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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정치연합 의원모임 "혁신모임"토론회에서

지도부의 리더십문제로 7.30재보선이 위기에처했다며

또다시,당 지도부를 흔드는 발언들이 많이나왔다고 합니다.

이대로는 7.30재보선에서 위기라고 말하는 의원들만 가만히 있으면

될것같은데...

제가보기에는 지금 돌아가는 정치권의 판세흐름이 야권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는것 같은데 말이죠.

그 이유로는

1.대통령의 국정운영지지도의 하락추세(47~48%)

 

2.집권여당의 지지율 30%후반대로 하락

 

3.대통령의 잘못된 인사임명 강행에의한 보수지지층의 이탈현상 

   (법조계,종교계,각종 시민사회단체 등등)

 

4. 문 후보자의 총리인준강행시 벌어질 절대다수 국민들의반발과

   사퇴시에도 인사참사 후속여파로인한 지지율의 하락현상예상

 

5. 국가대개조라는 거창한구호에 스스로 발목잡혀있는 청와대와

    집권여당의 무능력

    반면,

6.새정치연합의 지지율 30%초반대로 지속적상승 등

  

   장담컨대, 당을흔드는 일부의원들만 가만히 있으면 새정치연합의 지지율은

   적어도 새누리당과 거의 비슷하거나 역전할수도 있다는게 저의 판단입니다.

   단, 대안있는 수권정당의 능력을 보여줘야함은 당연하겠죠. 

   대부분의 국민들은 분열된 모습의 당을 지지하느니 차라리 무당층으로 남거나

   아니면 이도저도아닌 정치혐오세력으로 이탈할수도 있음이니 어찌이리도

   어리석은지 참으로 안타깝네요.

   왜, 안대표님의 덧셈의정치에 소금을뿌리는 뺄셈의정치를 강요하려하는지...

  

   정치도 결국 인간이하는 것이기에 누구나 실수할수있지만 인간에대한 기본예의는

   있어야된다 생각합니다.

 

   이것도 날고 저것도 날라다니니, 파리도 새다? 이것에 대해 논평을 해보라하면

   어떤 정치인은 그것에 대해 자신들의 모순된논리로 합리화시키려 하겠지만

   어떤 정치인은  논평자체를 안합니다.

   왜? 합리화 시킬수없는 명분자체가 없음을 알기때문이죠.

 

   무엇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당내부의 단결된힘이 필요할때입니다.

   그리 길지않은 당대표의 임기를 계속해서 흔들려고 하는것을 많은 국민들은

   걱정스런눈으로 지켜보고 있음을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야권을 지지하는 많은 국민들을위해 아니, 국가의미래를위해 덧셈의정치를

   당 지도부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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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Best 2014.06.18 10:59
    당지도부를 흔드는인사들
    당지도부로서 해임권한같은건없나요?
    아 정말 답답하네요.
  • ?
    한그루 2014.06.18 10:59
    당지도부를 흔드는인사들
    당지도부로서 해임권한같은건없나요?
    아 정말 답답하네요.
  • ?
    즐거운일 2014.06.19 19:23
    동감입니다. 저는 답답할땐 안님 동영상으로 위로를 삼는편입니다^^
  • ?
    땅콩샌드 2014.06.18 11:12
    11일부터 17일까지 엿새만에 새누리지지율 7%포인트 하락.
    새누리지지율 38.1%...새정치지지율36.3%.
    새정치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로 꾸준히 올라가고 있군요.
    투표율이 높으면 불안해 하는 분들이 계시듯이
    새정치지지율이 높아지면 오히려 불안해 지는 분들이 계신가요?
    새누리와 새누리지지자들 말고는 없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 ?
    즐거운일 2014.06.19 19:19
    ㅋ 글쎄요...아는사람은 다들 아시는것도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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