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모두의 광장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통신예절 등)'을 준수해 주시고 일부 인용이 아닌 통 기사(전체 퍼온 뉴스)는 모두의 광장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려 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보선을 두고  구민당계 인사들이 발톱을 드러내고

김한길도  미심쩍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자기사람 하나 공천하지 못하는 지경입니다.  5:5 당대당 통합은 이제 물건너 갔습니다.


또한

보수.진보 언론할거 없이 안철수대표를 물어뜯고 있습니다.  

진보언론  한겨레.경향자체가 운동권세력이

주축이되어 만든 언론들이니 비운동궈출신인  안철수대표가 눈에 가시일겁니다.


그래서 이번 재보선을 기점으로  안철수대표를 주저 앉히려 할겁니다.

그렇게 주저앉히고 필요할때마다 얼굴마담역할이나 시킬겁니다.


즉 이제 서서히 분당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번 재보선이후  새정연도 곧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설겁니다. 

그 지도부가 현 안철수대표에게 호의적이진 않을것입니다.


예상하자면

다시 한번 친노가 지도부에 들어설수 있는데....이건 안철수대표입장에서는  땡큐라고 할수있습니다.

결코 문재인의원을 위시한 친노가 지도부가 된들 안철수대표보다는 잘 할 수없을겁니다.

이미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친노는  그 한계를 명확히 보였기 때문입니다.


반면 친노와 비노 집단지도체제가 들어설 경우는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핵심은 현 서울시장인 박원순이  누구편에 있어주느냐는 겁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세력을 형성할 기반을 가지고 있고 상징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안철수대표는  박원순서울시장과  관계를  확고히 하고

여차하면 분당할 각오 해야됩니다.


그렇게  안철수.박원순 체제로  구민주당세력을  협박해야지....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철수대표는 안철수 대표되로.....박원순은 박원순대로

구민주당세력에게 제거될것입니다.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을것입니다.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빚을 갚을 시간이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박원순 시장이 일은 잘하는데....

정치생리를 모르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 ?
    (무소유한영혼)들풀 2014.07.09 14:58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만, 안대표는 분당하지 않습니다. 모르고 들어간 게 아니고, 알면서 들어간 것이죠. 또한 겉으로 보이는 것 하고는 당원들의 마음은 안철수에게로 점차 움직일 거라 봅니다. 무공천에 반대했던 당원들이 43%이었죠. 우리 지지자들 조금만 참읍시다. 어차피 보수언론 80% 이고 진보언론 15%이고 5%정도 중도로 본다면 진보가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요.. 우호적인 언론은 없습니다. 이런 걸 알면서 시작한 것이 안철수 입니다. 야권지지자들의 수준은 대단히 높습니다. 보수언론의 홍수속에서 눈과 귀를 멀지 않고 가려서 지지하기 때문이죠. 박원순의 정치감각은 그리 허술하지 않다고 봅니다. 분당하면 박원순은 과연 따라 올까요. 최소한 서울시정을 이끌려면 시의원 과반이 필요한데, 과반수 시의원이 같이 분당에 응할 까요..오세훈이 서울시장을 사실상 박차고 나온 것도 시 의회의 민주당 절대 장악이 큰 몫을 했습니다. 안대표는 분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박원순을 동지라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서울 경기 인천을 패키지로 묶어서 같이 기자회견하자고 당대표가 간청한 것을 석연치 않은 핑계로 나홀로 선거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안철수 김한길 두 대표만 세종대와 앞에서 기자회견 하고 말았지요... 그냥 아직까지는 안철수와 더 우호세력이다 이렇게 보면 될 거라 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게시판 기본 운영원칙 (통신예절 등) 36 50 355029 2018.01.03(by 지원맘이현희) title: 햇님관리자
오름 제발 끝까지 갔으면.. 2 23850   힘내세요
오름 2021 NEW안 철수 국민오뚝이: 박영선 양자대결이면, 안 철수 필승! + 2022 NEW윤 석열 필승! 2 2 117534 2022.01.10(by 비회원(guest)) 화이부동
오름 바라옵건데~~~~ 2 157349   엔젤로즈
오름 국민바보 안철수 3 163530   엔젤로즈
오름 님의 정부에서 남의 정부로! 문재인정부의 애매모호한 정체성+ 3 갑질 마인드... 2 157921   화이부동
10561 천정배 무소속 출마포기,후배 권은희와 싸울수 없어 5 0 4797 2014.07.12(by 비비안리) 안심은
10560 천정배, 디제이 정신을 계승한다면... 1 0 4380 2014.07.11(by 교양있는부자) (무소유한영혼)들풀
» 분당의 시점이 서서히 다가오나?? 핵심은 안철수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1 1 4619 2014.07.09(by (무소유한영혼)들풀) 미공무역
10558 안님 인사는 전멸입니다. 6 0 5330 2014.07.09(by 삼무) 안심은
10557 3월 6일-6월 30일까지 자격정지 당하고. 4 1 5151 2017.07.03(by 교양있는부자) 이방인
10556 우리의 안철수 대표님!~~~ 6 5 4676 2017.07.03(by 퇴직교사) hightone
10555 안철수식 새 정치에 박수를... 1 7 5136 2014.07.07(by 1112)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0554 동작을 기동민후보 화이팅^^ 9 3 5294 2014.07.07(by 121) 땅콩샌드
10553 차기대선후보 여론조사투표에 꼬옥 참여해 주세요(꾸벅) 5 5 5927 2014.07.06(by 메리골드) (무소유한영혼)들풀
10552 오늘 동작 전략공천 반대.다 친노계 호남계 3 2 3988 2014.07.02(by 한그루) 안심은
10551 보권선거를 다시함 기대해 봅니다^^ 0 4182   title: 나비푸르른영혼
10550 안되는게 아닙니다. 시간이 조금 필요한것 뿐입니다. 3 6 3843 2014.07.01(by 사랑서리) 안철수대통령만들기
10549 인간 안철수와 새정치 그리고 애정어린 염려 9 7 4985 2014.07.02(by hightone) (무소유한영혼)들풀
10548 회원탈퇴 방법?? 1 0 5668 2014.06.26(by 관리자2) 보통여자
10547 정청래의원은 2016선거에서 공천되더라도 낙선된다고 봅니다. 3 4 7348 2014.06.25(by 땅콩샌드) (무소유한영혼)들풀
10546 안철수대표의 ‘우생마사’ 10 11 12503 2014.07.05(by hightone) (무소유한영혼)들풀
10545 당신의 선택은? 3 1 4308 2014.06.22(by 열두손가락) 즐거운일
10544 뺄셈의정치를 하려는 세력들에게 4 5 4291 2014.06.19(by 즐거운일) 즐거운일
10543 붉은악마와 함께하는 전국 지역별 거리 응원 안내 4 0 7852 2014.07.03(by 한그루) title: 햇님관리자
10542 새누리 이완구원내대표님 넘 웃기신다. 6 3 5332 2014.06.18(by 한그루) 땅콩샌드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638 Next
/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