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죠..

지금 해외에서는 미.일.한국  3자 회담이 열렸고,중국 역시 우리의 평화  통일을 원한다고

발표하고  있다..심지어 남.북한 간에 "상호 연락 사무소"가 곧 설치되듯~

국제 사회는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최근 들어 소련의 자국이라  할수 있는 크렘인강 뭔간 하는 지역의

영토 분쟁  관계, 이  역시 소련이 먼저 손을  써서 미국의 흐름을 소련이 관리하는 지역의 살림살이에

다들 머리를 곤두  세우고 있다..

우리 한국 역시 어느날 어느 시에 통일이라는 대명제를 끌어 안을  조차 모를

미국 역시 한국을 항시 다가오는  친구인랑 한국을 안  놓치련 듯 가까이 해  오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지켜볼 문제는 각양각색의 모양들이다..

 

말  그대로 시간 게임인 듯 하고..자기 살  길 가는 게임인듯  하다..

한  마디로 말해 어디운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의 그림을 못  그린다는 것이다.

어저껜가 이  정희 통합 진보당 역시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의 당국에 천안함에  대한 조의를 하질 하라고

않았는가??그리고 박  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갖춰 국익을  위해 좋은  일을 해  오시라고 하질

않았는가??..이게  다  뭐냐~우리나라를 위해 사소한 게임과 룰은 이젠 접어두고 큰  밑그림으로

안 가면 정치고 국가 관리도 어렵다는  게  아닌가..

이처럼  세상은  나만 아닌 여러 공동체 크게는 국가  또 더 크게는 동양권..

이 정도는 짚어야지  21세기 정치는 통한다,,

 

여기엔 컴퓨터란 시대의 문명이 큰  흐름을 바꿔가고 있고..각개 각층의  움직이는 것   말하는 것..

이것  다 정보  통신으로서 듣고 보고 하니..시대의 문명을 보고 읽지 못하면 이젠

남을  위한 업무를 보는  것도 그렇게 쉽진 않다..막말로 모르면 아예  모르거나

알며는 야무지게 알아서 국가 건설에 임하는 인재들이 많이 나와야  사회도 국가도

발전하리라 믿어진다..지금  안 철수의 새정치연합..큰  그림을 그린  것은 틀림  없다..

 

근데 문제는 날라가는 머리형들이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혼자 할까  봐  실은 그게 걱정된다..

예를  들어서 이번 6.4선거서 광역권만 해도 실패한  게임은 아니다..

이게 뭐냐!!서울의 경우 기초를 안  내니,기초를 낸 여당만 유리할 것  아니냐 하겠지만..만약

눈에 익은  방식대로 선거가 익숙해지다  보니..설령 여권에 힘이  실린다 치더라도

그 후 벌어질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 이기면  이  게임은 진  것이  아니다..

 

지금  한창 당 만들고,선거를 이렇게  저렇게 방향들이 있지만,이것은 그런대로 풀어 나가면  되고

다가올 미래의 큰  그림을 읽으면서 정치  방향의 길을 알면 안  철수는 넘어지질 안는다고 본다..

다들 하루 하루가 바뀌고 있는   오늘의 이 현실을 올바르게 주시하길 바라오며~

그리고 네들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 회담의 경의와,

아울러 오늘 독일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만,멀리 해외 소식도 좋게  기대해했으면  한다....

그리고 오늘이 우리 새정치  민주  연합의 창당!!

앞날에 무궁한 값어치가 나타나길 기대해 보면서..

안  철수 대표님의 발전과  건승을 기대해 본다..

?
  • ?
    산책 2014.03.26 12:07
    삼광교님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의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비도오고 분위기가 썰렁합니다.
    해가 반짝 뜨면 좋겠는데..
  • ?
    삼광교 2014.03.26 12:58
    그렇죠..날씨가 조금 흐려요!!
    어렵게 시작한 일 성공에 힘을 보탭시다..
  • ?
    모임초년병 2014.03.26 13:10
    더불어서 사는세상...반목을 떨쳐내고 화합하는 대한민국이 되엇으면 좋겟습니다^^ 그러한세상의 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49 137058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안철수 교수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1 4 7169 2018.06.21(by 화이부동) 완소로빈
오름 포기하지 마세요. 3 6572   힘내세요
오름 6.13, 바꿔야 삽니다. 우리와 우리가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한 지방정부의 기득권.갑질 낡은 1번과 2번을 교체합시다. 2 3 6988 2018.06.07(by 화이부동) 화이부동
오름 제가 이 까페 가입하게된 이유. 2 8 13916 2018.06.14(by 은서) 꼬마빌딩부자
오름 믿음 1 3 9477 2018.06.07(by 비회원(guest)) 마니니
10216 안철수가 옳았다 22 18 4416 2014.04.06(by AgainNew) title: 나비소피스트
10215 안중근 장군님, 순국 104주년! 1 1 1710 2014.03.26(by 산책) 이이장군
10214 안 철수 ...살아 있네~?!...창당대회에 다녀와서... 34 file 23 6131 2014.04.02(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213 친노로 둘러 싸인 안철수님을 도울 수 있는 방법.^_^ 12 13 3368 2014.03.27(by 찬희) 찬희
10212 새정치민주연합창당대회무궁한발전바람니다 4 9 3255 2014.03.26(by 모임초년병) 에짱
» 현실이 바쁘게.. 3 7 2223 2014.03.26(by 모임초년병) 삼광교
10210 번갯불에 콩 구워 먹는 정치... 9 4 2756 2014.03.27(by 다산제자) title: Hi발톱
10209 오늘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출범하는 날! 7 5 2702 2014.03.26(by 미개인) title: 태극기미개인
10208 도저하게 흐르는 역사의 물결 10 9 2653 2014.03.26(by 산책) 산책
10207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2 0 1340 2014.03.25(by 닥이다) hj233
10206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2 1 1328 2014.03.25(by 모임초년병) hj233
10205 진보언론들이나 팟캐스트 이런데서 나오는 일방적안철수비판 어떻게 대응방법이 없을까요?? 3 1 2949 2014.03.25(by 나수사) dydtppm
10204 서로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야 하나될 수 있다. 16 8 2187 2014.03.25(by 산책) 산책
10203 지는별 뜨는해~~~ 9 9 2542 2014.03.25(by 비비안리) title: 나비소피스트
10202 문재인의원을 필두로 친노의 역습이 시작됬습니다. 안철수의원님 이겨내야합니다 14 17 3340 2014.03.25(by 다산제자) dydtppm
10201 어색한 안님과 문재인 의원 기사를 대하는 심정 2 5 1900 2014.03.25(by 산책) 산책
10200 '국민 바보' 주연1:국정원 주연2:검찰, 조연:동아일보/한겨레?? 9 0 2622 2014.03.25(by GO김민회) GO김민회
10199 공자,맹자가 찿고 있었던 이상의 주군은 누구였읍니까. . . 4 0 2416 2014.03.24(by 산책) 불비불명
10198 이정도면 맛간정부 맛간판사 로열패밀리법 따로있나? 2 2 2134 2014.03.24(by 산책) title: 나비소피스트
10197 무공천 어쩌구 저쩌구? 5 16 4944 2014.03.23(by OK) title: 나비꽃밭에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634 Next
/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