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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어.jpg : 대한민국 상대편에 대한 뿌리깊게 쩔어있는 증오심들 어찌 하오리까?쩔어01.jpg : 대한민국 상대편에 대한 뿌리깊게 쩔어있는 증오심들 어찌 하오리까?

 천안함 사고때에도 그랬고 무슨 대형사고가 터질때마다 사고와는 아무 관련도 없이

 이게 정말 정녕 대한민국의 현실인가 싶은 그런 개탄스러움에 글 한번 써봅니다.

 

 지도자라는게 저게 도대체 모하는 꼴인지?

 이번에 이렇게 큰 사고를 계기로 특히 보수쪽 사람들은 선동꾼 또는 좌빨이라는 이미지로 아무 관련없는 불특정 다수에게까지 폐를 끼치는 입조심 또는 행동거지 하나 조심하지 못해 경고망동하여 스스로도 또는 그 주변 지인들과도 무척 곤혹스럽게 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진보측 사람들도 이를 비난만 할수도 있는 상황일찌?

 

 정몽준 막내아들 파문사건에 어떤 네티즌께서는 어찌보면 우리 대한민국사회는 큰 폭탄 하나쯤은 안고 살고 있는듯 하다?

 저도 딱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수쪽 못지 않게 진보쪽 역시도 상대쪽을 일본놈 앞잡이들 내지는 보수꼴통 늙은사람들이 어쩌고 하는 아주 지독한 증오심에 쩔어 있는 모습을 저는 많이 느끼고 보아왔습니다.

 아니? 이미 아시는분들께서는 다들 아실껏입니다.

 

 안사모게시글에도 새누리 지지자쪽 또는 박근혜 지지자쪽을 향해 무슨 사이비같다는 글을 보게되어

제가 한마디 해드린적 있습니다.

 

 특히 지금 이럴때 우리는 다 옳고 상대는 다 악이라고 칭할때 일찌요?

 

 지금 현재는 새누리당쪽 사람들이 네티즌들로 부터 뭇매를 맞는 상황이지만?

 반대로 또 진보쪽 사람들쪽도 그러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련지

 그 어느쪽 사람들이라 할찌라도 우리 대한민국은 자기 스스로 폭탄하나쯤은 다 안고 살고 있음을

 저도 그렇고 그리고 그 주변인들 모두 역시도 그렇고

 특히 이렇듯 너무도 민감한 시기에

 말 한마디 행동거지 하나 하나 정말 조심스러워 질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나 저나 어찌 하오리까 .? 쩔어 있는 대한민국의 뿌리깊은 저 ~ 증오심 적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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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수사 2014.04.22 23:24

    다양성이라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아마 제가 쓴 글을 보시고 말씀 하시는 듯 합니다.
    말씀대로 이번 세월호 사건은 안전불감증에서 온 것 인정할 겁니다.
    그런데 조선이라는 곳에서 이 와중에 박근혜 지지율을 조사한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뭐가 궁금해서요?
    박근혜가 작금의 간첩 조작이 들통이 나서 국정원장이 모를리 없는 남재준을 해임은 커녕
    감싸안고 있는 그 사실은 많은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이건 한 사람을 생매장하는 인권말살인 것이지요. 그게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세월호...
    우리가 젊디 젊은 아이들을 바다에 처넣은거나 마찬가지인 도덕적 불감증에
    님도 나도 정부도 이 정권도 자유스럽지 못할 이때에
    박근혜만 유독 지지율이 안 떨어진다고 하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요..?
    난독이 아니시면 제가 쓴 글 본질을 잘 보십시오.
    무조건 박근혜를 헐 뜯는 건지...아닌지요?
    정권 탄생부터가 국정원댓글 부정 대선으로 대통령 사퇴 시위와 외국에서도 인정 않는 대통령..
    그래서 쪽 팔립니다...솔직히!
    이곳 안사모에서 박근혜와 새누리에게 분노를 표현 못할 이유가 어디 있는지요.?
    부연 같지만 박근혜와 새누리가 합리적 보수였다면
    몇날 며칠 세월호로 국민 모두가 패닉상태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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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우도 2014.04.23 00:26
    사이비 종교 집단인가.... <--- 집단이라고 저쪽 단체 전체를 싸잡아 말씀 하시지 않았던지요? 님께서도 제글의 본질을 잘 이해를 하신 바탕이 아니신듯 합니다. 그리고 난독이니 어쩌니 하는것은 저에 대해 상당히 감정적으로 폄하하시는 듯한 발언이네요.
    네 그렇게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글 제목 자체를 두고 말 하는 것이였습니다.
    지금 한창 예민한 때에 박근혜가 어쩌고 저쩌고 정권이 어쩌고 저쩌고 할 때인가 하는 말입니다.
    안철수님쪽에서는 지금 이시점에 아무리 의혹이 어떻고 저떻고 해도 설사 어떤 정부에 항의 불만사안이 있다 하더라도
    정당한 비판이라 할찌라도 서로가 자재하고 있지 않던지요?
  • ?
    나수사 2014.04.23 00:55
    무슨 짓을 해도 묻지마 지지도 있기도 하지만
    요즘 방송 언론등이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집단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안샘이야 정치인으로 공인이니 자제해야 맞는 거지요.
    이 상황인데도 유족충이니 종북세력 침투니 하는 .. 새누리가 있는데..
    서민이 국민의 분노를 표출했다고 해서 그들이 대수겠습니까..
  • ?
    심우도 2014.04.23 00:42
    지지율이 이상하다구요? 그래서 저도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해야 옳은일일까요?
    여기저기 언론에서 나온 모든 지지율조사가 전부다 조작이다???
    글쎄요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진보쪽 사람들이 보는눈 뿐만 아니라 보수쪽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보이게끔 확실한게 아닌 이상은?
    어떠한 의혹이 있더라도 의혹은 의혹일뿐 우리끼리 박수치고 동의하고 공감하면 모하는가요?

    우리쪽을 지지하지 않는다 해서 보수쪽 사람들은 모두가 사이비 집단인것처럼 말한다면 글쎄요?
    안철수님쪽은 아무리 우리쪽이 불만이 많고 의혹이 많을찌라도
    특히 보수쪽사람들 그리고 중도파 사람들까지 끌어 안을수가 있어야
    진보와 보수 양쪽의 규합된 힘으로 새누리당을 견제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서로 으르릉 거리게 되면 또 한편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또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그래~ 너 잘났다 . 잘 해보라 .
    진보든 보수든 새누리든 새정치든 열심히 해라
    내가 모 손해볼께 있나 나 무관심... 이쪽 저쪽도 나 신경안쓸란다...
    그럼... bye ~ bye 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니까요? 모때문에 시간낭비하면서 싸울찌요?
    그래 되지 않기 위해서 나선 분이 안철수님이셨고
    어찌보자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도 끝끝내 인내하고 버티어서
    백번 지더라도 한번 이길싸움에 나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심우도 2014.04.23 01:14
    글쎄요? 이젠 안사모도 좀 많이 달라졌나 보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는 안되는데?
    예전에 제가 있었을때와 또 사뭇 좀 분위기가 달라짐을 느끼곤 하네요.
    안철수님의 상식파 저도 이제 그것을 마음속에 꼭안고 맘 편안하게 사는게 좋을련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항상 제 3의 정치세력을 꿈꿔 봅니다 비록 꿈일찌라도 저는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할껏입니다.
    어차피 안철수님께서 민주당쪽과 손을 잡을때부터도 조금은 그랬습니다만?
    지금 이시점에서 보자면 또 변화된 분위기를 느끼다 보니.
    제가 더이상 여기 글올려서는 여기 남아계신 안사모 회원님들께 폐가 될껏 같은 생각이 드네요.
    예전처럼 안철수님 단독으로 진보와보수그리고 중도층까지 끌어않고 새누리와 민주당을 강력히 견제할때가
    저는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그런 힘이 다시 살아날때 저 심우도의 마음도 다시 살아날듯 합니다.
    그 때까지 저 심우도는 이제 이곳에 대한 마음을 조용히 닫아야 겠네요... ㅡㅡ;;
  • ?
    진보가극우인나라 2014.04.25 21:48
    지들이 말하는 종북 홍어로써 한 마디만 하자면 너 보다 내가 나라에 못 한게 뭐냐다. 국민이 종북이 되고 말 잘듣는 노예는 애국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선 노예가 국민인가 보다 저들의 민주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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