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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가 문재인계니깐.빤히 보입니다.

우려했던대로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시나리오처럼 지방선거까지 안철수 유통기한이다..이용당하는.계략대로.

그렇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대선까지 변수가 앞으로 많이 남았지만,

특히 친노나 문재인..이사람들은 배려와 융통성이 적응 안되는 상들.

 

사견이지만.김종필처럼 토사구팽 그렇게 의원님을 만들려는 정치계사람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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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Best 2014.07.01 22:01
    어디에 그런 뉴스가 나왔나요 ?
    근거가 명확해야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다시 살펴보니 안철수의 지지도가 높은 호남과 안철수를 떼어놓을려고
    새누리당의 앞잡이가 이곳에서 술수를 부린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안사모 회원들이 확인할 수 있게 뉴스의 출처를 벍혀주시고
    뉴스의 출처를 밝힐 수 없으면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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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Best 2014.07.02 21:29
    안대표님아니면
    도로 민똥당일뿐인데.
    정말 몰라서 저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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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7.01 22:01
    어디에 그런 뉴스가 나왔나요 ?
    근거가 명확해야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다시 살펴보니 안철수의 지지도가 높은 호남과 안철수를 떼어놓을려고
    새누리당의 앞잡이가 이곳에서 술수를 부린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안사모 회원들이 확인할 수 있게 뉴스의 출처를 벍혀주시고
    뉴스의 출처를 밝힐 수 없으면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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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4.07.01 22:26
    친노계파가 따르는 노무현은 민주당에서 2002, 12월 대통령 당선된 후에 "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어주었나
    이회창이가 싫어서 찍어주었지" 하면서 2003년에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민주당을 버리고 나가서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당을 버리고 새로운 당을 만든 사람은 세계 정치사에서 노무현이가 유일합니다

    노무현의 행동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만큼 모범적인가요 ?
    여러분의 친구가 중요한 시기에 도움 받고나서 노무현처럼 행동하면 칭찬하겠습니까 ?
    노무현의 행위는 배신행위이지요

    < 열린 우리당 >을 만들어서 한 일은 1) 대학교 법인화 추진하면서 등록금을 노무현 집권기간에 2배 수준으로
    많이 올려서 지금의 등록금은 경제규모 기준 세계1~2위가 되어 졸업후에 신용불량자로 등록되는 졸업자가
    입학자의 10% 수준입니다

    2014, 07, 01 머니투데이 심재현 기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짊어진 부채도 무겁다.
    한국대학 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대학 등록금은 국공립대가 407만원, 사립대가 735만원이다.

    4년만에 졸업하면 각각 1700만원, 3100만원이 든다. 사립대 등록금은 2000년 이후 10년 동안 82% 급등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대 청년층의 신용등급은 2008년 1분기 5.14등급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5.62등급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청년층은 실업난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등록금 대출까지 적지 않아 신용도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2) 부동산 정책 실패로 대도시의 집값도 2배 이상 올라서 대출로 구입한 사람들이 대출 갚으려고 하우스푸어
    처지가 되었습니다

    3) 노무현 정부에서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 3인방이 앞장서서 혹세무민하여 한미 FTA를 체결한 결과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되어 중산층이 붕괴되니까 내수회복이 안되어 젊은 세대의 취업이 안됩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정당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들이 안철수를 위기수습용으로 이용하고
    토사구팽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은 친노들의 습성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

    안철수가 지난 봄에 합당하기 전 권노갑 고문을 만나 조언을 듣고 합당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광주시장 후보로 윤장현을 전략공천하여 안철수가 어려운 입장에 놓였을 때 동교동계는 윤장현을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동작을 지역구의 전략공천을 반대한 계파는 친노계가 주축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친노게열 정치인과 노무현 지지자들은 언제든지 도움 받은 뒤에 노무현과 닮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많이 저지른 친노계가 자숙해야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사랑을 다시 받게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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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루 2014.07.02 21:29
    안대표님아니면
    도로 민똥당일뿐인데.
    정말 몰라서 저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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