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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제가  내년 1월을 기점으로 마칩니다.


물론 이번 재보선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평타는 하리라 예상합니다.


내년 1월 이후 ....


새정연의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설 텐데

어떤성향의 지도부가 들어설지는 모르나.....결국은  친노 아니면 비노 운동권세력들 일것입니다.


저는 결코 현 안철수.김한길 대표체제보다 잘하리라 생각이 안됩니다.


친노집단은 그 한계가 명확이 지난 총선과 대선으로 드러났고...

비노 운동권세력 또한  흥행성과  확장성을 가진 인물이 없어   무슨말을 해도  언론에  노출되기 힘들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의원이 있다고 하나  문재인의원  노출될수록 보수세력의 좋은 먹이입니다.

사사건건  노무현정권때의 공과와 사초실종의 책임으로  프레임을 짤 테니말입니다.

문재인의원 본인도 `노무현의 남자`에서 벗어나기 힘들듯...아니 원하지 않는듯 합니다.


이 말은 곧 과거에 논쟁하고....미래를 이야기 하지 못한다는겁니다..

문재인의원에 대한 보수세력의 대응방법은 과거속에 잡아두려는것이고 문재인의원 본인도 알면서 잘 걸려듭니다.


하여 현제 미래를 이야기할수 있는 사람은 과거역사에 빚이 없는 안철수대표 정도....

안철수 대표의 언행 일거수 일투족 까지 보도하며  때로는 하지않은 말로 곤란하게하는  언론의 관심을 받는 이슈성을 가진인물이 구 민주당계 인물은 없습니다..


현재 안철수.박원순 정도가 여전히 이슈성을 가진인물이라 봅니다.

안희정지사는  수도권 인물이 아니라서....지선이후 이슈를 타기를 힘들듯하고..


본래...소중한 존재일수록 없어봐야 아는것이죠...


아마 내년 1월이후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서게 되면 그때  사람들이  그때가 좋았구나 하고 알겁니다.

...

대통령보다 어렵다는  야당의 대표자리

그리고 그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안철수대표

내년 1월까지 잘 버텨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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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길이 2014.07.10 09:09
    네 처음 마음으로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안철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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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무 2014.07.10 10:14
    친노는 안철수 중심 정권교체의 손과 발이 되야지 혼신이 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문재인으로 야권 대통 꿈 아직도 꾸시는지? 야당이 한목소리 낸다면 통일도 빨리 되고 나라가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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