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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신 안샘이 포문을 열었습니다.

유가족과 국민 정서도 생각하셨을 겁니다.

조용히 응원하면서 행동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시길 기다려 보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는 1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와 관련,

 “지금 박 대통령은 국민의 분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은 ‘책임을 묻겠다’가 아니라 ‘내 책임이다’,

‘바꾸겠다’가 아니라 ‘나부터 바뀌겠다’고 약속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안 대표는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며
“불법적 운항과 관련된 것들은 선사와 선주의 책임이지만, 구조과정에서 빚어진 문제점들은
국가의 직접 책임으로,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진상규명을 맡겨둘 수가 없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어

“당의 명운을 걸고 세월호 참사 원인과 구조과정에 이르기까지 진상과 책임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면서
“박근혜정부가 국민의 생명·안전에 대한 문제와 국민 삶의 문제에 대해 시각을 똑바로세우지 않는다면
제가 제일 앞에 서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1105123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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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1 15:58
    횃불보다더한 대통령탄핵발의를 기대합니다.
  • ?
    나수사 2014.05.01 16:14

    네 !! 안샘도 짦은 시간이겠지만 민주당과의 합당에서 많은 걸 느끼셨지 싶습니다.
    이번에도 용서와 화해나  무당층 외연 확대 등 하다가 유야무야하게 넘어간다면
    남은 지지자들도 떠나갈 겁니다.
    정치적인 생명을 걸고.... 행동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1 18:40
    약한모습으로 성과없이
    후퇴하믄 안되는데~~~~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1 18:42
    종이호랑이가 제일무섭습니다
    종이호랑이 사절~~~~
  • ?
    나수사 2014.05.01 18:59
    휴~~~ 지금쯤 생각이 많으시겠죠.
    지지 이탈로 인한 지지율 저하도 어쩜 행동을 다욱 신중하게 할 수도 있구요.
    중도를 너무 의식했던 것도 있을 거구요,
    역풍 또한 생각해야 할 것이고 타이밍도 필요할 것이고요.
    안샘의 성정으로 투쟁의 힘이 어디까지 나올까 생각합니다만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하셨을 겁니다.
    한번 결정하시면 무서울 수 있을 겁니다.
    안샘을 다 모르기 때문에 믿음과 신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 ?
    다산제자 2014.05.01 19:06
    "쇠귀 경읽기"입니다. 홍보수석비서관과 비서실장이 실시간 국민여론(분노)을 즉보할 것이기에 . . .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4 01:06
    안철수의싸움이 말로만하는 말장난이어서는
    아니되것습니다.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4 01:09
    제일앞장서
    촛불드신다면
    무두가 당신의촛불아레
    모여듭니다

    이걸아시면서 회피하지마시길~~~~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4 22:43
    민심을앞장서 제일먼저싸운다던그말 말쌈이었나요?
    도울선생님이 말없이 외롭게싸우는모습안보이나요?
  • ?
    title: 나비소피스트 2014.05.04 22:46
    서울시장도양보하고
    대선도양보하고
    투쟁도 그누구에게 양보하고싶은가요?

    양보하지마십시요
    미덕이아닙니다
    책임회피일수있습니다
  • profile
    title: 태극기행복한재능 2014.05.05 01:25
    저도 안의원님 촛불을 드시는거에 찬성을 합니다
  • ?
    희망세상 2014.05.05 19:37
    조직되지 않은 시민의 힘은 그냥 객끼에 지나지 않습니다. 최후의 보루 조직된 시민의 힘을 위해 앞서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함께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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