고 말입니다..... 그 약속이 그렇게도 거짓말같은지요.. ...


대선때면 늘들려오는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정권교체"  이 무조껀적인 단어를 어떻게 앞으로 받아들어야할까요?


최악을 피하기위해서 차악을 선택한다는 말들어보셨는지요?

이것만큼 절망적인 말은 없습니다. 최악이던 차악이던 둘다 악입니다. 이제 더이상 악앞에

서 결정을 고민해야하는 암울한 시대가 다시와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가장슬픈일인걸 알기

에 우리는 더욱더 기존의 행태를 고발하고 꾸짖고 비판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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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tle: 햇님코스피 2014.01.10 14:57
    결국 민주당은 자승자박 정치를 한 셈이지요..
    지난 2012년 4.11 총선 때에도 무조건 야권 연대가 승리한다고 여겼었는데.. 새누리당이 차려 준 어거지 밥상을 스스로 걷어 차 버리고 결국 제 밥상까지 새누리당에 갖다 바친 민주통합당이었습니다..
    구태를 반복하고 상생의 길을 외면하는 그들을 국민들이 용납치 않았습니다..
    그들 스스로 혁신을 내세웠지만, 결과는 역시 였습니다..
    민주당에 거울을 택배로 보내야겠습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보라고 말이죠..

    실버스님.. 이런 멋진 글은 포털에 게재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우리들만 보는 건 반칙 아닙니까?ㅎㅎ
    항상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드시는 실버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profile
    title: +_+실버스 2014.01.10 15:37
    뭐.. 이런식의 안철수 흠집내기는 오히려 민주당에게 독이될겁니다. 얼마전 뉴스에서도 중도보수가 늘었다라고 평한 기사가 났었지요 그것이 비단 안철수의원 지지율만 말한것이 아니라. 민주당지지자들의 대거 이탈을 의미하는 기사이기도했었습니다.

    4.11.총선부터도 기고만장이 패인이었죠 지도층에서도 아무것도안했다고하는게 정답입니다. 이만큼 자신들의 권력이동에 익숙한 그들이기에 그랬던거였을겁니다.

    항상 선거때만되면 나오는 무조껀적인 정권교체라는 구호는 없어져야합니다.

    이것이 지금의 나라를 만든것입니다.
  • profile
    일파만파 2014.01.10 16:50
    민주당이 하면 야권통합니고,,안신당은 야권분열인가? 대통령, 서울시장 양보했으면 됐지!
    무슨 미련이 있다고...자꾸...양보만 하라고 하시나.....안신당을 중심으로 야권통합하는것이 좋을듯 ..
  • profile
    title: +_+실버스 2014.01.10 17:08
    정답이십니다. 막말로 민주당이 야권을 위한다면 자기들의 기득권 내려놓고 안철수 신당을 지지해줄수는 없는건가요? 왜 자신들이 해야하는거죠? 민주당이라는 역사적 타이틀과 제1야당으로써의 의석수 때문일까요?그런것조차 내려놓지 못하는 민주당이 안철수의원에게 양보만 주장하는꼴은 이기심의 끝판왕이라고 볼수있죠

    결국에 작년대선을 또 떠올리게합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문재인의 발언을 되뇌입니다. 만약에 단일화가 잘되지못할경우엔 " 3자구도로가도 필승할수있습니다 " 이 말이 나온순간.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미 자신들은 양보할 마음이없는것이지요.

    이런 민주당은 야권분열을 외치지만 결국엔 자기밑으로 해쳐모이지않는 세력은 전부 적이다라는걸 이야기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했다면 지금까지의 대선책임 민생을 돌보지못한 과오들을 책임지고 기득권을 내려놓았어야했지요.. 그런것들은 빠진채. 안중심이 아닌 민주당 중심이 되길바라는 심보는 참으로 괴씸한것이지요
  • ?
    세상에없는진심 2014.01.10 22:59
    아마 엄청나게 거셀테지요.. 정말 엄청날겁니다.
    피투성이의 길..
    제 고민은 안의원이 든 깃발은 붉게 물들어지겠지만 그 깃발을 든 같은 방향에 있는 국민이 과정상 행복해질 수 있을까???하는 점입니다.
    전번 대선과정때 많은 안의원지지자들이 커다란 정치적 멍이 들었었지요.. 그것도 정권교체대상인 누리가 아닌 같은 편이라고 믿던 민주당에게...
    과정상 다시 반복되지 않으리라 장담하기 힘듭니다.
    어차피 안의원은 부숴져도 깃발들고 가지만.. 뒤돌아서 자기를 지지해주는 지지자들이 멍드는 것을 보면 또 흔들릴 수 있습니다.

    부디~ 안철수를 새정추를 신뢰하는 지지자들도 보다 강해져야 할 것입니다.
    좋은 정치.. 새로운 정치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
  • ?
    자칭천사 2014.01.11 04:29
    맞습니다! 한번의 괴리를 맛보았고
    그것의 댓가는 너무도 고독 했읍니다..
    그러나 그덕분에
    근간을 흔들려는 무리에 이미 단단한 뿌리가 되었지요.
  • ?
    자칭천사 2014.01.11 04:15
    오늘도 또 비추사고 한개.. 자수합니다.
    그나마 술술 잘 읽었는데, 결국 사고치고 말았네요..."."
  • profile
    title: LOVE소서노 2014.01.11 06:46
    아.... 실버스님!
    울 안사모에만 글로 남기기엔 넘 아깝네요
    볼 수 없는 이들을 위한 외침도 강추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보고 또 보고 ......
    누군가는 소리높여 외쳐야 할 깨알같은 문구!
    스피커, 마이크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큰소리로 함 외쳐주시길!
    시원한 일침 격하게 공감하며 응원합니다
    ㅉㅉㅉ
  • ?
    보편적상식(1) 2014.01.11 14:39
    길거리 똥개가 짖는다고 따라 짖을 수는 없잖아요 ㅎㅎㅎ 걍~~ 犬無視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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